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감임박] 5월 어버이날, 스승의날엔 <도자기 카네이션> 선물하세요!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만들었습니다. 올해 어버이날, 스승의날엔 영원히 시들지 않는 고급스러운 감사와 사랑을 선물하세요. 향기나는 도자기 카네이션이 당신의 사랑을 전해드려요!


[마감임박] 5월 어버이날, 스승의날엔 <도자기 카네이션> 선물하세요! 도화김소영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만들었습니다. 올해 어버이날, 스승의날엔 영원히 시들지 않는 고급스러운 감사와 사랑을 선물하세요. 향기나는 도자기 카네이션이 당신의 사랑을 전해드려요!

[마감임박] 5월 어버이날, 스승의날엔 <도자기 카네이션> 선물하세요!
KR 7
25000 KRW



여기,

향기나는 도자기 꽃이 피었습니다.



5월 8일 어버이날
하나뿐인 부모님께 내 마음을 전하는 날.

5월 15일 스승의날
감사한 스승님께 내 마음을 전하는 날.

감사한 사람,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평생 시들지 않는 카네이션을 만들었습니다


도자기 카네이션을 만든 도화김소영 작가와 어머니(왼), 아버지(오른)와 함께  

도자기 카네이션의 원조

도화김소영 작가 약력 : bit.ly/2VG06yg





카네이션의 꽃말

사랑, 존경(건강을 비는 사랑)

어버이날 카네이션 유래

미국의 웨이브스터라는 작은 동네에 '자비스' 라는 부인이 살았는데, 부인은 교회 학교의 모든 학생들로부터 마치 어머니처럼 존경을 받았다. 자비스 부인이 세상을 떠나고, 학생들은 어머니 같았던 부인을 추모하기 위해 교회에모였고, 그의 딸 안나는 카네이션을 한아름 안고 와서 돌아가신 어머니 영전에 바쳤다.

그 후 이런 행사는 매년 계속되었고, 안나는 교회에 들어가는 사람들에게 카네이션 한 송이 씩을 나눠 주며 자신의 어머니를 추모했다. 1908년 시애틀에서 처음으로 이날을 '어머니날'로 정했고, 그 후 미국 의회에서도 5월 둘째 일요일을 정식으로 어머니날로 채택했다.

어머니가 살아계신 사람은 붉은 카네이션을, 돌아가신 어머니에게는 흰 카네이션을 다는 행사가 실시되었다. 낳으시고 길러주신 어버이의 은혜에 감사하고, 어르신을 공경하는 마음을 키우기 위하여 제정한 기념일로 매년 5월 8일이다. 1959년 5월 8일을 '어머니날'로 지정하여 갖가지 경로효친 사상이 담긴 행사를 실시하다가 '아버지의날'이 거론되자 1973년부터 '어버이날'로 바꾸어 지정하였다.

그런데 그 많은 꽃중에 왜 하필 카네이션을 달았을까?
아마도 부모님 가슴에는 화려한 장미나 국화보다는 카네이션이 잘 어울린다고 생각했던 것이 아닐까?

2011년 6월 산티아고 순례길 여행 당시

# 여행 경비를 모으기 위해 도자기를 만들다

2011년 4월,

도예전공 후 도예작가의 꿈을 잠시 접었던 취준생 시절

'산티아고 순례길'에 오르기 위해 여행경비 300만원이 필요했습니다. 그리고 내가 좋아하고 잘하는 것으로 경비를 마련하고 싶었습니다. 마침 다음달에 어버이날, 스승의날이 있었고 이때를 위한 특별한 선물을 도자기로 만들어 판매해보기로 생각했습니다.

무엇을 만들까 고민하다 생각하다가 매년 선물하는 카네이션이 떠올랐습니다. 금방 시들어버리고 실용적이지도 않은 생화 카네이션이 몇만원대인 것이 아깝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생각해보니 도자기로 만들면 평생 변하지 않을텐데.

