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정보

펀딩성공

708% 달성

7,083,000원 펀딩

80명의 서포터

#맥주잔 프로젝트는 소중한 서포터들의 펀딩과 응원으로 2019.05.15에 성공적으로 종료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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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스토리

'잔'만 바뀌어도 맥주의 '맛과 즐거움'이 배가 됩니다. 맥주 잔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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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 금액 1,000,000원     펀딩기간 2019.04.10-2019.05.15

100% 이상 모이면 펀딩이 성공되는 프로젝트
이 프로젝트는 펀딩 마감일까지 목표 금액이 100% 모이지 않으면 결제가 진행되지 않습니다.



리워드 발송

정성껏 포장했어요! 이제 출발합니다!

안녕하세요. 서포터님!

어제 포장완료하고 금일부터 순차적으로 출발합니다~

믿고 펀딩해 주시고 기다려주셔서

서포터님 이름 찬찬히 살펴보았습니다.  

오래 기다리게 해드려서 죄송한 마음과 함께

감사한 마음이 동시에 들더라구요.


3개~4 세트를 주문하신 분은 택배 2box로 나뉘어 받게 되십니다. 

상자를 여시면 손수건이 있습니다! : )

곧 보실테지만 사무실 가져와서 폰으로 사진 촬영을 해보았습니다. 





스토리

BEER GLASS PARADIGM SHIFT

잔만 바뀌어도
맥주의 '맛과 즐거움'이 배가 됩니다.

맥주 좋아하세요?

저도 맥주를 좋아해서 종종 퇴근후 집에서 맥주 한잔으로 마무리합니다.  

마시는 원칙이 하나 있다면,

알루미늄 캔으로 먹지 않고 유리 잔에 따라 마십니다. 

캔으로 마시면 맥주 빛깔과 거품, 남은 양을 볼 수도, 향을 맡을 수도 없잖아요.

그래서 유리잔에 마시면 심리적 만족감이 더 크다고 합니다 : )

◈ 01 전용 잔이 필요해 ◈

(저와 같은) 맥덕들은

어떻게 하면 맥주를 더 맛있게 즐길 수 있을까 고민합니다. 그래서 맥주의 성격에 맞는 전용잔에 따라 마시기도 해요.

(우리나라의 경우 아직 개별 회사 특유의 전용 잔이 없는 실정인데, 이는 그만큼 맥주가 개성이 없다는 것일 수도 있어요)

맥주 전용잔은 맥주의 거품, 향, 맛과 직접적인 관계가 있기 때문에 맥주 종류만큼 다양한데요, 

전문가들도 굳이 이렇게 까지 필요하진 않아요. 맥주 성격을 이해하면 잔의 가짓수를 대폭 줄일 수 있어요. 

몇 년동안 브랜드 별로 전용잔을 몇가지 모을 때 쯤
언젠가 부터 열정이 식고 점점 피로해 지더라구요. 
왠지 마케팅에 낚이는 기분도 들구요.

돌이켜 보니 모든 건 이러한 잔에서 시작되었네요.

그리고 어느날 집에서 혼맥을 하던 중,
맥주 잔을 유심히 보다가 

맥주잔을 나라별, 맥주 성격별로
직접 만들어 보는 것은 어떨까?

라는 생각을 하였고, 1년 전부터 프로젝트화 하여 열심히 달려왔네요.  

이전부터 맥주를 좋아해서 맛을 감별하고자 노력해 왔습니다만, 이제는 그보다 깊이 ‘잔이 맥주의 향과 맛에 미치는 부분’까지 이해하고 

맥주의 기원, 역사, 생성 원리, 나라별 맥주의 발달사, 잔의 재질과 종류, 맥주 라벨 디자인의 흐름 까지 공부해야 했습니다.  

이왕 만드는 거, 소장하고 싶을 정도로 잘 만들기 위해 작은 프로젝트이지만 많은 양의 학습이 필요했어요.

◈ 02 잔 타입 선정 ◈ 


용도가 분명히 다르면서 주요하게 쓰이는,
대표적인 4가지 형태의 잔을 선정했습니다.

4 TYPE 잔의 특장점

일본과 한국에서 ‘조끼’라는 이름으로 불리고 있죠. 일반적으로 도수가 낮아 대량으로 마실 수 있고 맛/향보다는 목넘김을 중시하는 라거 계열에 어울려요.
두껍기 때문에 냉기 보존 유리해요.

