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대학생연합회 O.F.F 매거진
<기획의도>
< RGB archaive_ 취향을 찾아 방황하고 있나요? 당신을 위한 취향 길라잡이 >
패션은 나를 표현하는 수단이자 목적입니다. 그리고 패션엔 선호와 시선이 깃듭니다.
우린 이를 흔히 ‘취향’이라 표현합니다.
취향은 다양은 다양한 것을 눈에 담고 향유해야 가질 수 있는 값지고 꽤 까다로운 것입니다. 쉽게 얻을 수 없는 것이기에 취향이 뚜렷하게 보이는 사람은 우리에게 매력적으로 다가옵니다. 그리고 사람들은 뚜렷한 취향을 가진 다른 이들을 쉽게 모방함으로써
취향을 편하게 가지려 하곤 합니다. 이런 과정에서 완전하게 자신의 눈에 들어오는 매력적인 것을 알아내 선호하기 어렵기에 자신 고유의 취향을 찾아가야 한다 생각했습니다.
이에 ‘RGB archive’는 개인의 ‘취향’을 발견하는 그 험난한 여정에 함께하고자 합니다.
<크라우드 펀딩의도>
패션을 사랑하는 대학생이 모여 만들어진 전국대학생패션연합회 'O.F.F'에서, 10명의 에디터들과 4명의 디자이너가 모여 다양한 시각과 취향을 담은 매거진을 선보입니다.
기본적 삼원색으로 다양한 색을 만들어 내는 것처럼, 스타일 역시 다양한 요소가 결합되어 형성됩니다. 그래서 매거진의 이름을 'RGB 아카이브 - 나만의 취향 저장소'로 정하게 되었습니다. RGB가 3가지 색상으로 이루어지듯 매거진도 패션 스타일을 5가지 스타일(스트릿, 로맨틱, 클래식, 빈티지, 캐주얼)로 분권화하여, 취향에 맞게 선택해서 구매할 수 있도록 제작하였습니다.
<목차>
< INTRO > - What is RGB? , Taste of view, RGB(GM)
< OUTRO > - 'O.F.F 人(인)의 5% 인터뷰' , 취향지도, Yes or No, Team 'RGB Archive'
< ROMANTIC >
1. Y2K - 2000's and 2020's
2. Happily Ever After
3. "Coquette core is all about _____"
4. What's Your Colar?

< CLASSIC >
1. 그들이 걸어온길 : 프라다
2. 클래식이 어렵다면
3. 캡슐옷장 그게 뭐야?
4. _______Gilmore!

< CASUAL >
1. French fries, French toast,
French chic...
2. No Speak, Yes T-shirts!
3. Levi's, 데님의 대명사
4. 0꾸= Cust0mization?

< VINTAGE >
1.2000's and 2020's
2. Thrifting
3. 들어나 볼게요. 빈티지에 대해서
4. 20c retro archive

< STREET >
1. The Top OF The Hiphop in Korea
2. Japanese Street Designer NIGO, HUMANMADE, BAPE
3. For Your Cyber Core
4. 'Street fashion = 길바닥 패션?'

<기사간략설명>
"튜닝의 끝은 순정이다."
이 멘트를 들으면 이제는 식상할 정도다. 그만큼 어떤 트렌드도 결국은 돌고 돌아 클래식으로 귀결된다. 2024년 오늘 날, 1980년 대의 다이애나 스펜서 패션을 참고하는 것처럼. 캐주얼과 포멀룩을 적절히 섞어 소화한 다이애나의 패션부터, 패션의 완성으로 불리는 향수, 클래식 룩과 딱 어울리는 장소까지. 튜닝의 끝이자 원점인 클래식 룩의 A부터 Z까지 확인할 수 있다.
_에디터 조희은
화려하지 않으면서도 눈길을 사로잡는 사람들이 있다. 그들은 과하지 않은 단순함 속에서 오히려 매력을 발산한다. 그들은 그저 자연스럽게 빛을 발하며, 모방할 수 없는 독특함을 지니고 있다. 프렌치 시크의 근본에 담긴 것은 바로 프랑스의 문화와 태도다. 프랑스는 아름다움과 세련미를 추구하는 나라로, 그들의 일상은 고급스럽고 우아하며 절제된 미학으로 가득 차 있다. 프랑스인들은 어떤 상황에서도 자신만의 스타일을 유지하며, 과하지 않은 단순함을 통해 특별함을 가져온다. 프렌치 시크, 그 근원인 프랑스로 들어가 그들이 가지는 문화와 태도로부터 연결되는 모든 일상과 아름다움을 살펴보자.
_에디터 신소민
거리에서 출발한 패션과 음악, 이들의 관계는 긴밀하다.
힙합 아티스트의 의상에 음악적 이미지를 반영해 그들만의 고유한 스타일을 완성시키기도 하며 스트릿패션을 무대위 뿐만 아니라 일상에서까지 착용해 개성을 표현한다. 스트릿 패션이 국원탑이 될 수 있었던 이유, 그리고 국내의 새로운 국힙원탑의 패션을 살펴보자.
_에디터 이채희
<매거진 미리보기>



<부록 미리보기>
-시크릿 부록 특성상 블러처리된 이미지로 보여드립니다.




<메이커, O.F.F 디자인팀 소개>


O.F.F는 약 5000여 명의 전/ 현 회원 수와 27년 역사를 가진 국내 유일 전국 대학생 패션 연합회로, 패션에 대한 고정관념을 깨고 자유로움, 개성, 새로움을 추구합니다. 매거진팀은 O.F.F 서울경인지부에 포함되어, 패션과 라이프스타일 면에서 다양한 콘텐츠를 만들고 상, 하반기에 각각 지류 매거진을 제작합니다. 팀 내 에디터와 디자이너가 구별되어, 패션을 사랑하는 대학생의 시선에서 제작한 글을 지류잡지와 웹진의 형태로 레이아웃을 짜 인스타그램, 지류 등 다양한 매체로 전달합니다.
O.F.F 매거진 팀의 이야기는 다음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RGB Archive> 인스타그램 : https://www.instagram.com/rgb_archive_/
O.F.F 서울경인지부 공식 인스타그램 : https://www.instagram.com/off_seoul_official/
<기타 안내 사항>
-목차 및 구성은 추후 변경될 수 있습니다.
-매거진은 pdf, hwp의 형식이 아닌 실물 지류로 제공됩니다.
-도서의 전체 페이지 수는 권당 약 70쪽입니다.
-도서 일부 페이지 미리보기는 글 맨 아래 이미지를 참고해주세요.
<와디즈 선정 이유>
금융 중개 기관을 거치지 않고 플랫폼을 통하여 모금자와 직접 소통할 수 있다는 점에서 저희처럼 아직 사업자 등록이 되어 있지 않고, 자체 홈페이지가 없는 단체는 크라우드 펀딩을 진행하는 것은 선택이 아닌 필수였습니다. 그 중에서도 와디즈였던 이유는, O.F.F의 직전 매거진 역시 와디즈에서 진행했다는 점에서 선배들에게 도움을 요청하기 편리했고, 와디즈를 이용하는 모금자분들에게 조금이라도 친숙한 플랫폼을 선택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또한 여러 플랫폼 중 와디즈가 압도적으로 많은 유저를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도서산간 지역에 해당하는 서포터님들은 리워드 본품과 함께 펀딩해주세요.
O.F.F. SEOUL 매거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