도자기로 카네이션을?

도자기로 카네이션을 만든다?
종이로 색칠한 카네이션도 아니고, 생화도 아닌, 도자기로?
많은 분들이 생소하시다고 하시면서도 신선해 했습니다.


# 도자기 카네이션 디자인 최초 개발

그해, 저는 약 한달간 졸업한 학교와 지인 공방을 전전하며 60개의 도자기카네이션과 30여개의 반려동물 악세사리를 제작했습니다. 그리고 블로그와 트위터로  판매해 여행경비 300만원을 모으는데 성공해 버킷리스트였던 '산티아고 순례길'에 오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산티아고 순례길 당시. 현재까지 총 4번 4,040km 완주

# 다시 카네이션을 만들다

2012년 5월

6개월동안 무려 4000개를 만들고 버리는 시행착오를 통해 마음에 쏙 드는 업그레이드 된 디자인으로 완성시킬 수 있었습니다. 페이스북과 트위터 블로그 등으로 홍보를 해 지난 해의 10배인 600개를 판매했고 부모님께 카네이션을 만들며 진 빚 700만원을 모두 갚고 꿈에 그리던 나만의 작업실을 만들게 되었습니다.


2012년 4월, 버려진 4000개의 도자기 카네이션

# 매년 디자인을 업그레이드 하다

2011년부터 현재까지 매년 한정판으로 제작해 새로운 디자인으로 출시해 많은 분들께 사랑을 받았습니다. 올해는 아홉번째버전의 카네이션이 와디즈 서포터분들에게 제공될 예정입니다. 계속 새로운 디자인을 고집한 이유는, 멈춰있는 작가가 되지 않기위해서였습니다. 같은 주제로 매년 디자인을 바꾸는 것이 쉽지는 않았지만  계속 발전하고 성장해 가기 위한 저의 노력이 있었습니다.


책  '나도 작업실 해볼까?' 에 수록된 작업실 

# 도자기 악세사리 전문 작가의 길로 들어서다

여행 후 앞으로의 작업 방향을 정하게 되었습니다. '도자기' 하면 누구나 떠올리는 식기 말고 남들이 시도하지 않은 나만의 아이템으로 작업을 하기로 생각하였습니다. 그리고 실용성과 아트가 결합되어 일상 생활에서 패션소품으로 예술을 함께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통해 그 당시에는 생소했던 '도자기 악세사리'를 전문적으로 제작하기로 결심하였습니다.

도화김소영 작가(왼)와 함께한 친구들

# 카네이션을 패션과 콜라보해 퍼포먼스를 하다

2012년, 도자기 카네이션을 더 널리 알릴 방법을 찾다, 지인이 무심코 던진 "정신 나간 애처럼 머리에 꽃 달고 다녀봐" 라는 말에 퍼포먼스를 기획하게 되었습니다. 현재는 카네이션 홍보로 시작해 다양한 퍼포먼스와 봉사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파이오니어 퍼포먼스 : 도화 김소영 작가의 도자기 작품과 패션을 콜라보레이션 해 대중들에게 선보이는 자리. 기존의 도자기에 대한 고정관념을 없애고 새로운 시각에서 도자기를 쉽게 이해하고 감상하고자 기획한 퍼포먼스입니다

오페라의 유령 / 도자기 카네이션 가면 

ㅇ벚꽃축제때 진행 했던 도자기 카네이션 웨딩ver. 퍼포먼스 영상



수려한 x 도자기 카네이션 콜라보 패키지 출시


잡지책 수록


뉴스 기사


2019 <남도일보가 만난 사람>세라믹 아티스트 도화 김소영 작가 네번의 산티아고 순례길..."용기와 희망을 키워줬죠"
2017 [Jobds N]도자기로 카네이션 만드는 여자
2016 [파이낸셜뉴스] '도자기 카네이션' 김소영, '표절에 대한 고통..해법은?
2016 [빅이슈 9월호] - 흙으로 빚는 길, 반짝반짝 빛나는 청춘
 2016 [오마이뉴스] "도자기로 대기업 연봉 벌어...쌀 사먹을 돈 없을 때도 있었죠"
2016 [아시아타임즈] 열정으로 인생을 빚는 도예가, 도화 김소영







