쫙 뜯어 스크럽 하면 그곳이 프리미엄 스파! 3초만에 자극 없이 아기피부

역마살있는 前면세점 MD가 만들었어요. 지금까지 이런 바디 스크럽은 없었다. 쫙- 뜯어서 스크럽 하는 순간, 그곳이 바로 프리미엄 스파. 니치 퍼퓸향을 담은 파우치 바디스크럽


쫙 뜯어 스크럽 하면 그곳이 프리미엄 스파! 3초만에 자극 없이 아기피부 라라라조이 주식회사

역마살있는 前면세점 MD가 만들었어요. 지금까지 이런 바디 스크럽은 없었다. 쫙- 뜯어서 스크럽 하는 순간, 그곳이 바로 프리미엄 스파. 니치 퍼퓸향을 담은 파우치 바디스크럽

쫙 뜯어 스크럽 하면 그곳이 프리미엄 스파! 3초만에 자극 없이 아기피부
KR 7
126600 KRW

*일절 보정하지 않은 사진입니다.
효과는 개인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각질관리
잦은 샤워, 듬뿍 바른 바디로션
과연 정답일까요?

*일절 보정하지 않은 사진입니다.
효과는 개인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생각보다 모두가 불편해했던
기존 스크럽의 형태

그래서 직접 만들었습니다.
잦은 출장에 지친 前 면세점 MD가
찾아낸 솔루션

저는 어릴 때부터 목욕탕 가서 때 미는 것, 스크럽하는걸 정말 좋아했어요.

해외여행을 갈 때도 출장을 갈 때도 항상 무거운 바디스크럽을 캐리어에 넣고 짐 부치고 찾는다고 고생했죠.

그런데 하루는 비행기에서 마스크팩을 하다가,

‘바디스크럽도 마스크팩처럼 파우치에 담으면 기내 반입도 되고 짐도 안 부쳐도 되겠네?

라는 생각이 제 머리를 스친 거예요. 

이렇게 파우치 바디스크럽의
개발이 시작되었어요.

무겁고 불편한 스크럽
작고 가벼운 파우치 형태로
만들어서 어디든 들고 가자!

이런 심플한 아이디어로 이 프로젝트를 시작했어요.

하지만 이미 시작된 프로젝트
물러설 곳도 없었어요.

수십개의 공장을 수소문 끝에
.국. 만들어냈어요.

그것도 무려 수작업 충진으로요.



작은 파우치 하나라고
우습게 보지 마세요.

바디 전신 케어를 하고도 남는
넉.넉.한 괴물급 용량
작지만 강해요.
용량도 그 효과도

브라이트닝 바디스크럽 파우치
1개 기준30g/1.05oz 로
전혀 부족함 없이 사용 가능

*실사용 고객들의 리얼 후기입니다.

작은 파우치 하나에 담긴
강력한 바디케어 효과!

AHA, BHA보다 큰 분자구조로 피부 표면에 천천히 작용해요.
자극이 적고 부드러우면서 효과적인 각질 케어가 가능한 ‘똑똑한 성분'이죠.


멜라닌 세포에서 만들어진 색소가 피부 표면으로 이동하지 못하게 방해해요. 피부 미백에 도움을 주는거죠!


*일절 보정하지 않은 사진입니다.
효과는 개인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AHA 성분 오래된 각질을 녹이고
BHA 성분이 
모공 속 노폐물과 블랙/화이트헤드를 녹여줘요.


무려 8가지 다른 분자 크기를 가진 히알루론산이
각질 제거 후 피부 속부터 수분을 가득 충전해 줘요.


매끈한 피부 결을 위해
케어가 필요한 부위에 사용해 주세요.

복잡한 건 싫어!
두 가지 타입의 스크럽을
모두 경험하고 싶다면?

바디스크럽 디스커버리 세트


운동도 그렇듯 바디피부도
잠깐의 케어보다는 습관처럼
꾸준한 관리가 중요하죠

따뜻한 봄을 맞아 각질 없는 새로운 모습으로 피어날 서포터분들을 응원하며

케어 루틴 정착 패키지들로 리워드를 구성했어요!



메이커 소개

이렇게 오래 걸릴  알았으면 시작을  했을거에요

K-Spa, 한국의 목욕 문화를 사랑하는 한 사람으로 때밀이, 스크러빙은 어렸을 때부터 저만의 루틴이었어요. 그래서 여행이나 출장을 갈 때에도 꼭 바디스크럽은 포기할 수가 없었죠. 

몇 년 전 싱가포르 창이공항에 한국 면세점 최초로 뷰티 매장을 20개 가까이 열면서글로벌 브랜드부터 국내 브랜드까지 시중에 나와있는 스크럽 제품을 다 찾아봐도 바디스크럽은 무겁고 대용량이라 항상 휴대하기가 불편했어요.

"내가 이렇게 좋아하는 바디스크럽, 어디서든 편하게 사용할 수 없을까?" 고민하다 K-beauty의 상징과도 같은 마스크팩처럼 파우치에 담아보자고 시작한 프로젝트가 여기까지 왔네요.

