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내용은 2024.05.21에 추가 되었습니다.












광화문



국내 컨템포러리 브랜드와 고가의 브랜드 제품을 제작하는 고급 핸드백 전문 공장에서 제작했으며 동일한급의 고급 부자재를 선별하여 사용하였습니다.


소지품 수납 이미지

아이패드 미니까지 수납이 가능할 정도로 넉넉합니다.





강단의 아키텍처 백은
다양한 룩에 매치하기 좋습니다.
포멀한 룩에도,


컨템포러리한 룩에도,


캐주얼한 룩에도,


시크한 룩에도,



여름철 시원한 룩에도,





다양한 룩에 높은 활용도를 보여주는, 아키텍처 백을 만나보세요.







혼잡한 대중교통 속 피로감을 더해주는 불편한 가방들
옷 핏을 망치는 소지품들


(좌) 투박한 크로스백 (우) 아키텍처 백

모던한 디자인의 아키텍처 백


뉴 아키텍처백을 소개합니다.






아키텍처 백은 이름에서도 느껴지듯이 전체적인 실루엣을 우리나라 전통건축양식에서 가져왔습니다.

광화문
아키텍처 백의 영감의 원천은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전통건축물인 광화문입니다. 특히 우리나라 고유의 절제미와 웅장함이 돋보이는 우진각 지붕 형식의 처마 부분에서 영감을 받았습니다.

고유의 절제미가 돋보이면서도 웅장한 느낌을 주는 처마부분
검이불루 화이불치
儉而不陋 華而不侈
: 검소하나 누추하지 않으며 화려하나 사치스럽지 않다.
삼국사기에 실린 백제 왕궁에 대한 표현입니다
아키텍처 백의 담긴 한국적인 감성은 검이불로 화이불치, 곧 백제 시대부터 어쩌면 그전부터 이어져온 독자적인 우리나라만의 건축 양식입니다.
외국에 궁전들과는 다른, 우리나라 고유의 감성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한국의 전통미를 디자인에 녹여낸 것이 바로 지금의 아키텍처 백입니다.

이처럼 우리나라에는 세계화가 될 수 있는 멋진 요소들이 많습니다.
강단은 이러한 요소들을 기반으로 작업물을 제작하고 한국적인 것을 전 세계에 알리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아키텍처 백은 건축적인 미학에서 모티브를 가져온 디자인인만큼 정돈된 레이아웃과 ‘강단’있는 마감을 자랑합니다.
특히 착용했을 때의 균형잡인 착용감과 그 밸런스가 안정감과 자신감을 선사합니다.

아키텍처 백은 강단의 철학이 담긴 독자적인 디자인 작업물로써 현재 디자인 특허 등록이 되어 있으며 오직 와디즈에서 단독으로 선보입니다
디자인 특허 등록증

( 1 ) 가방을 볼 필요 없이 한손으로 물건을 꺼내고 넣는 구조적 디자인.

실용성이 높은 데일리백
- 처마를 연상시키는 본주머니와 앞주머니로 나누어진 유니크한 디자인은 필요한 소지품을 충분히 수납할수 있는 수납력을 제공합니다.

자주쓰는 물건은 앞주머니에 수납
- 손의 행동반경 안에 밀착되어 있는 아키텍처 백의 특성으로 인해 가방을 볼 필요 없이 한 손으로 물건을 꺼내고 넣는 편리한 사용감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내부 카드 포켓 구성
- 로고 패치가 봉제된 포켓에는 카드지갑이나 무선이어폰 등 작은 소지품을 편리하게 수납할 수 있습니다.
( 2 ) 뒤로 매도 자연스러운 착용감.

뒤로 메도 정방향에 위치하는 패턴
- 가방이 앞쪽에 있어 일 할때 방해될때, 주머니의 손을 편하게 넣고 싶을때 뒤로 메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뒤로 착용해도 정방향을 유지하면서 신체에 밀착되는 아키텍처 백의 구조는 소지품이 크게 흐트러지지 않도록 도와주며 안정감을 제공합니다.
* 해외 여행시에나 도난의 위험이 있는 상황에서는 앞으로 메는 것을 권장해드립니다.

