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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닐봉지안녕 프로젝트는 아쉽게도 목표금액을 달성하지 못한채 2019.03.17에 종료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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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 쓰고 버려지는 비닐봉지 사용은 이제 그만 ! 나도 할 수 있는 쉽고 가벼운 "비닐봉지 안녕 프로젝트" 슈.퍼.봉.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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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닐봉지안녕 프로젝트는 아쉽게도 목표금액을 달성하지 못한채 2019.03.17에 종료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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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 금액 3,000,000원     펀딩기간 2019.02.13-2019.03.17

100% 이상 모이면 펀딩이 성공되는 프로젝트
이 프로젝트는 펀딩 마감일까지 목표 금액이 100% 모이지 않으면 결제가 진행되지 않습니다.



기타

"슈봉"을 응원하고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슈봉"과 함께하는 한달간의 여정이 벌써(?) 끝이 났네요.
100% 달성을 하였다가 말았다가(?) 아쉬운 진행과정 덕에 저희와 함께 애타는 마음으로 지켜봐주신 분들도 계셨을 거예요.
그래도 끝까지 기다려주시고 응원해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비록 "슈봉"이 펀딩에서는 성공하진 못했지만
여러분들의 관심과 응원 덕분에 조금 더  많은 사람들에게 다가 갈 수 있는 방법을 배울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고 생각하고
다음을,
나음을 준비해서 곧 돌아오려 합니다.

이제 시작 단계지만 좋은 사람들과 협업을 통해서 좀 더 좋은 조건으로 "슈봉"을 만나실 수 있게  될 것 같아요. 진행 상황이나 자세한 일정은 인스타그램 (_at_three_) 에서 확인하실 수 있도록 할께요^^

나은 다음을 위하여 지금을 또 열심히 준비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기다려주시고 응원해주신 서포터님들께  고개 숙여 깊은 감사의 말씀 올립니다.
좋은 제품과 기쁜 마음으로 다시 뵐께요!
웃을 일 많은 하루 하루 되세요 :) 

감사합니다.



스토리


지구와 나를 위해 필요가 아닌 "필수"




작년 초 처음 '에코봉지'를 기획하면서의 시작은,
우리가 얼마나 많은 양의 비닐을 사용하고 있으며 '지구가 얼마나 병들어 있나'부터 였습니다.

그런데 일년새 많은 것들이 바뀌었습니다.

일일이 설명하지 않아도 모두 이미 너무 잘 알고 있습니다.
언젠가부터 대형마트 무상봉투 지급이 사라졌고 작년 10월부터는 마트에서 소형 투명 비닐도 제재하기 시작했습니다.
2019년 부터는 이제 더 작은 슈퍼에서도 오는 3월까지 계도 기간을 거쳐 모두 일회용 비닐봉투 사용을 금지한다고 합니다. 



정말 비닐봉투를 적극적(?)으로 쓸 수 없게 되고 있습니다.
이제 더 이상 비닐과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는 것은 지구와 함께 살아가기 위해 ,
앞으로 우리가 계속 지구에 살기 위해 미룰 수 없는_
필요가 아닌 '필수'가 되고 있다는 것을.




알지만 내가 하긴 좀 힘든것 같아..

솔직히 저는 살짝(?) 귀차니즘이 있는, 예쁘고 편한게 좋은 '보통의 지구인'입니다.
환경을 생각하고는 싶지만 갑자기 무언가를 사게 되는 일들도 많은데 그때마다 일일이 장바구니를 챙길 수도 없고..이런 저런 이유로 말처럼 에코를 실천한다는게 쉽지는 않았어요.
그래서 그런 나도 할 수 있는 것,
남자든 여자든 어떤 스타일이든 몇살이라도 누구나 조금 쉽게 할 수 있는 것이 필요했어요.


나도 지구를 지키는 "슈퍼 히어로!"


엥? 비닐봉지랑 슈퍼 히어로?


우리가 보았던 "슈퍼맨"은
평범한 보통 사람으로 눈에 띄지 않게 일상을 살아가지만
필요한 상황이 오면 어느새 짠"하고 나타나서는 지구를 지켜주잖아요!

"슈퍼봉지"는 그런 슈퍼맨을 닮고 싶었어요.

가방안에, 주머니속에, 차안에 그렇게 있는듯 없는듯 지내다
필요한 순간 짠"하고 쓸 수 있는.
우리 모두 안에는 분명 지구를 지킬 힘이 있다고!
한명 한명이 소소하지만 슈퍼맨처럼 다른 의미로 지구를 지키는 히어로가 될 수 있으면 참 좋지 않을까 생각했어요.

