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의휴일,공주의 신분을 감춘 짜릿한 일탈SET"오드리헵번 원피스+가방"

영화 "로마의 휴일" 오드리헵번의 자유로운 로마여행을 모티브로 한 [오드리헵번 코디SET] 20대부터 50대까지 44-77 누구나 편안한 옷을 입고 영화같은 하루를 보냈으면.. !


레트로문

영화 "로마의 휴일" 오드리헵번의 자유로운 로마여행을 모티브로 한 [오드리헵번 코디SET] 20대부터 50대까지 44-77 누구나 편안한 옷을 입고 영화같은 하루를 보냈으면.. !

로마의휴일,공주의 신분을 감춘 짜릿한 일탈SET"오드리헵번 원피스+가방"
KR 7
238000 KRW







봄 여름 가을 겨울 4계절 내내 언제나 코디가능!


#봄 SPRING

#스카프 #헤어커치프 #블라우스레이어드 #페티코트 코디



#여름 

#반팔티 #실버목걸이 #스크런치 #미니백 #메리제인슈즈 



#가을 & #겨울

#베레모 #클래식자켓 #목폴라 #부츠 #진주목걸이 코디


고전 의상은 일상에서 입기 부담스럽다?

고전 영화를 보고 있으면 나도 저렇게 입고

낭만적인 하루를 보내고 싶다는 상상을 하다가도, 

결국에는 평소에 입지 않을 옷이라고 포기하곤 하죠..!

항상 마음 한편에만 남겨둔 오로지 나만을 위한 휴일

이제 더 이상 미뤄두지 마세요

특별한 날을 위한 옷이 아닌,

매일의 일상 속에 스며드는  

마법 같은 편안함을 주는 옷

일상 속에서도 휴일 같은 특별한 하루를 보낼 수 있도록

도와줄 수 있는 옷이라는 걸 이야기해 드리고 싶었어요

그래서 저희는 영화 "로마의 휴일(1953)" 속 주인공,  

앤 공주(오드리헵번)가 궁전을 뛰쳐나올 때 갈아입고 나온

"편안한 일상 공주룩"에 주목했어요 


공주의 일탈


유럽 왕실의 딱딱한 제약과 타이트한 스케줄, 왕위 계승자라는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고 힘들어하던 앤 공주(오드리헵번)



하루 종일 무겁고 거추장스러운 드레스를 입고 춤을 추고
높은 하이힐을 신고 벗겨질까 전전긍긍하면서도
얼굴에는 항상 미소를 띠고 있어야 하는 공주의 삶 ...!


" 내 몸을 옥죄는 이 답답한 드레스, 구두 벗어던지고 싶어..."


쉴 틈도 없이 감행되는 다음 스케줄에 스트레스와 압박감으로 힘들어하던 공주는 늦은 밤

옷장 속에서 가장 수수하면서 편안한 옷으로 갈아입고 로마 시내를 향해 뛰쳐나갑니다



평생 몸을 옥죄는 타이트하고 무겁고, 압박이 있는 옷만 입었던 오드리헵번은 이 일탈의 순간에

옷장 앞에서 어떤 옷을 입고 나갈까..

얼마나 많은 고민을 했을까요?  

공주의 신분을 감추고자 가장 일상적이라고 생각해 고른 옷.



그래서 저희는

늦은 밤, 용기를 내어 일탈을 감행하는 오드리헵번의 

두근거리고 흥미진진한 계획을 응원하는 마음으로 

일상의 스트레스와

무거운 책임감으로 힘들어하는

이 세상 모든 오드리헵번을 위해


일상을 벗어나고 싶은 순간

고민 없이 입고 떠날 수 있는, 

하지만, 다시 돌아와서도 공주의 품위를 지킬 수 있는



#출근룩 #카페룩 #여행룩 #스냅룩

 모두 가능한

44-77사이즈까지 편안한

[로마의 휴일 "오드리헵번" SET ] 를 제작하기 시작했습니다



 일반 원단의 3배 사용 !  

  원단을 아낌없이 사용하여 360도 풍성한 원형 폭 완성 !


