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메이커 소개

안녕하세요, 콘텐츠민주주의 대표 김도연 PD입니다.
저는 중학교 때부터 국내외 명곡들을 찾아 듣는 취미가 있었고 실제로 PD의 꿈을 꾸게 된 계기 또한 'PD 되면 음악 원없이 들을 수 있다!'는 기대를 했기 때문이었습니다.
늘 잘 팔리는 발라드와 댄스 음악만 소개되는 방송을 보면서 나중에 PD가 된다면 세상엔 그 밖에도 좋은 음악이 많다는 걸 알리고 대한민국의 모두가 이를 향유할 수 있는 문화를 만들어야겠다고 막연하게나마 마음을 먹었죠.
제가 생각하는 PD는 특정 작품이 아니라 언제나 '역할'이었고, 저는 그런 의미에서 문화를 통해 국민 행복을 증진하는 일을 하고 싶었습니다.

다소 의외이게도 경제방송 공채로 PD 생활을 시작하게 되었지만 좋은 직장, 훌륭한 선배들 밑에서 착실히 수업을 쌓을 수 있었고, 개인적 사정으로 퇴사한 이후에는 1인 제작으로 1천여 편의 작품을 만든 끝에 이젠 콘텐츠를 보급할 역량이 되었다는 자신감을 가지고 '콘텐츠민주주의'라는 스타트업을 창업하기에 이르렀습니다.
이제서야 비로소 하고 싶은 걸 마음껏 할 수 있는 환경이 갖춰진 셈이죠.
우리는 제작을 하지만 제작사는 아닙니다. 홍보영상도 만들지만 누구 물건 팔아주기 위해 존재하는 집단도 아닙니다.
우리는 개인이, 기업이, 그리고 사회에 필요한 콘텐츠를 떠올리고, 기획하여 세상에 내놓는 일을 하는 기특한 콘텐츠 스페셜리스트 집단을 지향하고 있습니다.
비용이나 조회수에 집착하지 않는 이유는 이러한 지표들이 그 콘텐츠의 존재 가치와 일치하는 건 아니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아무도 자기 자녀의 성장다큐멘터리에 조회수를 기대하거나 가격을 매기지 않듯이 말이죠.
우리는 그러한 '콘텐츠의 존재 가치'에 기반한 수익구조를 만들어 나가고 있으며 이를 통해 돈이나 조회수 때문에 좌고우면할 필요가 없는 콘텐츠 세계를 펼쳐 가고 있습니다.
누구나 콘텐츠를 누릴 수 있는 세상을 만들기 위한 콘민의 노력은 계속될 겁니다.
지금 이 글을 읽고 있는 당신도, 콘텐츠를 누릴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2. 와디즈에서 펀딩하시는 이유 및 후원금 사용 계획
"메탈 음악 좋아해?" 라고 물어보면 돌아오는 대답은
"너무 시끄럽기만 해."라거나 "내 취향 아니야."인 경우가 대부분일 겁니다.
그런데 요새 사람들, 힙합은 참 좋아하더라고요. 힙합 취향은 원래 갖고 있었을까요?
불과 10년 전만 해도 힙합 음악이 딱 '취향이 아니다'는 말을 듣고 살던 언더 장르였는데 지금은 가장 핫한 인싸 음악이 돼 있습니다.
콘텐츠민주주의(이하 콘민)는 이것이 취향의 문제가 아니라 미디어 노출의 문제라고 해석합니다. '쇼미더머니'가 등장하지 않았다면 힙합은 지금도 아싸 음악으로 남아 있었을지 모르거든요.
(*콘텐츠민주주의가 만든 오리지널 콘텐츠 <메탈의 자격> 하이라이트 영상)
바로크에서 일렉트로닉 댄스음악에 이르기까지, 모든 장르는 다 저마다의 감상 포인트와 장점이 있기에 다들 사랑받을 준비가 돼 있는 예술들입니다. 장르에 우열이 어딨겠습니까?
어떤 장르는 화성학과 대위법으로 듣고 어떤 장르는 농현과 감정선으로 들으며 어떤 장르는 오실리에이터와 사이드체인으로 들을 뿐입니다. 감상 포인트를 이해하고도 듣기 싫은 음악이 진짜 존재나 할까요?
많은 이들이 '취향'으로 오해하고 있는 그것은 사실 방송에 의해 강요된 '습관'일 수 있습니다. 언프리티랩스타나 쇼미더머니가 없었다면 힙합 팬이 이렇게 많아질 수 있었을까요? 시청률이 검증된 콘텐츠만을 담으려는 방송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댄스, 발라드, 힙합 외의 장르를 접해볼 기회조차 누리지 못합니다.
술을 처음 마신 사람은 쓰다고만 생각하겠지만 한 번 두 번 마시다 보면 그 맛을 알게 되듯이, 메탈 음악도 접할 수만 있다면, 메탈의 맛을 분명히 느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메탈 음악이 시끄럽다고 하나 이 장르는 이 장르만의 감상 포인트가 있고 다른 어떤 음악 장르에도 뒤지지 않는 미학이 있는 예술입니다.
(*콘텐츠민주주의가 촬영, 제작한 콘텐츠 <NO MERCY FEST> 공연 하이라이트 영상)
그러나 방송에서 다뤄 주지 않기 때문에 별로 접해 볼 기회도 없거니와 정작 이 음악을 하는 뮤지션들도 미디어에 대해선 체념한 채 언더에서만 활동을 이어가기 일쑤입니다.
그래서 그 흔한 뮤비 하나 없는 경우가 많죠. 방송국 입장에선 모험 삼아 한번 다뤄 보려다가도 편집할 영상 하나 없으면 귀찮아서 체념해버리고 말 겁니다. 제가 방송국 출신이니 잘 압니다. 웰메이드 영상이 하나 있고 없고는 PD 입장에선 하늘과 땅 차이거든요.
또한 인터넷에서 검색을 해봐도 공연실황 하나 없는 뮤지션을 굳이 시간을 들여 조사해서 들어주는 친절한 예비 팬들은 없습니다. 미디어 생태계는 얼마나 쉽고 편안하게 다가가느냐가 관건입니다.
콘민은 이러한 문제의식을 바탕으로 역량은 충분하지만 미디어에서 배제되고 있는 메탈 뮤지션들에게 공평하게 싸울 수 있는 하나의 무기를 쥐어드리고 싶습니다.
이들의 음악이 사랑받지 못하는 이유가 단지 '실력' 때문이면 할 말 없습니다. 하지만 적어도 미디어 노출 빈도가 취향과 동일시되는 풍토 때문이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하고, 조금이라도 공정한 운동장에서 경기를 펼칠 수 있도록 하나의 역할을 하고 싶습니다.

