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잡화 #펜두카허그미토트 프로젝트

누군가 꼬옥 안고 싶을 때 [펜두카 허그미 토트]

프로젝트 정보

펀딩성공

248% 달성

2,489,000원 펀딩

71명의 서포터

#펜두카허그미토트 프로젝트는 소중한 서포터들의 펀딩과 응원으로 2019.01.20에 성공적으로 종료되었습니다.

펀딩하기는 쇼핑하기가 아닙니다! 자세히 알아보기

지지서명

메이커 정보

메이커 평균 응답 시간3시간 이내

베스트 기여 서포터

  • So Yean Jung

    3.6% 기여

  • 이화진

    3.6% 기여

  • 익명의 서포터
    3.6% 기여

  • 익명의 서포터
    3.5% 기여

  • 임세원

    3.3% 기여

  • 익명의 서포터
    3.3% 기여

  • 익명의 서포터
    3.3% 기여

  • samsun79

    3.1% 기여

  • 익명의 서포터
    3.1% 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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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스토리

누군가 꼬옥 안고 싶을 때 [펜두카 허그미 토트] #펜두카허그미토트 패션·잡화
아직 깊기만 한 겨울, 이렇게 춥게 보낼 순 없다. 손잡이에서부터 따스함이 몰려오는 펜두카의 허그미토트를 안아보세요. 하루 종일 안게 되실 거예요 :)

펀딩성공

248% 달성

2,489,000원 펀딩

71명의 서포터

#펜두카허그미토트 프로젝트는 소중한 서포터들의 펀딩과 응원으로 2019.01.20에 성공적으로 종료되었습니다.

펀딩하기는 쇼핑하기가 아닙니다! 자세히 알아보기


목표 금액 1,000,000원     펀딩기간 2019.01.11-2019.01.20

100% 이상 모이면 펀딩이 성공되는 프로젝트
이 프로젝트는 펀딩 마감일까지 목표 금액이 100% 모이지 않으면 결제가 진행되지 않습니다.




스토리

Will you hug me, please?


외로운 사람, 외롭지 않다고 우기지만 집에서 홀로 우는 사람,  

마음 깊숙이 겨울이 박혀 누군가 꼬옥 안고 싶은 사람들,  

아니 우리들을 위해 만들었습니다.

마냥 안고 있고 싶은, 펜두카 Hugme Tote


쿠션만 안아주나요, 가방도 안아주세요.


보기만 해도 따뜻함이 몰려드는 가방, 허그미토트의 시작은 허그미쿠션이었어요.

펜두카 겨울컬렉션의 일부로 따뜻한 쿠션을 기획했었고, 컬렉션 첫 런칭 무대였던 서울디자인페스티벌에서 많은 사랑을 받아 제작한 수량이 금방 동이 났습니다.

그러면서 생각했죠. 

이 포근함을 집에만 두기 아깝고, 늘 나와 함께하는 가방으로 만들면 어떨까. 

귀여운 곰돌이 한 마리 안고 다니는 기분으로 펜두카와 함께 따스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서울디자인페스티벌2018 펜두카 부스
안겨있는 허그미쿠션

이렇게 자꾸만 안고 계시니....하루종일 안고 계실 수 있게 가방으로 만들어 볼까...했지요:)



Q. 근데 요즘 이런 가방 다른데도 있지 않나요? 왜 펜두카 허그미토트여야 하죠?


제품 기획 전에 저희 스스로에게 던지는 질문입니다. 답변할 수  있어서 만들었습니다.


1. 한 뼘 더 보드랍고, 한 숨 더 편안하도록

추운 겨울, 보들보들한 재질은 인기 만점이죠.

처음 쿠션 제작을 위해 고른 원단이라 시중에 나온 것 중 가장 보드라운 것으로 골랐습니다. 그 중에서도 직접 테스트를 거쳐 사용시 털날림이 심하진 않은지 세심하게 살폈습니다. 


2. 남자친구 손 같은 거 필요 없는

손이 시렵죠. 마음도 시렵고요. 저희도 그래요. 어디 하나 맡길 데 없는 내 손, 그 손을 보호해 드리려고 손잡이까지 따뜻하게 만들었습니다.

