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누로 잘 비워드렸더니
잘 채워드리는 것에 욕심이 났습니다
서포터님들, 안녕하세요. '바다팩솝'에서 72솝을 운영하고 모든 제품을 직접 개발하고 있는 김나정입니다. 경옥고진액비누로 저희를 처음 만나시는 분들은 궁금하실 거예요: 여기, 비누 전문 브랜드 아니야?
놀랍게도 72솝은 비누 전문 브랜드를 한 번도 지향한 적이 없거든요. 더 깨끗하고, 적어도 피부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는 일 만큼은 피하고 싶어서 시작된 브랜드이지요. 깨끗한 피부의 시작이 잘 비워진 모공이기 때문에 첫 시작이 비누였던 것뿐이고요.
이런 후기를 볼 때마다 아직도 뿌듯하답니다
그렇게 잘 비워드린 피부에 잘못된 성분을 채우시는 서포터님들이 계시다는 걸 알고 나서, 가장 먼저 집중한 건 광채였습니다. 건강한 피부 생태계, 마이크로바이옴이 받쳐주면서 수분과 탄력이 박자를 맞춰줘야 할 때 비로소 만날 수 있는 귀한 광채.
모공 주름 미백 등, 기능성을 지향하는 자극적인 화장품들이 파도처럼 밀려오고 있지만, 속광의 빛과 채움을 알아봐주시는 분들은 분명히 계실 것이란 믿음이 있었거든요. 그 믿음을 증명해주는 임상 결과로 재벌광 퍼스트 앰플을 소개해 드릴 수 있어 무척 떨립니다.
앞으로도 72솝은
와디즈를 찾아올 예정이에요
사업이 커지면서 여러 플랫폼들에 입점 제안을 받고 있고, 또 입점하고 있지만 72솝이 유의미한 시작을 한 곳이 여기 와디즈였거든요.
클렌징 라인이 아니라 기초 라인을 처음 선보인다고 할 때, 주변에서는 다른 곳을 많이 권해주시기도 하고 또 꼬시기도 하셨지만 역시나 와디즈가 아니면 안 되겠더라고요. 72솝을 처음 알아봐 주신 분들이 계신 곳이니까요!
곧 선보이게 될 양갱바를 이벤트 선물로
처음 만나보실 수 있는 곳도 와디즈랍니다

도서나 산간 지역에서 재벌광 퍼스트 앰플을 만나 보시는 서포터님들은
도서산간 배송비를 함께 펀딩해 주세요
바다팩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