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정보

펀딩성공

11120% 달성

111,202,000원 펀딩

1,029명의 서포터

#보리굴비선물 프로젝트는 소중한 서포터들의 펀딩과 응원으로 2019.01.13에 성공적으로 종료되었습니다.

현재 27명의 서포터가 앵콜을 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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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서명

메이커 정보

메이커 평균 응답 시간2시간 이내

베스트 기여 서포터

  • 데블아이

    1.5% 기여

  • Scarlet_K

    1.5% 기여

  • 익명의 서포터
    1.0% 기여

  • 김현숙

    0.9% 기여

  • 제이원더

    0.7% 기여

  • 문종배

    0.6% 기여

  • 익명의 서포터
    0.6% 기여

  • Hyuk Jae Choi

    0.5% 기여

  • 익명의 서포터
    0.5% 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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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스토리

"싸고 좋은게 어딨어!" 라고 생각하시는 편견을 깨드리겠습니다. 보리굴비는 돈을 덜 써도 폼나는 유일한 선물입니다.

2019년 설날 선물 파트너와 함께합니다.

펀딩성공

11120% 달성

111,202,000원 펀딩

1,029명의 서포터

#보리굴비선물 프로젝트는 소중한 서포터들의 펀딩과 응원으로 2019.01.13에 성공적으로 종료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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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 금액 1,000,000원     펀딩기간 2018.12.26-2019.01.13

100% 이상 모이면 펀딩이 성공되는 프로젝트
이 프로젝트는 펀딩 마감일까지 목표 금액이 100% 모이지 않으면 결제가 진행되지 않습니다.




스토리

2018 추석 시즌 7,200만원 달성
클릭하고 지난 프로젝트 살펴보기 !


추석 보리굴비에 이어
설 보리굴비로 돌아왔습니다! 

지난 추석 보리굴비 프로젝트 때 응원해주신 서포터 여러분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좋은 후기와 관심, 앵콜 요청에 설 명절 보리굴비 선물 프로젝트로 돌아왔습니다.


지난 추석, 1차 프로젝트의
실제 후기를 들려드릴게요.



굴비 질이 너무 좋네요!
엄청 크고 살도 많아요!
깔끔한 포장 넘 맘에들어요!
엄마가 정말 정말 좋아해요!
설에 꼭 앵콜해주세요 !!



이번 설날에는
와디즈에서 검증된
보리굴비 선물 어떠신가요-?




이제 곧 설입니다.

명절은 곧 선물이죠! 받는 사람의 기뻐할 모습을 생각하며 주는 사람 역시도 설렘 속에 준비하는 것이 바로 선물입니다. 그러나 실상 선물을 고르며 설렘보다는 고민에 휩싸이는 것이 다반사죠. 예산과 취향에 대한 고민이 날실과 씨실처럼 얽히는 가운데 성의와 센스를 보여주는 최적의 선물을 찾기란 복잡한 수학 문제 풀기만큼 어렵습니다.  

실버스푼을 10년간 운영하고 매해 명절 선물세트상품을 준비하며 제가 정의내린 최고의 선물은 바로, '내가 사기는 아깝고 남이 사주면 좋을 것 같은 선물'입니다.


그래서 실버스푼에서 준비했습니다.
- 보리굴비 설 선물 세트.

귀한 굴비,
내가 사기는 아깝고
남이 사주면 참 좋겠다.

굴비라는 품목은 명절 시즌 백화점에서 굉장히 비싸게 판매됩니다. 사이즈가 좀 된다 싶으면 열마리 한두릅에 100만원, 200만원 넘습니다. 고급 한정식 집에서는 1인분에 4~5만원을 지불해야 먹을 수 있지요. 때문에 많은 분들이 '굴비!' 하면 모두 좋고, 맛있고, 값비싸고, 고급스럽다고 생각합니다. 이 굴비의 가격은 적당한 것인지, 어디서 가공되었는지, 크기가 너무 작지는 않은지 가려보지 못한채 말이죠.

  

남이 사주면 좋은 굴비,
누군가에게 안심하고 기분 좋게 사주고 싶다면
어떤 굴비로 준비해야 할까요?



합리적인 가격비결
보리굴비의 새로운 강자, 부세

실버스푼은 부세로 만든 보리굴비를 추천합니다.

한 유명 쉐프는 신문 인터뷰에서 "보리굴비는 조기보다 부세가 맛이 낫고, 살집이 좋아 먹을 게 많다"고 말했을 정도로 실제로 조기와 부세를 말린 상태에서 비교해보면 부세가 더 기름지고, 맛도 훨씬 뛰어납니다.

