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억 지원 받고 사업 시작하기: 국내 최초! 정부 창업 지원 성공 사례집

사업에 관심은 있는데 정확히 뭘 해야 할 지 모르겠다면? 창업 지원에 성공한 20여개 기업의 아이템과 세세한 이야기로 '어떻게 사업을 현실화 하는가?' 를 알려준다!


1억 지원 받고 사업 시작하기: 국내 최초! 정부 창업 지원 성공 사례집 밤산책가

사업에 관심은 있는데 정확히 뭘 해야 할 지 모르겠다면? 창업 지원에 성공한 20여개 기업의 아이템과 세세한 이야기로 '어떻게 사업을 현실화 하는가?' 를 알려준다!

1억 지원 받고 사업 시작하기: 국내 최초! 정부 창업 지원 성공 사례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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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프로젝트에 소개된 사례는 메이커의 경험 및 일부 수강생의 경우에 해당하는 것이며,

모든 서포터들에게 동일한 결과를 보장하는 것은 아닙니다.


안녕하세요, 밤산책가입니다.

2023년, 사업자 등록을 한 이후 굉장히 막막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지원사업이라는 것이 존재한다는 것은 아는데,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는 전혀 알 수 없었습니다.

신기술 창업 몇 퍼센트 기타 몇 퍼센트로 나뉘어져 있는데, 그 '기타'가 무엇인지, 출판사가 그 범주에 속하기는 한 건지... 알 수 있는 것이 전혀 없었지요.

서류 제출 며칠 전, 책은 시제품이 아니라 애초에 대상이 아니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이것도 우연히 만난 강사분이 알려주지 않았다면 끝까지 몰랐을 것입니다.

기적적인 합격을 한 이후... 안에 들어오고 나서야 이곳이 무엇을 바라는지, 무얼 하고 싶어하는지, 그리고 어떤 사람들이 합격을 하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정보를 알지 못해 막막했던 기억을 떠올리며 누가 합격을 하는지, 어떤 준비를 해야 합격을 하는 지를 알려드리고 싶습니다.

이 책은 여러분의 사업이 성공하고 엄청난 매출을 찍도록 해 주는 책은 아닙니다.

하지만 처음 사업을 시작할 때, 무엇부터 손을 대야 할지 몰라 막막하신 분들이나, 남들은 뭔가 하고 있는데 그 뭔가가 뭔지조차 감이 안 잡히시는 분들이나,

내년도 지원사업에 신청하시려 준비하시는 분들에게는 확실히 도움이 될 것이라 말씀 드립니다.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려드리진 않겠습니다.

이미 성공한 사람들을 모아 놓고 이야기를 했을 때, 배울 점은 있겠지만 초기 창업자가 벤치 마킹하고 무언가를 배우기에는 적합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그분들과 똑같이 실행한 사람 중 사업이 망한 분들도 있지만, 그저 책으로 나오지 않은 것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합격은 다릅니다.

수 많은 변수가 있는 성공 사례와는 달리, 합격 사례는 내 머릿속의 이론적 사업 구조와 나의 역량에 따라 합격 여부가 크게 좌지우지되기 때문입니다.

그렇기에 내가 뭘 해야 하는지를 알고 있는가가 무척 중요합니다.

저희 <누가 정부창업지원을 받는가?>는 이것을 알려주기 위해 기획되었습니다. 


창업 아이디어는 누구나 생각해낼 수 있습니다. 우리가 떠올린 아이템도 백 퍼센트 이미 누군가가 떠올린 아이템입니다.

그런 비슷한 아이템을 가지고 왜 누군가는 합격을 하고, 누군가는 불합격 할까요?

초기 창업자를 지원하고 투자하는데 있어서는 아이템보다 그 사업가의 역량을 바라보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누가 정부창업지원을 받을까요?

어떤 역량을 쌓은 사람들이, 또 그 역량을 쌓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한 사람들이, 또 그 노력을 하겠다고 어떻게 떠올린 사람들이 합격을 했을까요?

다양한 유형, 다양한 아이템, 다양한 생애 배경을 가진 사람들을 취재해 책으로 엮었습니다.


<누가 정부창업지원을 받는가?> - 국내 최초! 정부창업지원 합격 사례집 에서 확인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사실 책을 판매하는 것만 생각했다면 와디즈에서 펀딩을 진행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그러나 북토크를 진행하기 위해 와디즈에서 펀딩을 진행하였습니다.

저는 책을 읽었다면 북토크가 필수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책은 합격한 직후 기업들을 만나 인터뷰를 진행하였습니다.

그렇다면 지원사업을 받은 후, 그것이 끝나가는 10월이 되어서는 어떤 변화가 있었을까요?

또, 지원사업에서 있었던 크고 작은 일들은 무엇이 있었을까요?

이것을 진행하기 위해 펀딩을 기획하였습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해당 사업가들을 직접 두 눈으로 만나보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글로 접했던 이들의 생각이 어떤 텐션과 어떤 성격으로 표출되고 있었을까요?

지원사업 심사위원들이 마주한 이들의 모습은 어떤 모습이었길래 통과를 시켜주었던 걸까요?

직접 취재를 진행하며, 정말 이런 사람들이 사업을 하는 거구나 싶었던 대표님들을 중심으로 책을 구성하였습니다.

이 대표님들께 직접 묻고, 또 만나 이야기하며 좋은 멘토를 찾으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