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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과 오염에 강한 청바지 태그(Denim Tag) 원단으로 다이어리 커버를 만들었습니다. 사무실, 여행지, 강의실 어디에서든 1년을 맡길 수 있는 하프 다이어리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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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 금액 500,000원     펀딩기간 2019.03.07-2019.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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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

청바지 뒤 쪽에 브랜드 이름, 슬로건이 인쇄된 태그 (Denim Tag)를 말합니다. 오랜동안 동물의 가죽으로 태그를 썼지만, 가죽을 대체할 수 있는 새로운 소재가 독일에서 개발되었습니다. 이 소재에 대해 알아볼까요?

조금 어려운 말로, 셀룰로오스 식이 섬유 소재입니다. 화학성 방부제, PVC를 사용하지 않아,  독일에선 Vegan Leather 라고도 불립니다. 친환경 소재를 선호하는 유럽에선 너무나도 반가운 재료로, 가방, 잡화, 주방 카테고리에서 먼저 사용되고 있습니다. 

우리말로는 섬유소입니다. 녹색 식물의 1차 세포벽의 주성분으로,  주로 종이와 의류를 만들 때 사용됩니다.

1년동안 써야하는 다이어리가 지구를 백년동안 괴롭히는 PVC, PE로 만들어졌다면, 조금 망설여지지 않으세요? 섬유소로 만들어진 소재의 하프 다이어리는 이 셀룰로오스가 40%나 함유되어 땅에 묻으면 자연 부패됩니다.

이 셀룰로오스로 만들어진 소재는 방수 기능이 탁월하여 Washable Paper 라고도 불립니다. 청바지 태그에 쓰이는 가장 큰 이유중 하나지요. 물에 완전히 담구었다 빼낸 후 1시간이면 원상 복귀됩니다. 

1시간 동안 실온에서 마르는 모습을 타임랩스로 담았습니다.

우리는 일주일이라는 시간을 기준으로 일을 하고, 공부하고, 생활합니다. 하프 다이어리는 내지가 반으로 나누어져있어 위 페이지는 주간, 아래 페이지는 프리 노트로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일주일동안 어떤 아이디어, 사건, 계획이 있었는지 한 번에 관리할 수 있도록이요. 안을 들여다 볼까요?

월간 페이지는 보통 다이어리의 초입, 혹은 12개월 단위로 다이어리 중간 중간에 엮여 있지요. 소소문구에서 6년동안 기존 월간 페이지의 사용성에 대해 연구를 해본 결과, 이 월간의 자리가 사용자로 하여금 다이어리를 왔다-갔다-  뒤적거리는 시간을 만드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하프 다이어리 본문에서 월간 페이지가 없습니다. 왔다 갔다 뒤적거리는 시간 대신 월간 플래너만 쏙-빼서 달력처럼 사용하실 수 있게요. 하프 다이어리의 월간 플래너는 이렇게 생겼습니다.

Well Begun is Half Done 우리말로는 시작이 반이다. 라고 의역됩니다. 목표와 꿈을 위해 매일 매일 달리고 있는 우리 모두를 위한 메세지를 다이어리 후면에 각인했습니다. 

다이어리 속, 마라토너의 마음가짐으로 결승선까지 잘 달려보아요.  같은 소재로 만든 펜슬캡(Pencil Cap)을 함께 소개합니다. 문구에서 가장 첫번째 주자는 아무래도 연필이죠. 잘 깎아놓은 연필심이 부러지면 너무 마음 아프잖아요. 질기고 방수까지 잘되니 펜슬캡으로는 딱입니다. 까눌레, 프레츨, 식빵이 인쇄되어 있는 소소문구의 Bread Pencil Cap이 기본 리워드로 구성됩니다.회색-까눌레 /  진갈색-프레츨 / 황토색-식빵가벼운 토트백입니다. 스몰 사이즈는 짙은 갈색, 라지 사이즈는 카키색입니다. 100% 린넨이며, 와디즈에서만 소개합니다. (라지 - 가로 205mm x 세로 320mm, 끈150mm/ 스몰 - 가로 155mm x 세로 245mm, 끈120mm)

6년동안 소소문구의 제품들을 세상에 내놓으며,  창작 과정을 깊이있게 공유하고 싶은 갈증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갈증을 해소해줄 공유의 장이 바로 와디즈였습니다. 소개와 구매로 끝나는 단편적인 관계가 아닌, 서포터분들의 가감없는 의견을 듣고, 충실히 반영할 수 있는 이 곳에서 자유롭게 이야기 드리고 싶습니다.

소소문구는 2013년에 런칭한 디자인 문구 브랜드립니다. 시각디자인을 전공한 친구 네명이 모여 시작했던 여름방학 프로젝트가 어엿한 사업체가 되어 올해 6주년을 맞이했습니다. 단순히 빠르게 양산되는 소모품이 아닌, 가장 가까운 곳에서 그 가치를 발휘하는 다이어리를 만들기 위해 매일 연구하고 있습니다. 2015년부터는 일러스트레이터와의 협업인 소-작 프로젝트를 선보여, 작가들의 서랍속에서 자고있던 그들의 습작을 문구 제품에 담아 소개하고 있습니다.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 @소소문구 

인스타그램 @sosomoongoo

홈페이지 www.sosomoong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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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시간 평일 오전 10시~저녁7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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