사실 이 제품은 이전 버전 "버버리힐즈 원피스" 라는 이름으로

출시 될 때마다 레트로문 연간 1위를 달성하고,

고객님들이 상품을 보지 않고도 미리 예약을 하고 가실 만큼,

오프라인 쇼룸에서 수 많은 착용온라인 후기를 통해 검증된 제품이랍니다!






(자사 홈페이지와 인스타그램DM 실제 후기들 입니다)



하지만, 여기에서 만족하지 않았습니다

이미 스테디셀러로 등극한

 미학적 아름다움과 편안함에 충실한 원피스.

오픈되기 전부터 선구매 예약이 폭주한 전체 1등 제품이기에

 작년과 동일한 수준으로 편안하게 제작을 할 수 있었지만,

 여기서 안주하지 않았습니다.




탄생까지

무려 2년의 시간이 걸렸어요


내 몸에 꼭 맞는 핏을 가지면서도

44-77사이즈 모두 편하게 착용 가능한 핏을 개발하기 위해 

뒤 스모크 밴딩의 1cm 간격까지 세심하게 디자인했고,



국내외 여성복 수입 브랜드 15년 경력 디자이너 와 협업하여

최상의 핏으로 수정, 보완해 나갔습니다



수 없이 많은 샘플 작업, 수정피팅을 반복하였습니다




그리고 올해 2024년

수 많은 후기와, 미세한 피드백을 반영해

더 이상의 보완이 필요 없을 정도로, 


'기능적'으로도 '미학적'으로도 아름다운

 최종 끝판왕 작품 드레스를 선보입니다. 



 특별한 날부터 일상까지 쭉 -!

일상에 스며드는 "다양한 스타일링"


#일상 카페룩

언제 어디서나 코디되는 데일리하고 캐주얼한 청바지 레이어드 코디

고양이가 있는 핫플 빈티지카페에 왔어요:) 쨍한 컬러감의 블루캡과 함께하니 너무 예쁘죠 !?달달한 크림라떼 시키고 기다리는중.. ღ에어컨 아래 감기 걸리지 않게 언제나 오버핏 셔츠도 챙겨주어요 :) 

포토존에서도 찰칵 ! 반팔 티셔츠 , 긴팔 셔츠 레이어드로
봄 & 가을에도 오래오래 코디할 수 있어요

이렇게 스크런치를 무심한 듯 손목에 해주면 더 더 예쁘답니다:) 

#마케터의 출근룩 

1년 내내 유행타지 않고 자켓 +구두와 과 함께 완성하는 '캐주얼 오피스룩'

디자인 업무, 기획, 마케팅 일을 하시는 분들을 위한 '감각적인 무드'

신경 쓴 듯 안 쓴 듯, 캐주얼한 데님과 함께 퇴근 후 모임까지 가능!

톤 다운 자켓과 함께 착용하면 더욱 감각적인 룩이 완성되어요

점심시간 이후, 앤틱백에서 필요한 소지품을 꺼내 정리하는 모습 ღ

중요한 미팅시에 입어주면 딱딱하지 않고 감각적이고 센스있는 기획자의 모습이 완성되어요:)

마치 스커트로 레이어드 한 듯, 뒷모습까지 패셔너블한 룩 완성!

#중요한 모임 클래식 우아룩

오랜만에 동창회가 있는날 ! 1년 중 한번뿐인 특별한날!  더욱 더 클래식하고 고급스럽게

중요한 모임에 등장하는순간, 이 모임의 주인공이 되어버리는 압도적인 고급스러움 자연스럽게 흘러내려오는 가디건과 진주목걸이를 매치해 우아함을 더했어요:)트윌리스카프를 리본 모양으로 머리에 묶어주면 사랑스러운 느낌까지!한 걸음, 한 걸음 영화 속 주인공이 된 듯한 기분이에요 :)무드를 완성해주는 앤틱가방 ! 테이블위에 가볍게 올려두기에도 부담스럽지 않아요

