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디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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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딩성공

47963% 달성

239,815,000원 펀딩

2,462명의 서포터

청담동 1%의 톤과 결. 줄기세포 배양액을 30%나 담은 스피큘 크림. 프로젝트는 소중한 서포터들의 펀딩과 응원으로 2019.02.10에 성공적으로 종료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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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스토리

청담동 1%의 피부는 어떻게 만들어질까요? 톤과 결을 위해 72시간 동안 일하는 리톤72를 만나보세요. 스피큘로 피부통로를 열어 줄기세포 배양액 30%를 피부 깊숙이 전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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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담동 1%의 톤과 결. 줄기세포 배양액을 30%나 담은 스피큘 크림. 프로젝트는 소중한 서포터들의 펀딩과 응원으로 2019.02.10에 성공적으로 종료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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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 금액 500,000원     펀딩기간 2019.01.22-2019.02.10

100% 이상 모이면 펀딩이 성공되는 프로젝트
이 프로젝트는 펀딩 마감일까지 목표 금액이 100% 모이지 않으면 결제가 진행되지 않습니다.



이벤트

리톤72가 정식 판매를 시작합니다!


인스타그램에서 리톤72의 특별한 이야기를 공유해주신 서포터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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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스토리

화장품만으로는 피부가 절대 변하지 않아요


안녕하세요, (1) 좋은 피부에 집착했지만 (2) 화장품에 감쪽같이 속아온 소비자 배규랑입니다. 사실, 제가 집착했던 건 좋은 피부에 한정된 것이라기보다는 3가지의 ""이에요. 좋은 피부의 결, 건강한 머릿결, 그리고 탄탄한 몸의 결. 결국 이 좋은 "결"이 외적 아름다움의 기본이 된다고 생각했던 거죠.



정말 솔직히요. 월급의 1/3을 온전히 운동에만 탕진했어요. 이 탕진의 가장 큰 성과는, 몸의 결은 "시간을 들이는 만큼" 결과를 볼 수 있음을 확인한 것입니다. 푸석한 머릿결은 샵에 갈 때마다 반짝! 괜찮아졌죠. 그래도 이것들은 나아지기라도 했어요.



하지만, 피부는 달랐어요.


아무리 시간과 정성을 들이고, 돈을 부어도 변하지 않았어요. 기초 화장품 소비는 집착에 가까워졌고요. 기초 화장품과 피부 관리실에 쏟아부은 돈만 일생 몇 천은 될테니까요 :( 프랑스 몽쥬약국에서 쓸어온 재생크림으로 시작해 5ml 짜리 앰플에 몇 십만원은 우습게 긁어왔지만. 결국, 만족할 수 있는 제품을 찾는 데는 장렬히 실패했습니다.



너 이 화장품 다 써?


그렇다고 제가 문제성 피부를 가진 건 아니에요 (문제성 피부를 위한 제품은 화장품보다는 의약품에서 찾으시는 게 더 확실한 방법입니다). 하지만, 제 피부는 어디 가서 '피부 좋다' 소리는 듣지 못하는? 그래서 급박하거나 간절하지는 않지만 늘 배고픈 그런 피부였어요. 요즘 민감성을 위한 제품은 많은데 저 같은 피부(쌩피부라고 하나요, 막피부라고 하나요)를 위한 제품은 없었다는 것도 큰 갈증이었고요.



이 프로젝트는 다음과 같은 의문에서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결국 제가 만족할 수 있는 제품을 만들어 고가 화장품을 미련 없이 다 버린 시점에 프로젝트를 본격적으로 시작하게 되었어요.


네, 그동안 샀던 고가 화장품은 다 버린거죠


화장품에 대한 잘못된 상식을 뒤집는 계기가 있었거든요.

