[마감임박/어버이날 전 안전배송] 누적1만송이 판매,시들지않는 카네이션

엄마를 그리워 하는 마음을 담아 시들지 않는 카네이션을 만송이 피웠습니다. 어버이날 하루만 쓰고 버리는 꽃이 아니라 1년 365일 평소에도 착용 하실수 있도록 디자인했습니다.


[마감임박/어버이날 전 안전배송] 누적1만송이 판매,시들지않는 카네이션 바이수미

엄마를 그리워 하는 마음을 담아 시들지 않는 카네이션을 만송이 피웠습니다. 어버이날 하루만 쓰고 버리는 꽃이 아니라 1년 365일 평소에도 착용 하실수 있도록 디자인했습니다.

[마감임박/어버이날 전 안전배송] 누적1만송이 판매,시들지않는 카네이션
KR 7
29000 KR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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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만에 찾아 왔어요. 

오직 와디즈에서!!


나의 카네이션

아주 개인적인 이야기

당신을 사랑합니다

'만 송이'를 구웠습니다. 


엄마에 대한 마음을 그렇게 구워 피워내고 나니,

오랫동안 아파오던 마음이 깊고 깊은 감사함으로 다시 자리했습니다

중학교 1학년 봄, 갑작스러운 사고로 어머니가 돌아가셨어요. 수천 번 생각했어요. 이 모든 게 꿈이라면 얼마나 좋을까… 자고 일어나면 아무 일 없다는 듯이 엄마와 집에서 마주치면 얼마나 좋을까… 

멍하게 지내던 시간이 지나가고 나니,엄마와 다 하지 못한 순간들이 병이 되었어요. 세상의 수많은 엄마, 스쳐 지나가는 그 엄마들만 보아도 가슴이 아리던 오랜 시간을 지나쳐 왔어요. 

그래서 바이수미 카네이션을 피워내던 시간이 백일기도처럼 느껴졌는지도 모릅니다. 한 송이 한 송이 피워낼 때마다 가슴 깊이 묻어두었던 마음이 흘러내렸어요. 낳아 줘서 고마워, 엄마. 이쁜 마음으로 키워줘서 고마워, 엄마. 고마워. 그 시절에 그냥 곁에 있어 줘서 고마워… 고마워. 

그렇게, 함께 하지 못했던 그 아쉬운 마음을 꽃을 피워 보냈어요.



어버이날이면 드리던 꽃은 금방 시든다며 아까워했던 엄마에게 오래 하고 다녀도 시들지 않는 예쁜 꽃을 선물하고 싶었죠. 이제야 언제고 하고 다녀도 예쁜 꽃을 만들 수 있게 됐는데... 유난히 붉은색을 싫어해 딸에게 빨간 옷 한 벌 입혀 키우지 않았던 그녀도 이 붉은 꽃만은 하늘에서 이쁘다 해 주시지 않을까.

저에게 카네이션은 엄마가 하늘에서 주신 선물 같아요.

더 슬퍼 말고, 너무 그리워하지도 말고 못다 한 사랑 마음껏 피워내라고 보내주신. 


해가 더해갈수록 더 많은 엄마, 아빠들 가슴에 붉은 감사의 마음이 전해졌으면 합니다.

카네이션 받으시는 분들께서 건강하고 행복하길 기도하는 마음으로 피워 보내드립니다.


당신 덕분에 제 생을 얻었습니다.

사랑합니다.



[ 카네이션 피워 내는 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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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년에 한번 가슴에 달아드리는 카네이션

하루면 시드는 생화가 아쉽지 않았나요?



한송이 한송이 손으로

구워 피워 냅니다

기계로 만드는 거

아니냐고 물어보세요.

원단에 사람의 손으로 한잎 한잎 

불이 닿아야지 만

자연스러운 꽃잎처럼 피어 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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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워드 케이스 포장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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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질 : 사틴, 세무, 메탈, 원석 

* 보관법 : 직사광선과 차량내 보관은 피해 주시기 바랍니다. 

* 세척 : 드라이크리닝요망 

* 꽃송이의 꽃잎이 제작 될 때 순수 수작업으로 만들어 지고 있습니다. 정형화 된 모양으로 잡히지 않고 이미지와 개화의 모양이 약간의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꽃송이에 어울리게 보기 가장 아릅답게 작업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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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석 브로치 활용 Tip

스카프에 모자에 스타일링 해도 좋아요. 




# 바이수미 그리고 장수미  

당신의 일상을 축제처럼


어릴 적부터 손으로 만들어 내는 잡업을 너무 사랑했죠. 눈 떠 감는 순간까지 손끝으로 만들어 내는 모든 순간을 사랑했습니다. 