트윌리스카프를 리본이 아닌, 길게 내려오는 댕기스카프 느낌으로 연출도 가능하고

리본초커처럼 앞쪽에 묶어주면 로맨틱한 느낌으로 바뀌기도 해요 ♡우아하지만 과하지 않은 클래식무드 , 1년 중 꼭 손꼽히는 특별한 날을 위해 미리 준비해주세요:)

#발레무드 청순 데이트룩

남자친구와의 꾸안꾸 데이트날 ! 스크런치로 웨이브한 헤어에 여리여리한 무드를 더해주었어요

발레리나의 무대 뒤 대기실 같은 모습! 풍성한 스커트라인이 너무나 우아해요OOTD 셀카도 찍어주고 마무리는 운동화 !어디든 떠날준비! 두손은 자유롭게! 가방은 크로스로 가볍게!앉아있는 순간에도 배를 조이지 않고 편안한 원피스 :)

일어났을 때에는 허리에 딱 맞아 날씬핏이 완성되어요:)
360도 풍성한 플레어 폭으로 차르르 도는 순간 너무나 아름다워요 ! 여리여리하고 싶은 날 꼭 추천드려요 ღ

#가을날의 꾸안꾸 주말 산책룩 

동네마실 ! 산책하기 좋은 가볍고 편안한 '셔츠 레이어드룩 '

큰 가방은 필수 ! 동네에 새로 생긴 편집삽도 구경하고

간단한 장보기와 산책을 하며 떠나는 기분좋은 발걸음 !

꾸민 듯 안 꾸민 듯,  툭 하고 걸쳐주는 오버핏 셔츠 & 빅백
여유롭게 흘러가는 주말의 뒷모습 :) 너무나 편안해요 

#피크닉 가기 딱 좋은날! 촬영룩

나도 제니처럼 사랑스럽게 !  올 여름 유행템 "헤어커치프"로 영화같은 순간을 완성하기

눈부신 햇살을 가린듯한 뒷모습으로 찰칵 !

사진찍는 내내 웃음이 끊이질 않았던, 너무너무 행복했던 피크닉 ♡이렇게 썬글라스 까지 해주면 !?

고전영화 "로마의 휴일" 의 오드리헵번이 되는 마법 ! 풍성한 원피스에 헤어커치프가 더해지니 어떤 각도에서도 영화같은 순간!이날 사진 백만게 찍은 날 ღ명량하고 사랑스러운 21세기 오드리헵번 ღ

동화책 속 작은 마을의 소녀로 변신하기도 하고

차르르~ 돌면서 영화 속 한 장면을 연출하기도 해요 스크런치도 손목에 더해주면 얼마나 예쁘게요?!

추억을 하나하나 카메라에 담아둔 피크닉 & 스냅룩 
 여름날의 어여쁜 한 페이지가 완성된 날이였답니다 :) 

#빈티지소녀의 당일치기 여행룩

포근한 니트짜임의 벙거지 & 빈티지한 무드의 가디건으로 코지한 여행룩 완성

리본이 달린 니트벙거지와 가디건 하나면 어디든 자유롭게!

지금 당장이라도 어디든 떠날 수 있는 편안한 레이어드 룩!크로스로 가방까지 메주면 두손 자유로운 코지 여행룩 완성이에요:)  



혼을 담아 2년만에 세상밖에 나온

최종 업그레이드 버전 "오드리헵번 원피스"

저희는 다른사람들의 시선이 궁금했습니다

원피스와 가방을 들고 밖으로 나섰습니다

.

.

<사전 체험 & 착용 REVIEW>

10대 '학생'부터 60대 '어머니'까지

'한국인'부터 '외국인'까지!

오드리헵번원피스를 극찬해주시는 다양한 후기들👀


1.

[10대] 한림디자인고 "패션디자인과" 학생들의 착용후기




2.

[20대] "프랑스 포토그래퍼"의 시선으로 바라본 리얼후기



3.

[30대] 150대, 160대 레트로문 직원들의 착용후기


(키 158cm / 평소 55반-66사이즈를 착용합니다)

(키 164cm / 평소 66사이즈를 착용합니다)

4.

