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디즈

프로젝트 정보

펀딩성공

225% 달성

2,255,000원 펀딩

31명의 서포터

[연결감 워크숍] 관계 속에서 살아갈 힘을 공유합니다 프로젝트는 소중한 서포터들의 펀딩과 응원으로 2019.03.17에 성공적으로 종료되었습니다.

지지서명

메이커 정보

리워드 선택

프로젝트 스토리

다른 사람과의 소통을 찾고 계시나요? 스스로 번아웃이 아닐까 생각중이신가요? 내가 찾고 싶었던 그 느낌, #연결감을 선사합니다.

소셜임팩트 챌린지 파트너와 함께합니다.

펀딩성공

225% 달성

2,255,000원 펀딩

31명의 서포터

[연결감 워크숍] 관계 속에서 살아갈 힘을 공유합니다 프로젝트는 소중한 서포터들의 펀딩과 응원으로 2019.03.17에 성공적으로 종료되었습니다.

메이커 정보


목표 금액 1,000,000원
펀딩 기간 2019.03.05-2019.03.17

100% 이상 모이면 펀딩이 성공되며, 펀딩 마감일까지 목표 금액이 100% 모이지 않으면 결제가 진행되지 않습니다.

메이커의 새로운 제품・서비스 제작을 지원하는 크라우드펀딩 제대로 알고 펀딩하자 자세히 알아보기
프로젝트 스토리

안녕하세요. 스튜디오 마인드맨션입니다. 

오늘도, 페북, 인스타, 트위터 그리고 또 페북으로 돌고 돌진 않았나요?
왜 우리는 그토록 sns를 반복해서 돌고 있을까요?

저희는 그 깊은 마음 속 이유에 다가가 보고 싶었습니다.

https://cdn.wadiz.kr/ft/images/green001/2019/0214/20190214011102432_31225.jpg/wadiz/format/jpg/quality/80/optimize



우리 사회에서 가장 많은 스트레스의 근원은 ‘잘하냐 못하냐’로 대표되는,  끊임 없는 평가와 비교입니다. 이는 나 자신과 연결된 느낌, 그리고 타인과 연결된 느낌 모두를 잃게 했습니다. 

내 자신이 합격인지 아닌지 계속 확인하면서,
우리는 긴장과 압박감에 짓눌리고,
‘지금, 여기’에서 느끼고 살아가지 못하게 됩니다.  


저희가 함께하고싶은 #연결감,  #connectedness
느껴지는 것을 ‘발견’하는 것입니다.
몸과 마음에 느껴짐을 찾아가는 과정에 ‘틀린’ 것은 없습니다


#연결감이란, 서로가 연결된 순간의 감각과 감정입니다. ‘통했다’라고 느끼는 순간이죠.  
뒤에 오는 사람을 위해 빌딩 문을 잡았다가 그 사람과 서로 마주치는 눈길 속에 있고, 다가온 길고양이를 쓰다듬는 순간 속에도 있습니다. 


#connectedness is touchable.

‘연결감’이라는 키워드는, 우리가 어떻게 하면 상처와 스트레스를 잘 다루고, 좀 더 행복하고 의미 있는 삶을 살 수 있을까 라는 고민과 대화 속에서 탄생했습니다. 

연결감을 느끼려면,
자신의 감각을 확인하고, 감정을 타인이나 집단과 공유하여 관계로 확장하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네. 실화입니다. (워크숍 참여자께서 남겨주신 그림 리뷰)

연결감워크숍은, 예술과 오감을 통해
나 자신에 대해, 그리고 상대방에 대해,
잘하냐 못하냐가 아니라 

있는그대로의 생각과 마음, 감각과 취향 등을
서로 궁금해하고, 알아가면서
느끼는 기쁨과 생동감을 찾아갑니다.


이전 워크숍 참여자의 리뷰가 궁금하신 분은 이 링크를 눌러주세요.

그리고, 2월에 열렸던 두번째 워크숍 참가자의 만화 리뷰는 요기!