언제 어디서나 움켜쥐고 계세요. 진짜 써봐야 압니다, 이 따뜻함은…


3. 펜두카에만 있는 손자수 패치, 다시 돌아왔습니다.

허그미토트 앞에 달려있는 패치는 나미비아 여성이 직접 놓은 손자수입니다. 

펜두카의 와디즈 데뷔전이었던 웨이크업백 프로젝트에서도 정말 많은 사랑을 받았었던 손자수 패치.

비슷한 가방은 있을 수 있지만 25년을 한자리에서 묵묵히 자수를 놓아온 여성들의 온기가 함께 하는 가방은 여기, 펜두카에만 있습니다.

자신의 일상을 생각하며 한땀한땀 손으로 놓은 자수


4. 친구랑 함께 들어도 서로 다른 손자수가

펜두카에서는 자신의 하루에서 가장 기분 좋은 순간, 소중했던 순간을 자수로 표현합니다. 새모이 준 날, 단비 내린 날 등 이야기가 모두 다른 자수를 보며 웃음짓게 되는 것. 펜두카만이 가진 매력입니다.

친구와 함께 들고 비교해보세요 :)

새모이 준 날, 교회 간 날 등 모두 다른 순간이 보이시죠?


5. 따뜻하게 들고 따스하게 나누는

내 가방에 수를 놓은 나미비아 여성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펜두카 허그미토트. 후원금의 일부를 나미비아에 있는 펜두카에 보내 커뮤니티 발전기금으로 사용합니다.

허그미토트를 따스하게 안아 주시는 여러분도 펜두카의 따뜻한 지원군입니다.



HOW to HugMe

허그미토트 안아주는 법 대공개!


1. 장갑은 귀찮을 때!

있어도 잘 안 끼게 되는 장갑, 자꾸 한 쪽만 잃어버리는 장갑.

골치 아픈 장갑은 뒤로 하고 허그미 토트를 잡으세요. 꼬옥-


 

2. 허벅지 시려울 때

왜 무릎과 허벅지는 그리도 시려울까요.

자꾸 문지르고 비벼대지 말고 허그미 토트를 올려놓으세요. 살포-시.


3. 배탈 났을 때

배가 살살 아플 땐 따땃하게 데워주는 게 최고!

핫한 핫팩을 가방 안에 넣어주면 약손 허그미 완성!


4. 점심 필요없고 커피숍에서 자고 싶을 때

가끔 그럴 때 있지 않나요. 

밥도 사양하고 그냥 자고 싶을 때

그 때 꼭 데려가세요, 허그미토트.


5. 그냥 뭐든 안고 싶을 때

그런 날 있잖아요.

몸도 마음도 추운데 굳이 누군가에게 내 외로움을 말하고 싶지 않을 때.

그냥 안아보세요 허그미 토트를.


리워드 소개

01 누군가 꼬옥 안고 싶을 때, 허그미 토트


  • Color1. Gentle Blue

속 깊고 따뜻한 젠틀맨이 생각나는 블루. 저 깊고 푸른 바닷 속 어딘가에 있을만한.


  • Color2. Cozy Beige

편안하고 아늑한 베이지. 언제봐도 포근한 그 친구처럼 자꾸 곁에 두고 싶은.


잠깐! 어쩌다 발견한 끈 탐구 중.

안쪽에 숨겨놨어요. 가볍게 여미기도 하고 밖으로 살짝 빼도 자연스럽고 이뻐요.


  • 사이즈
  • 재질 : 폴리에스터 100%
  • 세탁 : 미지근한 물에 중성세제를 사용하여 손세탁해주세요. 그늘에서 말려주세요.




02  귀엽고 쓸모 있는, 허그미 쿠션 BABY

역시 애기들은 어딜 가나 사랑 받나요.

여기저기서 빨리 달라고 난리쳤던. 

게다가 쓸모 있기까지. 

차에서도, 집에서도, 사무실에서도.


  • Baby at Home


  • Baby at Work
등에 기대기도 하고
따뜻하게 안기에도 사이즈가 딱!

낮잠 꿀 쿠션!옆사람하고 대화할 때도 나만 이렇게 여유롭게!