[50대] 촬영중 예쁘다며 극찬해주신 "어머니들"의 리얼후기


5.

[60대]가장 먼저 입어봐주신 "우리엄마" 의 착용후기


“나 자신만의 삶을 다시 찾은 느낌이에요"


“나 자신이 여유로워지고 우아해지고

한 단계, 올라간 느낌이랄까?”(키 162cm / 평소 66사이즈 착용합니다)

입자마자 나 자신만의 시간을 가지고 "나만의 삶"을 사는 느낌이 들어서 너무 행복했어요

항상 가족들을 위한 무겁고 큰 시장 가방만 들다가, 이 가방을 들으니 나 자신만의 인생을 사는 기분이랄까..?!



“다른 엄마들한테도 이 기분을 선물해 주고 싶어요"

"바지가 아닌 원피스작은 백으로 나만의 삶과 여유를 즐기도록요"

"엄마들도 이런 기분을 느끼게 해주면 엄마의 삶이 더욱더 복하고 즐겁다고 느끼실 거예요"

의류 제작만 40년 이상, 브랜드 공장에서

좋은 소재최고의 기술력으로 

꼼꼼하고 섬세한 어머니들의 마음까지 사로잡도록


바르고 정성스럽게 만듭니다.



# 천연소재 면100% # 내추럴 원단

[오드리헵번원피스SET] 구성품들의 '겉감' 은 천연소재인 면 100% "내추럴 원단"으로 만들어졌습니다.



원피스만 40년 제작해온 브랜드 전문 공장에서 제작

수많은 제작 제품을 개발하면서 느낀 점은 기획과 디자인만큼이나 실제로 만드시는 장인들의 손길에 따라 가치가 높아지기도 하고 낮아지기도 한다는 점이었습니다.

저희는 몇 개월간 원피스 전문 브랜드 공장을 직접 방문하여 수차례 샘플 테스트를 거친 후, '오드리헵번 원피스'를 제작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디자인부터 기획, 생산까지 100% 직접 컨트롤하며 공정 하나하나까지 꼼꼼히 체크했습니다. 아무나 하지 못하는 고급 기술력과 정성을 가득 담은 제품으로 서포터님들께서 오래오래 입어주시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좋은 옷은 엄마가 딸에게 물려주듯이, 엄마와 딸이 한 세대를 거쳐 함께 입을 수 있는 옷이 될수 있도록 '레트로문'은 타협하지 않고 언제나 노력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가방은 의류와는 또 달랐습니다

고전 영화 오드리햅번의 옷장 속에 숨겨진 보석 같은 가방

격식 있는 자리는 물론이고, 데일리 백으로도 손색없는 미니백이지만 넉넉한 수납력을 가진,

현시대에서는 가질 수 없는  흑백 고전 영화 속  바로 그 가방.



1953년 [로마의 휴일] 속 앤 공주가 궁전을 벗어나 로마 시내로 뛰쳐나갔던 마음을 떠올리며,

일상의 책임에서 벗어난 힐링, 여행 등 가벼운 일탈을 위한 가방은 어떤 가방일까? 상상하며  

'1920년대의 미니백'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하게 되었습니다



당시 미니백은 플랫한 모양부터 원통형, 프레임을 넣은 클러치형 등 콤팩트한 사이즈로 휴대용 파우치 용도의 백이였습니다. 화려한 프레임에 실크나 비즈 장식이 더해져 화려한 형태가 많았습니다



저희는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해 취향과 감성을 담아 

활용도 높은 패브릭 원단을 메인으로,

위쪽은 스칼럽 (Scallop)모양의 러플 모양으로 디자인하고 

1920년대의 무드를 살려  흑니켈 프레임을 손잡이로 제작

[심미적인 아름다움]과 [현대적인 실용성]을 높였습니다



하지만, 세상에 없는 이 가방을 처음 내놓기 위해서는 

그때, 그 시대의 방식으로 제작하는 

장인들의 손길이 필요했습니다 



한 땀 한 땀 가방을 제작하시는 장인 선생님을 수소문해

3개월간 샘플, 수정, 재 샘플 과정을 수차례 반복한 후

고전 영화처럼 아름다운 쉐입의 "앤틱 헵번백"을 만들었습니다


공장에서 대량으로 원단을 한 번에 겹쳐 재단하는 방식이 아닌

 장인의 방식으로 하나하나 수작업으로 "손 재단"을 하였습니다.