그 작업이 곧 세계이자 세상이기도 했죠. 아주 어릴 때부터 액세서리를 만드는 작업을 했어요. 대학 졸업 후 본격적으로 아가타, 필그림, Accessorize, ZARA 등 유럽과 미주의 브랜드를 담당하는 액세서리 디자이너로 활동을 했습니다. 바이수미를 만들어 내기 전 까지는. 



바이수미는 제 삶을 함축한 브랜드입니다. 내 영혼이 담겨 있다고도 이야기하곤 해요. 마음, 생각, 꿈, 기억, 경험, 추억 제 삶의 그림들이 녹아  "당신의 일상을 축제처럼"이란 슬로건으로 바이수미를 만난 고객들의 일상이 좀 더 특별한 하루가 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습니다. 



수미라는 이름을 걸고 디자인을 합니다. 내 손을 한번 거친 디자인은 고객들이 눈감고 고르더라도 감각 있다, 잘 샀다, 센스 있다 하는 평을 들을 수 있었으면 하는 마음이었습니다. 무엇보다 바이 수미를 경험하는 당신들의 마음이 행복했으면 하는 마음이죠. 

수미가 만든 의미 있는 사람에게 전하는 이야기가 있는 특별한 선물.




#후원금사용계획

2022년 여름 장마에 침수 되었던 작업실을 이전하는데 쓰일 계획입니다.



# 와디즈에서 펀딩하는 이유

4년 전 와디즈에서 큰 사랑을 받았었어요. 앵콜 요청도 많이 받았구요. 

코로나로 여러 일들로 카네이션을 놓았었습니다. 만약 다시 시작 하게 된다면 와디즈에서 만나뵙고 싶다는 맘으로 무기력을 이겨 냈습니다. 

#발송안내


1) 리워드는 프로젝트 마감 결제 완료 후 일괄 발송 함으로 어버이날 전 안전 배송 받으실 수 있습니다.

2) 가능한 리워드/배송 관련 문의는 해당 페이지 내 '메이커에게 문의하기', 전화번호, 이메일 중 택1 로 해 주시면, 가장 빠르게 답변드릴 수 있습니다.

3) (도서/산간지방도 배송 가능하신 경우 작성) 도서/산간지방의 경우, 펀딩 시 추가 후원금 입력하기란에 2000원을 입력해 주세요.


[발송 정보]



[환불 정책]

1) 하자에 의한 환불기간은 [30일] 입니다.

2) 단순 변심 환불의 경우, 리워드 수령 후 7일 이내 진행 가능합니다.

#FAQ

Q. 자석 분실시 어떻게 해야 하나요?

A. 바이수미 사이트나, 카카오톡을 통해 문의 주시면 됩니다. 별도 구매 가능하며(1회에 한하여 택배비만 받고 있습니다.) 일반 자석으로 이용가능합니다. 

Q. 보관이나 세탁은 어떻게 하나요?

A. -보관 직사광선을 피해 주시고, 차량내 보관은 삼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외투를 벗어 둘때엔 꼭 주변에 철이 없는지 확인 하시기 바랍니다. 자력이 강력하여 철부분에 붙을 수 있습니다.

   -세척은 드라이크리닝을 추천 하며, 세척시 장시간 물속에 담궈 두는 것을 삼가 해 주시기 바랍니다.

Q. 배송은 언제 되나요?
A. 소셜커머스, 오픈마켓과 달리 4월 28일까지 펀딩이 진행되고 프로젝트 성공하면 결제 기간을 거쳐 결제 완료 분에 한해 배송이 됩니다. 

Q. 결제가 안되서 배송이 안되는 경우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프로젝트 성공 시, 4월 29일부터 4월 30일까지 17시마다 결제가 실행됩니다. (주말/공휴일 제외, 총 4영업일) 잔고 부족, 한도 초과, 분실/정지카드 등의 사유로 결제 실패하실 수 있으며 결제 실패하신 경우, 최종 결제일인 4월 30일 오후 4시 30분 전까지 마이페이지에서 다른 카드로 변경하실 수 있습니다.

Q. 펀딩 후, 옵션/배송지/카드 정보 변경은 어떻게 해야하나요?
A. 펀딩 마감일 전까지 '펀딩내역' 페이지에서 수정하실 수 있습니다. 펀딩 마감 이후, 불가피한 사유로 배송지 변경하셔야 하는 분은 해당 페이지 내 '메이커에게 문의하기'를 통해서 문의해 주세요.

Q. 교환/환불/AS 정책은 어떻게 되나요?
A. 프로젝트 마감일 전까지는 '펀딩내역' 페이지에서 펀딩 취소 가능하지만 마감일 이후에는 취소가 불가능합니다. 해당 페이지의 상단 '펀딩정보' 탭에서 교환/환불/AS정책을 꼼꼼하게 확인하시고 펀딩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