<콘민 M/V FEST>
해외에서 메탈 음악은 하나의 인기 장르로 아직까지 엄청난 인기를 구사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밴드들도 이들 못지 않습니다.
이번 크라우드펀딩을 통해 <콘민 M/V FEST>가 성공리에 진행되고, 미디어와 뉴미디어를 통해 이들의 음악이 전세계적으로 나갈 수 있다면, 엄청난 성과일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엄청난 도전에 와디즈 서포터들과 함께 한발짝 나아가고 싶습니다.
이 내용은 2019.03.26에 수정되었습니다.

3. 리워드 상세 설명
기획 의도 : 역량 있는 메탈 루키들이 미디어를 활용할 수 있도록 공연 실황 형태의 뮤직비디오를 제공합니다.
제작 방식 : 4팀을 선발하여 하나의 메탈 페스티벌을 열고 콘민이 장기를 살려 실황 촬영을 한 뒤 앨범 소스로 오디오를 교체, 하나의 뮤직비디오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만듭니다.
선발 기준 : 기획사에 속해 있지 않으며, 데뷔 5년 이내, 곡 발표 3곡 이상, 메탈 관계자들에 의한 추천으로, 제1회 <콘민 M/V FEST>에는 총 4팀의 메탈 밴드들이 참여합니다.
*공연을 보며, 공연 실황을 4K 영상으로 다각도로 촬영, 하나의 뮤직 비디오의 형태로 참여 밴드에게 제공.
*공연도 보고, 함께 뮤직 비디오에 참여하는 공연.
*<콘민 M/V FEST>에서만 얻을 수 있는 오리지널 응원 굿즈와 <콘민 M/V FEST> 포토북까지.
*<콘민 M/V FEST>만 볼 수 있는 밴드들의 이벤트 콜라보레이션 공연.
제1회 <콘민 M/V FEST> 참여 밴드
1. HAMMERING