우연한 기회로 원천 특허를 갖고 훌륭한 품질의 원료를 제조하는 박병순 대표님과 인연을 맺게 되었습니다. 작년부터 대표님과 매주 만나면서 제가 얼마나 무지하게 화장품을 이해하고 소비해왔는지 마음 아프게 배웠어요. 그리고, 그간 멍청하게 소비하고 덧발랐던 화장품들을 하나, 하나 줄여나가기 시작했습니다.


아, 이제까지 감쪽같이 속아왔구나.


대표님께서는 저를 '아무도 대표님께 물어보지 않았을 질문을 하는 사람'이라고 하셨어요. 왜 화장품으로는 근본적으로 피부가 변하기 어려운지. 분명 효과가 입증된 성분이 왜 화장품으로 만들어지면 효과가 떨어지는지. 그에 대한 답변은 두 가지로 정리될 수 있었어요.






광고에 비해 유효 성분의 함량은 

터무니없이 낮습니다.


대부분 화장품은 정제수(또는 요즘 유행하는 잎수, 꽃수 등)가 제일 많은 함유량을 가집니다. 어떤 화장품이든 그 화장품의 형태를 갖추기 위해서는 베이스 성분이 필요하고, 베이스로 물(정제수)을 전성분 중 가장 많이 담게 되는 것이 보편적이죠.

가지고 계신 화장품의 뒷면을 살펴보세요! 

전성분은 가장 많이 함유한 성분 순서대로 표기되며, 5번째 안에 들어가는 성분이 피부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칩니다. 만약 특정 성분의 함유를 강조한 광고에 솔깃해 구입한 제품의 성분이 성분표 끝에 위치한다면, 이는 단지 마케팅을 위한 성분일 뿐 효과는 미비합니다.


그러면 왜 우리는 화장품에 

비싼 비용을 지불 했을까요?



리톤72는 정반대의 길을 가고자합니다.


리톤72는 97% 농도의 인체지방 줄기세포 배양액을 전성분 중 가장 높은 함량(30%)으로 함유하는 것부터 시작했습니다.

기존의 인체지방 줄기세포 배양액 제품은 배양액의 함유량이 1%를 넘기기 힘들다는 사실에 주목할 필요가 있어요. 가지고 계신 줄기세포 화장품은, 전성분 중 줄기세포 배양액이 몇 mg나 함유되어있는지 살펴보세요. 리톤72는 인체지방 줄기세포 배양액을 300,000ppm(=9,000mg) 함유합니다.



그럼, 인체지방 줄기세포 배양액이 왜 강력한걸까요?



인체지방 줄기세포 배양액은 EGF, FGF, TGF와 같은 성장인자 풍부하게 함유하기 때문이에요. 아래 내용은 원료적 특성에 한하며, 이에 대한 효과는 "Adipose-derived stem cells and their secretory factors as a promising therapy for skin aging" 논문에 자세히 기술되어있어요.




인체지방 줄기세포 배양액 효과 차이를 볼까요?


SCI급 학술지인 ‘Experimental Dermatology’ 인터넷판 최근호에 “Exosomes from human adipose derived stem cells promote proliferation and migration of skin fibroblasts”이란 제목으로 게재된 연구 결과 중 발췌



실제로 대부분의 화장품 성분은 분자가 커서 피부 깊숙이 흡수되기 어렵습니다.


리톤72는 직접 주입하는 방식과 가장 가까운 방법을 시도했습니다. 청정 바닷속 식물에서 추출한 "화이트 스피큘" 입니다. 화이트 스피큘은 피부 통로를 열어주어, 인체지방 줄기세포 배양액이 피부 깊숙이 도달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사용하고 계신 화장품은 유효 성분 전달 방법을 고민한 제품인가요?


그래서요.

리톤72를 펀딩하지 않더라도, 앞으로 화장품을 구매할 때 전성분만 보지 마시고 이 2가지 질문을 꼭 해보시길 바래요.

시중에 1만 원대 재생 크림도 많은데 7만 원대라니요? 


맞아요, 리톤72는 저렴한 화장품이 아니에요. 

