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운스
왁스캔버스 토트백 시리즈를
사랑해 주신 서포터 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항상 저희 프라운스 프로젝트에 관심 가져 주시고 구매해 주시는 서포터 님들께 감사드리는 마음을 담아, 40% 큰 혜택과 함께 특별한 선물 이벤트를 준비했습니다. 이번 특가 기획에 앞서, 어떤 선물을 드리면 좋을지.. 고민해 보았는데요. 리워드를 구매하신 모든 서포터 님들께 늘 언제나 가볍게 사용하시기 좋은 핸드메이드 가방 1개씩을 선물로 더 드리기로 했습니다.

희소성의 가치가 남다른,
남들은 모르는 나만의 가방
대항해시대 바다 범선의 돛으로 개발되었던 왁스캔버스와 독일의 자연친화적인 펄프 소재로 만들어 빈티지한 크랙감과 남다른 재질감이 특징이고, 넉넉한 사이즈의 매우 실용적인 프라운스 왁스캔버스백 시리즈도 구매하시고 한 땀 한땀 정성 들여 만든 세상에 단 하나뿐인 핸드메이드 가방 선물도 득템하세요:)


언제나 쉽고 편하게 사용하기 좋은
왁스캔버스 토트백 시리즈를
다시없을 단 한 번의
40% 파격 특가와
특별한 깜짝 선물 이벤트로
소개할게요:)
심플한 디자인에
넉넉한 수납력까지 갖춘
프라운스의
왁스캔버스 토트백과 함께
남다른 일상을 즐겨보세요.
프라운스가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가는 ‘착한 소재, 남다른디자인의 리워드’들은 창의적인 노력들의 구체적인 연구 결과물로써, 프리오더 이후 본격 생산에 앞서 뜻을 함께 하는 사람 ‘와디즈 서포터’님들께 먼저 선보이기 위해 한 개 한 개 정성을 다해 공방 스튜디오에서 소량 수작업으로 완성된 희소성의 가치를 지닌 특별한 리워드입니다. 프라운스는, 오픈 예정 알림 기간과 본 프리오더 기간에도 틈틈이 작업에 매진해서, 예약구매가 종료되고 최종 결제가 이루어진 직후에 ‘바로 발송’이 가능하도록 준비하겠습니다.













프라운스 텍슨 프로젝트들은 마치, 종이로 만든 것처럼 특이해 보이시지요? 종이인 듯 종이 아닌 이 소재는, 70년 역사 독일 텍슨사가 개발한 가죽 같은 자연 친화적인 펄프 원단입니다. 프라운스는 제로 웨이스트를 실천하기 위한 또 하나의 텍슨 프로젝트로서, 구깃 구깃 사용감이 남다른 왁스 캔버스 원단을 결합하여 새로운 리워드를 개발했습니다.

〈프라운스 텍슨 프로젝트 1~11탄〉
'프라운스 왁스캔버스 토트백'만의
유니크한 5가지 매력!
자, 지금부터
자세히 설명해 드릴게요

왜? 어떻게 만들게 되었는지,
남다른 특장점은 어떤 것이 있는지,
프라운스 텍슨 왁스캔버스백
개발 과정의 에피소드!
하나씩 차근차근
자세히 말씀해드릴게요.
종이인 듯 아닌 듯, 독일 텍슨 워싱 원단만의 내추럴하고 빈티지한 감성과 왁스 캔버스의 구깃구깃한 크랙이 그대로 살아있는 가방 - 프라운스 텍슨 왁스캔버스백의 개발과정과 디자인이 갖고 있는 의미는 한 꺼풀만 들어가서 보면 꽤 흥미롭습니다. 프라운스가 추구하는 ‘평범한 듯 범상치 않은 디자인’의 모습이 고스란히 녹아 있기 때문이지요.
자, 이제 특장점에 대해 한번 살펴볼까요. 아이디어는 어떻게, 어디에서 나왔는지.. 디자인은 어떤 감성을 담고 있고 어떻게 재현해 내었는지.. 실제 만들어진 리워드의 모습은 어떠한지.. 언제 어느 곳에서나 잘 어울리는 리워드인지.. 우리의 리워드가 어떤 특별한 점이 있는지.. 차근차근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프라운스 텍슨 왁스캔버스백의 남다른 특징들을 경험해 보시기 바랍니다.




이것저것 대충 쓰윽~ 챙겨 넣고
편안히 다녀오고 싶은데..
쇼핑백 어디 있지?
내 맘에 쏙 드는, 가볍고 심플하고 스타일도 멋진 '원마일 데일리 백' 찾기가 왜 이렇게 어려울까요? 특별한 날 혹은, 가까운 곳 잠깐의 외출 준비에서 짧은 찰나의 시간 동안 잠시 생각하게 됩니다. '뭐 들고나가지?..' '그냥 쇼핑백에 넣고 나갈까?..' 그냥 양손에 주섬주섬 들고나가자니 번거롭고, 여기저기 주머니에 꾹꾹 넣으려니 불룩해진 스타일도 맘에 안 들고, 누구나 이런 경험들 한두 번쯤은 있으실 거예요. 가정에서, 직장에서, 학교에서, 여행지에서 등등의 소소한 우리 일상에서는 어떤 데일리 백을 들고 다녀야 할까요? 휴대폰과 지갑, 차 키, 노트북 또는 태블릿 등등 꼭 필요한 소지품만 대충 챙겨 넣고 마음 편하게 잠깐 다녀오고 싶은데, 격식 있는 가방을 들고나가기도 그렇고.. 찢어지기 쉬운 종이 쇼핑백을 들고 다니는 것도 좀 그렇고.. 그때마다 고민이 되고는 했습니다.


일상의 불편함을 바꾸다!
우리들의 에코백은 또 어떤가요? 힘이 없어 축 늘어지기도 하고.. 누구나 한 개씩은 있는 에코백 또한 편안한 가방의 역할을 하기에는 늘 아쉬운 마음이 있었습니다. 여러분 일상에서의 '가방'들은 어떤 모습이신지요? 신경 쓰이는 것 없이 대충 편하게 들만한 가방도 없고.. 이것저것 번거로운 마음에 그냥 어디서 생겼는지는 모르는 '아무 에코백' 등을 사용하시지는 않으시는지요? 하지만, 어디 막 내려놓기도 불편하고.. 부족함에 항상 아쉬움이 남지는 않으셨는지요?