착용 했을 때 제일 자연스러운 스트랩의 각도를 계산하여 기울여 재봉한 레더 스트랩 디테일
( 3 ) 똑딱이 단추가 아닌 숨은 자석으로 편리한 여닫음.

가방을 안 보고도 열고 닫을 수 있게 해주는 숨은 자석 디테일
- 아키텍처 백은 더 이상 물건을 꺼내고 닫는 것을 신경 쓸 필요를 없게 해줍니다. 그 이유는 어느 정도 자연적으로 덮이게 제작된 덮개 부분이 강력한 숨은 자석을 만나 완벽하게 닫히기 때문입니다.
- 항상 손의 행동 반경안에 위치하여 사용하다보면 자연스럽게 물건을 꺼내고 넣을 수 있습니다.
- 가방 업계에서 쓰이는 자석 중 제일 강한 자석을 사용하여 큰 움직임에도 가방 덮개가 열려 소지품이 분실될 가능성을 낮췄습니다.

아키텍처 백의 숨은자석 디테일
보통 똑딱이 형식의 자석 단추를 쓰기도 하지만 숨은 자석에 비해 잘 맞추지 않으면 안 닫힌다는 점.
양쪽에 단추를 배치했을 때 물건을 많이 넣게 되면 한쪽이 안 닫히고 뜨게 되는 단점이 있어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불편감을 주는 똑딱이 자석 단추
- 자석 세기 테스트

테스트에 사용된 소지품은 보조배터리 2개, 갤럭시 z플립으로 총 무게는 약 750g 정도 입니다.
아키텍처 백 무게(390g)에 2배가 조금 못 미치는 무게이며 보통은 이 정도 무게까지 수납하시지는 않을 것 같고, 많이 수납하시게 될 경우에 나올 수도 있을 것 같은 무게입니다.

테스트는 거꾸로 들어서 세게 흔들어서 진행하였고 결과적으로 자석은 열리지 않았습니다.
착용 시에 거꾸로 위치할 경우는 거의 없지만 궁금증을 해소해드리고 싶어 준비하였습니다.
( 4 ) 군용 버클을 사용하여 견고하며 탈착이 편리한 버클.

편리한 시그니처 로고 버클
- 버튼을 눌러 탈착하게 되면 위로 벗으면서 머리가 망가지는 경우를 방지하면서 편리하게 가방을 벗을 수 있습니다.
버클 3D 렌더링 이미지

아키텍처 백의 버클 샘플리스트.
아키텍처 백의 사용된 버클은 전문 장식업체와 협업하여 직접 몰드를 제작하여 사출해낸 강단의 독자적인 작업물로써 로고를 양각으로 새겨 은은한 느낌과 고급스러움을 더해줍니다.
- 버클이 뒤쪽이 아닌 앞쪽에 위치해 있기 때문에 도난의 위험이 적어 해외여행용으로도 추천드립니다.



( 5 ) 해외 여행용 가방으로도 높은 활용도.


아키텍처 백은 착용했을때 뒤쪽이 아닌 앞쪽으로 버클을 구성하여 남이 뒤에서 쉽게 가방을 풀지 못하며, 몸에 밀착되는 형태로 도난 방지 효과가 있어 해외 여행용 가방으로도 추천드립니다.

착용했을 때 앞 쪽으로 위치하는 아키텍처 백
( 6 ) 리뉴얼로 더 강력해진 수납력.
메인 포켓의 폭이 3cm에서 4cm로 늘어났습니다.
- 기존 아키텍처 백의 수납력 만족 후기
- 아키텍처 백은 시중에 미니 백들과 달리 처마를 연상시키는 앞주머니가 있어 유려한 디자인을 보여주는 것뿐만 아니라 수납공간을 확보하여 실용성도 겸비하였습니다.
- 뉴 아키텍처 백은 메인 포켓 폭을 3cm에서 4cm로 늘려 수납력을 더해주었습니다.
아이패드 미니 수납
(좌측) 내부 구조 (우측) 소지품 수납(핸드폰,지갑,에어팟,보조배터리,화장품 등)
(7) 가벼운 무게감

- 아키텍처 백의 무게는 약 390g으로 가벼운 편이며, 몸을 감싸는 스트랩 패턴을 사용하여 체감상 더 가벼운 느낌과 편안함을 제공합니다.