  • Baby on Board!
내 차에 탈 누군가를 위한 배려 :)


  • Color 1. Teddy Brown (아래 사진 왼쪽)
  • Color 2. Cozy Beige (아래 사진 오른쪽)

  • 사이즈 : 30 * 30 (cm)
  • 재질 : 폴리에스터 100%
  • 세탁 : 미지근한 물에 중성세제를 사용하여 손세탁해주세요. 그늘에서 말려주세요.
  • 솜은 별도입니다. 솜이 필요하신 분은 펀딩 선택시 '5000원 펀딩 '- 솜추가 를 함께 선택해 주세요.




03 허그미 쿠션 MOM

모든 허그미의 출발은 바로 이 쿠션이었다.

원조 허그미. 서디페에서 선보이자마자 동이 났었죠.

엄마품처럼 포근해요.

너무 부드러워 고개도 들기 싫어요...:)


  • Color 1. Teddy Brown


  • Color 2. Cozy Beige

  • 사이즈 : 45 * 45 (cm)
  • 재질 : 폴리에스터 100%
  • 세탁 : 미지근한 물에 중성세제를 사용하여 손세탁해주세요. 그늘에서 말려주세요.
  • 솜은 별도입니다. 솜이 필요하신 분은 펀딩 선택시 '8000원 펀딩 '- 솜추가 를 함께 선택해 주세요.







제품을 직접 보고 싶은 분은 서울숲으로 오세요!


펜두카 제품을 구경할 수 있는 펜두카 쇼룸이 있어요. 리워드의 샘플을 준비해두었으니 미리 보고 싶으신 분은 들러주세요!

'서울숲 길'에 있으니 겸사겸사 기분 좋은 나들이가 될거예요 :)

  • SHOWROOM INFO

ADDRESS : 서울시 성동구 서울숲2 길 38-1
OPEN HOUR : 월-금 10:00-6:00
CONTACT : 070-4473-3371

  • 펜두카를 만날 수 있는 온라인 공간

Shop : www.penduka.kr
Instagram : @penduka_korea
Blog : blog.naver.com/pendukakorea


프로젝트 일정

  • 1월 11일 : 펀딩 시작
  • 1월 20일 : 펀딩 종료 (이 날까지만 펀딩 참여 및 마이 페이지에서 펀딩 취소가 가능합니다)
  • 1월 21일 - 1월 24일 : 결제
  • 1월 28일 이후부터 매일 100개씩 펀딩하신 순서대로 발송을 시작합니다.


배송 안내

  • 펜두카 리워드는 CJ대한통운을 통해 발송됩니다. 
  • 배송 관련 문의 : 프로젝트 댓글, 페이지 내 '메이커에게 문의하기' 또는 070-4473-3371(주)더페어스토리
  • 배송 소식은 새소식을 통해 내용 공유해 드리겠습니다.
  • 도서/산간지방의 경우, 펀딩 시 추가 후원금 입력하기란에 3,000원을 입력해 주세요.

FAQ

Q. 결제 진행은 어떻게 되나요?
A. 소셜커머스, 오픈마켓과 달리 1월 20일까지 펀딩이 진행되고 프로젝트 성공하면 결제 기간을 거쳐 리워드 제작이 진행됩니다. 프로젝트 성공 시, 1월 21일부터 1월 24일까지 17시마다 결제가 실행됩니다. (주말/공휴일 제외, 총 4영업일) 잔고 부족, 한도 초과, 분실/정지카드 등의 사유로 결제 실패하실 수 있으며 결제 실패하신 경우, 최종 결제일인 1월 24일 오후 4시 30분 전까지 마이페이지에서 다른 카드로 변경하실 수 있습니다.

Q. 펀딩 후, 옵션/배송지/카드 정보 변경은 어떻게 해야하나요?
A. 펀딩 마감일 전까지 '펀딩내역' 페이지에서 수정하실 수 있습니다. 펀딩 마감 이후, 불가피한 사유로 배송지변경하셔야 하는 분은 해당 페이지 내 '메이커에게 문의하기'를 통해서 문의해 주세요.