어울리는 스타일 : Lagers, German, American Beers of all sorts

그래서 라거/필스너류 브랜드가 많이 포진된 나라들은
#독일, 체코, 네덜란드, 미국, 일본 등이 있어요

#영국 에일(Ale)의 시그니처 글래스.
일반적 파인트 잔과 다르게 잔 상단부가 볼록 튀어나와 있어요. 볼록 솟아있는 부분은 잡기 쉽게 해줄 뿐 아니라 잔이 손에서 떨어지는 것을 방지해 줍니다. 펍에서 잔을 겹쳐 보관하거나 서빙할 때 용이합니다.

용량 단위로서 1 pint = 473ml 인데, 영국 pub에서도 473ml 가 주로 쓰여요.

어울리는 스타일 : English Ale, Porter, Stout, IPA

맥주를 따를 때 맥주가 잔 안에서 소용돌이쳐 두꺼운 거품을 만들어요. 맥아의 맛을 잘 살려주고 향을 한데 모아줍니다. 

밑 부분이 와인잔의 손잡이와 같은 형태로 되어 있어 체온을 통해 향이 발산되는 데에 유리한 구조예요. 대개 향이 좋은 에일 맥주에 마셔요. 또한 풍부한 거품을 즐기는 데에도 의의가 있는 잔이라서 호탕하게 들이키기보다 홀짝홀짝 마시는 편이 좋아요. 

어울리는 스타일 : Belgian Ale, Barleywine, Scottish Ale, Double IPA

#벨기에 에일이 향 측면에서 개성이 강한 맥주가 많이 포진되어 있죠.

세련된 긴 잔, 가운데 잡는 부분이 오목하게 들어간 것이 특징이예요. 잔 중간에서 부풀려졌다가 입구로 올라갈수록 좁아지는데, 밀맥주 특유의 오렌지, 바나나 등의 과일 향을 맥주잔 안에 가두기 위해 고안된 형태예요. 맥주의 본고장 독일 #바이에른 지역에서 만들어 졌어요. 

어울리는 스타일 : Weizenbier, Wheat Beer


◈ 03 나라 선정 ◈

디자인을 위해 어떤 나라를 선정해야 할까?

마트에 가면 참 다양한 나라의 맥주 브랜드들이 있죠.

(사실 앞단의 4가지의 잔의 특성에 국가들이 잠깐 언급 되었는데요) 해당 맥주잔과의 매칭, 국내 판매량 뿐만 아니라 맥주를 많이 소비하는 국가, 맥주의 오리진, 맥주 양조가 전통적으로 발달한 국가 등을 종합적으로 판단하여 7개의 국가 및 1개 지역을 선정해 보았습니다. 

추후 기회가 된다면 아일리쉬 크림에일 ‘킬케니’의 본 고장 ‘아일랜드’를 추가로 진행하고 싶습니다. 아울러 서포터의 피드백을 통해서도 점차 늘려가면 좋겠습니다. 

◈ 04 나라별 주요 맥주 브랜드 ◈

◈ 05 디자인 컨셉 ◈

독일에서 마셨던 그 라거.  영국에서 마셨던 그 에일. 일본에서 혼술했던 그 때.

비단 가보지 않았더라도...

즐겨 찾는 맥주를 해당 나라의 잔에 따라 마시면

(혼맥이라도) 더 맛있을 것 같은, 그런 잔을 상상해 봅니다.  

여기서 잠깐!

국장이 무엇인가요?

아래와 같이, 나라를 대표하는 5개의 상징물 중 하나로, 말 그대로 '국가의 휘장'을 말합니다. 

국장은 보통 여권이나 표창장에서 주로 볼 수 있어요

◈ 06 나라별 라벨 디자인 ◈

편맥시대 하드캐리용 최애템을 목표로 

‘라거의 나라’ 독일은 ‘맥주 순수령’[Reinheitsgebot(라인하이츠거보트): 엠블럼 안 리본에 적혀있는 문구]을 통해 맥주의 전통적 제조방식을 지켜왔습니다. 맥주 순수령은 맥주 만들 때 ‘맥아, 홉, 물’의 재료만 사용해야 한다는 법령이며 바이에른 공작 빌헬름 4세가 1516년 4월 23일에 공포하였습니다. 독일 양조장들은 맥주 순수령에 대해 자부심이 크고, 지금도 여전히 준수하고 있는 곳이 있어요. 