(1) 고급스러운 천연소가죽 소재
아키텍처 백의 모던한 무드에 맞는 깔끔한 민자 천연 소가죽은 여러 번의 샘플을 거쳐 광택과 색감을 직접 선택 후 발주하여 제작하였습니다.
- 천연 소가죽을 사용하여 고급스러운 광택과 질감을 느껴 보실 수 있으며 소가죽 중에서도 강도가 강한 가죽을 선택하여 스크레치에 강합니다.
- 직접 샘플을 몇 개월 동안 들고 다녀봤지만 눈에 띄는 스크레치는 생기지 않았습니다.

직접 광택과 색감을 선택해 주문한 천연 소가죽

인조가죽
인조가죽은 저렴하지만 갈라지는 현상과 안 좋은 냄새, 저렴해 보이는 광택과 질감 등의 단점으로 추구하는 퀄리티에 미치지 못해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2) 튼튼하고 쾌적한 느낌을 주는 트윌 안감.

고급 트윌 원단 안감
- 튼튼한 트윌 안감은 약간의 피치 가공이 되어 부드럽고 오랜 기간 헤지지 않는 쾌적한 사용감을 보여 줍니다.
- 스웨이드 재질은 밝은 색 소지품의 이염이 불가피하여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3) 안전벨트만큼 강력하고 실크처럼 부드러운 웨빙과 고급스러운 로고 사각버클.
최고급 고밀도 나일론 7:1 능직 웨빙 벨트를 사용 하였습니다.
- 가죽과 웨빙 벨트 중 고민 끝에 더 부드러운 착용감을 위해 최고급 웨빙 벨트를 사용하였습니다.
- 매끄러운 터치감으로 니트나 코트류의 착용해도 의류의 손상이 거의 없습니다.
- 실제로 봤을 때 더욱 고급스러운 광택이 은은하게 흐르는 웨빙 벨트는 강한 강도를 갖고 있어 보풀이 잘 일어 나지 않는 장점을 갖고 있습니다.


강단의 로고를 새긴 사각 버클
- 아키텍처백의 레이아웃에 어울리는 각진 사각버클은 시중에 제품 보다 두껍고 고급스러운 제품을 선별하여 제작하였습니다.
- 무광으로 도금하여 은은하면서도 고급스러운 감성을 더하였습니다.
(4) 오랜 기간 사용해도 거뜬한 봉제 디테일.
강단은 착용자의 입장을 세심하게 고려합니다.

사각버클에 웨빙을 직접 봉제하지 않고 가죽으로 감싸는 기법을 사용하여 끊어짐의 위험을 줄였습니다.

버클과 몸판을 연결시켜주는 부분도 가죽으로 연결하였고, 튼튼하게 봉제처리하여 끊어질 경우가 적습니다.
- 고가의 브랜드에서 사용하는 수준 높은 봉제기법을 사용하여 아무리 세게 잡아 당겨도 뜯어질 일이 적습니다.

자연스러운 착용감과 내구성을 위해 기울여서 봉제
- 착용했을 때에 맞게 스트랩이 자연스럽게 올라가 몸을 감싸도록 기울여 봉제하였습니다.
- 일직선으로 봉제할 경우 가죽 아랫 부분이 계속 힘을 받아 찢어지는 경우가 있어 이를 방지하고자 착용했을 때 자연스럽게 기울어지는 정도를 계산하여 세심하게 봉제하였습니다.
( 6 ) 보풀이 잘 일어나지 않는 튼튼한 실.

봉제실은 독일 AMANN 사의 Serafil 원사가 사용되었습니다.
- 명품 브랜드에서 쓰이며 강도와 인장력이 강해 보풀이 잘 일어나지 않고 튼튼하다는 장점을 갖고 있습니다.
일반 나일론 재봉사에 비해 3배 이상 단가가 차이 나는 제품입니다.

(1) 고급 핸드백 전문 생산 공장

국내 컨템포러리 브랜드와 고가의 디자이너 브랜드의 가방을 제작하는 고급 핸드백 공장에서 제작했으며 동일한급의 고급 부자재를 선별하여 사용하였습니다.