잘 만든 데일리 토트백 하나,
열 개 명품 백 안 부럽다!
프라운스는 이러한 일상 속의 불편함을 조금이나마 덜어보기 위해 불필요한 요소들을 배제하고, 단순하지만 매우 실용적인 쇼핑백 스타일 디자인과 볼륨감 있는 내부 구조로 큰 가방의 역할까지도 톡톡히 해내는 토트백을 만들어 보게 되었어요. 우리의 다양한 생활에서 그때그때 상황에 맞게 꼭 필요한 것들만 챙겨 넣고 후다닥! 다녀와도 쉽고 편하게 사용할 수 있기 위해서 말이죠 :) 디자인은 멀리 있지 않고 항상 우리 주변에 늘 가까이 함께하며 발전해 왔습니다. 프라운스 텍슨 왁스캔버스백 또한 기존 가방들을, 더욱 편리하고 유용하게 쓸 수 있는 방법으로 연구한 결과물이지요.












프라운스의
제로 웨이스트 프로젝트,
독일 텍슨 원단에 대해
들어 보신 적이 있으신지요?
'네, 맞습니다' 누구나 한 벌쯤 갖고 있는 청바지 뒤쪽의 라벨 등에 많이 사용하고 있는 원단입니다. 많은 가죽 기반의 제품에 대한 실용적인 대안으로 인정받고 있는 환경친화적인 '독일 텍슨 원단'은 천연 섬유 구조로 이루어져 있으며, 매우 가볍고 마치 두꺼운 종이 같은 인상을 줍니다. 천연 가죽과 같은 에이징 효과와 느낌을 가진 텍슨 원단은 패션 의류 및 액세서리 산업의 혁신적인 소재입니다. 텍슨은 산림자원을 보호하기 위해 생산되는 제품들이 지속 가능한 방식으로 순환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우리의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줄일 수 있는 프로세스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깊이감 있는 멋과
고유한 색감의 왁스 캔버스
왁스 캔버스는 '역사'를 가진 재료입니다. 시간이 지나며 자연스럽게 생기는 크랙은 깊이감 있는 멋과 고유한 색감을 지닙니다. 스코틀랜드에서 유래한 왁스 캔버스는 아마씨 기름을 선원들의 의류 등에 바름으로써 물의 침투를 막는 효과를 보게 되었습니다. 또한 더욱 튼튼하게 내구성까지 더해지고 말이죠. 왁스 캔버스는, 원단의 한쪽 겉면만을 왁스로 코팅한 것이 아니라 파라핀 왁스나 비즈(밀랍) 왁스 용액을 원단의 겉면과 안쪽면 모두에 스며들게 하여 수분이 직물에 침투하는 것을 막아내는 구조의 기능성 원단입니다. 오랜 시간 물속에 담거나 많이 젖게 되면 고유의 색감이나 수분 침투 방지 기능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왁스 캔버스는 빈티지한 느낌과
고급스러운 색감을 연출합니다.
작은 긁힘에도 쉽게 크랙이 생기며 따뜻한 곳에서 문지르면 또 쉽게 사라집니다. 시간의 흐름에 따라 색상이 깊어지고 빈티지한 멋이 더해집니다. 견고함과 더불어, 쓸수록 에이징 되어가는 왁스 캔버스는 일반 원단보다 3-4배 비싸고 천연 가죽 가격과 비슷합니다. 진정한 장인 정신으로 만들어 낸 특별한 이 소재는 세월의 흔적에 따라 낡음과는 다른 고급스러운 빈티지한 멋을 지닙니다.
왁스 캔버스 가방의
관리 방법 안내입니다.
왁스 캔버스에 쓰이는 왁스는 대략 60~80도씨에서 액체로 변화됩니다. 만약, 오염이 되었을 경우 미지근한 물로 닦아주세요. (드라이클리닝 불가) 가방의 사용 빈도(1년 또는 2년 주기)에 따라, 다시 왁스를 덧칠하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 덧칠용 왁스는, 시중에서 쉽게 구매 가능한 왁스바(Otter Wax /Martexin Wax / 유봉Wax등)를 사용하여 전체적으로 문질러 발라준 후, 헤어드라이기 또는 온풍기 등을 이용하여 왁스를 녹여 서서히 침투시키고 그늘에서 건조해 주세요.




〈독일 텍슨 원단을 사용하여 봉제 테스트하는 모습〉


〈블랙 색상의 왁스 캔버스 원단〉

〈가방 제작 공정에서 자연스럽게 생기는 크랙, 카키 색상의 왁스 캔버스 원단〉



〈접합 및 재단, 봉제 테스트하는 모습〉
'이게 종이야? 가죽이야?
왁스 원단은 접합이 안되는데?
처음에 이런 가방을 만들겠다고 할 땐 모두가 곤란해했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가방을 만들자… 지난 일들을 생각하면 자꾸 웃음이 납니다. 뻣뻣하고 늘어남도 없는 얇고 단단한 가죽 같은 텍슨 소재의 난해함으로 인해 이쪽 업력이 많은 분들께서도 별로 관심도 없었고, 굳이 애써 시도하고 싶지 않은 그런 원단이었어요. 그리고, 왁스 캔버스 원단 또한 작업하기 매우 까다로운 원단입니다. 왁스를 머금고 있는 원단의 특성이 본드를 받아들이지 못할 뿐 아니라, 왁스의 미끄러움에 바느질이 밀리고 미싱 바늘에 왁스가 묻어나곤 합니다. 하지만 왁스 캔버스 원단이 선사하는 고유의 빈지티한 감성을 위해선 감안해야겠지요:)
저희는 꼭 해보고 싶었습니다. 해보고 난 후 잘 안되어도.. 소중한 경험만큼은 얻을 수 있을 것이기 때문이었지요. 흔한 소재와 방법으로 만드는 방법에 대해서는 획기적 결과를 기대할 수는 없었습니다. 하지만 환경친화적인 소재의 펄프 원단이라면 다르다고 믿었고 생각지도 못한 새로운 가방이 될 것이라고 확신했습니다. 물론 이 모든 건 저희만의 상상입니다. 당연히 가방을 다루는 장인들 사이에선 그게 되겠어? 다소 어려워하는 말씀들이 나오곤 하지요. 상상해 보세요. 구깃구깃한 마치 오래 쓴 큰 종이 쇼핑백 같은 느낌의 진짜 편하고 가볍고 튼튼한 가방 - 얼마나 재미있을까요?