엠블럼 안에 MALZ : 맥아,HOPPEN : 홉을 의미
Bundesrepublik Deutschland : (독일어)도이칠란트 연방공화국
독일의 국장은 서독시절 1950년 제정(금색 방패 안에 검정 독수리).

(무늬만 로마인)신성 로마 제국시절부터 독수리 문장을 써온 걸 보면 ‘고대 로마(독수리 심벌)’의 계승 의지가 강함을 알 수 있어요.

오른쪽 그림
1) 맥주순수령 원문 2) 맥주순수령 450주년 기념우표
3) 빌헬름 4세 4)신성로마제국 국기

이해를 돕기 위한 디자인 예시, 실제 잔 모양과는 다소 다릅니다.


에일 맥주의 종주국. ‘영국’은 독일, 벨기에, 체코, 미국 등과 함께 독자적인 맥주 문화를 보유한 나라임에도 우리나라에서는 영국 맥주하면 딱 떠오르는 게 없습니다(보딩턴 정도?). IPA 맥주를 발명한 나라이기도 한데, 식민지 개척시절 영국에서 인도까지 맥주를 배로 운송, 오랜 기간 때문에 맥주가 자주 상했죠. 그래서 천연 방부제 역할을 하는 ‘홉’과 미생물 활동을 억제하는 ‘알코올’을 많이 넣으면 인도까지 상하지 않을 것이라는 점에 착안된 맥주가 IPA 입니다. 

리본 문구 : Premium Quality_ 일반적으로 맥주에서 많이 표현하고 있는 문구인데, 맥주 본연의 깊은 맛을 강조한 정통 맥주라는 걸 내포합니다. 

영국을 풀네임으로 The United Kingdom of Great Britain and Northern Ireland (대영 북아일랜드 연합왕국) 줄여서 United Kingdom, UK 단순히 Britain, 관행상 Great Britain 이라고도 부릅니다. 

오른쪽 그림
1) 영국 Coat of arms (사자는 잉글랜드, 유니콘은 스코틀랜드, 하프는 아일랜드 상징, 전설에 따르면 유니콘이 속박에서 풀려나면 아주 위험한 짐승(발레리온?)으로 돌변하기 때문에 쇠사슬로 묶여 있는걸 볼 수 있죠.
2) 영국 여권
3) 영국 유니온잭 구성요소

이해를 돕기 위한 디자인 예시, 실제 잔 모양과는 다소 다를 수 있습니다. 


네덜란드 역시 이웃나라 독일의 '맥주순수령'을 영향받아 주로 보리와 물, 홉 등으로만 맥주를 양조합니다.하면발효로 양조하는 라거 계열 맥주들이 주류. 그롤슈, 하이네켄 같은 인지도나 보급률이 세계구급인 브랜드 보유하고 있죠. (그롤슈가 아사히에게 인수되긴 했지만…)

엠블럼에 오렌지 색을 포인트 컬러로 적용했어요.
MOUT 맥아 /HOPS 홉
Koninkrijk der Nederlanden : 네덜란드 왕국

오른쪽 그림
1) 기존 국장을 재해석하여 디테일을 정리하고 색상을 단일화하여 ‘정부 상징 로고’로 재탄생했습니다.
2) 정부상징 로고가 적용된 사인물
3) 오렌지색만 봐도 ‘아 네덜란드구나’라는 걸 알 수 있죠. 네덜란드 국부인 오라녜(oranje)공 빌럼가의 영향. 원래 국기가 오렌지 색이였는데, 해양 국가이다 보니 바다에서 (노을질 때) 오랜지 색을 식별하기 어려워 빨간색으로 변경되었죠. 

이해를 돕기 위한 디자인 예시, 실제 잔 모양과는 다소 다릅니다.