말도 쉽잖아요- "슈퍼갈때는 슈퍼봉지 ★! "

편하게  "슈봉"이라고 불러주세요!


'슈퍼 봉지'라는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슈봉"의 디자인은 비닐봉지와 닮아있어요.

일상에서 오랜 시간 '비닐봉지'가 사랑을 받아온건 일단 편해서겠죠.

가볍고 많이 들어가고 들기 편하며 물에도 강한 비닐봉지-
일회용이 아닌 튼튼하고 오래  쓸 수 있다면 참 좋을텐데




그래서 "슈봉"은 tyvek으로 만들어졌어요.



미국 듀폰사에서 개발한 '타이벡'은 화학물질을 첨가하지 않은 고밀도의 폴리에틸렌을 그대로 사용하여 열과 압력만으로 만들었어요.
같은 두께의 종이보다 두배나 밀도가 높기 때문에 가볍고 튼튼해요.
그런데도 사용하면 천처럼 부드러워지는 신기한 소재예요 :)
보이는 대로 하얀색이라 불투명도가 높아(89%)자외선을 차단 해주고 미세한 구멍이 공기는 드나들고 습기는 막아줍니다. 또 방진복으로 사용될 만큼 미세한 먼지가 발생하지 않고 MIT 유연성 테스트 결과 2만번을 접었다 펴도 찢어지지 않는다고 해요. wow..


이름 그대로 비닐봉지의 장점과 디자인은 가져오되
많이 넣을수 있게 더 튼튼하고 일회용이 아닌 오래쓸 수 있어야 했어요.


그리고 식품을 담기도 하는 것인 만큼 환경호르몬이나 나쁜 물질이 나오지 않는 그런 소재-
 그게 '타이벡'이었어요.

쓸수록 보들보들 해지니까 쓸수록 매력이 있어요 :)



30g으로 나를 도와주는 가방!



사실 30g이 가벼운건지 무거운건지 알 수가 없잖아요.
그럼, 평소에 흔히 우리 가방이나 주머니 속에 있는 것들을 볼까요?


(예시속 사진은 1~2g의 오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핸드폰 174g, 시계 62g, 카드지갑 51g,여권 46g,립스틱 36g...껌도 한통이 32g?
뭔가 숫자로 보니 생각보다 무거운(?) 것들이 가방에 많이 들어있네요+_+

그리고.."슈봉"은 30g!

여기서는 '그리고' 아닌 , "그래서" 슈봉은 30g! 이 맞겠네요.
안그래도 무거운 가방, '슈봉'은 부담주지 않도록.
립스틱 하나보다 가볍게. 부담없이.




에코백,세컨백,서브백,쇼퍼백, 니가 다 해버렷!


쓸모에 따라 내맘대로!

가벼우니까 가방 한편에 넣어 뒀다 필요할때 꺼내쓰는 세컨백으로!

쇼핑이 끝난뒤 늘어난 짐을 넣는 쇼퍼백으로,

차안에 무심히 넣어뒀다 쓰면 편해요!

시장이나 마트에서 장볼때는 장바구니용 에코백으로

물놀이나 사우나 갈때 젖은 수영복도 타올도 넣을 수 있는 방수 서브백으로!

사실 저는 짐이 늘어나면 "슈봉"안에 제가 들고 있던 가방까지 함께 넣어버려요.

짐이 많은건 노노!


대체 얼마나 들어가는 거야?

 # 넣고 넣고 또 넣어도 들어가는 "대용량"

생각보다 많이 들어가서 제가 만들고 저도 놀랐어요.
같은 크기라도 비닐봉지였을 때는 찢어질까봐 못 넣었던 것들이 튼튼한 "슈봉"에는 다~ 넣을 수가 있어요.  
얇지만 튼튼해서 무거워도 O.K!
보통 5kg정도는 거뜬히 넣을 수 있어요!





친환경?


이쯤에서 드는 의문 하나.

좋은점은 알겠지만
'천연소재가 아닌데 "친환경"이라고?'
'tyvek'회사에서는 친환경이라고 하지만 어떤분들의 관점에서는 그래도 썩지 않는데 왜 친환경이냐는 생각이 들 수도 있겠지요.

+

'슈퍼봉지'를 만들며 스스로에게 물어봅니다.

방수가 되면 좋겠는데 그럼 썩을 수가 없고 천연소재를 쓰자니 불편하고.
참 아이러니한 일입니다. 두개 다 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가요?


그래서 생각해보았습니다.