본래 부세는 일본과 중국에서 조기보다 훨씬 더 귀한 대접을 받는 생선입니다. 최근에는 중국 상인들이 제주 앞바다와 서남해안에서 잡힌 부세를 싹쓸이하면서 굉장히 귀한 생선이 되었습니다. 얼마전 제주도의 수협 공판장에서는 부세 1상자(10마리)가 800만원에 낙찰되기도 했습니다. 


(좌)서해안 영광 칠산도 앞바다  (우) 영광 어부들의 모습

이 때문에 최근에야 언론에서도 부세의 놀라운 가치에 대해서 언급하기 시작했습니다. 단순히 조기와 비슷한 물고기라고 치부할 정도의 몸 값이 아니게 된 것이죠. 다행히 아직까지는 많은 분들이 부세의 진가를 잘 몰라 가격이 비교적 저렴하게 보리굴비를 만들 수 있습니다.


부세 한 마리가 81만원에 팔린 까닭 [기사 바로가기]

  

 

실버스푼 보리굴비 맛의 비밀
3년 간수 뺀 천일염 '섶장'

법성포는 오래 전부터 조기가 많이 잡혀 굴비 생산지로 유명했습니다. 지금은 조기가 많이 잡히지 않아 지역에서 가공한 굴비를 그냥 통칭해 영광 법성포 굴비라 부르는데, 이 굴비가 맛있는 건 염장 방법이 독특하기 때문이죠. 


법성포 인근에 위치한 염산에서 생산한 소금은 3년 정도 간수를 뺀 천일염으로 켜켜이 잰 다음 시간차를 두어 다시 재는 '섶장'이라는 방법을 사용합니다. 섶장을 하는데 있어 소금 뿌리는 타이밍과 양은 굉장히 중요합니다. 굴비를 다루는 이 섶장이라는 기술은 오로지 평생 굴비만 다뤄온 노하우에 따라 등급이 나뉩니다. 실버스푼 보리굴비는  외부에 잘 알려지지도 않고, 알음알음 이 곳 토박이들 아니면  찾기 힘든, 그런 굴비 장인의 손에서 탄생합니다.

크기가 큰 부세는 따로 아가미에 소금을 직접 뿌려 속살까지 소금간이 잘 배어들 수 있게 하여  말리기 때문에 짭쪼름하면서도 쫀득한 맛이 일품입니다.

  

 


 

▲ 평균 28~32cm (특대) 사이즈 보리굴비 입니다.


평생 굴비만 만져온 숨은 장인의 염장 기술에 더해 실버스푼 보리굴비는 부세 중에서도 가장 사이즈가 크고, A급만 선별하여 굴비를 염장하고 만듭니다. 좋은 재료는 좋은 맛을 내지요.


시원한 녹찻물에 밥을 말고
보리굴비 한점 올려 -

30년 넘게 남도에 살면서 느끼는 점이라면 맛있는 음식이 너무 많다는 겁니다. 분식집에서 라면을 시켜도 반찬이 다섯 개는 기본으로 나오는 곳이 많습니다.

이런 남도에서도 시원한 녹찻물에 나오는 보리굴비 정식은 역대급이라 할 수 있습니다.  제대로 된 보리굴비 정식은  정말 음식의 신세계라 할 수 있습니다.  


 원래 보리굴비는 옛날에 조기를 항아리의 겉보리 속에 보관한 데서 유래했습니다. 오랜 시일이 지나면서 수분이 빠져 살이 쫄깃해집니다. 소금 간을 해 며칠만 바람을 쳐 수분을 조금만 뺀 일반 굴비와는 완전히 다릅니다. 



보내는 분, 받는 분 모두 만족하는
보기 드문 선물-

 보내는 분 입장에선 흔하지 않고, 그럴듯해 보이며, 퀄리티는 좋아야하고, 동시에 가격은 싸야 합니다. 반대로 받는 분 입장에선 실제 쓸모가 있어야 하고, 성의도 있으면서 품질은 만족스럽지만 싸구려는 안됩니다.


  중요한 건 굴비 사이즈와 정확한 가격이 아니라 많은 분들이 굴비는 비싸고 고급스럽다는 인식입니다.  품질과 가격 그리고 사람들의 좋은 인식까지 이런 품목은 찾기도 힘들 뿐더러 명절 선물 때문에 '선택장애'를 겪고 계신 분들께 최선의 선택이 아닐까 싶습니다.