우선, 리톤72에 함유된 인체지방 줄기세포 배양액 자체가 워낙 고가 성분이에요. 그리고, 이 성분을 30%나 넣은 제품이 7만 원대 가격에 나올 수 있는 건 정말 어려운 일이었어요.

인체지방 줄기세포 배양액을 정제수보다 더 많이 담은 시도는 우리가 단순히 ‘처음’ 시작한 것일지 몰라도, 고가 성분을 30%나 담은 제품을 이 가격에 펀딩할 수 있는 건 리톤72만이 가능하다고 자부합니다.




전 지인들에게도 아무나 리톤72를 권하지 않아요. 민감성 피부를 가졌다면 더욱이요. 몇 번을 더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리톤72는 민감성을 위한 제품이 아닙니다. 따꼼한 사용감을 선호하지 않는 분도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서포터도 제품을 고르지만, 리톤72도 서포터를 고를 수밖에 없어요. 리톤72는 따꼼한 사용감을 감안하셔야해요. 고통을 감내한 만큼 얻을 수 있는 것이 있음을 이해하신다면, 피부를 위한 강력한 방안을 한 번이라도 고민해보셨다면.


화장품으로도 변화를 경험하고 싶으시다면, 그렇다면 이 프로젝트를 함께 해주세요.




메이커이기 이전에, 저는 깐깐한 소비자에요. 동네에서 필라테스를 하나 다니더라도, 동네에 있는 모든 필라테스 선생님들을 리스트업해 직접 만나보고 시범 수업을 듣고요. 애매할 땐 몇 개 센터를 끊어놓고 요일별로 다니면서 비교한 후 결정해요.

기초 제품도 그래서 늘 유목민일 수밖에 없었어요. 한 제품을 재구매하는 일은 결코 없었고요. 그랬던 제가 리톤72에 정착했으니 리톤72는 철저히 소비자를 위한 제품이라고 감히 말씀드릴 수 있어요. 화장품 전문가가 아닌 제가 잘 할 수 있는 건 소비자의 입장에서 늘 의아했던 질문들을 하고, 그 질문에 대한 답변을 소비자의 관점에서 다시 의심하고, 그 의심이 해결될 때까지 끝까지 문제를 놓지 않는 거였어요.

원천 특허를 갖고 흘륭한 품질의 원료(심지어 어마어마하게 비싼!)를 생산하는 제조사와 박병순 대표님, 그리고 노련한 제품 개발팀과 함께했기에 소비자의 마음을 충분히 담고도, 전문성을 놓치지 않은 제품이 탄생할 수 있었어요.



제품 생산까지 끝낸 시점에서, 왜 와디즈인가요?


제 이야기에 공감하는 서포터분들을 만날 수 있는 곳, 그리고 같은 소비자로서 함께 고민하며 제품을 발전시켜나갈 수 있는 곳이 와디즈이기 때문이에요. 후원금은 리톤72의 제품 개선을 위한 연구 개발 비용으로 재투자할 예정입니다. 반짝하고 사라지는 베스트셀러가 아닌 오랫동안 꾸준히 사랑받는 스테디셀러로서의 리톤72를 기대해주세요.


피부 에스테틱 예약을 안 한지 꽤 됐어요. 에스테틱에 가는 이유는 피부에 생기를 줌으로써 더 나은 피부 톤을 확인할 수 있기 때문이잖아요. 피부에 생명력을 불어넣어주는 개념이라고 할까요? 그런데 리톤72를 만나고부터는 과감히 방문을 중단했습니다. 리톤72 자체가 에스테틱이니까요. 사용 느낌마저 에스테틱 같았어요. 따끔거리지만, 그 따끔거림 속에서 피부가 변화되고 있었죠. 그동안 에스테틱에만 의지하고, 목말라했던 과거의 나에게 많이 미안했습니다.