날것 그대로의 가치,
미니멀리즘(Minimalism) 디자인
프라운스는 주재료인 원단과 부자재 등을 찾아 나설 때, 우리의 컨셉과 지속 가능성에 대한 의지에 꼭 맞는 재료인가. 사람과 동식물 모두에게 안전한 소재인가. 오랫동안 두고 쓸 수 있는 제품인가. 낭비 없는 유통을 실천하고 있는가. 쓰임이 다 한 후에는 사용된 재료의 많은 부분이 다시 자연으로 돌아가는가. 이렇게, 생산부터 사용, 폐기, 순환까지의 모든 과정에 대해 깊이 고민하고 자연과 환경을 보존하기 위한 작은 노력들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소박함이 전해주는 의미,
지속 가능성(Sustainability) 의지
프라운스는 환경에 영향이 덜 미치는 소재를 적극 활용하고, 우리 모두가 오래 함께 즐길 수 있는 지속 가능한 제품 문화 정착을 위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착한 소비를 위한 제로 웨이스트란 말 그대로 “쓰레기가 없다.”라는 의미로, 일상생활에서 불필요한 쓰레기를 zero로 만드는 것입니다. 이러한 제로 웨이스트는 하나의 라이프스타일로 자리 잡으며 열풍을 불러일으켰는데요. 처음 제로 웨이스트 라이프를 위해 사람들은 환경친화적, 윤리적 의미를 담은 패션을 입자는 뜻인 ‘슬로우 패션’을 추구하거나, 버려진 폐기물을 재활용하는 업사이클링 제품을 구매하고는 했습니다. 프라운스는 그보다 좀 더 ‘제로 웨이스트’ 본연에 집중할 수 있는 수 방안을 생각했고, 프라운스가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가는 텍슨 프로젝트들은 '뜻을 함께 하는 사람, 서포터' 분들과 함께 이러한 저희 의지를 가장 잘 나타낸다고 볼 수 있습니다.

가장 프라운스다운 것이
가장 창의적인 것
늘 하던 방법대로 하는 것은 이제 진부합니다. 하지만 여전히 꼭 필요한 기본적인 프로세스를 무시해서도 안됩니다. 지금처럼 다양한 시도들이 많은 시대, 그리고 종류별 방법이 매우 많은 시대에는 말이지요. 이처럼 많은 실험과 연구를 통해 얻게 되는 ‘프라운스 텍슨 왁스캔버스 토트백’의 결론은 어쩌면 그간 전형적인 방법들에 갇혀 제대로 살피지 못했던 새로운 소재의 확장성에 주목해달라는 케케이 묵혀둔 디자인적 체증의 폭발로 봐야 할지도 모릅니다. ‘가장 프라운스다운 것이 가장 창의적인 것’임을 다시 한번 생각하고 구체적으로 실천해 나가겠습니다.

이러한 디자인 컨셉으로 만든
'프라운스 왁스캔버스백'의
실제 모습들입니다
여기, 왁스캔버스백 디자인에
진심인 브랜드가 있습니다.
매일 드는 가방 아무거나 들 수는 없으니까요. 또한 가방 하나로는 부족한 순간이 있습니다. 퇴근길 시장을 보고 돌아올 때, 여행 후 늘어난 짐을 넣어야 할 때 가볍고 수납력 좋은 가방이 필요하기도 하지요. 이렇게 기능과 소재부터 디자인까지 최선을 다해 집중하는 이유 있는 자부심. 들어보는 순간 촉감에서부터 느낄 수 있어요. 소재가 주는 빈티지함은 곧 여유로움이 되죠. 프라운스는 바쁘고 혼잡한 일상 속에서 작은 쉼과 여유를 전하고자 합니다. 창의적이고 독특한 우리만의 디자인과 기술로 기존 ‘토트백’에 묶인 표현의 울타리를 좀 더 넓힌, 새롭고 실용적인 '프라운스 텍슨 왁스캔버스 토트백'을 먼저 경험해 보세요.
왁스캔버스백 베이지
(통가죽 버클식 핸들)

무난하고 깨끗한,
북유럽 디자인의
모던함과 실용주의
프라운스 텍슨 왁스캔버스 토트백은, 가볍고 편리하고 누구에게나 잘 어울릴 수 있는 보편적인 설계로 만들었다는 점도 있지만, '각' 잡힌 외관의 디자인이 북유럽 디자인의 모던함을 닮았다는 특징이 있어요. 북유럽 디자인 제품의 가장 큰 특징은 '실용주의'인데요. 사물의 본질, 그리고 기능 자체에 충실한 디자인을 말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용하기에 편하면서도 시각적으로는 굉장히 모던하고 심플한 디자인이 나오게 되겠죠. 프라운스 텍슨 왁스캔버스 토트백은 이렇게 '기능에 집중한 실용주의'에 기반을 두고 만들어졌습니다.
하드캔버스백 블랙
(통가죽 버클식 핸들)

'하드캔버스백 블랙(통가죽 버클식 핸들)' 리워드는구깃구깃 크랙감의 왁스 캔버스 재질이 아닌,정갈하고 깨끗한 느낌을 원하시는 분들을 위해별도로 준비한 '두꺼운 하드캔버스 원단'으로 만든 리워드입니다.
급을 뛰어넘는
프리미엄 감성
메이커는 물건을 사면 담아주는 종이 쇼핑 백을 모으는 습관이 생겼습니다. 각각의 쇼핑 백마다 크기도 조금씩 다르고 재질이나 마감 방법의 차이도 보이고 특히, 한 번 쓰고 버리기 아까운 마음도 들기 때문인데요. 납작하게 접어두면, 부피도 적게 차지하여 겹겹이 모아둔 종이 백은 필요할 때 꺼내서 유용하게 쓰곤 했지요. 그러나, 종이 쇼핑 백의 아쉬운 점이라면, 쉽게 찢어지고 헤지는 것인데요. 소개해 드리는 '프라운스 텍슨 캔버스 토트백'은 '종이 쇼핑백의 디자인 감성을 고스란히 이어받았지만 절대 종이 쇼핑백 아닌, 급을 뛰어넘는 프리미엄 감성'을 갖춘, 패셔 너블한 워너비 토트백입니다.
왁스캔버스백 베이지
(텍슨 핸들)