스튜디오 마인드맨션은 예술과 정신건강을 결합하여 우리 사회의 안전망을 촘촘히 하는 데에 사명을 가지고, 관련 워크숍, 컨설팅, 콘텐츠 등을 개발합니다

현재 콘텐츠 보급을 위해 유튜브트위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연결감워크숍은, 영화, 미술, 만화, 연극 분야의 예술인들과 정신건강의학과 마인드맨션의원과 협력하여 개발되었습니다. 더불어 영국문화원의 소셜 리더십 프로그램인 액티브시티즌의 인증 퍼실리테이터가 함께 활동 중입니다.

https://cdn.wadiz.kr/ft/images/green001/2019/0221/20190221152525941_31225.png/wadiz/format/jpg/quality/80/optimize

위의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액티브시티즌 한글페이지로 이동합니다.

https://cdn.wadiz.kr/ft/images/green001/2019/0214/20190214001058438_31225.jpg/wadiz/format/jpg/quality/80/optimize


권혁민 / 웹툰 작업을 하고 있고, 개인적인 경험이 반쯤 섞인 일상툰을 그립니다. 만화 스토리 외에 다른 분야의 글쓰기에도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

박주희 / 안위를 찾는 과정에서 파생된 다양한 키워드 – 사회적 인식, 유년, 신체, 자연환경, 종교, 날씨, 일상의 폭력에 관해 연구합니다. 회화, 영상, 설치 등 다양한 매체로 작업하며 요즘은 ‘감정을 정의하는 것’에 관심을 두고 작업하고 있습니다. 

송철호 / 연극배우로 활동 중입니다. 그리고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연극놀이 워크숍을 하고있습니다.

장재화 / 연극배우로 활동 중이며 소통을 주제로 한 강연과 일반인 대상 연극만들기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정경록 / 극영화를 전공했고, 다큐 및 극영화를 만들었습니다. 영화치료에 관심이 깊습니다. 영국문화원 액티브시티즌 퍼실리테이터로 활동 중입니다.

정혜진 / 미술치료사, ‘Community Art Group 손과얼굴’로 활동하며 다양한 워크숍과 전시들을 기획 및 운영하고 있습니다. 지속적인 치료적 예술에 대한 고민과 연구로 작업을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

황은후 / 연극배우, 연극창작자. 배우로 무대 위에서 놀고, ‘몸’과 ‘여자’라는 두가지 키워드를 가지고 연극을 만들며 살고 있습니다.

안주연  /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안주연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마인드맨션 의원)는 현재 스튜디오 마인드맨션의 정신건강 부문에서 자문역을 맡고 있습니다. 내담자들의 정신건강 회복을 위한 진료를 하는 동시에, 진료실 외에서의 일반인들의 삶의 힘겨움과 어려움을 개선해 나가기 위한 활동, 정신건강에 대한 인식개선 등에도 힘을 쓰고 있습니다. EBS 라디오 ‘경청’ 고정 출연, EBS 다큐 ‘시선’, 다큐멘터리 영화 ‘피의 연대기’ 출연, 팟캐스트 ‘필스교양’, ‘듣다보면 똑똑해지는 라디오’, ‘가부장 X파일’ 등에 출연했습니다.


#연결감 사람들

예술은 우리의 감각을 낯설고 생생한 방식으로 자극함으로써, 각각의 내면 세계를 느끼고, 공유하는 좋은 매체가 됩니다. 마음과 삶의 회복을 위해서 자신의 내면, 타인, 세상과의 연결감을 느끼고, 이를 되살리는 것이 꼭 필요함을 알게 됐습니다. 

2018년 스튜디오 마인드맨션의 예술인 파견지원사업의 결과물로 완성된 이 워크숍은 지난 10월28일 처음 세상에 나왔습니다. 단절감을 느끼는 분들을 대상으로 했던 첫 워크샵은 성공적으로 진행되었고, 참여자들에게서 큰 호평과 함께 앞으로의 적용 및 발전 가능성을 인정받았습니다. 