9번째 도자기 카네이션 ver.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세상에 단 하나뿐인 디자인

도자기 카네이션은 매년 스페셜 한정판으로 제작합니다.
수제작이라 모든 카네이션이 이 세상에 하나밖에 없습니다.

도자기 전용 흙으로 꽃잎 하나하나 손으로 빚어 제작합니다.


2019년, 올해 달라진 점

카네이션 꽃잎과 그라데이션

올해는 꽃잎 부분을 그라데이션으로 처음 표현해보았습니다. 단색이 아니라 어느 옷에도 부담감 없이 데일리로 착용하기에 손색이 없습니다. 제작 특성상 같은 그라데이션이 단 하나도 없기 때문에 색이 단조롭지 않고 더욱더 희소가치가 있습니다. 이 전 디자인들과는 확연한 차이를 보입니다.


[우주별도자기  X 도자기카네이션 ] 콜라보레이션

 '우주별' 도자기는 저의 메인 작품중 하나입니다. 우주의 별의 기운을 담아 형상화 해서 제작한 작품을 뜻합니다. 현재까지 우주별 디자인으로 많은 작품을 제작하였으며 도자기 카네이션과 함께 저의 메인 작품이기도 합니다.
올해 도자기 카네이션에는 잎사귀 부분의 우주별 디자인을 넣어 함께 하였습니다.


도화김소영 메인 작품 우주별 디자인

매년 스페셜 한정판으로 제작

현재의 디자인이 나오기까지
2만개가 넘는 카네이션을 제작했습니다

감사 브로치 블루 - 흙상태 제작 과정 사진(초벌 전)

부모님을 사랑하는 마음,

오래도록 부모님의 마음에 남습니다.

감사 브로치 핑크 - 흙상태 제작 과정 사진(초벌 전)

9년째 이어온 도자기 카네이션의 역사

2011년부터 9년째 도자기 카네이션은 계속 진행중입니다. 2019년 여러분들에게 전달될 카네이션은 어떤 디자인인지 궁금하지 않으세요?


매년 디자인이 바뀌었던 도자기카네이션 '사랑브로치' 를 지금부터 소개합니다.

2011 카네이션 디자인 (품절)

2012 카네이션 디자인 (품절)

2013 카네이션 디자인 (품절)

2014 카네이션 디자인 (품절)

2015 카네이션 디자인 (품절)

 2016 카네이션 디자인 (품절)

2017 카네이션 디자인 (품절)

2018 카네이션 디자인 (품절)

2019 카네이션 디자인


도자기에서 향기가 난다고?

사람들이 꽃을 좋아하는 이유 중 하나는 '향기'라고 생각합니다. 사실 카네이션에는 특별한 향이 없어요. 물론 도자기도 마찬가지죠. 그래서 2013년, '향기나는 카네이션'을 만들어보기로 결심해보았습니다. 패키지에 작은 향수병을 넣어 드립니다. 받으신 후 도자기 뒷면에 바르면 착용하실 때 은은하게 향이 납니다. 패키지에도 향을 발라드려 뚜껑을 열면 향기가 솔솔 납니다~

애프터아워 스튜디오의 시트러스향
디퓨저 용액 검사 성적서


떨어져 계신 부모님께

사랑을 대신 전해드려요

부모님이 멀리 계셔서 또는 피치못할 사정으로 인해
직접 마음을 전하기 힘드신 분들을 위해
제가 직접 카드에 마음을 대신 적어 전해드립니다.