  

 

실용적이고 깔끔한 패키지


포장을 위한 포장은 받자마자 쓰레기 처리가 고민이죠. 특히 굴비는 보통 한 두릅 (10마리) 씩 보내는데 받으신 분들은 꺼내서 끈을 가위로 잘라 따로 비닐에 밀봉해서 보관해야 하는 번거로운 과정을 거쳐야 합니다. 

식품의 안전을 위해 기본적으로 아이스팩과 아이스박스에 담기지만 그 안의 내용물은 바로 꺼내서 냉장고에 보관이 편하도록 두 마리씩 낱개 포장 하였습니다. 그리고 꺼내실 때 손에 묻거나 생선 비린내가 날 수도 있어 지퍼백에 두 번 밀봉하였습니다.  

깔끔하고 단순한 패키지는 어느 누가 받아도 보관이 쉽고, 편한 포장으로 구성하여 받는 분들의 만족도가 굉장히 높습니다.

▲ 보관이 편하고, 냄새가 새어나가지 않도록 두번 밀봉합니다.


▲ 보리굴비는 80% 정도 말렸기 때문에 택배 중 식품의 안전을 위해 아이스박스에 '드라이아이스'와 '아이스팩'을 동봉합니다. 마지막 반투명 부직포로 한번 더 감싸줘 깨끗하고 깔끔함을 더합니다.  

  


명절 택배대란!
끝까지 책임 집니다!


실물을 직접 보고 살 수 없는 온라인에서 먹거리 펀딩은  더더욱 세심하고 꼼꼼한 관리가 이뤄져야 합니다. 특히, 귀한 분들께 보내는 선물은 더더욱 신경써야 하죠. 받는 분 입장에선 큰 문제가 아니면 보내신 분의 입장이 있어 따로 말씀드리기 애매한 상황입니다.  

이럴 땐 물건 보낸 곳에서 주문, 배송, 도착, 사후 처리까지 많은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건 사고를 구체적으로 문제를 해결해드려야 합니다.  






명절 선물은 배송이 시작된 후부터 시작됩니다.

특히, 설과 추석처럼 배송 물량이 한꺼번에 몰릴 때는 200% 문제가 발생합니다. 이럴 때 제대로 된 경험이나 노하우가 없으면  허둥지둥 당황만 할 뿐 뒷일을 감당하지 못하고 나몰라라 대책이 전혀 없는 경우가 다반사죠.



저희 실버스푼(silverspoon.kr)은 10년 동안 온라인에서 굉장히 까다로운 신선식품만 다뤄왔고, 많은 노하우가 쌓여 있습니다. 택배 대란 명절도 횟수로 스무 번 넘게 지내 오면서 일어날 수 있는 거의 모든 일을 겪어 왔고, 해결해 왔습니다.

단 한 분도 실망하지 않도록 귀한 분께 보내는 선물, 저희가 끝까지 책임지고 안전하게 도착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선물 받는 분께서도 기대 이상 충분히 만족하실 수 있도록 끝까지 책임지겠습니다.

 

보리굴비 설 선물 세트
리워드 구성


실버스푼 보리굴비  
원산지: 보리굴비 / 부세 (중국산/국내가공) , 녹차티백 (국내산)
중량: 마리당 약 200g / 사이즈 28~32cm 평균 약 30cm 내외
구성: 한팩에 2마리씩 포장
보관방법: 냉동보관  (-18℃)
제조일자 및 유통기한: 내포장 별도표기일까지

실버스푼 보리굴비 세트에는 보리굴비(특대) + 보성 유기농 녹차가 포함됩니다.  



남들보다 조금 일찍 준비하면
알뜰살뜰해지는 설 선물  

1. 실버스푼 보리굴비 [슈퍼얼리버드 42%]



2. 실버스푼 보리굴비 [대량선물팩, 슈퍼 얼리버드 47%]




3. 실버스푼 보리굴비 [얼리버드 28%]

  



보리굴비 드시는 방법-

기름기가 좔좔 흘러 보는것만으로도 군침이 꿀꺽!
고소하면서 적당히 꾸둑하니 쫀득한 맛이 정말 맛있는 밥도둑 보리굴비입니다.  

  1. 쌀뜨물이나 그냥 찬 물에 30~40분 정도 담가두세요.
  2. 쌀뜨물에 담가두었던 보리굴비를 가위로 지느러미랑 꼬리를 잘라내주세요.
  3. 비늘도 칼로 긁어내서 찜 솥으로 살포시~ 찜기에서 20여 분 정도를 쪄 주세요.
  4. 비닐 장갑을 끼고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주세요.

