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FF 콘텐츠" 촬영이 가능한 "FFF 렌즈"

버려진 일회용필름카메라를 업사이클링하여, 빈티지/레트로 컨셉의 FFF 콘텐츠 촬영이 가능한 FFF 렌즈!


"FFF 콘텐츠" 촬영이 가능한 "FFF 렌즈" FFF

버려진 일회용필름카메라를 업사이클링하여, 빈티지/레트로 컨셉의 FFF 콘텐츠 촬영이 가능한 FFF 렌즈!

"FFF 콘텐츠" 촬영이 가능한 "FFF 렌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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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FFF 플랫폼 대표 이기성입니다.

FFF 렌즈를 와디즈로 알릴 수 있는 기회를 얻어 매우 기쁩니다. 
2024년, 1년 동안 최선을 다하여 조사와 연구/실험을 반복하고 소비자의 입장으로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문제를 하나씩 해결해 나아가며 
FFF 플랫폼을 만들었습니다.
우리의 목적은 
FFF 플랫폼으로 기존 제작 시장의 접근성 문제를 해결하여 한국에 상용화하는 것 입니다.
 
FFF 플랫폼과 콘텐츠를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하여 창의적인 사진/영상 등에 활용되었으면 좋겠습니다.

FFF 플랫폼 제작에 많은 도움과 조언을 주신 친형이자, 영상/영화 제작자 이기백님께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이기백]
2001년 전주를 기반으로 영상과 영화 작업을 하고 있다.
단편영화 <인어>를 연출하여 2024 전주국제단편영화제에 초청, 콩나물상을 수상하였다.
그밖에도 비디오 연출 작업을 하고 있으며, <2024 전주국제영화제 씨네투어> 트레일러와전주시 주관 <2023, 2024 전주책쾌> 홍보 영상 작업 등을 진행했다.
촬영감독으로 참여한 단편영화 <절규>와 <Mercy Killing>은각각 부산국제영화제 와이드앵글 부문과 전주국제영화제 코리안시네마 부분에 초청되었다.
촬영감독으로 참여한 또다른 작품 <가계>는 2024 전주국제영화제 코리안 시네마 부문에 초청,<God Complex>는 2025년 전주국제영화제 상영 예정작이다.
김은성 감독과 함께 작업한 장편영화 <악성인간>에 촬영감독으로 참여하였다.


이 프로젝트를 준비하게 된 배경은요,

안녕하세요! 버려진 일회용필름카메라를 업사이클링하여, "FFF 콘텐츠" 촬영이 가능한 "FFF 렌즈"를 만드는 FFF 팀입니다. 필름카메라와 빈티지 콘텐츠(사진)의 유행으로 일회용필름카메라에 대한 수요가 많아졌습니다. 일회용필름카메라는 말 그대로 한번 사용 후 현상소에서 폐기가 되는데요. 폐기된 일회용필름카메라를 재활용 할 수 있는 방법을 찾던 중, 해외 "조지모아" 크리에이터로부터 영감을 얻었습니다. 3D 프린터와 폐기된 일회용필름카메라를 활용한 FFF 만의 독자적인 새로운 구조 설계하여 FFF 렌즈를 개발하게 되었습니다. 기존의 콘텐츠를 제작하기 위해서는 타사의 전용 필름카메라로 진행이 가능했습니다. 하지만 필름카메라 특성상 현상과 편집(포토샵) 과정이 필요해 많은 시간요구와 높은 진입장벽이 있었고, 때문에 기존 콘텐츠가 상용화 되지 못했다고 판단했습니다. 이러한 문제점들을 우리의 FFF 렌즈를 디지털카메라에 장착하는 프로세스로 인화과정을 생략하고, 우리의 FFF 앱을 통해 손쉽고 빠르게 결과물 편집이 가능해졌습니다. FFF 팀은 누구나 손쉽게 FFF 콘텐츠를 촬영하고 제작이 가능하도록 하여 FFF 콘텐츠를 상용화 시키고자 합니다.

와디즈를 찾은 이유는,

한국에는 생소한 FFF 콘텐츠를 우리의 FFF 렌즈와 서비스를 통하여 ‘전용 콘텐츠 싱용화’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세상에 가치를 더하는 와디즈의 비전과 방향성이 맞다고 생각하여 당사에 처음으로 공개하고 싶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