2018년,  예술인들과의 협업으로 탄생한 워크숍. 2019년 다시 시작합니다.

여전히 우리 사회에는 각종 스트레스로 몸과 마음이 아프고, 주변과의 관계맺기를 즐기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저희는 연결감워크숍으로 ‘감각에서 감정으로, 그리고 다시 관계로’의 회복을 바라는 사람들에게 다가가고자 합니다.
더욱이 겨울이 끝나가는 이 시점에서 꽁꽁 얼고, 뭉쳤던 몸과 마음을 풀고 서로에게 다가가는 새로운 감각을 만들어 보고자 합니다. 



2019. 2. 17 올해 첫번째 연결감워크숍

보다 더 널리, 우리 워크숍을 알리고, 더 많은 분들과의 만남을 위하여
이제 크라우드펀딩을 시작합니다.


이번 와디즈 펀딩에서 서포터님들의 후원금은 아래의 용도로 쓰입니다.

워크숍 진행 인건비,

워크숍 당일 식대 및 소모품 등 진행비, 

워크숍 홍보물 제작비



리워드 상세 설명 

https://cdn.wadiz.kr/ft/images/green001/2019/0221/20190221144051193_31225.png/wadiz/format/jpg/quality/80/optimize

https://cdn.wadiz.kr/ft/images/green001/2019/0222/20190222162024908_31225.png/wadiz/format/jpg/quality/80/optimize

https://cdn.wadiz.kr/ft/images/green001/2019/0221/20190221152225917_31225.png/wadiz/format/jpg/quality/80/optimize

https://cdn.wadiz.kr/ft/images/green001/2019/0221/20190221152234421_31225.png/wadiz/format/jpg/quality/80/optimize


https://cdn.wadiz.kr/ft/images/green001/2019/0221/20190221144340695_31225.png/wadiz/format/jpg/quality/80/optimize

연결감 수첩은 일상을 돌아보는 데에단 하나의 틀만 체크해볼 수 있도록 설계했습니다.
복잡하고 바쁜 세상에서기록은 너무 중요하죠. 그러나 기록까지 복잡하지 않도록, from 중요함 to 소중함으로나를 돌아볼 수 있는 간단하면서 강력한 6개월의 기록을 만듭니다. 

https://cdn.wadiz.kr/ft/images/green001/2019/0214/20190214010024418_31225.jpg/wadiz/format/jpg/quality/80/optimize

https://cdn.wadiz.kr/ft/images/green001/2019/0214/20190214010137653_31225.jpg/wadiz/format/jpg/quality/80/optimize

재질 : 종이반 펄프반 (실제 종이의 이름이에요), 크기 : 90mm*140mm, 50 pages 내외

https://cdn.wadiz.kr/ft/images/green001/2019/0214/20190214010324314_31225.jpg/wadiz/format/jpg/quality/80/optimize

https://cdn.wadiz.kr/ft/images/green001/2019/0214/20190214010339768_31225.jpg/wadiz/format/jpg/quality/80/optimize

매우 단순하게 기록해 나가세요. 연결감이 좋았던날 또는 안좋았던 날from +10 to -10


https://cdn.wadiz.kr/ft/images/green001/2019/0221/20190221144426126_31225.png/wadiz/format/jpg/quality/80/optimize

https://cdn.wadiz.kr/ft/images/green001/2019/0214/20190214010411031_31225.jpg/wadiz/format/jpg/quality/80/optimize

식상한 브랜드이름은 이제 그만, 내가 추구하는 가치를 선언합니다.#연결감




1) 3월 5일 현재 : 프로젝트 시작
2) 3월 17일 : 프로젝트 마감(이 날까지만 펀딩 참여 및 마이페이지에서 펀딩 취소가 가능합니다)
3) 3월 31일 : 수첩 리워드 제작 완료
4) 3월 31일 : 워크숍 참여권 발송 (sms 혹은 이메일로 보내드립니다)
5) 4월 8일 : 수첩 리워드 발송 시작
6) 4월 13~14일 : 워크숍 리워드 실행

1) ‘수첩+스티커’ (버디버드) 리워드4월 8일 부터 우편을 통해 발송됩니다. (리워드 발송 방법 : 보통 등기) 배송소식은 새소식을 통해 내용 공유해 드리겠습니다.