소소한 일상의
쉼표가 되는 가방
출퇴근길, 주말여행, 친구들과의 만남 등을 위해 이것저것 챙길 것도 참 많은데, 가방 속 수납공간은 항상 부족하기에 점점 큰 가방이 필요해지곤 했던 경험들 한 번쯤 있으셨지요? 다양한 상황에서 그 진가를 발휘하는 전천후 가방 - 프라운스 텍슨 왁스캔버스 토트백은, 이러한 짐 걱정을 덜기 위한 고민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짐을 줄일 순 없어도 가방 무게가 더해지는 일은 없도록. 대용량 수납이 가능함과 동시에 가볍고 튼튼함을 갖추도록 만들었습니다. 프라운스 텍슨 왁스캔버스 토트백은 많은 양의 물건을 담을 수 있는 가방이지요. 평소 들고 다니는 물건이 많거나, 여행 혹은 나들이 등에서 그 활용도는 더욱 뛰어납니다. 또한, 버클식 손잡이를 조절하여 팔목에 걸치시거나 어깨에 메실 수 있습니다. 쇼퍼백의 역할까지 톡톡히 해내는 프라운스 텍슨 왁스캔버스 토트백과 함께라면 기분 좋은 외출을 경험하실 수 있을 거예요. 스타일과 기능을 모두 생각한 사이즈와 디자인, 자유롭고 멋진 보헤미안 일상으로 변신해 보세요.
왁스캔버스백 블랙
(텍슨 핸들)
거친 듯 소박한,
러프한 빈티지 느낌
프라운스 텍슨 왁스캔버스 토트백은 독일 텍슨 원단으로 제작된 가방으로, 개성 있는 빈티지한 느낌을 완성하기 위해 워싱 가공 기술을 더했습니다. 워싱 가공을 거쳐 수축률이 거의 없고 본래의 뻣뻣한 원단 보다 다소 부드러워 기분 좋은 착용감을 선사합니다. 물에 강해서 씻을 수 있는 종이, 구기거나 잡아당겨도 질긴 종이, 가죽 같은 질감을 보유한 프라운스 텍슨 왁스캔버스 토트백은 언뜻 보아 종이처럼 보이지만, 물에 강한 특별한 소재입니다.여러분의 워너비 가방은 무엇인가요? 몸에 ‘툭’ 걸치기만 해도 좋고, 사용감이 생길수록 더욱 멋스러워지는 스타일의 프라운스 텍슨 왁스캔버스 토트백 - 다양한 상황에서 유연한 스타일링이 가능하고, 든 것만으로도 충분한 존재감을 보여주며 높은 활용도를 자랑하는 유니크한 가방입니다.
왁스캔버스백 카키
(텍슨 핸들)
익숙함과
새로움 사이에서
편하게 외출할 때 가볍게 들기 좋은, 스타일 또한 남다른 그런 가방 찾으시나요? 구깃구깃 첫인상이 강렬하고 마치 오래 쓴 듯한 빈티지 느낌. 하지만, 세심한 디테일을 절대 생략하지 않은 볼수록 멋진 프라운스 텍슨 왁스캔버스 토트백으로 고민을 덜어드릴게요.두 손이 자유롭게 들고 다니기에 부담스럽지 않으면서도, 필요한 물건은 야무지게 들어가는 토트백. 크기가 적당하고 가볍지만, 무거운 노트북과 태블릿, 도시락 등 온종일 필요한 소지품 들을 모자람 없이 담아내도록 내부 공간이 넉넉히 설계된 실용적인 가방입니다.



자! 이제부터
'텍슨 왁스캔버스 토트백'들의
멋지고 유니크한
스타일을 살펴볼까요?
여러분 일상에서 주로 사용하는 가방들은 어떤 모습들이신지요? 남들 앞에 나타난 내 모습이 '그동안 노력해 온 나만의 취향과 스타일'을 나타내기에 충분하신지요? 새롭고 독창적인 것을 추구하는 우리에게는, 가방 또한 남들과 다른 나만의 스타일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프라운스 텍슨 왁스캔버스 토트백은 나만의 남다른 모습을 효과적으로 어필할 수 있는 또 하나의 소중한 잇 아이템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누구에게나 잘 어울리는
왁스캔버스백 베이지
(통가죽 버클식 핸들)

누구나 가방은 있지만,
서로의 가방은 다를 수 있습니다.
어느 누군가는 물건을 담는 용도로만 쓰는가 하면, 어느 누군가는 가방을 통해 자신을 드러냅니다. 과연, 저 사람은 누구일까? 프라운스 텍슨 캔버스 토트백을 지닌 사람에게는 눈길을 한 번 더 주게 됩니다. 프라운스 텍슨 캔버스 토트백은 그가 어떤 취향의 사람인지를 드러내는 가방 이상의 '단서'이기도 합니다. 프라운스가 만든, 가방 이상의 가방이 된 프라운스 토트백을 먼저 경험해 보세요.

가까운 곳에 잠깐 다녀오시나요?
은행, 병원, 관공서 등등 자투리 시간에 잠시 틈을 내어 처리할 일들이 있으시지요? 하지만 챙기다 보니 물품도 좀 늘어나고.. 그럴 때 꼭 필요한 프라운스 왁스캔버스 토트백은 내구성을 갖춘 독일 펄프 원단을 사용하여 무게감을 조금 더 낮추었을 뿐만 아니라, 소소한 일상에 아주 딱 맞는 넉넉한 크기감을 자랑합니다. 잠깐 다녀올 일에, 격식 있는 가방을 들고 다닐 필요가 없겠죠? 한 손엔 아메리카노를, 다른 한 손엔 프라운스 왁스캔버스 토트백을 메거나 들어도 전혀 부담스럽지 않아요~
깔끔한 일상 룩에도
단정하게 연출되는
하드캔버스백 블랙
(통가죽 버클식 핸들)

격식없이 편안한
보헤미안 스타일의
하드캔버스 토트백
기존의 다른 가방들은 주로, 공간과 용도의 활용성에 중점을 두고 만들어져 왔습니다. 그래서 '출근 룩', '외출 룩' 등 격식을 갖춘 복장에만 어울린다면, 프라운스 하드캔버스 토트백은 편안하고 넉넉한 수납에 적합하도록 만들었습니다. 언제나 아무 때나 다양한 스타일에도 쉽게 사용할수 있도록 말이지요. 프라운스 하드캔버스 토트백은 후회 없는 선택이 될 거예요.