맥덕의 최후 로망 ‘트라피스트 에일’의 고장, 벨기에. 어쩌면 독일보다 품질 면에서 뛰어난 맥주를 만드는 나라. 벨기에 정부의 적극적 투자로 세계에서 가장 다양한 맥주 종류와 높은 질을 자랑합니다.
본래 벨기에는 네덜란드 남부지역이라, 네덜란드어를 공용어로 사용합니다.
MOUT 맥아 /HOPS 홉
Koninkrijk België (코닝크레이크 벨히어) : 벨기에 왕국

오른쪽 그림
1) 벨기에 국장은 1837년에 제정. – 대형 국장으로 국제적인 조약이나 협정서에 사용,
빨간색 망토는 군주국을 의미
2) 중형 국장
3) 소형 국장 – 벨기에 연방 정부에서 사용
4) 벨기에 공식기는 가로세로 비율이 13:15 이죠.

이해를 돕기 위한 디자인 예시, 실제 잔 모양과는 다소 다를 수 있습니다.


1인당 맥주소비량 세계 1위(맥주가 물보다 싸니까) 체코
‘pilsner urquell’(필스너 우르켈, (해석)필스너 원조) 본고장, 필스너(하면 발효 타입중 가장 밝은 색)는 체코 플젠(pilsen) 지방에서 유래한 맥주.
독일 양조사가 체코 필젠으로 가서 하면 발효 맥주를 만든 사연으로 지금까지 독일과 ‘라거 맥주의 원조’를 두고 분쟁 중에 있죠. 

(체코어) SLAD 맥아 /CHMEL 홉
Česko(체코어) 체스코 / Czech Republic(영어) ; 체코공화국

오른쪽 그림
1) 체코 국장 : 보헤미아 지역 문장(아래 왼쪽) + 슬레스코 지역 문장(아래 가운데) + 모라비아 지역 문장 (아래 오른쪽)

이해를 돕기 위한 디자인 예시, 실제 잔 모양과는 다소 다릅니다.


일본 맥주는 역사가 짧죠.
메이지 유신(19세기 중반) 시기 독일, 네덜란드 등에서 양조 기술을 전수받아 시작.
패전 후, 미국식 라거의 영향으로 맥주에 쌀이나 옥수수 등을 넣음. 드라이 맥주의 원조.

맥주가 짧음에도 불구하고 맥주 강국이 된 이유는 국민적 사랑을 받는 술이 맥주이기도 하고, 세계 구급의 유럽 맥주 브랜드들을 인수하고, 또 워낙 글로벌 판매량이 많아서 전세계 양조장과 긴밀히 연결되어 있다 보니 세계 맥주 산업에 영향력이 크기 때문. 우리나라만 해도 아사히 슈퍼 드라이가 수입맥주 판매량 1위(후쿠시마에 공장이 있는 걸 안다면…) 독일 옥토버페스트와 마찬가지로 일본 삿포로에서 맥주축제를 열기도 하죠.

여담; (일제 강점기 때) 1) 기린맥주 - (해방 후) 동양맥주 - OB맥주 |  2) 조선맥주(아사히/삿포로 맥주 생산) - (해방 후) 진로(크라운 맥주 생산) - 하이트진로 (사명 변경)

엠블럼엔 국민 정서상 일본 국장을 쓸 수 없었습니다.

대신 우키요에 대표작, 호쿠사이의 카나가와의 큰 파도를 적용하였는데, 휘몰아치는 집채만한 파도가 맥주와 잘 매칭되는 점을 고려했습니다.
디자인 스터디할 때 뭔가 심심하여 태양을 그려 보았는데, 동쪽에서 뜨는 해였다면 이 또한 국민 정서상 배제하였을 텐데, 지도를 보니 ‘카나가와’ 앞바다에서 후지산이 보이는 쪽은 서쪽이라 (지는 해?) 그냥 넣었습니다. 