(한 장, 한 장, 손 재단해 작업하는만큼, 미세하게 패턴의 위치가 사진과 조금씩 다를 수 있습니다 이는 세상에 단 하나뿐인 수제 가방의 가치이며 특징입니다)


"꽃 모양이 가방 중앙에 위치하도록"

대량생산을 할 경우, 꽃 모양이 중앙에 오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에

어렵더라도 한 장, 한 장씩 꽃 모양에 맞춰 '손 재단'을 거쳐 제작했습니다



느리지만 천천히 정성을 다해

한 장, 한 장, 한 땀, 한 땀 

장인 정신으로 제작했습니다.



특히 일반 가방의 경우 "바닥"을 겉감+바닥재 2겹을 붙여 제작하지만,

"앤틱 헵번가방"[하드 바닥재]+ [패딩 솜]+[겉감] 까지

총 3겹을 합폭해 

'보이지 않는 부분까지 견고하고 섬세하게'

신경을 써서 제작했습니다



그 결과, 수납이 아주 많이 되는 패브릭 원단이지만, 


물건을 많이 넣어도 바닥이 쳐지지 않게 꼼꼼하게 제작되었습니다

가득 넣어도 바닥이 쳐지지 않아요 


보부상인 내 짐도 다 넣을 수 있을까?


네, 전부 들어가고도 남아요 ! 


15개 소지품 모두 넣었는데도

이만큼이나 남는 마법 같은 수납력 ! 


패브릭 소재로 부드럽게! 더 넉넉하게!

미니백과 항상 함께했던 보조가방 이젠 안녕!~~!


광택이 고급스러운 흑니켈 손잡이

부드러운 곡선으로 손목에 끼워 들기에도 편안하답니다

투박하지 않아 어떤 룩에도 잘 어울리는

흑니켈 "크로스 체인 스트랩"


"크로스 체인 스트랩" 은 간편하게 끼울 수 있답니다 :)


너무 길지도 , 짧지도 않은 딱 예쁜 기장감 110cm

"크로스 체인 스트랩" 을 더해

일상에서도 여행지에서도  자유롭게

"크로스 체인 스트랩" 을 빼고

중요한 약속자리에서 우아하게 ! 고급스럽고 로맨틱하게!

패브릭 원단으로 세탁이 가능해요 !

1. 나사를 풀어 [손잡이 프레임]과 [패브릭 가방]을 분리

2. 오염이 된 부분만 부분 손세탁 or  드라이클리닝

(건조기 X, 폭신한 쿠션이나 수건을 넣어 형태감을 유지시켜 세워 말려주세요)


원피스 & 가방과 함께하는

오드리헵번의 "다양한 SET 코디 아이템"

헤어커치프 & 트윌리스카프 & 스크런치

당신의 특별한 일상을 위한 코디아이템

작은 액세서리 하나도 정성 가득 제작했답니다


1. 

헤어커치프


2. 

트윌리 스카프




3.

스크런치



DETAIL

리워드의 모든 겉감은 천연 소재인 면 100% 그대로의 내추럴 원단이기 때문에 바탕 컬러가 백색이 아닌 옅은 노랑 or 베이지 기운이 있는 “미색”입니다. 화이트(백색) 컬러가 아닌 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앤틱 헵번 가방>

(햅번 앤틱가방은 탈부착 가능한 110cm 숄더 스트랩체인이 SET로 들어가 있습니다)



<헤어커치프>

<트윌리스카프>

<스크런치>

<오드리헵번 원피스>

(프리미엄 브랜드에서 사용하는 방식인, 안감과 겉감을 연결하는 '실 링'을 손바느질로 마무리하며 마감 퀄리티를 높였습니다)



ABOUT

BRAND INTRODUCTION

유럽감성 빈티지무드 브랜드

(@retromoon_official)

 "당신의 모든 특별한 날에" 라는 슬로건으로

중세 유럽 귀족 문화와 서양 복식에서 영감을 받아 현대적인 감성으로 재해석해 디자인하는 브랜드입니다.