아이를 낳고 피부가 급격하게 나빠졌어요. 임산을 경험하신 분들이라면 공감하실거에요. 피부관리를 따로 받으러 가는 것도 시간적으로 부담스러웠고요. 집 밖에서 관리하는 대신 집에서 리톤72를 3일에 1번씩 바르기 시작한 것 말고는 딱히 피부를 위해 할 수 있는 게 없었어요. 리톤72는 다음 날부터 피부결이 변화하는게 눈에 보이더라구요. 아침마다 거울 보는 일이 즐거워졌어요.

바쁜 하루를 보내고 난 다음 날은 피부가 유난히 칙칙해 보였어요. 하지만 리톤72를 전날 밤에 바르고 자면 다음 날 피부톤이 훨씬 맑아져 있어서 깜짝 놀랐어요. 좋은 성분들이 피부 깊숙하게 들어가는 느낌이 들어요. 가이드대로 리톤72를 3일에 한 번씩 바르다가 이틀에 한 번씩 바르고 있는데 점점 욕심이 나서 매일 바르고 싶어지네요. 하루 하루 달라지는 피부를 가지게 되는 신기한 경험을 하고있어요.

저녁 세안후 각종 세럼과 앰플를 겹겹이 바르고 자도 건조하던 피부가 리톤72를 만나면서 하나로 끝나는 놀라움을 경험했어요. 처음엔 제품 하나로 피부가 변할까 반신반의하며 사용했거든요. 그런데, 수분감이 꽉 차면서 쫀쫀해진 피부에 아침 거울보는 즐거움이 생겼어요. 기초 유목민인 제가 드디어 리톤 72에 정착했습니다.


샘플 테스트에 동원된 지인들의 솔직한 후기를 공개합니다. 제게는 샘플 테스트에 있어 한가지 원칙이 있었어요. 그건 샘플을 준 뒤, 먼저 "제품 어때?" 물어보지 않는 것. 지인이 만들었다고 하면, 좋다고 말해줄 게 뻔했거든요. 그래서 그냥 기다렸습니다. "규랑아, 그 제품 언제 나와?" 할 때까지.


효과가 너무 좋아서 요즘 거울 보는 맛이 있다.


이 내용은 2019.01.30 에 추가되었습니다.


  • 1차 배송은 2월 18일부터 로젠 택배로 하루 200개씩 순차 배송됩니다.
  • 배송료는 리톤72가 책임질게요!
  • 결제 관련 사항은 와디즈 고객센터 16651-9056으로 문의해주세요.
  • 제품 및 배송 관련 문의 사항은 카카오 플러스친구 @리톨로지로 문의해 주세요.



Q. 리톤72 전성분을 알려주세요

인체지방세포배양액추출물(30%), 정제수, 글리세린, 부틸렌글라이콜, 메도우폼씨오일, 세테아릴알코올, 카프릴릭/카프릭트라이글리세라이드, 카프릴릴메티콘, 옥틸도데칸올, 나이아신아마이드, 세테아릴올리베이트, 솔비탄올리베이트, 폴리글리세릴-3메틸글루코오스다이스테아레이트, 하이드롤라이즈드해면, 글라이코실트레할로오스, 글리세릴스테아레이트, 1,2-헥산다이올, 하이드로제네이티드스타치하이드롤리세이트, 양까막까치밥나무씨오일, 소듐아크릴레이트/소듐아크릴로일다이메틸타우레이트코폴리머, 카프릴릴글라이콜, 글리세릴시트레이트/락테이트/리놀리에이트/올리에이트, 폴리아이소부텐, 에틸헥실글리세린, 올리브오일, 폴리솔베이트60, 해바라기씨오일불검화물, 아데노신, 솔비탄올리에이트, 카프릴릴/카프릴글루코사이드, 풍선덩굴꽃/잎/덩굴추출물, 해바라기씨오일, 베타-글루칸, 불가리스쑥추출물, 토코페롤, 로즈마리잎추출물

Q. 리톤72 주의사항이 있나요?

[1] 피부가 민감성이신 분들은 리톤72가 적합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귀 뒤, 목 등에 하루 동안 테스트 이후 사용을 권합니다. [2] 리톤72를 사용한 이후, LED 마스크나 스킨케어 디바이스를 추가로 사용하지 마세요. [3] 피부 시술 이후에는 리톤72 사용을 금합니다. 피부가 충분히 회복한 이후, 사용을 시작해 주세요.