엠블럼 안 리본 문장 : 究極のうまさ (궁극의 맛)
일본의 공식 국호는 ‘일본국(日本國)입니다. (중국, 대한민국 처럼) 

오른쪽 그림
1)일본 국장(정확히 말하면 ‘일본 왕실 문장’) – 일본 여권에서는 저것과 동일한 문양인데 홀겹 국화를 씁니다.
2)호쿠사이의 카나가와의 큰 파도(우키요에 : 채색 목판화 ; '둥둥 떠다니는 세상의 그림'이라는 뜻 ; 불교적 개념)
3)일본 정부 상징 – 저 오동나무의 문장을! (부들)
4)토요토미 히데요시 가문의 문장(고시치노키리) = 현 일본 정부 상징

이해를 돕기 위한 디자인 예시, 실제 잔 모양과는 다릅니다 (실제 500ml 머그)


미국 맥주는 정통 방식 맥주가 아닌 한국이나 일본 맥주같이 ‘쌀이나 옥수수 등을 넣은 라이트 맥주를 주로 소비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맥주 강국이 된 이유는 개인 양조에 대한 제약이 적어 ‘지역 고유 양조장(마이크로브루어리)’들이 실험 정신으로 무장해 온갖 종류의 맥주를 개발하여 세계 맥주 발전에 큰 영향을 주고 있기 때문. (오바마 대통령이 자가양조를 하고 그의 레시피도 공개한 걸 보면…) 맥주 양조로 유명한 밀워키는 밀워키 브루어스(brewers ; 맥주 양조자)라는 팀 네임을 갖고 있어요. 

오른쪽 그림
1)미국 국장(앞면): 1782년 제정, 벤저민 프랭클린, 존 애덤스, 토머스 제퍼슨 등이 모여 만듦. 독수리가 한발에는 13개잎의 올리브(평화 상징), 다른 한발에는 13개의 화살(전쟁 상징)을 쥐고 있는데, 이 13개는 건국시절 13개 주를 의미. 독수리가 평화 쪽을 바라보고 있네요…
2) 미국 국장(뒷면): 일루미나티 단골떡밥. 눈은 섭리의 눈(eye of providence) : 세상만사 굽어보는 신의 눈.
3) 미국 여권
4) 미국 지폐 (우리나라 돈에는 국장이 없네요)

이해를 돕기 위한 디자인 예시, 실제 잔 모양과는 다소 다릅니다.


독일이 있는데 독일지역 바이에른은 왜?
바이젠 잔에 바이에른 주의 기(Flag)와 문장을 잔에 적용했는데 그 이유는,

‘밀맥주 = 바이에른’ 이라는 공식, 그리고 바이에른의 문화 이미지는 독일과는 다른 독자적인 이미지(강한 부심)가 강한 면을 고려했기 때문이예요. (독일보다 알프스 - 오스트리아에 좀 더 가깝겠네요.)
바이에른 사람들은 자신들을 독일인이라기보다는 "바이에른 사람"으로 인식하고, 다른 독일인들 역시 바이에른 사람들을 독일인과는 다른 정체성을 가진 사람들로 인식하고 있죠.

소득이 가장 높은 주이기도 합니다. BMW, AUDI, MAN, 알리안츠, 지멘스, 오스람 등이 소재.

Freistaat Bayern (독일어) ; 바이에른 자유주 ; 영어로는 ‘Bavaria ; 바바리아

오른쪽 그림
1)바이에른 자유주의 주기
2)바바리안들(레더호젠 입은 남자, 디른들입은 여자)
3)BMW 로고(바이에른 기의 체크, Bayerische Motoren Werke : 바이에른 원동기공업사)
4)바이에른 주의 지도상 위치
5)바이에른 출신 교황의 밀맥주 한 잔
6)FC 바이에른 뭔헨의 전성기 시절(1970년대) 엠블럼 로고 – 색상 참고함

이해를 돕기 위한 디자인 예시, 실제 잔 모양과는 다소 다릅니다.

◈ 07 브랜드 태그라인 소개◈

언제나 맥주가 답이다

Beer is always the answer

왜 맥주가 언제나 답이지?

맥주는 언제나 답이죠

◈ 08 잔 형태 및 사이즈 ◈








GLASS MATERIAL

재질 : High Quality Cristal Glass(깨끗하고 투명해요)
온도 : -20°C ~ 140°C 


◈ 09 잔 200% 활용법◈

특정 국가의 맥주의 해당 잔에 마셔도 좋지만 그것에 너무 얽매이지 마세요.

좀 더 FLEXIBLE 하게! 국경을 초월하여 바디감에서 시작되는 맥주의 특성에 잘 어울리는 맥주잔을 선택하셔도 좋습니다. 

