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분 조리ㅣ밥보다 토핑이 많은 김밥 볶음밥! 든든함 꽉 채워 단 3천원대

1. 🍱 풀토핑 김밥볶음밥 - 밥보다 토핑이 많은 3가지 맛 김밥볶음밥 2. ⏱️ 3분 간편 조리 - 전자레인지 3분 조리로 빠른 한 끼 완성 3. 💰 합리적 가격 - 35년 제조사 엄지식품이 만든 3천원대 제품


(주)엄지식품

1. 🍱 풀토핑 김밥볶음밥 - 밥보다 토핑이 많은 3가지 맛 김밥볶음밥 2. ⏱️ 3분 간편 조리 - 전자레인지 3분 조리로 빠른 한 끼 완성 3. 💰 합리적 가격 - 35년 제조사 엄지식품이 만든 3천원대 제품

3분 조리ㅣ밥보다 토핑이 많은 김밥 볶음밥! 든든함 꽉 채워 단 3천원대
KR 7
50000 KRW







토핑 만큼 꾸욱ㅡ
혜택도 눌러 담아 소개드려요!




Story Of The Maker

35년 전통의 식품 제조사,
엄지식품 인사드려요.

대한민국 최초의 손만두 제조사로 시작해, 지금은 볶음밥과 주먹밥까지 직접 생산하며 "대한민국 국민의 든든한 한 끼를 책임지자!"는 목표를 향해 달려가고 있어요.

혹시 엄지식품이 낯설게 느껴지시나요? 사실 여러분도 모르는 사이, 엄지 제품을 한 번쯤은 접하셨을 거예요. 엄지는 오랜 시간 동안 대기업부터 단체급식까지, 다양한 브랜드와 협업하며 맞춤형 제품을 생산해온 "대한민국 다품종 소량생산 대표 제조사"입니다. 살짝 과장하자면, 전 국민의 절반 이상이 엄지식품에서 만든 밥과 만두를 먹고 자랐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죠! :)

그렇지만 이제는 "엄지"라는 이름으로 소비자 여러분과 직접 만나고 싶어요.

그래서 작년에 새로운 BI를 만들고,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강화하는 작업을 시작했어요. 엄지가 쌓아온 맛과 품질에 대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더 많은 분들께 맛있는 한 끼를 선물하는 것이 우리의 목표예요.

그리고! 더 많은 분들이 엄지를 알아봐 주실 수 있도록, 다양한 마케팅 활동도 준비 중입니다.

오늘도 한 걸음 더 나아가기 위해 노력하는 엄지!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국민템 김밥
간편하게 즐길 방법은 없을까?"

안녕하세요, 김밥볶음밥 기획자 엄지식품 이지원입니다.

모든 기획자들의 출발점은 비슷할 거예요. 저는 그냥, 김밥을 정말 좋아해요.

어릴 때 엄마가 정성껏 말아준 김밥과 함께 소풍을 다녔고, 

크면서는 바쁜 부모님을 대신해 김밥집에서 한 줄 포장해 학교에 가곤 했어요. 


그런데 어느 순간, 김밥이 점점 멀어지더라고요.


집에서 직접 만들자니 재료 준비부터 부담스럽고, 

배달을 시키려니 김밥 한 줄에 최소 주문 금액이 안 맞고, 포장해 오자니 나가기가 귀찮고... ????


그러던 와중, 작년에 미국에서 K-FOOD로 냉동 김밥이 대박 난 것 다들 아시죠? 

"김밥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전 세계적으로 이렇게 많은데, 

우리가 어릴 때 먹던 김밥의 감성을 유지하면서도 더 편리하게 즐길 순 없을까?"

이 고민이 김밥볶음밥의 시작이었어요.

더 쉽고, 더 간편하게
그럼에도 채울 수 있을 만큼 꽉꽉!

지금은 상품기획자이지만 사실 저는 첫 사회생활을 단체급식 영양사로 시작했어요.

그때 김밥볶음밥과의 첫 만남이 있었죠.

하루 10,000식이 넘는 대형 급식소에서, 김밥을 직접 말아 드리기는 어려웠어요. 

그래서 김밥 속 재료를 그대로 활용해 김밥 볶음밥을 만들었죠. 


참기름 향이 솔솔~

먹어보니 진짜 김밥을 한 줄 먹는 것과 똑같은 맛! 

반응도 폭발적이었고, 이후로 제가 짠 메뉴에는 심심치 않게 김밥 볶음밥이 등장하곤 했어요.

이 기억과 현재의 상품 기획 니즈가 맞닿으면서, 

"김밥볶음밥을 간편식으로 만들어보자!" 라는 결론에 도달했어요.


"바쁘다 바빠 현대사회" 밈 아시죠? ????

저도 일상에서 저를 위한 한 끼를 챙기기 어려울 때가 많아요. 

김밥볶음밥은 단순한 냉동볶음밥이 아니에요. 

준비의 수고로움과 시간을 대신해 드리는 정성가득 맛있는 한 끼입니다.




Why Wadiz

"특별한 건
특별한 사람들이 알아주니까"

대부분의 냉동 볶음밥은 가성비에만 집중한 제품들이 많아요
그것 또한 물론 중요한 요소이지만, 
'토핑을 듬뿍 담은, 더 혜자로운 볶음밥을 만들수는 없을까?' 하는 고민이 늘 있었습니다.

볶음밥을 직접 만드는 제조사니까, 
'조금만 더요! 조금만 더!' 를 외쳐가며
토핑의 양을 밥보다 많게, 평균 50% 이상 꾹꾹 눌러 담았고,
기존과는 조금 다른 새로운 볶음밥을 기획 할 수 있었어요.

넘쳐나는 볶음밥들 사이에서 
저희의 노력과 애정, 그리고 수많은 고민이 담긴 이 김밥볶음밥을
그만큼 특별하게 바라봐줄 소비자는 와디즈에 있다고 믿었습니다.
그리고 바로 그분들이, 서포터님들이라고 확신했어요.

우리는 와디즈가 아닌,  
오프라인 혹은 온라인에 그저 그런 볶음밥 중 하나로 놓이고 싶지 않았어요.
제품의 완성은 결국 그 가치를 알아봐주고 함께 해주는 서포터분들이라 생각하기에,
이 김밥볶음밥의 진!짜! 완성은 
와디즈에서, 서포터님들과 함께 이루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