'과연 썩는 것만이 환경에 유익한 것일까?'


 

사진은 '에코봉지'를 만들기 이전 제가  만든  린넨 에코백입니다.
누구나 생각하는 보통의 에코백은 이런거죠.

그런데 왜 계속 만들지 았을까요?
써본 분들은 알거예요. 금방 더러워지고 헤지고 물에 젖고 두껍고 ..
에코 간지(?)를 위해서는 참아야할 것들이 많다 보니 잘 안쓰게 되더라구요.
예쁘게  멋지게, 옷을 입을때는 어울리지 않기도 하고..

 사실.. 천연소재의 옷이며 에코백이며 지금까지  많이 있었지만 안쓰고 집에 예쁜 쓰레기(?)로 쌓여가잖아요. 썩는다고는 하지만 불편해서 안쓰게 되면 결국 무슨 소용일까요-
썩는 시간 동안은 또 어마어마한 양의 쓰레기가 되겠지요.
그것들을 만들기 위해 염색하고 세탁하며 드는 물과 에너지, 오염물질은 또 과연 친환경 적일까?

참 어려워요..

면봉 솜도 저렇게 금방 없어지지도 않아요.일회용을 줄여야해요!

결국은 생각의 차이, 선택의 차이인것 같아요.


시중엔 이미 충분히 좋은 천연소재 제품들이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꼭 썩는 천연제품이 아니더라도 일상에서 좀 더 내가 실천할 수 있는 것,
"내가 할 수 있는 범위안에서 일회용품을 하나라도 줄일 수 있다" 면 그것 역시 한 방법이 아닐까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불편해도 천연소재를 사용하며 열심히 적극적으로 지켜주는 분들과 비교할 수 없는 일이지만 나름 자기만의 방식으로 계속 해 나갈 수 있는 방법을 찾는 것 또한, 하나의 길이 아닐까 해요.

그래서 '슈퍼봉지'는 환경 지킴 실천을 위한 시작, '초심자를 위한' 시작을 함께 하고 싶었어요.



안하는 것 보다는
내가 할 수 있는 것을 하면 된다고 생각해요.



운동을 해야 하고 좋다는건 알고 있지만, 저는 운동도 해본적 없고 안좋아하는데 처음부터 욕심에 심한 근육운동을 하면 어렵고 싫고 그만 두고 싶어지더라구요.
욕심대로 다 할 수 있을 만큼 내 몸을 만들기 전엔 포기하지 않게 스트레칭이나 걷기부터 시작해나가는 것도 필요하지 않을 까요?



당장 나부터 실천할 수 있게 쉽게! 심플하게!



꼭 어려운 것만이, 불편한것 만이 옳고 정답이란게 아니라면
그 중에 조금 덜 해롭고 친절한 소재가 '타이벡' 이었어요.
방수가 되니까 물에 한번 헹궈 말리거나 물티슈로 닦아주면 간단!
바꿔 생각하면 세탁하며 드는 환경오염을 줄일 수 있는 거겠죠 :)
(사실 물티슈도 플라스틱이라 썩지 않아요,일회용 대신 씻고 닦으면 더 좋겠죠^^?)

언젠가는 에코봉지에 슉슉 뿌리면 자연 생분해 되는 기술을 개발하면 좋을텐데!
잘쓰고 잘 버려질 수 있게.(열심히 일해야겠어요!도와주세요>_<)


   그런데 "슈봉"은 왜 흰색이야?

 

어디든 어울리고, 누구든 어울리는. 그런게 필요했어요.
그러려면 너무 요란하지 않은 심플하고 미니멀한게 좋겠다-


 Simple is the best !





무늬가 없으니
1.재활용도 쉽고
2.2차로 프린팅이나 염색하며 생기는 공해를 줄일 수 있어요!

그리고,


내 마음대로 커스텀해요!



하얀 '슈퍼봉지'의 좋은점은 도화지처럼 내 마음대로 꾸미고 그릴 수 있어요!

예쁘게 만들려면 화려한 프린팅이나 나염을 할 수 있지만
그런 화합물을 사용하며 환경을 또 한번 오염시키게 되겠죠.

"슈봉"은 볼펜,마카펜등의 유성펜으로 쉽게 원하는 그림을 그리고 이니셜, 메세지를 써서 꾸밀 수 있어요!

아이들과 함께 환경을 지킬 수 있는 나만의 장바구니를 만들어보아도 좋아요 ♡
(크레파스는 묻어날 수 있으니 매직이나 볼펜, 아크릴 물감등을 이용해 보세요!)