아키텍처 백은 처마에서 영감받은 특별한 실루엣으로 인해 제작에 어려움이 많았지만 현재는 수 없이 많은 생산 데이터를 통해 높은 퀄리티를 완성하였습니다.
(2) 자신있게 선보이는 예술적이고 구조적인 패턴.

아키텍처백 생산에 필요한 수많은 패턴들.
아키텍처 백의 패턴은 탑클래스의 패턴사님과 함께 제작하였습니다.
- 아키텍처 백의 처마를 연상시키는 본주머니와 앞주머니 구조를 위해, 이미지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작은 사이즈의 가방에 비해 굉장히 많은 패턴이 나왔습니다.
- 처마를 연상 시키는 본주머니+ 앞주머니 디자인을 잘 이해하시고 앞주머니의 곡선과 전체적으로 탄탄한 느낌을 예술적이고 구조적으로 잘 표현해 주셨습니다.
- 특이한 패턴으로 인해서 가죽 패턴을 뜨고 그 안에 들어가는 보강재(싱)를 여러 조각을 내서 일일이 넣어야 하는 굉장히 까다로운 작업을 거쳤습니다.

가방 패턴과 심지 패턴
패턴을 자신 있게 공개한 점도 아무 공장에서나 제작할 수 있는 가방이 아니기 때문이며 직사각형 모양의 간단한 가방을 두 세 개 만들 때 아키텍처 백은 하나가 생산될 정도로 높은 수준의 공정과 시간을 필요로 합니다.

디자이너의 실제 소지품 이미지 (핸드폰, 지갑,무선이어폰, 케이블, 노트북용 충전기, 마우스)
이러한 정교하고 구조적인 패턴 설계로 인해 아키텍처 백은 작지만 강력한 수납력을 제공합니다.
( 3 ) 탄탄한 형태를 유지시켜주는 보강재(싱).
가방을 제작할 때에는 업계에서 싱이라고 불리는 가방의 보강재가 들어갑니다.
- 가방의 심장이라고도 부를 수 있는 요소로써 싱을 넣지 않으면 가방이 눌려 보이며 가방의 형태가 무너져 오래 사용할 수 없게 됩니다.
- 아키텍처 백은 퀄리티가 좋은 싱을 앞판, 뒷판, 덮개 거의 모든 가죽 부분에 일일이 패턴에 맞게 잘라 넣는 까다로운 공정을 거쳐 탄탄한 느낌을 내면서 오랜 기간 형태가 무너지지 않게 제작되었습니다.
- 좋은 보강재는 PU(합성피혁) 보다 높은 가격대를 형성합니다.
일일이 가죽 사이마다 정교하게 심지를 넣어 탄탄하게 만들고 옆라인이 무너지지 않게 유려하게 만드는 것은 높은 퀄리티의 공장이기에 가능했습니다.
( 4 ) 높은 퀄리티의 마감.


고급 핸드백 전문 공장에서 제작합니다.
- 전체적으로 재봉이 핸드메이드처럼 매우 깔끔하게 마무리 되었습니다.
- 가죽의 모서리 부분 마감인 기리매 공정은 여러번 처리해 튼튼하고 헤질 일이 적습니다.







컴팩트한 사이즈로 아우터 안에 착용했을 때도 불편하지 않고 수납력은 가지면서 깔끔한 룩을 연출할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감성을 품은 아키텍처 백은 뉴욕의 거리 속에서도 잘 어우러지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코트, 자켓, 점퍼등 다양한 룩에 매치 할 수 있어 활용도가 높습니다.







여름 시즌 장마철에 우산을 들어야 할 때, 협소하고 답답한 주머니를 아키텍처 백으로 해소하시길 바랍니다.