카네이션을 주문하시는 분들 중 해외에 계시저나 떨어져 있어서 부모님께 바로 보내는 분들이 종종 계셨습니다. 그냥 빈 카드를 받으셨을때의 부모님을 상상하니 허전한 마음이 들어, 직접 카드에 글귀를 적어드리게 되었습니다. 카드가 작고 긴 글은 써드리기 어렵기 때문에 원하시는 글귀를 짧게 적어주시면 대신 적어드립니다.






도자기 카네이션은 하나 제작하는데에도 적어도 3-7일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1. 흙을 반죽하고 꽃잎을 하나 하나 정성 스럽게 접어서 제작 합니다.
  2. 제작한 카네이션이 완벽하게 건조되면 가마에 넣어 900도에 초벌을 굽습니다.
  3. 15시간 즈음 지난 뒤 가마에서 꺼내어 채색을 하고 유약을 바릅니다.
  4. 다시 가마에 넣어 1250도에 재벌을 굽습니다.
  5. 20시간 즈음 뒤 가마에서 꺼내어 수금칠을 합니다.
  6. 다시 가마에 넣어 760도에 삼벌을 굽습니다.
  7. 10시간 즈음 뒤 가마에서 꺼내어 브로치를 부착합니다.
  8. 접착제가 완벽하게 마를때까지 하루를 기다립니다.
  9. 선물 케이스에 담아 패키지 포장을 합니다.
  10. . 완성되면 안전히 배송까지 하면 임무완료


카네이션 브로치를 가볍게 하기 위해 꽃잎을 얇게 제작했습니다, 흙상태일때 100% 마르지 않은 상태에서 굽거나 흙 안에 공기가 차게 되면 가마에서 터지기도 합니다. 

카네이션은 초벌 900도, 재벌 1250도, 삼벌 760도 이렇게 세번의 소성 과정을 통해서 완성이 됩니다. 하루만에 절대 완성될 수가  없어요. 도자기가 완성되기 까지는 적어도 3-7일이 소요되는 긴 대장정이랍니다. 오랜 시간의 인내가 필요한 작업 입니다.

가끔은 가마 안에서 깨지거나 생각대로 나오지 않을 때도 많답니다. 꽃잎 부분은 많이 얇아서 재벌을 굽기 전에는 잘 부숴져서 조심스럽게 다뤄야 합니다. 깨지면 속상하긴 하지만 그것 또한 도자기가 가진 매력이기도해요. 그만큼 더 정성을 담아 만들게 됩니다.

채색을 하고 유약을 바르고 재벌(1250도) 가마에 소성을 하면 도자기 겉 표면이 유리질이 됩니다. 고온의 소성 과정을 거치면서 더욱더 단단해지는 과정입니다. 그리고 이  재벌을 굽는 과정에서 크기도 함께 줄어듭니다. 처음 크기보다 약 10% 미만 줄어들기 때문에 애초에 제작할 때 그 점을 고려해두고 제작해야합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어느 부분 하나 소홀하지 않습니다.






색상 : 레드 | 바이올렛 | 블루

사이즈 : 약 4.5cm x 4cm

무게 : 약 15g

기본리워드 구성 : 도자기카네이션 사랑브로치  +  고급케이스 + 향수 + 감사카드 + 정품인증서

카네이션을 구매하시는 모든 분들께 따로 구매하실 필요가 없도록 고급 케이스와 감사카드, 향수, 정품인증서를 선물로 넣어 드립니다. 

사랑브로치는

스페셜 에디션 한정판으로 감사브로치, 행운브로치와는 달리 매년 디자인, 색상이 바뀝니다. 제작하는 시간도 다른 디자인에 비해 3배 이상의 시간이 소요되는 만큼 최고의 퀄리티와 고급스러움을 자랑합니다. 

꽃잎 하나하나 접어서 제작해 공장에서 찍어내는 상품들과는 차원이 다른 매력을 지니고 있습니다. 그동안 쌓아온 노하우를 통하여 무게를 최대한 가볍게 제작하였으며 총 15g으로 여러분이 상상하는 그 이상으로 가볍습니다.