오늘은
어디로 가고 싶은가요?
좋은 하드캔버스 토트백 하나 소개해드릴게요. 가까운 곳에 잠깐 다녀올 건데 딱히 들고 갈 만한 적당한 가방이 없는 분들께 권해드리고 싶은 하드캔버스 토트백입니다. 또한, 이미 갈 곳을 정해놓았지만 편안하고 싶은 마음과 부담 없고 싶은 마음으로 자꾸 외출이 망설여지는 분들께도 추천해 드리고 싶은 '프라운스 하드캔버스 토트백 블랙'입니다.
*프라운스 하드캔버스 토트백 블랙은, 앞서 소개해 드린 왁스캔버스 원단이 아닌, 탄탄한 하드캔버스 원단으로 만들어진 리워드입니다. 도시가 일터이자 곧 놀이터인 당신에게 안성맞춤이에요. 구김이 덜 한 디자인으로 일상에서, 또는 격식을 갖춘 옷차림에도 함께하기 좋습니다.
일상에 동화되는 디자인
왁스캔버스백 베이지
(텍슨 핸들)
'초두효과'라는 것을
알고 계시나요?
낯선 사람과의 대면을 앞둔 상황에서 우리가 가장 많이 신경 쓰는 부분이 바로 '첫인상'인데요. 이 첫인상은 약 0.3초라는 짧은 시간 안에 결정된다고 해요. 첫인상을 좌우하는 요소에는 여러 가지가 있는데, 주로 외모나 옷매무새, 표정 등의 시각적인 요소가 많은 부분을 차지합니다. 프라운스 왁스캔버스 토트백은 이 첫인상의 이미지를 깊게 각인시켜 주는 특별한 가방입니다.
항상 곁에 있었던 것 같은
왁스캔버스백 블랙
(텍슨 핸들)

특별한 날,
고민 없이 선택할 것 같아요.
오랫동안 나의 일상을 든든하게 지켜줄 프라운스의 왁스캔버스백은 분위기만으로 빈티지한 취향이 느껴져요. 특히, 독일의 펄프 원단인 텍슨은 높은 내구성과 독특한 텍스처로 은은하게 고급스럽습니다. 계절에 상관없이 어느 룩에나 매치하기 좋으며, 높은 수납력과 가벼운 무게로 실용성도 챙긴 토트백이에요.
어디 있다 이제 나타난 거야!
아마 이 말은 내게 딱 맞는 적당한 토트백을 원하셨던 모든 분들은 고개를 끄덕이실 거라 저는 믿습니다. 범상찮은 소재와 심플한 디자인, 가방 내부 공간 설계의 실용성과 가벼운 무게감, 그만큼 다양하고 소소한 우리 일상생활 속에서 이 가방의 활약은 매력적일 거예요.
항상 곁에 있었던 것 같은
왁스캔버스백 카키
(텍슨 핸들)

원단이야? 가죽이야?
자꾸만 뒤돌아 보게 만드는 특이한 가방
카키 고유의 색감은, 일반 천연 가죽처럼 보이는 유희적인 '트릭'을 선사합니다. 가죽처럼 튼튼하고 보기만 해도 넉넉한 사이즈로 온갖 소지품을 완벽하게 챙기고도 남을 정도이지요. 언뜻 보아 오래된 가방 같지만 꼼꼼한 봉제와 튼튼한 구조, 세심한 디테일의 부자재, 가방 내부의 포켓과 탄탄한 보강재까지- 비슷하지만 남다르게 다가오는 프라운스 왁스캔버스 토트백은, 무조건 많이 넣는 게 좋으신 분들과 가방이 커야만 마음이 편안해 지시는 분들께 추천해 드리고 싶은 가방입니다.
"이 가방은 저희 밖에 없어요"
살까.. 말까.. 잠시 고민을 하다가도 이 한마디에 마음이 움직이지요. 이곳 아니면 살 수 없다는 생각이 들기 때문입니다. 가방 저마다 정성을 다 한 희소성의 매력은 여기에 있습니다. 흔한 것보다는 개성 있는 스타일에 언제나 끌리는 게 우리 아닐까요? 프라운스 왁스캔버스 토트백은, 세월이 지나도 낡은 가방으로 보이기 보다 오히려 자연스러운 가치가 더욱 돋보이는 매력이 있습니다.

나의 하루를 보다 멋진
특별한 날로 만들자면..
오늘은 어떤 하루를 보내시나요? 프라운스 텍슨 캔버스 토트백과 함께 향기로운 자신만의 시간을 가져보시면 어떨까요? 이미 토트백 본연의 기능은 충분하기에 수납에만 너무 애쓰시지 말고, 아무도 흉내낼 수 없을 만큼 독특한 우리만의 디자인과 기술로 남다른 나를 표현하는 날로 만들어 가면 어떨까요?
참고│모델(남 : 183cm, 74kg / 여 : 168cm, 51kg)

튼튼하게 오래 쓸 수 있는
매우 실용적인 프라운스 토트백
꾸민 듯 안 꾸민 듯,
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원마일 데일리 백
프라운스만의 독특한 디자인, 적당한 사이즈, 가방 내부 공간 크기의 만족감과 가벼운 무게, 그리고 튼튼함까지 갖춘 가방. 이미 오래 쓰인 듯한 러프한 맛? 자유 영혼, 기존 브랜드를 부수는 느낌? 메이커는 프라운스 텍슨 왁스캔버스 토트백에 푹 빠져있어요. 한 개 한 개 정성을 다해 수작업으로 만들기 때문에 저마다의 가방에 고유의 특별함이 있고 그날의 코디에 따라 얼마든지 자유롭게 매치할 수 있죠. 더 멋진 점은 참으로 실용적이라는 거예요. 조만간 더 많은 사람들이 이 가방을 찾을 테고, 얼마나 편리하고 독특한 가방인지 알게 될 것이라고 확신해봅니다:) 유행의 경지를 초월한 멋진 실용품 - 프라운스 텍슨 왁스캔버스 토트백입니다.