◈ 10 리워드 안내 ◈


리워드 옵션 선택 안내

1. 리워드 옵션에 펀딩하고 싶은 국가명을 기입해주세요!
- 독일, 네덜란드, 미국, 일본, 체코,영국,벨기에, 바이에른 中 선택
-독일, 네덜란드, 미국, 일본, 체코는 머그잔 형태이며 2번 (영국),3번 (벨기에),4번 (바이에른)은 잔 모양과 국가는 고정입니다.

예) 맥주 2 SET - 옵션선택 : 독일, 벨기에

→ 독일(머그잔)과 벨기에(튤립잔) 배송

2. 중복 선택도 가능합니다.
-예) 맥주 4개 SET 구매시 옵션선택 : 독일, 독일, 체코, 일본 


이 내용은 2019.04.10에 추가되었습니다. 


2개 세트용 패키지 (25X16X9)

 GIFT BOX [4개 세트용] (26X17X19)

- 선물용 박스입니다. (W/O GLASS) / 8개 세트를 선물용 상자로 전하고 싶다면, 본 기프트박스 2개를 선택하시면 됩니다.

◈11 기타 안내

메이커스 소개

안녕하세요. 선케어 전문 브랜드 ‘선티크(www.sunitque.co.kr)를 운영하고 있는 송진한입니다. 맥주잔 프로젝트는 선티크의 여름 프로모션 굿즈로 기획하려고 했으나 준비하는 과정에서 점점 심도있게 접근할 필요를 느껴 개별 프로젝트화 하여 추진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브루마스터나 집에서 홈브루잉을 할 정도의 전문가 수준은 아니라서 모쪼록 위 스토리 상의 미흡한 부분이 있다면 양해와 쿨한 조언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Very Special Thanks to Joshua Lim 

■ 와디즈 펀딩 이유 및 후원금 사용 계획

‘맥주잔’를 정식적으로 런칭하기 전 와디즈에서 서포터 여러분들을 먼저 만나뵙고 싶었습니다. 서포터분들의 피드백과 의견에 귀기울이며, 더 좋은, 더 차별화된  제품 개발에 힘쓰고 싶습니다. 후원금은 제품 생산과 추후 디자인 및 제품 연구에 사용됩니다.

■ 프로젝트 일정

펀딩 시작일
펀딩 종료일
리워드 발송일
4월 10일
5월 15일
5월 22일 부터

■ 발송 안내

1) 리워드는 CJ대한통운 택배사를 통해 발송됩니다.

2) 5월 22일부터 하루에 1000개씩 펀딩순으로 순차 발송됩니다. 배송 소식은 새소식을 통해 내용 공유해 드리겠습니다.

3) 가능한 리워드/배송 관련 문의는 syshin@normalest.com로 해 주시면, 가장 빠르게 답변드릴 수 있습니다.

4) 도서/산간지방의 경우, 펀딩 시 추가 후원금 입력하기란에 2000원을 입력해 주세요.

■ FAQ

Q. 배송은 언제 되나요?
A. 소셜커머스, 오픈마켓과 달리 5월 15일까지 펀딩이 진행되고 프로젝트 성공하면 결제 기간을 거쳐 리워드 제작이 진행됩니다. 프로젝트 성공 시, 5월 16일부터 5월 21일까지 17시마다 결제가 실행됩니다. (주말/공휴일 제외, 총 4영업일) 잔고 부족, 한도 초과, 분실/정지카드 등의 사유로 결제 실패하실 수 있으며 결제 실패하신 경우, 최종 결제일인 5월 21일 오후 4시 30분 전까지 마이페이지에서 다른 카드로 변경하실 수 있습니다.

Q. 펀딩 후, 옵션/배송지/카드 정보 변경은 어떻게 해야하나요?
A. 펀딩 마감일 전까지 '펀딩내역' 페이지에서 수정하실 수 있습니다. 펀딩 마감 이후, 불가피한 사유로 배송지 변경하셔야 하는 분은 해당 페이지 내 '메이커에게 문의하기'를 통해서 문의해 주세요.

Q. 교환/환불/AS 정책은 어떻게 되나요?
A. 프로젝트 마감일 전까지는 '펀딩내역' 페이지에서 펀딩 취소 가능하지만 마감일 이후에는 취소가 불가능합니다. 해당 페이지의 상단 '펀딩정보' 탭에서 교환/환불/AS정책을 꼼꼼하게 확인하시고 펀딩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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