망치로 내려치는 듯한 강한 그루브 헤비니스 음악과 감성적인 멜로디를 동시에 표현하는 밴드로서 국카스텐 원년멤버 bass유진아를 필두로 gt/염명섭, vo/김기찬, dr/김용훈 4인조 구성된 Groove Core/ Groove metal 밴드.
락 페스티발 2013 PENTAPORT ROCK FESTIVAL 제1회SUPER ROOKY 대회 은상수상.
펜타포트 무대(2013년 8월 2일)에 오르며 인정을 받기 시작.
2013년 7월 EP앨범을 발매 후, 2015년 8월 정규 앨범"Breach of Trust"을 DOPE ENTERTAINMEN를 통해 발매.
앨범은 2달간 차트( K-INDIE CHART )에 머물며 초도반 앨범을 SOLD OUT.
2015.12월 3곡이 추가된 디럭스 리이슈 앨범을 발표. K-INDIE CHART에 3위를 기록.
일본의 최고 음악잡지 Burrn! 매거진 호평. (정통적인 스타일을 관철하는 자세가 믿음직하다. 타이트한 연주와 멜로디를 의식한 실력파!!)
DIR EN GREY(디르 앙 그레이),LEZARD등이 속한 FWD Inc. (JAPAN)와 계약.
2017년 1월 일본반 디럭스 리이슈 앨범을 발매.
소일워크-Soilwork 스웨덴), (JAPAN)기제-GYZE, OUTRAGE, SURVIVE, TERROR SQUAD윔랏-[WORMRO싱가폴],D-drive, TSP, Vorchaos,Unveil Rage내한공연게스트 참가.
*Hammering 주최 이벤트
No Mercy Fest (https://goo.gl/SjL44N 2015-현재 )
밴드 스스로 독립적인 기획 공연 시리즈 NO MERCY FEST 설립하여 한국과 일본에서 현재까지
8회에 걸쳐 진행하고 있다. 한국. 일본 락/헤비니스 씬을 대표하는 밴드들이 참여하고 있으며 한.일음악교류에 교두보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The band supported following artists in Korea:
Soilwork [Sweden]
[Japan]GYZE. OUTRAGE, SURVIVE, TERROR SQUAD, D-drive, TSP, Vorchaos. Unveil Rage. WORMROT [Singapore]
*앨범 자켓 아트웍, 로고는 ARCH ENEMY(아치에너미), ANGRA(앙그라)
Kamelot(카멜롯), GusG(거스지), Sepultura(세풀투라) 등의 아트웍 디자이너
Gustavo Sazes가 해머링 정규앨범의 아트웍,로고 등을 작업.
*벅스 뮤직(Bugs music)선정!! 이달(9월)의 노래선정 락/메탈 부분( Breach of Trust)
*(NAVER MUSIC) 이주의 발견-국내 9월 1주[Breach Of Trust]선정,
*[음악취향Y의 선택] 2015 올해의 앨범 선정 Hammering [Breach Of Trust]
2019년
2번째 정규앨범 작업 중.

2. THE JAXX

*결성: 2014년 8월
*멤버
김무성(보컬) 한태웅(기타) 유강희(드럼) 권민조(베이스)
-Discography-
2017.04.06 Beyond The Wall
Track List
01. Mayday
02. Beyond The Wall
03. Irresistible Agony
-Awards-
2015 울산 실용음악 컨테스트 대상 수상
소개
한국 헤비 음악 씬에 초 강자로 떠오르는 밴드 The Jaxx.
2014년에 결성되어 수많은 라이브와 대회 수상으로 화제를 불러일으킨 The Jaxx.
보컬리스트 Max 드러머 유강희가 의기투합하여 ‘다 작살 내버리자!’라는 말에서 파생된 이름, The Jaxx로 팀 명을 정하고 베이시스트 권민조와 기타리스트 한태웅이 멤버로 가입하였다.
밴드 결성 1년도 채 되지 않아 전국 밴드 경연 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그 가능성을 타진하였고,
수많은 베테랑 밴드들과 함께 라이브를 하며 그들의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2017년 첫 EP ‘Beyond The Wall’ 발매후 단독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쳤고, 2018년에는 일본 투어를 성황리에 마치며 현재는 정규 1집 작업을 진행중에 있다.
장르 구분없이 락, 얼터너티브, 프로그레시브 및 다양한 음악적 사운드를 배합한 사운드를 추구하며, 헤비메탈은 시끄러운 음악일 뿐이라는 편견에 쌓여있는 대한민국의 대중음악 씬에 새로운 출사표들을 던진 그들은 그러한 편견을 깨고 대중들에게 다가가기 위해 또 수많은 무대를 설 예정이다.
-앞으로의 큰 계획-
2019 정규 1집 앨범 발매 예정