Q. 리톤72는 임산부도 쓸 수 있나요?

A. 리톤72는 매일 바를 수 있는 일반적인 크림이 아니에요. (4번째 강조 드립니다!) 임산부를 비롯해 아이, 그리고 시술 직후의 예민한 피부에는 사용을 금해주세요. 이미 출산하신 수유부는 (민감성이 아니라면) 사용에 문제없습니다. 리톤72에는 인체에 해로운 성분이 단 1개도 없으니까요. 다만, 리톤72가 (피부에 잘 맞으면 사용에 문제가 없지만) 피부에 맞지 않는 만일의 경우를 대비하고자 해요.

Q. 리톤72는 향이 있나요?

A. 리톤72는 인공향이 첨가되지 않은 무향입니다. 샘플링 당시 향을 첨가하면 좋겠다는 의견도 있었고, 화장품의 향이 구매를 결정하는 주요 포인트 중의 하나임을 이해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인공적으로 향을 내는 성분들은 피부 트러블을 유발할 수 있어요. 리톤72는 효과에 관여하지 않는 성분은 과감히 덜어내고, 온전히 피부를 위한 더 나은 선택을 했습니다.

Q. 리톤72의 색과 제형은 어때요?

A. 리톤72는 크림색에 가깝고, 제형은 크림과 연고 사이에요.

Q. 리톤72를 어느 정도 사용해야 가시적인 효과가 나타날까요?

A. 일반적으로 피부 주기는 28일로 보니 적어도 3일 간격으로 한 달은 꾸준히 사용해주세요. 피부 톤과 결의 변화는 리톤72 첫 사용 다음 날에도 느낄 수 있긴 하지만, 꾸준히 썼을 때의 효과 또한 경험해보셨으면 좋겠어요.

Q. 리톤72는 얼마나 사용할 수 있나요?

A. 리톤72는 30ml로, 1개월 분량입니다. 2020년 10월 30일 이내 개봉 후, 6개월 내 소진을 권장합니다.

화이트 스피큘이 함유되어 더 궁금하시죠?

Q. 리톤72는 왜 72시간에 한 번씩 사용해야 하나요?

A. 리톤72에 함유된 화이트 스피큘이 72시간 동안 피부 깊숙이 머물러 있기 때문이에요. 스피큘은 72시간 동안 피부 근육의 미세한 움직임에 따라 움직이면서 피부 더 깊은 곳으로 이동해요. 따라서, 72시간 간격을 두고 바르면서 피부가 휴식할 시간을 충분히 주세요.

Q. 72시간 동안 피부 통로가 열려있으면, 그 후에 화장품을 바르거나 혹은 미세먼지가 많은 날 안 좋은 성분이 피부 속으로 더 들어가게 될 위험 가능성이 있지 않을까요?

A. 피부 통로를 여는 건 제품을 “바를 때” 스피큘이 피부 통로를 열어 유효 성분을 전달시키는 원리이므로, 계속 피부 통로를 열고 있는 건 아니에요. 단순히 크림을 얼굴 위에 올려놓는다고 스피큘이 들어가는 게 아니라, 펴 바르는 과정이 있어야 피부에 들어갈 수 있는 거죠.


"민낯에 자신이 있거나 하는 이유와는 상관없이, 더 이상 내 피부에는 화장이 필요하지 않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무도 모르겠지만, 나는 무너져 내린 화장을 깨끗이 씻어낸 자기 전 내 피부가 정말 마음에 쏙 든다."

- 덜 예쁜 버전의 내가 될 용기 中 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