+심플하게 사용하다가 더러워지거나 싫증이 나면 세상 하나뿐인 나만의 캔버스로 사용해보세요 :)



더욱 편해진 "슈봉"접기!


이전 버전의 '에코봉지'가 "슈퍼봉지"로 바뀌면서 가장 달라진 점은 아무렇게나 접어서 넣어도 마법(?)같은 와이어가 잡아 줄 수 있게 만들었어요

눈에는 보이지 않는 10센티의 비밀 ♡

돌돌 말아도,
착착 접어도 내가 원하는 대로  오예오예 ♪♬



"슈봉"과 함께하는 "슈팩"



작은 미니팩이 있으면 더 많은 일회용봉지 사용을 줄일 수 있어요.
밀봉후 그대로 냉장고에 보관해도 되니 장보고 정리도 더 편하고 쉬워요!

장볼때 "슈퍼봉지"과 함께 하면 더욱 좋은 "슈퍼팩" !

그냥 장바구니에 한번에 담기에는 작은 야채들이나 과일, 양파처럼 껍질이 부스러지는 것들은 "슈팩"에 넣어주면 o.k!



"슈팩"은 가장 흔히 쓰는 비닐팩 사이즈(21x 33x 6cm) 로 되어있어 넉넉히 넣을수 있어요.


시크릿 와이어가 들어있어도 10L짜리 비닐봉투 한장 무게 10g!
접으면 화장솜 한장 정도 크기가 되요. 원하는 모양으로 접어주세요:)



반쪽만 시크릿 와이어가 있어 물건을 넣을 때도 힘있게 모양을 잡아주니까 한손으로도 손쉽게 쓸 수 있고 밀봉을 할때도 스르륵~ 대충 말아주면 간단!


팩을 보관할때도 원하는  대로 착착 접어 말아주면 되도록 진짜 쉬워졌어요:)





와디즈에서 펀딩하는 이유 및 후원금 사용 계획



 "슈봉"은 아직은 작은 시작이지만 

조금 더 많은 사람들이 "환경"과 공존함에 대해 관심을 가질 수 있고,

어렵고 특별한 사람이 하는게 아닌 누구나 쉽게 시작할 수 있는 것이었으면 했습니다.

내가 가진 "슈봉" 한 장이 얼마나 많은 비닐봉지를 줄일 수 있을지-

모두가 지구를 지키는 작은 슈퍼맨이 될수 있음을,
한 사람이 줄인 비닐 한 장이 열 사람의 열 장,백 장이 될 수 있음을 함께 해 보고 싶습니다. 

"슈봉"을 시작으로 지금은 일회용 우산커버를 대신할 제품도 제작뒤 테스트 중에 있습니다. 비오는날 쇼핑이라도 하려고 외출해보면 알 수 있어요. 그 잠깐사이에 몇군데에서 얼마나 비닐을 잠시 쓰고 버리게 되는지.

펀딩을 통한 후원금으로는 이렇게 제품제작뿐만 아니라 차후 "바다에 버려지는 플라스틱 쓰레기 수거를 위한 프로젝트"에도 사용될 예정입니다.(자세한 일정 및 진행은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수시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메이커 소개



요란하고 화려한 것보다는 심플한 컬러에 다름이 있는 것을 좋아하는 저는 그런 마음을 담은 작은 소품을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다 특별한 소재들에 관심이 생겼고 특히, 방수 소재가 좋았습니다. 워낙 꼼꼼하지 못하고 조심성 없는 성격이다보니 매일 쏟고 흘리고..그래서 그런 저부터 편하게 쓸 수 있는게 필요했어요.
 '슈봉'은 그런 소재의 다름과 심플함에서 시작 되었습니다.
꽤나(?) 귀차니스트인 저도 쓸 수 있는 어렵지 않은 것. 평범해 보이지만 다름이 있는 것.
아직 시작이지만 '에코봉지',"슈퍼봉지"는 그렇게 생활속에서 편안하게, 편리하게 함께 할 수 있었으면 합니다.

앞으로도 'at 3'는  하루 중 가장 따뜻하고 나른 한 시간인 '오후 세 시'의 편안한 감성을 담은 유니크하고 모던한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를 만들어 가고자 합니다.


 리워드 상세 설명




슈봉 상세크기

+'슈봉'은 30g정도의 무게지만 5kg이상 물건들을 넣어도 괜찮아요.


마음대로 접으실 수 있지만 돌돌 말면 초코바정도 크기가 되요 :)

유해한 인쇄를 줄이고자 최소한의 문구와 라벨로만 표현되었습니다.