10여 년 전 미국 유학할 때부터 유명한 사* 스크럽이 국내 출시되기 전부터 썼었고, 평소 시중에 나와있는 바디스크럽은 거의 다 써본 저이기에 제품을 제대로 만들고 싶었어요. 효과적인 각질 제거를 위해서 물리적 각질 제거를 도와주는 스크럽 알갱이와 화학적으로 각질을 녹여주는 각질 제거 성분, 거기에 피부 진정과 수분 충전까지 챙겨야만 했죠. 그것도 꼼꼼하게 비건 성분으로만요. 그리고 바디 제품에서 무엇보다 중요한 향을 개발하는 것도 국내 유명 향료 회사와 함께 수개월에 걸쳐 개발했어요. 즐겨쓰는 니치 퍼퓸에 가깝게 느껴지도록 피드백과 개선을 거듭했습니다. 안전한 제품을 위해 비건 인증과 저자극 인증도 물론 받았구요.

전 세계 어디선가 저와 같은 고민을 가진 서포터분들께 저희 베이웰니스리추얼의 파우치 바디스크럽을 소개하고 싶어요!


와디즈에서 선보이는 이유

1. 혁신적인 제품혁신적인 플랫폼
처음 제품을 기획할 때부터 기존에 보기 어려운 신선한 포맷의 바디스크럽이다보니 이러한 제품 기획의 취지를 누구보다 공감해주실  있는 와디즈 서포터분들을 염두해두었습니다. 

2. 합리적인 가격으로 여러분께 직접 전달할  있어요
개별 파우치 포장으로 인한 높은 제작 단가에도 불구하고와디즈를 통해 중간 유통 과정을 생략하면서 여러분께 가장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품을 선보일  있게 되었습니다.

3. 함께 만들어가는 브랜드 스토리
와디즈의 서포터 여러분과 함께 저희 제품의 가치를 만들어가고 싶습니다여러분의 소중한 피드백은 저희 브랜드 성장의 밑거름이  것입니다여러분의 지지로 새로운 바디케어 문화를 함께 만들어갈  있기를 기대합니다.


소중한 펀딩금
이렇게 사용할게요

우리가 꿈꾸는 미래 이번 펀딩은 시작일 뿐입니다저희는  다채로운 경험을 선사하고 싶은 꿈이 있습니다.

다양한 향과 성분으로 그날의 기분과 취향에 맞는 바디케어의 즐거움을 제공하고 싶어요.

바디스크럽을 넘어 헤어스크럽바디트리트먼트까지토탈 바디케어 브랜드로 성장하고 싶어요.

여러분의 일상에 작은 럭셔리를 선사하는 웰니스 리추얼을 제안하고 싶어요.

펀딩 성공 시, 서포터 분들의 소중한 피드백을 바탕으로 더욱 다양한 제품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어차피 매일 하는 바디케어, 베이웰니스리추얼과 함께라면 조금 더 특별해질 수 있어요. 매일의 웰니스 리추얼을 표방하는 저희의 여정에 동참해 주세요!


리워드 배송안내

발송 방법 : 한진택배 (1588-0011) 펀딩 순서대로 발송됩니다.

[리워드/배송 관련 문의]
해당 페이지 내 "메이커에게 문의하기", 이메일 hi@baiewellnessritual.com 또는 고객센터 [채널톡] pz9wj.channel.io 로 문의주시면 가장 빠르게 답변드릴 수 있습니다. (상담가능시간 평일 10:00-17:00)

서포터분들께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자 전국 어디에 계시든 배송비는 베이웰니스리추얼이 부담합니다. 
도서/산간지역 추가 배송비 뿐만 아니라 기본 
배송비도 무료이므로 부담없이 신청해주세요.


사용 시 주의사항

💡알아두면 좋은 꿀팁!


⚠️ 잠깐! 이것만은 꼭 체크해주세요!

1. 자외선 주의보

2. 이런 경우는 사용을 멈춰주세요

3. 제품 보관  체크사항


FAQ

Q. 민감성 피부도 사용할 수 있나요?
A. 처음 사용 시에는 팔 안쪽이나 귀 뒤쪽 피부에 패치 테스트를 해보세요. 자극이 없다면 부드럽게 마사지하며 사용해 주세요.

Q. 닭살(모공각화증)에도 효과가 있나요?
A. 리뉴잉 바디스크럽은 AHA 9.5%, BHA 0.5%의 성분이 각질을 녹여 꾸준히 사용하시면 닭살 완화에 도움을 줄 수 있어요.

Q. 얼굴에도 사용 가능한가요?
A. 바디 전용 제품으로 얼굴에는 사용을 권장하지 않습니다. 얼굴은 전용 제품을 사용해 주세요.

Q. 자외선 차단제는 꼭 발라야 하나요?
A. 리뉴잉 바디스크럽은 AHA 성분으로 인해 자외선에 민감해질 수 있어 사용 후 일주일 후까지 자외선 차단제는 필수입니다.

Q. 스크럽/제모/레이저 시술 후 사용해도 되나요?
A.스크럽/제모/레이저 시술 직후 피부는 얇아지고 민감한 상태여서 평소보다 더 자극감이 느껴질 수 있으므로 직후에는 사용을 권장 드리지 않습니다.

Q. 제품 속 오일이 분리된 것 같아요. 괜찮은 건가요?
A. 네, 정상입니다! 고급 오일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자연스러운 현상이에요. 사용 전 가볍게 흔들어 사용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