중세부터 르네상스, 바로크, 로코코, 엠파이어 시대까지 시간을 초월하는 빈티지의 가치를 추구하며,
옷에만 한정 짓지 않고 다양한 카테고리 확장을 통해 각 시대의 문화를 담은 오브제를 제안하고 이야기합니다.

레트로문은 옷이 미술관 속 하나의 작품처럼 소유되기를 바라며, 이를 통해 좀 더 많은 사람들이 일상에서 영감을 받고 행복해지길 바랍니다.

또한 18세기 프랑스 살롱 문화처럼 공간을 통해 취향을 향유하고 체험하게 함으로서, 세상에 없는 중세 유럽 문화를 만드는 것이 레트로문이 추구하는 목적이자 바람입니다.



[가방 주의사항]

 오염이 생긴 경우, 나사를 풀어 손잡이 프레임과 패브릭 가방을 분리한 뒤에 원단의 오염 부분만 세탁해 주세요

건조기 사용 X, 폭신한 쿠션이나 수건을 넣어 형태감을 유지시켜 세워 말려주세요

꽃의 위치가 가방의 정 중앙에 오도록 한 장, 한 장, 원단을 손 재단해 작업하지만, 미세하게 디테일의 위치가 조금씩 다르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SET구성 제품 공통 주의사항 ]

[불량이 아닌 경우]

[배송 및 A/S 고객센터]



TEAM RETROMOON,

레트로문은 "한국에 없는 새로운 유럽 감성 문화와 취향을 옷을 통해 공유" 하고자 만든 브랜드입니다. 평범한 하루를 어떻게 하면 특별하게 만들 수 있는지 끊임없이 연구합니다

매일 입지 않아도 좋아요, 당신이 만들 특별한 날 꺼내 입고 싶은 가치 있는 옷을 선물하고 싶습니다.

2018년 오프라인 7평 역삼 쇼룸을 시작으로 -> (확장) 15평 망원 매장  -> (확장) 23평 스튜디오 겸 사무실로 이전하여, 현재 7년 차 온라인 자사몰, 인스타(6.6만 실제 팔로워)를 운영 중입니다.

2018년 초부터 주 1-2회 꾸준한 신상/소통 라이브 방송을 통해 탄탄한 충성 고객과 함께 취향이 같은 사람들의 '커뮤니티’ 가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일방적인 쇼핑을 위한 공간이 아닌, 고객과 함께 만들어가는 소통 브랜드로 브랜드와 고객 사이 돈독한 커뮤니티가 형성되었습니다.

다양한 브랜드 & 인플루언서 콜라보레이션 통해 패션뿐만 아니라 홈데코 & 홈웨어 제품 제작에 참여해 라이프 스타일을 제안합니다. <34만 인플루언서 플레르벨 & 홈웨어 브랜드 리베드아므 협업>

뿐만 아니라 다양한 연예인 협업을 통해 연예인 & 인플루언서들의 스타일링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WHY WADIZ?
"영화 속처럼 아름답지만 누구든지 매일 입을 수 있는, 편안한 옷과 가방을 만들 순 없을까?" 라는 고민에서 시작했습니다.

'레트로문' 브랜드만의 고유한 특별함은 살리면서 차별화된 디자인을 1년 동안 기획부터 디자인, 생산까지 전 과정을 하나하나 직접 컨트롤하며 모든 경험치를 녹여 진심을 다해 만들었습니다.

매일의 일상이 영화처럼 아름답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개발한 "오드리헵번 SET" 를 더 많은 서포터님들께 합리적인 가격으로 소개해 드리고 싶어 와디즈에서 펀딩을 진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