슬기로운 일상생활의 시작
다 거기서 거기일 거라고 생각한 가방들.. 꼼꼼이 내용을 살펴보면 다른 게 정말 많습니다. 꾸민 듯 안 꾸민 듯 언제나 편안하게 호불호 없이 누구나 사용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만들었습니다. 멋지고 편리한 나의 일상을 위해, 훌훌 털고 떠나는 우리의 여행을 위해 특화된 프라운스 텍슨 왁스캔버스 토트백은 편리함과 실용성을 극대화 한 과학적인 사이즈와 구조 설계로 언제 어느 때나 쉽고 가뿐하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기분 좋은 까쓸함,
완성도 있는 탄탄한 형태감
프라운스 텍슨 왁스캔버스 토트백은 환경친화적인 방법으로 독일에서 제작된 펄프 페이퍼를 특별히 워싱 가공하여 사용하고 그에 더해 왁스캔버스로 만들었습니다. 자칫 흐물거릴 수 있는 기존의 힘없는 가방들의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잘 안 보이는 부분들까지도 각각에 맞는 재료들을 사용하여 오래 쓸 수 있도록 세심하게 완성했습니다. 민무늬 가죽에 비해 일상생활 속에 생길 수 있는 스크래치에도 강합니다. 약간의 오염은 물티슈로 바로 닦아주세요. 사용할수록 부드럽게 길들여지는 나만의 프라운스 텍슨 왁스캔버스 토트백입니다.

꼭 필요한 만큼의
심플한 내부 포켓
자주 쓰는 휴대폰이나 차 키 등을 찾기 위해 바닥까지 뒤적여야 한다면 많이 불편하시겠죠? 프라운스 텍슨 왁스캔버스 토트백의 내부에는 적당한 사이즈의 심플한 포켓이 장착되어 있습니다. 작은 소지품들은 물론, 깨끗하게 보관하고 싶은 마스크나 중요한 소지품들을 내부 포켓을 사용하여 편리하게 수납하실 수 있어요. 또한 어깨 끈에는 키 링이나 태슬 등의 장식을 매달 수 있게 아담한 고리를 달았습니다. D링 고리를 이용하여 에어팟이나 악세사리 등을 장착해 보세요.
3mm 두께, 51cm 길이의 통가죽
엔틱 금속 소재의 버클 손잡이

내 맘대로 길이 조절이 가능한
버클식 스트랩
프라운스 텍슨 왁스캔버스 토트백의 손잡이는, 양쪽 모두 3mm 두께의 검은색 고급 천연 통가죽과 엔틱 금속 소재의 버클로 만들어졌습니다. 때로는 토트백으로 때로는 숄더백으로 자유로운 연출이 가능한 빈티지 룩이 돋보이는 유니크한 디자인이지요.

길이 51cm의
천연 통가죽 손잡이
프라운스 텍슨 왁스캔버스 토트백에 사용하는 천연 통가죽은, 국내에서 특별히 주문 제작된 소의 등 가죽입니다. 가죽은 사용감이 늘면서 에이징 되어 자연스럽게 부드러워집니다. 혹 오랜 시간 사용을 하시지 않는다면 가죽 전용 로션 등으로 닦아 주시고 직사광선을 피하여 보관해 주세요. 물이 묻었을 경우에는 마른 수건으로 물기를 닦고 그늘에서 말려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천연 가죽은 특유의 주름, 상처, 점 등이 자연상태 그대로 남아 있고, 내구성을 유지하면서도 숨 쉴 수 있는 통기성을 지니고 있어 부드러운 촉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시간이 지날수록 에이징 되어 빈티지함을 더해나가는 매력이 있습니다. 이러한, 천연 가죽의 반점, 스크래치, 자연 주름, 힘줄 자국 등으로 인한 교환이나 반환이 어렵습니다. 서포터님들의 넓은 이해를 구합니다.
폭 38mm의 웨빙과
텍슨 원단으로 만든 숄더 스트랩

고급 웨빙과 텍슨 원단으로 만든
숄더 스트랩
재질감이 고급스럽고, 38mm 넓은 너비의 웨빙 스트랩이 편안한 착용을 도와줍니다. 나일론 소재 얇은 어깨 끈처럼 돌돌 말리는 현상이 일어나지 않도록 만들었습니다. 어깨 끈은 가방 본체와 탈부착 가능하며 충분한 길이로 제작되어 조리개로 사이즈 조절이 가능합니다.

산뜻하고 정갈한 박음질 라인
프라운스 텍슨 왁스캔버스 토트백은, 독일 세라필 실을 사용하여 노출 스티치 공법의 박음질로 정성을 다해 만들었습니다. 가방 라인들을 따라 함께 전개된 토트백의 완성도 있는 모습을 경험해 보세요.

가방 내부 양 측면의 접합에 대해
안내해 드립니다.
프라운스 텍슨 왁스캔버스 토트백의 내부에는, 상단의 텍슨 원단 부분 외에 왁스 원단 쪽에는 별도의 시접을 덧대어 마감하지 않았습니다. 어떤 것을 덧대어 봐도 가방 본연의 스타일과 잘 맞지 않아서예요. 따라서 간혹 올 풀림처럼 보이는 경우도 있을 수 있습니다. 왁스 캔버스의 빈티지하고 러프한 느낌을 최대한 살린 의도된 디자인 임을 안내해 드릴게요.

흐트러짐 없이 탄탄한 형태,
안정감 있는 디자인
프라운스 텍슨 왁스캔버스 토트백의 내부 밑면에는, 물건을 넣었을 때 가방의 형태가 흐트러지거나 내구성에 문제가 생기지 않도록, 탄탄한 소재와 함께 텍슨 원단으로 박음질 된 보강재가 들어있습니다. 또한, 꼼꼼한 만듦새와 안정감 있는 디자인, 엔틱 색상으로 도금된 4개의 발받침 스터드는 아무 곳이나 툭 내려놓아도 쓰러지지 않고 가방의 형태가 유지되며, 밑면 오염을 방지하기에 좋습니다. 일상생활은 물론 가벼운 나들이용 가방으로도 활용도 높은 프라운스 토트백입니다.