어버이날, 스승의날, vip 선물 등으로 인기가 많은 디자인입니다. 감사의 표시를 정말 특별하게 하고 싶으시고 고급스러운 선물을 찾으시는 분들에게 추천해드립니다.

올해 사랑브로치의 디자인은

꽃잎을 너무 튀지 않는 그라데이션으로 고급스럽게 표현해내었습니다. 잎사귀는 남녀노소 구분없이 어울릴 수 있는 우주별 화이트 디자인으로 수수함을 나타내었고 꽃잎 가상자리와 잎사귀 가운데를 금칠로 마무리 함으로 세련됨을 더했습니다.

시들지 않아서 매일 전해지는

부모님에 대한 사랑,

도자기 카네이션


사랑브로치 레드 : 카네이션의 상징색으로 가장 사랑을 많이 받고 있습니다. 남녀노소 구분 없이 가장 무난하게 추천드리는 색상입니다.


사랑브로치 바이올렛 : 분홍색과 보라색 흰색의 조화로 튀지 않고 부드러운 느낌입니다. 남녀노소 모두에게 잘 어울리며 은은한걸 좋아하시는 어머니분들꼐서는 분홍 보라색을 선호하시기도 합니다.


사랑브로치 블루 : 사실 카네이션에는 푸른색이 없습니다. 푸른색은 2015년 부터 만들기 시작했으며 남성분들을 위해 특별히 제작한 색상입니다. 남성분들께 선물로 레드 다음으로 추천하는 색상입니다.



색상 : 레드 | 핑크 | 블루 | 화이트

사이즈 : 약 3cm x 3cm

무게 : 약 5g

기본리워드 구성 : 도자기카네이션 감사브로치  +  고급케이스 + 향수 + 감사카드 + 정품인증서

카네이션을 구매하시는 모든 분들께 따로 구매하실 필요가 없도록 고급 케이스와 감사카드, 향수, 정품인증서를 선물로 넣어 드립니다. 


감사 브로치는 

2011년부터 지금까지 총 3번, 디자인이 조금씩 리뉴얼 되어 왔습니다. 사랑브로치와 마찬가지로 꽃잎 한송이 한송이 모두 접어서 제작합니다. 2016년부터 수 많은 시행착오를 통해 현 디자인으로 자리매김 하여 매년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스테디 셀러입니다. 

크기는 사랑브로치에 비해 2/3 정도이며 부담스럽지 않게 데일리로 착용할 수 있는걸 선호하는 분들께 추천해드립니다. 무게는 6g 정도로 가볍습니다.


감사브로치 레드 : 레드 색상은 카네이션 대표 색상으로 남녀노소 구분할 것 없이 무난하게 모두가 선호하는 색상입니다. 


감사브로치 핑크 : 색상이 여리여리해서 여성분들이 선호하는 색상입니다. 


감사브로치 블루 : 푸른색에 백금으로 마감을 했으며 남성분들 선물로 추천드립니다. 데일리로 심플하게 하고 다니시기에 좋습니다.  


감사브로치 화이트 : 화이트는 돌아가신 분들을 위한 색상입니다. 흰 카네이션 구매시 납골당이나 산소에 놓으실 수 있도록 투명케이스에 넣어 드립니다. 원하시는 분들은 뚜껑이 열리지 않도록 접착해 드립니다. 


카네이션 화이트 고객분 구매 후기




색상 : 레드 | 핑크 | 화이트

사이즈 : 약 3.5cm x 3.5cm

무게 : 약 5g

기본리워드 구성 : 도자기카네이션 행운브로치  +  고급케이스 + 향수 + 감사카드 + 정품인증서

행운브로치는

감사 브로치보다도 더 심플하고 단조로운 디자인입니다. 다른 디자인들과는 달리 꽃잎을 접어서 제작한 방식이 아니라 납작한 편입니다. 활짝 피어있는 카네이션을 부조로 표현해보았습니다.