2) 워크숍참여권 (수퍼얼리버드) 리워드3월 31일 sms를 통해 참여권을 보내드립니다. 더불어 본 워크숍 시행이 이루어지는 4월 2째주에 식사 취향 및 워크숍 장소 찾아오는 법 등을 위한 공지문자를  드릴 예정입니다. 역시 새소식으로 같이 공유해 드리겠습니다. 

3) 가능한 리워드/배송 관련 문의는 studio.mindmansion@gmail.com 으로 문의해 주시면, 가장 빠르게 답변드릴 수 있습니다.


Q. 결제는 언제 되나요?
A. 소셜커머스, 오픈마켓과 달리 3월 17일까지 펀딩이 진행되고 프로젝트 성공하면 결제가 진행됩니다. 프로젝트 성공 시, 3월 18일부터 3월 21일까지 17시마다 결제가 실행됩니다. (주말/공휴일 제외, 총 4영업일) 잔고 부족, 한도 초과, 분실/정지카드 등의 사유로 결제 실패하실 수 있으며 결제 실패하신 경우, 최종 결제일인 3월 21일 오후 4시 30분 전까지 마이페이지에서 다른 카드로 변경하실 수 있습니다.

Q. 펀딩 후, 옵션/배송지/카드 정보 변경은 어떻게 해야하나요?
A. 펀딩 마감일 전까지 '펀딩내역' 페이지에서 수정하실 수 있습니다. 펀딩 마감 이후, 불가피한 사유로 배송지 변경하셔야 하는 분은 해당 페이지 내 '메이커에게 문의하기'를 통해서 문의해 주세요.

Q. 교환/환불/AS 정책은 어떻게 되나요?
 A. 프로젝트 마감일 전까지는 '펀딩내역' 페이지에서 펀딩 취소 가능하지만 마감일 이후에는 취소가 불가능합니다. 해당 페이지의 상단 '펀딩정보' 탭에서 교환/환불/AS정책을 꼼꼼하게 확인하시고 펀딩해 주세요.

Q. 워크숍 장소에 어떻게 찾아가나요? 주차는 가능한가요?
A. 먼저 아쉽게도 주차는 어렵습니다. 대중교통 이용을 부탁드립니다. 그러나 서울의 심장 2호선 '시청역'과 매우 가깝습니다. 

서울 지하철 2호선 시청역 10번출구에서 직진하시다가, 파리바게뜨를 끼고 오른쪽으로 꺽으신 후, 30m만 걸으면, 왼편에 고풍스런 배재학당 역사건물관이 보여요. 그 왼쪽 뒷편에 큰 유리건물인 배재정동빌딩 B 동(배재 중고등학교 표시가 건물상단에 있습니다)으로 들어오셔서, 2층입니다. 10번출구에서 약 5분이면, 워크숍 장소까지 도착하실 수 있습니다. 아래에 약도를 첨부합니다. 

Q. 워크숍 중에 서로를 어떻게 부르나요? 소개 시간에 직장, 직업 등도 물어보나요?
A. 먼저 워크숍 중에 사용할 닉네임을 새로이 정해서 사용합니다. 소개 및 아이스브레이킹은 말그대로 한 사람의 그대로의 모습을 존중하기 위해서, 직장이나 직업 등은 묻지 않습니다. 워크숍 자체로 참여자들께 소중한 기억이 되기를 바라며, 그 기억과 함께 워크숍 간에 사용한 닉네임에 의미가 새겨지길 희망합니다. 물론, 참여자들끼리 서로 친해지고자 묻게 되는 것은 좋습니다. 2일간의 과정에서 천천히 실명을 알게 되는 기회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일부러 실명이나 소속 등을 먼저 앞에 내놓지는 않을 거에요. 그냥 그대로 앞에 선 모습으로, 바라보는 마음으로 같이 서 있고, 감각과 감정을 공유하는 데에 집중합니다. 