〈금속 주문 생산 공장〉
기성품이 아닌
주문 제작된 부자재
프라운스 텍슨 왁스캔버스 토트백에 사용된 '버클'과 '발 받침 스터드' 등의 금속 부자재들은 정확하게 설계하여 국내에서 주문 제작하여 만든 부자재입니다. 제작 단가 상승 요인이기도 하지만.. 높은 품질을 유지하고픈 프라운스의 기본 정책 때문이기도 하지요.

혹시 크지는 않을지..
무겁지는 않을지.. 궁금하신가요?

넉넉하고 실용적인 사이즈,
부담없이 가벼운 무게
프라운스 텍슨 왁스캔버스 토트백은, 백화점 혹은 마트 등에서 '신발 박스를 담아주는 쇼핑백' 정도의 크기로 일상생활에서는 물론, 여행, 레저 활동 등 다양한 상황에서 쉽고 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크기의 전천후 가방입니다. 무게 또한 가방의 크기에 비해 부담없이 가벼운 630g입니다. 데일리 백, 기저귀 가방, 여행 가방, 운동 가방 등으로 폭넓게 활용해 보세요.

〈스트랩을 장착한
프라운스 텍슨 왁스캔버스 토트백의 무게 : 630g〉
프라운스 왁스캔버스 토트백에는
물건을 얼마나 담을 수 있을까요?

백화점 혹은 마트에서
박스에 담기 힘들다면
6개 묶음 단위의 간이 포장된 병 맥주 2박스, 1.5l 음료 1개까지 들어가는 대용량 사이즈에, 버클식 손잡이를 조절하여 팔목에 걸치시거나 어깨에 메실 수도 있습니다. 큰 쇼퍼백의 역할까지 톡톡히 해내는 프라운스 텍슨 왁스캔버스 토트백과 함께라면 경쾌한 나들이 기분이 더욱 살아날 거에요.
프라운스 왁스캔버스 토트백,
더 자세히 살펴볼까요?
상세 스펙입니다.


받는 사람의 취향에 딱 맞는
선물을 하고 싶으신가요?
요즘, ‘꾸안꾸’(꾸민 듯 꾸미지 않은 패션)가 대세가 되면서 보다 부담 없이 간편하게 들고 다닐 수 있는 크기와 소재의 가방이 필요해지고 있습니다. ‘하나도 없는 사람은 있어도 하나만 사는 사람은 없다’는 그 가방.. 프라운스 텍슨 왁스캔버스 토트백의 지향점이기도 합니다^^. 나를 위한 선물은 물론 가족, 친구, 동료와 함께 서로 다른 색상과 크기로 펀딩 하시면 어떨까요? 다양한 일상에서 그리고 휴가와 캠핑까지! 취향과 상황에 맞게 고를 수 있도록 5가지 구성으로 준비했어요. 프라운스 텍슨 왁스캔버스 토트백과 함께 마음을 전해볼까요?

놀라셨나요? 매우 가볍고 질긴 가죽같은 소재, 마치 오래 쓴 듯한 새로운 스타일의 가방, 게다가 합리적인 펀딩 가격까지! 특별한 혜택을 만나보세요.

‘나는 이런 사람’이라는 것을 프라운스 텍슨 왁스캔버스 토트백으로 어필해 보세요. 가방 하나만 바꾸었을 뿐인데 그때그때 달라진 또 다른 내 스타일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사랑’과 ‘진심’을 담아 당신의 마음을 표현해 보세요. 유니크한 프라운스 텍슨 왁스캔버스 토트백은, 우리들의 사랑도 더욱 빛나게 해줄 수 있는 필수 아이템이랍니다.

수고했던 나의 하루를 보다 멋진 특별한 날로 만들어 보세요. 프라운스 텍슨 왁스캔버스 토트백은, 남들과 다른 특별한 나를 드러내는 또 하나의 '단서'입니다.

취향 존중, 개성 존중
내가 선택하는 5가지 리워드
넉넉한 크기의 편안한 수납이 장점인,
하지만 견고하고 튼튼한
그런 가방은 없을까?
프라운스 텍슨 왁스캔버스 토트백은, 우선 사용자를 중심으로 만들어져 누구나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고 질리지 않는 심플한 외관, 견고하고 탄탄한 마감으로 오랫동안 사용할 수 있습니다. 오랜 기간 연구하고 개발해 온 메이커로서는 '왜 좀 더 많은 토트백들이 새로운 소재를 활용하지 못할까?' 하는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개발한 이 가방을 보면서 마음에 남아 있던 새로운 토트에 대한 갈증이 어느 정도 해소되는 느낌이었습니다. 지금의 우리들은 너무 많이 소유하고 채워지는 세상 속에 살고 있죠. 그래서 불필요한 요소들을 털어내고 점점 간결해지는 것이 더 매력적으로 보이는 것 같아요. 그런 의미에서 프라운스 텍슨 왁스캔버스 토트백은 꾸준하게 사랑받는 스타일이 될 것 같네요.
구깃구깃한 빈티지 감성이 그대로 살아있는 가방 '프라운스 텍슨 왁스캔버스 토트백,' 참 멋지죠? 편안하고 자유로운 나만의 연출을 위해, 새로운 방식으로 유니크하게 잘 만든 '프라운스 텍슨 왁스캔버스 토트백'을 이 가격에 만나볼 기회는 흔치 않습니다. 출시 후에는 없을 혜택이니 이번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감사합니다. 서포터 여러분^^

왁스캔버스백 베이지(통가죽 버클식 핸들)

왁스캔버스백 베이지(통가죽 버클식 핸들)
리워드의 모습입니다.
사진들은, 실제 리워드의 컬러와 가장 유사하지만
모니터 해상도나 모바일의 외부 환경 요인에 따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하드캔버스백 블랙(통가죽 버클식 핸들)

하드캔버스백 블랙(통가죽 버클식 핸들)
리워드의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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왁스캔버스백 베이지(텍슨 핸들)

왁스캔버스백 베이지(텍슨 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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왁스캔버스백 블랙(텍슨 핸들)

왁스캔버스백 블랙(텍슨 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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왁스캔버스백 카키(텍슨 핸들)

왁스캔버스백 카키(텍슨 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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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커 소개

안녕하세요. 서포터 여러분. 새롭고 독창적인 디자인과 유용한 기능성에 대한 아이디어를 연구하고 실천하는 프라운스입니다. 다양성의 시대에서 개인의 취향과 의견이 존중받는 시대로, 나아가 모든 것이 콘텐츠로 존재하는 시대에서의 프라운스가 할 일은 익숙했던 콘텐츠를 하나로 포개어 ‘가치와 의미’를 만드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디자인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남다른 제품을 만들어 나가는 프라운스만의 특별한 가치와 의미를 경험해보시기 바랍니다.