행운브로치 화이트 : 화이트는 돌아가신 분들을 위한 색상입니다. 흰 카네이션 구매시 납골당이나 산소에 놓으실 수 있도록 투명케이스에 넣어 드립니다. 원하시는 분들은 뚜껑이 열리지 않도록 접착해 드립니다. 




도자기 카네이션의 실제 몸무게 대공개

도자기라서 무겁지 않나요?

NO! 

전혀 무겁지 않습니다.
동전 든 것보다 가볍습니다.

사랑브로치  vs  500원+50원+10원

결과는?

동전 세개가 브로치보다 1g 더 무겁네요! 브로치 승!


감사브로치  vs 100원 동전

행운브로치 vs 100원 동전


너의 뒷태가 궁금해

뒷면은 어떻게 생겼나요?


왼쪽부터 사랑브로치, 감사브로치, 행운브로치

모든 카네이션 뒷면에는 '도화' 도장이 찍혀있습니다. 그리고 사랑브로치 뒷면에는 2019년 디자인임을 인증하는 '2019' 도장도 함께 찍혀있습니다.







엄마, 아빠 가슴에 달아드린 꽃 한송이.

어버이를 향한 우리들의 마음처럼

수백, 수천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도자기 카네이션

사랑브로치 레드, 바이올렛

어버이를 향한 사랑

세상에 단 하나뿐인 우리들의 마음처럼

세상에 단 하나뿐인 도자기 카네이션

사랑브로치 레드, 블루

엄마 아빠

오래오래 건강하세요!

세상에 하나뿐인, 딸이

사랑브로치 레드

사랑브로치 바이올렛

시들지 않는

도자기 카네이션 브로치로

365일 감사한 마음을 표현하세요.

사랑브로치 레드

감사브로치 레드

사랑브로치 블루

행운브로치(레드), 사랑브로치(레드), 감사브로치(레드)
행운브로치(화이트), 사랑브로치(블루), 감사브로치(블루)

행운브로치(핑크), 사랑브로치(바이올렛), 감사브로치(핑크)




도자기 카네이션 후기

도자기 카네이션은 8년동안 꾸준히 판매해오며 약 2천명이 넘는 고객분들이 계셨습니다. 고객분들께 끝까지 SNS를 통해 직접 소통하며 판매를 이어왔으며 절반이 넘는 분들께서 구매후기를 주셨습니다. (네이버에 '도자기 카네이션' 검색)

블로그 구매후기 1
블로그 구매후기 2
블로그 구매후기 3
블로그 구매후기 4






#1. 페이스북 지지서명 이벤트

저의 프로젝트가 더욱 널리 퍼져서 많은 분들이 함께하실 수 있도록 페이스북 지지서명 이벤트를 진행하고자 합니다. 펀딩에 참여하지 않으신 분들, 참여한 분들 모두 참여 가능합니다.

지지서명은 스토리 우측 상단과 맨 아래에 있습니다.

#2. 인스타그램 이벤트 

* 도화김소영 인스타그램 팔로우 << 클릭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으로 매일 작업에 대한 이야기를 올립니다. 팔로우 해주시면 앞으로 저의 활동을 실시간으로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dohwa.ceramic 를 팔로우 해 주시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프로젝트 사진을 캡쳐해서 업로드해주세요. 이때 반드시 전체공개로 #도화김소영 #도자기카네이션 태그를 달아주셔야만 저희가 추후에 검색이 가능합니다. 그리고 와디즈에 아이디를 댓글로 달아주신 분들을 선정하여서
추첨을 통해 도자기 카네이션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도자기카네이션 브로치  +  고급케이스 + 향수 + 감사카드 + 정품인증서

모든 작품은 수작업으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한정수량으로만 제작되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총 3가지 디자인이며(사랑/감사/행운), 각각 레드와 바이올렛, 블루,화이트 색 중 선택하셔서 펀딩하실 수 있습니다. 와디즈 서포터에 한해 최대 30% 혜택으로 리워드를 제공해드립니다.