3. NUCLEAR IDIOTS

*결성: 2016년
*멤버
전금용(기타) 김현석(보컬) 이정헌(키보드/FX) 이재성(드럼) 최낙현(베이스)
*소개
Metal과 pop, hip-hop과 electronics의 융합을 추구하는 mixture rock 밴드. 2016년 5월에 결성되었으며 vocal, guitar, bass, drums, keyboard/fx를 담당하는 5인의 멤버로 구성되었다.
Heavy한 리프와 그루브 위에 아기자기한 전자음, 웅장한 오케스트레이션을 입히고 그 위에 다양한 색깔의 멜로디와 랩, 그로울링을 얹어 각 멤버들의 개성이 어우러지는 음악을 선보이고 있다. 핵병신들이라는 자학적인 밴드명과는 별개로 사회적인 메시지를 은유적으로 녹여낸 가사와 역동적인 비트, 캐치한 멜로디를 전면에 내세워 메탈에 친숙하지 않은 리스너에게도 쉽게 다가갈 수 있는 음악을 추구한다.
-Discography-
2017.09.12 Brave New World (EP)
Track List
01. Prophecy
02. Monster
03. Geisha
04. This War
05. Out There
06. Beyond (feat. 박원호 of KKAMGWI)
2018.12.19 Liberate (Digital Maxi-single)
Track List
01. Liberate
02. 사계절의 상실
03. Monster (Remix)
04. This War (Remix)
2019.02.19 Riot (Digital Maxi-single)
Track List
01. Black History (feat. 박원호 of KKAMGWI)
02. Riot (feat. 김인배 of STONE-X)
03. Geisha (Remix)
04. Beyond (Remix) (feat. Sick Jeff)

4. RED SONNET

*결성: 2015년
*멤버
겐(배경록/기타) 리아(박고은/보컬) 진(양원진/드럼) 상털(이상언/베이스)
-Discography-
2018.07.31 Rain (EP)
Track List
01. Rain
02. Rain(inst)
-소개글-
2015년 인생의 비극을 노래하는 "Red Sonnet" 결성! 2017년 8월 현 4인조 멤버 체제로 2018년 7월 첫 싱글 "Rain" 발매 후 1달간 15개의 고된 공연 일정의 일본투어를 그들의 힘으로 성황리에 마쳤다.[라이브 하우스 zher the zoo, chop, guilty, wall, antiknock 클럽은 한국인 최초로 공연] J-Rock 요소가 가미된 Hard rock 장르에서 영향 받은 비쥬얼과 퍼포먼스에서 뿜어져 나오는 그들의 아이덴티티를 느껴볼수있다. 레드 소네트의 최대장점이자 다른밴드랑은 다른점은 ‘무대 장악력’ 누구를 쳐다봐야할지 모를정도로 멤버 각자마다 개성이 너무 강하다. 더더욱 성장하는 레드소네트를 기대해도 좋다.
- 주소-
공식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redsonnet/
공식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redsonnet_official/
공식 트위터
https://twitter.com/Band_RedSonnet
공식 유튜브 채널
https://www.youtube.com/channel/UCzLW28XPuvSNb6bSLHKQnkQ
-앞으로의 큰 계획-
싱글 2집 준비, 다수 공연 기획
이 내용은 2019.04.03에 수정되었습니다.

4. 리워드 리스트
| 구분 | 리워드 구성 | 가격 | 비고 |
| 콘민 서포터즈 1 | ONE TICKET | 40,000원 | - |
| 콘민 서포터즈 2 | ONE + ONE TICKET (티켓 2장) | 70,000원 | - |
| 콘민 서포터즈 3 | ONE TICKET + 콘민M/V FEST 오리지널 응원 굿즈 | 50,000원 | 극세사 응원 타월 (공연 당일 현장 제공) |
| 콘민 서포터즈 4 | ONE + ONE TICKET (티켓 2장) + 콘민M/V FEST 오리지널 응원 굿즈 2개 | 90,000원 | 극세사 응원 타월 (공연 당일 현장 제공) |
| 콘민 서포터즈 5 | ONE TICKET + 콘민M/V FEST 오리지널 응원 굿즈 + 콘민M/V FEST 오리지널 포토북 1권 | 80,000원 | 극세사 응원 타월 (공연 당일 현장 제공) 현장 포토북 (공연 후 2주~4주 뒤 배송) |
| 콘민 서포터즈 6 | ONE + ONE TICKET (티켓 2장) + 콘민M/V FEST 오리지널 응원 굿즈 2개 + 콘민M/V FEST 오리지널 포토북 1권 | 120,000원 | 극세사 응원 타월 (공연 당일 현장 제공) 현장 포토북 (공연 후 2주~4주 뒤 배송) |
| 콘민 서포터즈 7 | ONE + ONE TICKET (티켓 2장) + 콘민M/V FEST 오리지널 응원 굿즈 2개 + 콘민M/V FEST 오리지널 포토북 2권 | 150,000원 | 극세사 응원 타월 (공연 당일 현장 제공) 현장 포토북 (공연 후 2주~4주 뒤 배송) |
| 콘민 서포터즈 굿즈 | 오리지널 응원 굿즈 | 10,000원 | 극세사 응원 타월 (공연 당일 현장 제공) |
*응원 타월 패키지 구매 시 서포트할 밴드의 이름을 적여주세요. (해머링, 더 잭스, 뉴클리어 이디어츠, 레드 소네트) 2개 구성은 교차 선택이 가능합니다.
*콘민 서포터즈 굿즈 리워드는 서포터님이 패키지 외에 콜렉트 또는 후원의 개념으로 따로 구매할 수 있는 리워드입니다.
*콘민 M/V FEST 오리지널 굿즈 샘플 (굿즈의 디자인은 약간 변경될 수 있습니다)