프로젝트 일정
일일 발송 물량이 초과될 경우 부득이 분할 배송할 수 있습니다. 발송 스케쥴이 변동될 경우와, 제작 수량과 검수 과정에 따라 약간의 일정 변동이 생길 수 있습니다. (변동 시 새소식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발송 안내
배송금액 : 3,000원
(도서 / 산간 추가 택배비 없음)
배송업체 : 우체국택배
하루에 10여개씩 펀딩순으로 순차적으로 발송을 해드릴 예정입니다. 예정보다 제작과 검수 일정이 먼저 끝나게 되면 배송 시기가 앞당겨 질 수도 있습니다. 배송 소식은 새소식을 통해 내용을 공유해 드리겠습니다. 리워드 / 배송 관련 문의는 해당 페이지 내 '메이커에게 문의하기'에 남겨주시면, 가장 빠르게 답변드릴 수 있습니다.
오직 와디즈에서만 단독 제공되는 리워드
'왁스캔버스백 베이지(통가죽 버클식 핸들)', '하드캔버스백 블랙(통가죽 버클식 핸들)', '왁스캔버스백 베이지(텍슨 핸들)', '왁스캔버스백 블랙(텍슨 핸들)', '왁스캔버스백 카키(텍슨 핸들)'리워드들은, 와디즈 프리오더 진행 기간과 리워드 발송 완료 이후 7일 이상, 자사몰을 포함하여 국내외 어디에서도 만나보실 수 없는 와디즈 서포터 분들만을 위해 오직 와디즈에서만 국내 단독 유통되는 희소성 있는 리워드입니다. 편안하고 자유로운 나만의 연출을 위해, 새로운 방식으로 유니크하게 잘 만든 프라운스 왁스캔버스 토트백 시리즈를 만나볼 수 있는 이번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
와디즈 특별혜택 국내 단독 유통을 열게 된 이유
'왁스캔버스백 베이지(통가죽 버클식 핸들)', '하드캔버스백 블랙(통가죽 버클식 핸들)', '왁스캔버스백 베이지(텍슨 핸들)', '왁스캔버스백 블랙(텍슨 핸들)', '왁스캔버스백 카키(텍슨 핸들)'리워드들은, 자연친화적인 독일 텍슨사의 펄프 소재와 바다의 역사가 깃든 왁스 캔버스, 천연 통가죽, 국내에서 주문 제작된 빈티지 금속 장식 등을 사용해 세심한 기술로 정성껏 만들어 낸 리워드입니다. 프라운스는, 와디즈 프리오더를 통해 새로운 서포터분들을 만날 수 있고, 프라운스만의 디자인과 기술로 기존 ‘토트백’에 묶인 표현의 울타리를 좀 더 넓힌 새롭고 실용적인 프라운스 왁스 캔버스 백을 통해 더 많은 분들과 함께 적극적인 소통으로 리워드에 대해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라 생각하고 기대하고 있습니다.
FAQ
Q. 제작기간 도중 수령정보가 변경되면 어디로 연락해야 할까요?
A. 배송이 시작되기 전에 공식 이메일(prouns@prouns.com)과 '메이커에게 문의하기'에 남겨주세요. 꼭! 배송 전에 연락주셔야 처리가 가능합니다.
Q. 예약구매 후, 배송지 / 카드 정보 변경은 어떻게 해야하나요?
A. 예약구매 마감일 전까지 '예약구매내역' 페이지에서 수정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예약구매의 특성상 제한된 수량에 맞춰서 제작을 하기에 리워드 변경이 어렵습니다. 리워드를 꼼꼼히 확인하신 후 예약구매에 참여해주세요. 예약구매 마감 이후 불가피한 사유로 배송지를 변경하셔야 하는 분께서는 해당 페이지 내 '메이커에게 문의하기'를 통해서 문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Q. 교환 / 예약구매 반환 / AS 정책은 어떻게 되나요?
A. 프로젝트 마감일 전까지는 '예약구매내역' 페이지에서 예약구매 취소 가능하지만 마감일 이후에는 취소가 불가능합니다. 리워드 수령 후 7일 이내 발생한 초기하자 및 단순 변심에 대해서는 와디즈 '예약구매금 반환'정책에 따라 와디즈의 예약구매금 반환을 통해서만 예약구매금 반환이 가능합니다. 예약구매금 반환 신청시에는 꼭 리워드의 구성품 모두와 이벤트 선물 당첨 물품 등을 빠진 것없이 메이커에게 택배로 다시 보내주셔야 합니다. (단순변심이실때에는, 서포터 님께서 택배비를 선불로 지불하시고 메이커의 주소지로 7일 이내 보내주셔야 합니다.) 보내주신 리워드의 이상유무와 구성품을 메이커가 확인한 후에 예약구매금 반환‘승인’ 또는 ‘거절’ 처리를 해드릴 수 있습니다. 또한, 전자상거래법에 따라 리워드의 내용이 표시∙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계약 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경우, 리워드 수령 후 3개월 이내, 그 사실을 안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부터 30일 이내에 반환/교환을 신청할 수 있으며, 하자의 경우 최대 90일까지 예약구매금 반환이 가능합니다. 리워드 수령 후 7일 이후 1년 이내 서포터 님의 사용 중에 발생된 하자는 prouns@prouns.com 메일 혹은 02-927-6053 으로 문의주시면, A/S 가능여부 및 유/무상 비용 등에 대해 상담드리고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결제 관련 문의사항
최종결제일까지만 와디즈에서 문의를 받습니다. 최종 결제일까지는 와디즈로 문의주시고, 이후부터는 '메이커에게 문의하기'와 이메일 문의 prouns@prouns.com 또는 02-927-6053으로 연락주세요.
리워드 관련 문의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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