도자기와 14년째 연애중
도화 김소영 작가

진심과 정성을 담아 제작합니다.

벌써 도자기 작업을 시작한지  14년째가 되었습니다. 처음엔 호기심에서 시작해 이젠 애증의 관계를 넘어서 뗄레야 뗄 수 없는, 제 삶 자체가 되었습니다. 도자기를 제 인생에서 뺀다는 것은 심장 없는 삶과 같습니다.

제 작품들은 저에겐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자식과 같습니다. 판매할 때엔 입양 보내는 기분입니다. 작품 하나하나가 소중하기 때문에 구매하시는 고객 분들도 모두 따로 소통하며 

제가 만든 도자기가 누군가에게 행복을 가져다 준다는 것이 지금까지 작업에 가장 큰 원동력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사람들에게 즐거움과 행복을 가져다 주는 도자기를 만들어가고 싶습니다.

와디즈 펀딩의 이유

지금까지 9년동안 SNS로 꾸준히 활동해오면서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블로그 등을 통해 여러번의 크라우드펀딩을 진행해왔지만 펀딩 사이트를 통해서 한건 처음입니다. 와디즈에서의 펀딩은 새로운 서포터분들과 만날 수 있다는 점에서 가장 매력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더 많은 분들께 저의 작품을 보여드리고 싶고 수공예품의 아름다움을 널리 퍼트리고 소통하고 싶습니다. 

평상시에는 가격적인 부분에서 혜택을 드리지 않기 때문에 이번 펀딩은 기존과 변함 없는 퀄리티에 부담이 덜한 와디즈 스페셜로 만나보게 될 수 있어서 고객분들께서 더욱 만족하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와디즈를 통해 알게되는 모든 분들 앞으로도 좋은 인연 계속 이어갔으면 좋겠습니다. 많은 분들이 이번 기회를 통해 수공예품의 매력을 느껴보시길 바랍니다.


작가 인터뷰 영상

[YTN 사이언스 청년 창업 런웨이] 시들지 않는 아름다움을 빚다! - 도화 김소영 대표
[취미로 먹고산다 190328] 여행을 사랑한 도예가 세라믹아티스트 김소영
[한국경제 TV 잡매거진] 도화 김소영편 / 도자기카네이션 소셜 도예가
[파이낸셜 뉴스] 도화 김소영, 도자기 카네이션으로 5월을 빛내다

2013 도자기카네이션 인터뷰영상
2014 도자기카네이션 인터뷰 영상
2015 도자기카네이션 인터뷰 영상



 


갤러리도화 gallery dohwa

이번 5월 1일, 저의 갤러리를 오픈 합니다. 오픈과 동시에 저의 전시회도 함께 진행하니 많이 오셔서 함께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 전에는 인테리어 공사 기간이라 방문이 불가합니다. 


FAQ

Q. 배송은 언제 되나요?

소셜커머스, 오픈마켓과 달리 4월 22일까지 펀딩이 진행되고 프로젝트 성공하면 결제 기간을 거쳐 리워드 제작이 진행됩니다. 하지만 본 펀딩의 작품인 도자기카네이션 특성상 가마에 3번을 구워야해서 하나 제작하는데에도 기본 4-7일로 상당히 오랜 시간이 소요되며 시즌(어버이날,스승의날) 작품이라 펀딩이 진행됨과 동시에 제작에 들어가게 됩니다.