차가운 녹차 물에 말아낸 밥에 굴비를 얹어 드시면 됩니다. 밥 한 숟가락을 떠서 얼음 동동 띄운 시원한 녹차 물에 적셔 보리굴비와 드셔도 금상첨화입니다. 누구나 이 기막힌 맛에 감탄사를 연발하곤 합니다. 

 


 



후원금 사용 계획

법성포에서 굴비만 평생 제대로 만들어 오신 분의 보리굴비를 와디즈 서포터님들께 소개하고, 리워드를 통한 투자금으로 설 보리굴비 선물세트를 구성하여 안전하고 완벽하게 보내드립니다. 


서포터 지지이벤트 30명

  1. 지지서명은 펀딩 참여자에게만 해당됩니다. 
  2. 댓글에 링크 남겨주시면 이벤트 자동 참여 됩니다. (전체공개 부탁드립니다.)
  3. 당첨자는 펀딩이 끝난 후 (19년 1월  20일)새소식을 통해 알려드립니다.
  4. 당첨되신 분께서 받고자 하시는 주소를 따로 남겨주시면 그쪽으로 보내드려요. 
  5. 선물 발송을 위한 배송지 문의는 1:1 문의나 페북메시지로 보내주세요. 

 



메이커 소개

안녕하세요. 소규모 회원제 식품 브랜드 실버스푼 대표 김태진이라고 합니다. 

실버스푼(silverspoon.kr)은 10년 전 첫째 아이가 태어나고 아이를 생각하면서 만든 소규모 회원제 식품 브랜드입니다.   

은수저를 물고 나와서 그런건 아니고, 우연히 '고종'과 관련된 역사 소설책을 읽다가 고종이 음식을 통한 독살을 피하기 위해 늘 은수저를 사용했다는 부분을 읽고, 요즘처럼 믿고 먹을 만한 먹거리가 없는 시대에 바로 그러한 먹거리가 우리 아이들한테는 독으로 작용하겠구나 그 독을 감별해 낼 수 있는 은수저와 같은 어떤 장치를 만들자는 생각에 "실버스푼"을 만들게 되었습니다.

저는 지금 하고 있는 이 일을 자동차에 비유해 이야기합니다. 자동차에 있어 연료는 중요합니다. 연료가 없으면 달릴 수 없기 때문이죠. 연료는 회사에 있어서 매출이나 이익과 같습니다. 그렇지만 그것은 목적이 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연료를 넣고, 누군가를 태우고, 어디에 가서
무엇을 하는지가 중요합니다. 자동차와 연료는 목적지에 가기 위한 수단
입니다.

와디즈에서  뜻을 공감하시는 많은 서포터 분들과 함께 정상적으로 만들고 상식적인 수준에서 생산된 믿고 먹을 수 있는 먹거리를 공유했으면 좋겠습니다.  

불신의 시대. 아직 갈 길이 많이 남아 있습니다.

 


프로젝트 일정.

설 전 (2019년 2월 1일, 금)까지 모든 선물이 도착할 수 있도록 발송 됩니다.  

국내 택배 중 가장 안전하고, 정확한 우체국 택배로 발송됩니다.
프로젝트 일정과 배송 관련 문의가 있으시면 010-9697-5420 으로 연락 바랍니다.



FAQ.

설 전 배송일 지정 가능한가요?

2019년 1월 30일 (수) 전까지 원하시는 날짜 배송일 지정 가능합니다. 배송일 지정은 1월 21일 ~1월 30일 중 원하시는 날짜를 메시지나 댓글에 남겨주세요. 다만, 설 에는 물량이 폭주하는 관계로 최대한 일찍 받으시는게 안정적입니다.


대량 주문과 각기 다른 주소 배송 가능한가요?

엑셀이나 편한 문서로 배송 주소 목록을 보내 주시면 각각 나눠서 보내드려요.
긴급 연락처 010-9697-5420 으로 연락주시면 친절하게 알려 드릴게요.  

메일  one280@hanamil.net



보관은 어떻게 하나요?

냉장 보관은 한달 정도 가능하고, 냉동 보관은 1년까지 가능해요. 직접 받아서
보관했다가 선물 드릴 거라면 냉장 보관 하셨다가 드려도 돼요. 


조리는 쉽나요?

찬물에 30분정도 넣어 두었다가 찜기에 20~30분 정도 쪄주시면 돼요.
흰 쌀 밥을 녹찻물에 말아서 굴비와 함께 드시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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