유니섹스 상품으로 커플 백으로도 추천 해드립니다.

















































상품 상세 정보





강단은 한국적인 요소에서 영감을 받고 모던한 감각을 결합하여 작업물을 제작하는 디자이너 핸드백 브랜드입니다.
강단이라는 브랜드 네임은 굳세고 꿋꿋하게 견디어 내는 힘이라는 뜻으로, 강단있는 디자인과 퀄리티로 작업물을 제작해 감성을 향유하고 전달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브랜드 이념을 내포하고 있습니다.
ㄱ(기역) ㄷ(디귿) 로고
로고는 강단의 자음인 ㄱ(기역)과 ㄷ(디귿)을 합성한 것으로 한국적인 것을 기반으로 함을 의미하며, 합성한 로고를 정방향이 아닌 왼쪽으로 돌린 것은 기존 형식 패턴에 얽매이지 않는 아방가르드한 성향을 추구하는 것을 상징합니다.
강단은 디자이너 브랜드로서 한국적인 요소에서 영감을 받고 모던한 감각을 결합해 새로운 심미감을 형상화한 작업물을 건축물을 짓듯이 단계별로 견고하게 제작합니다.
디자인 레이아웃 뿐만 아니라 검이불루 화이불치(검소하나 누추하지 않고, 화려하나 사치스럽지 않다)라는 전통적 가치를 담은 작업물을 통해 고궁처럼 세월이 흘러도 변치않는 미학과 가치를 추구합니다.
이러한 브랜드 철학을 담아낸 뉴 아키텍처백을 와디즈에서 단독으로 공개합니다.
<메이커 소개>

안녕하세요 강단의 대표 정강현입니다.
새로운 컬러가 추가된 뉴 아키텍처 백 프로젝트로 인사드립니다.
광화문의 처마를 담아낸 아키텍처 컬렉션은 미디엄, 라지, 레더크로스, 패디드 등 많은 라인이 있지만 그중에서도 아키텍처 백은 소지품을 수납하기에 적절한 사이즈, 편리한 사용감, 어떠한 룩에도 매치할 수 있는 모던한 실루엣이 특징인 가방으로 저희가 추구하는 가치를 잘 담아냈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요즘 같은 날씨에는 아우터 안에 착용했을 때 겉으로는 깔끔하지만 필수적인 소지품들을 안전하고 편리하게 보관할 수 있고 다가오는 무더운 여름철 협소한 주머니를 해소해줄 수 있는 매력적인 가방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밖에도 많은 장점이 있는 아키텍처 백을 많은 분들께 소개하고 싶었습니다.
또한 와디즈에는 한국적인 작업물에 공감을 해주시는 분들이 많고, 스토리를 통해 작업물에 대해 상세하게 설명할 수 있는 플랫폼이기 때문에 더할 나위 없다고 생각하였습니다.
강단은 한국적인 요소에서 영감을 받고 모던한 감각을 결합하는 과정을 거치며 건축물을 짓듯이 단계별로 견고하게 작업물을 제작합니다.
강단 있는 퀄리티와 디자인을 통해 감성을 향유하는 것.
이것을 브랜드 이념으로 여깁니다.
그럼 자신 있게 선보이는 뉴 아키텍처 백에 대해 많은 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 :)
<와디즈를 찾은 이유>
저는 디자이너로서 작업물에 대해 다른 사람에게 설명하는 것을 좋아하고, 작업물을 구매하고 착용하는 분들을 보면서 삶의 큰 원동력을 느낍니다.
패션이라는 분야는 직관적이어서 작업물에 대한 첫인상으로 호불호가 결정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디테일한 스토리와 제작 과정을 알게 되었을 때 생각이 바뀌게 되고 구매했을 때 더욱 애착이 가는 것이 사람의 마음이라고 생각합니다.
디자인에 대한 스토리와 해당 부자재들을 선택한 이유 왜 이런 봉제 기법을 사용했는지에 대해 이야기를 많이 나누고 싶었습니다.
특히 아키텍처 백은 다른 가방들과는 조금 다르게 우리나라의 전통 건축양식에서 영감을 받은 가방으로 구체적으로 어느 부분에서 어떤 건축물들에서 영감을 받았는지 시각적으로도 글로써도 설명하기에 와디즈만 한 곳이 없다고 느껴서 프로젝트를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이번 펀딩은 브랜드 강단과 전통적인 가치를 널리 알리고 싶은 마음을 담아 저희 마진을 최대한 낮춰서 진행하는 프로젝트로 많은 관심 부탁드리며 좋은 기회로 저희 작업물을 만나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강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