Q. 교환/환불/AS 정책은 어떻게 되나요?
A. 프로젝트 마감일 전까지는 '펀딩내역' 페이지에서 펀딩 취소 가능하지만 마감일 이후에는 취소가 불가능합니다. 해당 페이지의 상단 '펀딩정보' 탭에서 교환/환불/AS정책을 꼼꼼하게 확인하시고 펀딩해 주세요.



와디즈에서 펀딩하는 이유

펜두카가 갖고 있는 특별한 이야기, 펜두카의 손자수 제품이 가진 아이덴티티를 확실하게 보여줄 수 있는 차별화된 채널이 필요했습니다. 좋은 것을 먼저 알아보는 분들이 많은 이곳에서 펜두카를 소개하고 싶었습니다.

후원금 사용 계획

1. 제품 생산비 : 펜두카 나미비아에 있는 여성들에게 일감을 줄 수 있게 됩니다.

2. 생산자 지원기금 : 펜두카 커뮤니티의 발전기금으로 적립되어 매년 필요한 곳에 쓰게 됩니다. (예) 작업 시설 개선, 어린이 교육 시설 등

3. 나미지 후원금은 펜두카의 또 다른 프로젝트 비용으로 사용될 것입니다.



지금 펜두카를 처음 보신 분들께

펜두카를 와디즈에 처음 소개한 것이 불과 몇 개월 전이에요. 

예상했던 것보다 훨씬 더 뜨거운 응원을 받아 감사하기도 했고 우리가 가고 있는 방향에 한 번 더 확신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번에는 펜두카 소개를 앞에서 하지 못해 ‘펜두카가 뭐하는 곳이지?’ 하시는 분들을 위해 살짝 소개해 드리려구요 :)


네덜란드 여성이 발견한 진주, 나미비아 여성

펜두카는 아프리카 남서쪽 나미비아에 있는 여성의 자립을 위해 시작된 단체예요. 1992년에 생겼는데, 나미비아에 봉사를 하러 갔던 네덜란드 여성이 시작했어요. 그녀는 나미비아 여성이 뛰어난 손재주를 가졌음에도 구조적인 빈곤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것을 안타깝게 여겼죠.

그 후로 지금까지 25년이 넘는 세월동안 펜두카는 다양한 방법으로 나미비아 여성의 자립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펜두카가 지키는 원칙

01 나미비아 여성이 이미 갖고 있는 오랜 기술을 이용해 수입을 얻을 수 있도록 한다.

02 무조건적인 지원이 아닌 스스로 자립할 수 있는 힘을 키우는 것이 궁극적인 목표이다.

03 유럽의 디자인스쿨과 연계한 프로그램으로 다양한 세계와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든다.


도움을 떠나 그 자체로 인정 받는 펜두카의 손자수

이런 원칙에 따라 오랜 자수 기술을 지켜나가며 유럽의 디자이너와 함께 펜두카만의 특징 있는 모티브를 개발했습니다.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펜두카의 손자수는 그 매력과 희소성을 인정받아 유럽과 아시아 여러 나라에 수출되고 있습니다. 


펜두카와 함께 당신의 하루가 기분 좋게 깨어나기를.

저희가 펜두카를 한국에 소개한 지 벌써 6년째입니다. 우연히 알게 된 이야기에 감동을 받아 시작하였지만 여러 날을 그들과 함께 하며 어느새 친구가 되었습니다.

우리는 펜두카의 즐거운 일상이 담긴 손자수와 함께 당신의 하루가, 당신의 일상이 기분 좋게 깨어나길 바랍니다. 그들과 함께 하며 저희가 느낀 즐거움, 기분 좋은 웃음을 많은 분들이 느꼈으면 합니다.

2012년 나미비아 방문했을 때 펜두카 여성들과 함께 찍은 사진이에요.
제일 왼쪽에 신나게 웃고 있는 사람이 저입니다!

이 분들은 자수만 하시는게 아니라 펜두카에 손님이 오면 노래하고 춤도 추며 공연을 하시거든요.
펜두카를 생각하면 저 화려한 분홍 의상을 입고 흥에 겨워 춤추시는 모습이 떠올라요 :)
덩달아 기분이 좋아지고 기운이 납니다.
펜두카 한 번 가보고 싶지 않으세요?


PENDUKA MEANS WAKE UP

WAKE UP WITH PENDUK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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