아날로그한 감성이 전해지는 타이포그라피는 한장 한장 검품을 거치며 손으로 직접 찍어서 제작됩니다. (아날로그 제작이다보니 글자색은 다소 균일하지 않을수도 있습니다. 느낌적인 느낌(?)을 느껴 보세요!)



 보일듯 말듯, 사이드엔  'at 3 오후 세 시'를 뜻하는 빅 사이즈 라벨을 달아
심플하지만 고유의 아이덴티티를 담았습니다.

#사용팁 하나!

사용중 무거우실때 손잡이를 펼쳐서 팔에 걸치시면 무게중심이 분산되어 손잡이로 들고 갈때보다 조금 더 편하게 사용하실 수 있어요^^


얇은 일반실이 아닌 세줄 삼합사로 늘어짐을 방지하여 더 튼튼하게!


+공기는 내보내고 습기는 막아주는 타이벡!
처음엔 빳빳한 종이같지만 쓸수록 보들보들 부드러워져요.



사용후 보들보들한 패브릭의 질감이 느껴지시나요?

슈팩 상세크기




가장 보편적으로 쓰는 투명 비닐팩크기에 옆면 시접을 조금 더 여유있게 넣었어요.
납짝하지 않으니 편하게 넣을 수 있어요.

슈팩은 10g으로 접으면 화장솜 정도크기가 되요.
와이어가 들어있어 내 마음대로, 원하는 모양으로 접어 보관이 가능해요.



리워드 리스트 




일정안내


*2월 13일 : 프로젝트 시작

*3월 17일 (일요일) : 프로젝트 마감 -이 날까지만 펀딩 참여 및 마이페이지에서 펀딩 취소가 가능합니다.

*3월 18~21일: 결제 (4영업일 소요)

*3월 28일 : 와디즈 입금완료와 함께 리워드 제작 시작 (10~15일 소요예정)

*4월 15일 (월요일 ) : 리워드 발송 시작 (공장 사정에 따라 발송이 더욱 빨라질 수 있습니다)

+3월까지 계도기간이 끝나면 4월부터 소형마트에서도 비닐봉지사용이 적극 금지되니 참고 하여 비닐봉지 대용 장바구니를 생활화 해 보아요:)



발송 안내


*리워드는 롯데택배를 통해 4/15일 부터 하루에 최대 500개씩 펀딩순으로 순차 발송됩니다. 배송 소식은 새소식을 통해 내용 공유해 드리겠습니다.

* (도서/산간지방도 배송 가능하신 경우 작성) 도서/산간지방의 경우, 펀딩 시 추가 후원금 입력하기란에 3,000원을 입력해 주세요.

*결제관련 문의사항 : 와디즈 고객센터 1661-9056

*제품 및 배송 관련 문의사항:카카오톡 플러스친구에서 at3 또는 이메일 at3_office@naver.com 



FAQ


Q. 결제는 언제 되나요?

A. 소셜커머스, 오픈마켓과 달리 3월 17일까지 펀딩이 진행되고 프로젝트 성공하면 결제 기간을 거쳐 리워드 제작이 진행됩니다. 프로젝트 성공 시, 3월 18일부터 3월 21일까지 17시마다 결제가 실행됩니다. (주말/공휴일 제외, 총 4영업일) 잔고 부족, 한도 초과, 분실/정지카드 등의 사유로 결제 실패하실 수 있으며 결제 실패하신 경우, 최종 결제일인 3월 21일 오후 4시 30분 전까지 마이페이지에서 다른 카드로 변경하실 수 있습니다.

Q. 펀딩 후, 옵션/배송지/카드 정보 변경은 어떻게 해야하나요?

A. 펀딩 마감일 전까지 '펀딩내역' 페이지에서 수정하실 수 있습니다. 펀딩 마감 이후, 불가피한 사유로 배송지 변경하셔야 하는 분은 해당 페이지 내 '메이커에게 문의하기'를 통해서 문의해 주세요.

Q. 교환/환불/AS 정책은 어떻게 되나요?

A. 프로젝트 마감일 전까지는 '펀딩내역' 페이지에서 펀딩 취소 가능하지만 마감일 이후에는 취소가 불가능합니다. 해당 페이지의 상단 '펀딩정보' 탭에서 교환/환불/AS정책을 꼼꼼하게 확인하시고 펀딩해 주세요.


                   






  # 시커먼 비닐봉지 대신 사람들의 손에 새하얀 '슈퍼봉지'로 하나씩 바뀌는 그날을 꿈꾸며!


 우리 함께 변화를 만들어 보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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