Q. 결제는 어떻게 진행되나요?

카드결제로 진행됩니다.  프로젝트 성공 시, 4월 23일부터 4월 26일까지 17시마다 결제가 실행됩니다. (주말/공휴일 제외, 총 4영업일) 잔고 부족, 한도 초과, 분실/정지카드 등의 사유로 결제 실패하실 수 있으며 결제 실패하신 경우, 최종 결제일인 4월 26일 오후 4시 30분 전까지  [나의 리워드] > [펀딩내역] > [정보변경/취소] > [결제정보변경] 메뉴에서 다른 카드로 변경하실 수 있습니다.

Q. 펀딩 후, 옵션/배송지/카드 정보 변경은 어떻게 해야하나요?

펀딩 마감일 전까지 '펀딩내역' 페이지에서 수정하실 수 있습니다. 펀딩 마감 이후, 불가피한 사유로 배송지 변경하셔야 하는 분은 해당 페이지 내 '메이커에게 문의하기'또는 카카오플러스친구/페북/인스타 등 메신저를 통해서 문의해 주세요.

Q. 교환/환불 정책은 어떻게 되나요?

프로젝트 마감일 전까지는 '펀딩내역' 페이지에서 펀딩 취소 가능하지만 마감일 이후에는 취소가 불가능합니다. 해당 페이지의 상단 '펀딩정보' 탭에서 교환/환불/AS정책을 꼼꼼하게 확인하시고 펀딩해 주세요.


※ 도자기 카네이션 브로치는 

펀딩 기간 중 펀딩 현황을 확인하며  '제작' 이 시작되는 작품이라, 프로젝트 마감일 이후에는 변심에 의한 교환/환불이 불가능합니다. (프로젝트 마감일 전까지는 '펀딩내역' 페이지에서 펀딩 취소가 가능합니다.)  

※ 아래 사항에 해당하는 경우, 교환 가능합니다.

- 제품 하자로 인한 교환/수리 시, 발생하는 비용은 전액 메이커가 부담합니다.
- 제품 하자로 인한 교환 문의는 리워드 수령 2일 이내에 해주시기 바랍니다.
- 제품 하자가 아닌 서포터님 부주의로 인한 제품 손상은 유상수리해 드립니다.
- 펀딩을 통한 후원금으로 제작되는 '주문제작 ' 작품이라 단순변심에 의한 교환은 어렵습니다.
- 교환/환불/AS 요청자 정보와 서포터 정보의 일치 여부 확인 후, 진행됩니다.

※ 교환/환불/AS 불가능한 경우

- 서포터의 책임 있는 사유로 리워드가 멸실/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 제외)
- 서포터의 사용/소비에 의해 리워드의 가치가 감소한 경우
- 시간 경과로 인해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리워드의 가치가 상실한 경우
- 서포터의 단순 변심
- 메이커를 통한 교환/환불/AS 접수 절차 없이 임의로 반송한 경우
- 복제가 가능한 리워드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펀딩/판매/생산방식 특성상, 교환/반품 시, 메이커에게 회복할 수 없는 손해가 발생한 경우 (펀딩마감 후, 개별 생산, 맞춤 제작 등)

Q. A/S 정책은 어떻게 되나요?

도화김소영의 작품은 모두 평생 A/S 를 보장합니다. (서포터 왕복 배송비 부담) 뒤에 핀이 떨어졌거나 도자기가 깨졌을 경우 등 수리를 원하실 경우 언제든 해당 페이지의 [메이커에게 문의하기] 로  연락 주세요.

서포터분들께

안녕하세요. 도화 김소영입니다. 긴 내용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처음 와디즈 서포터 분들과 만나는 만큼 더욱더 정성을 가득 담아 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펀딩해주신 후원금은 작품 제작에 쓰일 예정입니다. 

펀딩에 참여해주신 분들께는 따로 연락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제작부터 발송, 받아보시기까지 어느 부분 하나 소홀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문의사항이 있으신 경우는 언제든지 문의하기를 통해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응원하기를 통해 지지서명으로도 저의 도자기카네이션을 응원해주세요. 끝까지 읽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