*콘민M/V FEST 오리지널 포토북

- 8 X 8 (20cm X 20cm) 사이즈
- 24 PAGE (프롤로그1p +에필로그1p +내지24p)
- 커버 유광 코팅, 내지 유광 코팅
-케이스 제공
*별도의 후원계좌
이번 <콘민 M/V FEST> 성공적인 개최와 메탈 음악의 부흥을 위해 티켓 외 후원을 해주실 개인 또는 단체는 아래 계좌로 후원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모든 금액은 이번 <콘민 M/V FEST>와 메탈 음악인들에게 사용됩니다.
KEB하나은행 293-910351-71807 예금주: 김도연콘텐츠민주주의
(*후원하실 때 입금자 명에 *꼭 콘민뮤직페스트 후원이라고 기재해주세요)
5. 프로젝트 일정
1) 5월 14일(화) : 프로젝트 마감(이 날까지만 펀딩 참여 및 마이페이지에서 펀딩 취소가 가능합니다)
2) 5월 20일~21일(월, 화) : 순차적으로 SMS으로 티켓 발송
3) 5월 25일(토) : 콘민 M/V FEST 공연
4) 6월 25일 전 까지 : 포토북 구매자 전원 일괄 택배 발송 (우체국 택배)
6. 발송 안내
1) 리워드
- 티켓 :SMS으로 티켓 발송
- 응원 굿즈: 현장 수령
- 포토북: 공연 후 최소 2주~ 최대 4주 후 택배 발송
2) 리워드/공연/배송 관련 문의는 카카오 플러스 친구 '콘텐츠민주주의' 또는 conmin00@naver.com 으로 문의주시면 답변드립니다.
7.FAQ
Q. 티켓 1장에 1인 입장 가능한건가요?
A. 티켓 1장에 1인 입장입니다. 티켓은 SMS로 보내드립니다.
Q. 정확한 공연 시작 시간이 언제인가요? 공연 시간은 얼마나 되나요?
A. 공연 날짜는 5월 25일(토)이며, 오후 5시부터 시작됩니다. 공연 시간은 3시간에서 4시간 정도 될 예정입니다.
Q. 실내 공연인가요?
A. 공연장은 2호선 홍대입구역, 신촌역 근처에 있는 웨스트브릿지 지하 3층입니다.
서울 마포구 와우산로25길 6 웨스트브릿지 지하3층


공연장 모습
Q. 청소년도 펀딩 가능한가요?
A. 가능합니다.
Q. 펀딩 후, 옵션/배송지/카드 정보 변경은 어떻게 해야하나요?
A. 펀딩 마감일 전까지 '펀딩내역' 페이지에서 수정하실 수 있습니다. 펀딩 마감 이후, 불가피한 사유로 배송지 변경하셔야 하는 분은 해당 페이지 내 '메이커에게 문의하기'를 통해서 문의해 주세요.
Q. 교환/환불/AS 정책은 어떻게 되나요?
A. 프로젝트 마감일 전까지는 '펀딩내역' 페이지에서 펀딩 취소 가능하지만 마감일 이후에는 취소가 불가능합니다. 해당 페이지의 상단 '펀딩안내' 탭에서 교환/환불/AS정책을 꼼꼼하게 확인하시고 펀딩해 주세요.
콘텐츠민주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