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정보

38% 달성

194,600원 펀딩

3명의 서포터

#가죽전등갓 프로젝트는 아쉽게도 목표금액을 달성하지 못한채 2019.04.28에 종료되었습니다.

펀딩하기는 쇼핑하기가 아닙니다! 자세히 알아보기

지지서명

메이커 정보

베스트 기여 서포터

  • JiWoong Choi

    44.8% 기여

  • 라니

    42.3% 기여

  • 한승원

    10.5% 기여

  • 차재영

    1.2% 기여

  • 현수최

    1.2% 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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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스토리

밋밋한 집안을 감성 가득 카페처럼, 위로하는 인테리어 ‘까삐딴 라이트하우스'로 당신의 인생에 불을 밝히세요.

38% 달성

194,600원 펀딩

3명의 서포터

#가죽전등갓 프로젝트는 아쉽게도 목표금액을 달성하지 못한채 2019.04.28에 종료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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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 금액 500,000원     펀딩기간 2019.04.15-2019.04.28

100% 이상 모이면 펀딩이 성공되는 프로젝트
이 프로젝트는 펀딩 마감일까지 목표 금액이 100% 모이지 않으면 결제가 진행되지 않습니다.




스토리










나무, 라탄, 플라스틱, 유리, 황동 등
그 따뜻한 빛을 모아주는 전등갓의 소재는 다양합니다.

"투박하지 않고, 디자인이 심플하며, 이야기가 담긴 가죽 전등갓은 왜 없을까?

누군가에게 이야기를 들려 주듯 제품을 만들고 있는 올라까삐딴에서 제작한
당신에게 위로를 건네는 마음을 담은 가죽전등갓,
까삐딴 라이트하우스를 소개 합니다.







사진: 오창동(@osenti)

조그마한 원룸에 친구들과 둘러 앉아
나즈막히 대화 할때,


사진: 오창동(@osenti)

밤산책에 만나는 가로등 불빛,


사진: 오창동(@osenti)

종일 이불 속에 웅크리고 싶은날,


사진: 오창동(@osenti)

단골술집에 가서 좋아하는 음악을 신청할 때,


사진: 오창동(@osenti)

낯선 여행지에서 만난 오래된 밤 풍경들.


나의 고요한 풍경 속 스며드는 빛에게
위로 받았던 적이 있으신가요?



그 빛들을 조금 더 특별한 곳에 담았습니다.





매일 보는 물건들은
질리지 않을 색상이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보통의 색이지만
보통의 나날들과 잘 어우러질수 있는 색.

올라까삐딴이 생각하는  클래식한 색, 브라운다크브라운 입니다.


나무를 닮은 브라운 색상의 전등갓은
베이지 톤의 인테리어와 환상의 호흡을 보입니다.

집안의 가구와 색을 둘러보세요.
혹시 라탄, 나무의자, 오트밀색상 패브릭이 많으신가요?

그렇다면 브라운 까삐딴 라이트 하우스를 추천합니다.




하얀벽, 크림색 소품들, 연한 색상의 자작나무 선반들을 좋아하시나요?
그렇다면 진한 다크초콜릿 색상을 닮은 다크브라운 라이트 하우스를 추천합니다.




밝은 빛아래에서 보면 오묘한 붉은 색이 감도는 다크브라운 색상 입니다.

가죽은 모니터의 상황과 밝기에 따라 색상이 다르게 보일 수 있습니다.
동일한 가죽으로 진행한 올라까삐딴의 두번째 펀딩 [까삐딴 클래식 미니백]에서도
브라운과 다크브라운 버팔로 가죽의 색상을 확인해 보세요. :-)





전등갓의 이음새에 쓰인 실은
독일 브랜드 Ritza 25 Tiger Thread 입니다.
꼬임이 트위스트 방식이 아닌 브레이드 방식(일명 S꼬임)으로 되어 튼튼합니다.
실과 함께 올라까삐딴의 핸드스티치로  전등갓이 더욱 견고하게 제작됩니다.





탁,

조명을 켜는 소리와 함께
타닥타닥 소리를 내며 타는
나무의 불씨를 형상화한
세개의 작은  동그라미 사이로
따뜻한 불빛이 새어 나옵니다.









집 조명에 간편하게 까삐딴 라이트하우스만 입혀주세요.
콘센트가 달려있는 소켓만 있으면 간단하게 까삐딴 라이트하우스를 씌울 수 있습니다.

콘센트 소켓이 없으셔도 걱정하지 마세요.
까삐딴 라이트 하우스 펀딩에 참여만 해도 소켓을 증정합니다.