Q. 워크숍 전체 참여자는 몇 명 정도인가요?
A. 눈치빠르신 서포터님들은 이미 덧셈을 마치셨겠죠? 2일권과 1일권의 숫자에서 본다면, 하루에 참석하실 수 있는 서포터님들은 최대 20명입니다. 

Q. 워크숍 1일권과 전체권은 무엇이 다른가요?
A. 내용적으로 몸 중심의 활동과 대화 중심의 활동에 무게를 두고 나눈 것입니다만, 당연히 전체권(2일권)을 우선 추천드리고 싶어요. 왜냐하면, 2일간의 시간과 활동간의 흐름 등을 고려하고 설계한 워크숍이기 때문이죠. 만약에 전체권이 마감이 다 되어서 없는 경우시라면, 1일권 '몸'편과 1일권 '대화' 편을 각각 신청해주시면, 전체 과정에 참여하실 수 있겠죠? ^^ 한정된 자리밖에 준비하지 못한 점, 저희도 아쉽습니다. 서포터님들의 관심에 감사드려요.

Q. 펀딩완료 후, 참여권을 전달받았습니다. 그런데, 사정상 참여를 못하게 됐어요. 혹시 저 대신 다른 분이 참여할 수 있나요? 혹은 다른 사람에게 선물로 보내드리고 싶어요.
A. 네. 이런 경우에는, 받으신 참여권을 다른 분께 양도하시고, 저희가 sms로 보내드린 번호로 실제 참여하시는 분의 연락처와 성함을  남겨주시면, 다른 분의 참여가 가능합니다. 

Q. 워크숍 참여 전에 준비할 게 있나요?
A. 네. 있습니다. 전날 밤에 양을 딱 20마리까지만 세고, 충분한 수면을 취하고 오시면 좋습니다. 그러나, 어떻게 오셔도 사실 괜찮습니다. 오시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감사합니다. 

Q. 워크숍 중간에 쉬거나, 중단할 수 있나요?
A. 물론입니다. 혹시라도, 활동에 참여하시면서, 마음이나 몸이 힘드시면 언제든 진행하는 저희 퍼실리테이터에게 말씀해주세요. 지겹다거나 재미없는 활동이 있다면, 그 파트는 잠시 나가 쉬셔도 좋습니다. 연결감은 '의지'로 가지는 게 아니라, 서서히 느껴짐을 발견하시는 것이기 때문에, 되도록 몸과 마음이 움직여지는 대로 말씀해주세요. 당신의 수동성은 소중합니다. 

Q. 정말 연결되나요? 사람을 믿기가 너무 힘들어요.
A. 네. 이 질문을 하시는 분들의 마음이 벌써 전해지는 것 같습니다. 많이 힘들고 어려운 부분이 있으셨을 것 같아요. 노력하고, 발견하는 이틀이 되는 풍성한 시간이 될 것입니다. 사람을 믿는다는 것은 사실 쉬운 일은 아니죠. 특히 연결감 the dialogue 편에 해당하는 활동들은 영국문화원이 자랑하는 소셜 리더십 프로그램 Active Citizens 에서 영감을 받아서 구성했습니다. 사람 사이의 믿음은 서로간의 대화가 잘 통하는 것을 전제합니다. 영국문화원의 액티브 시티즌은 2009년 최초 론칭한 이래 세계 46개국, 6천여 프로젝트를 양성해낸 검증된 툴킷입니다. 스튜디오 마인드맨션의 연결감워크숍과도 상당히 비슷한 비전을 갖고 있고요. 

사람 사이의 관계를  메스실린더 눈금으로 읽을 수 없는 만큼, 연결감과 신뢰 등을 자로 잴 수는 없지만, 저희가 가고자 하는 방향성을 서포터님들과 깊게 공유하면, 충분히 따뜻한 연결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마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