*까삐딴 라이트하우스 펀딩에 증정되는
소켓콘센트의 디자인(꽈배기 전선의 색과 콘센트 형태)이 변동될 수 있습니다.

펀딩 오픈 후 새소식을 통해 공지 하겠습니다.  :-)


전등갓과 함께 드리는 까삐딴 전선홀더를
이렇게 활용하신다면
보기 싫은 전선 줄도 멋스럽게 변신!






산책하다 만난 솔방울,
지난 겨울에 다녀온 캐나다의 동전,
부적같은 반지와 목걸이.

옆에 두고 오래 보고 싶은 것들,
매일 가지고 다녀야 하는 것들.






현관 앞, 식탁 위, 사무실 책상 위, 화장대 등
매일 마주하는 곳에 올려 놓아 보세요.


까삐딴 라이트하우스와 동일한
버팔로 가죽으로 만든 트레이는
당신의 일상을 닮아가며
시간의 흔적이 쌓입니다.


까삐딴 가죽트레이는  브라스(황동) 부자재로 마감합니다. 






다크브라운 색상의 트레이.






와디즈 서포터분들을 위한
특별한 선물 입니다.


까삐딴 라이트하우스를 펀딩하시는 서포터분들에게 드리는
까삐딴 가죽 코스터 입니다.

(*까삐딴 레더 트레이 단일 리워드를  펀딩하시는 서포터분들에게는
코스터가 포함되지 않는점 유의 부탁드려요.)

매일 마시는 커피 시간의 완벽한 기분을 위해
코스터를 꺼내 김이 모락모락 나는 머그컵을
올려 놓는건 어떨까요?

머그컵을 들때마다 보이는
올라까삐딴의 나침반 로고가
당신의 방향을 잃지 않도록 도와줄 거에요.

브라운 코스터와 다크브라운 코스터 위에 물기가 있는 컵을 올려 보았습니다.
물이나 커피 자국을 보시면 속상 하시나요?
베지터블 가죽의 자연스러운 현상이니 너무 마음 아파 하지 마세요.
올라까삐딴은 손때와 흔적이 잘 묻어나는 가죽을 참 좋아합니다.
사용할수록 더 멋져지는 가죽의 매력을  천천히 느껴보세요.


이 버팔로 가죽의 특징은 아래에서 자세히 설명 드릴께요.


다크브라운 가죽은 어두운 계열의 색상이기 때문에 브라운 가죽에 비해
오염이 크게 눈에 띄지 않습니다.
하지만 다크브라운 가죽도
흔적이 멋지게 묻어가는 매력적인 특성은
브라운 가죽과 동일합니다.






HOLA!

올라 까삐딴의  캡틴 양준모 입니다.
올라 까삐딴은 스페인어로
'안녕(올라) 선장님(까삐딴)' 이라는 뜻이에요.

멕시코 San francisco del rincon에서 양말디자이너로 일하던 중 우연히  낡은 가죽 컵 홀더의 사진을 보게 되었어요. 대부분의 시간을 컴퓨터로 일하는 저에게 꽤 오랫동안 그 장면이 머리에서 사라지지 않더라구요. 

시간의 흔적을 품으면서 손때를 타 바래지고 있는 가죽 홀더를 보며 생각했죠.
 나의 시간이 스며들 수 있는 것은 무엇일까?
같은 물건이지만 사람에 따라 각기 다른 흔적으로 오랫동안 함께 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일까?

물음에 대한 해답을 찾기 위해 멕시코 가죽공방에서 스페인 우브리케로,
캐나다 모카신 장인까지.
그들과 함께 오랫동안 동행하는 가죽들의 매력을 알게 되었습니다.
여러 분야가 있었지만 그 중 가죽공예는 연장이 별로 필요 없어서 배낭 하나에 전부 들어간다는게 제일 좋았어요. 손과 간단한 연장만 있으면 어디를 가든 그곳에 머물면서 생산적인 일을 할 수 있다는 것이 매력적이었죠.


올라까삐딴 로고는
 '모험'을 모티브로 닻, 밧줄, 나침반, 물고기, 모닥불, 도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까삐딴 라이트 하우스는 "당신의 인생에 불을 밝히세요."라는 슬로건에 어울리는
모닥불을 각인하여 제작하였습니다. 



까삐딴 팀을 소개합니다.

왼쪽부터 seaman 윤형주, captain 양준모, first mate 이지선

까삐딴 팀은 캡틴일등항해사 그리고 선원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스티브 지소와의 해저 생활 (The Life Aquatic With Steve Zissou, 2004)이라는
영화를 보신 적 있나요? 올라까삐딴의 모티브가 된 영화에요.
해양학자이자 다큐멘터리 감독인 스티브지소가 ‘팀 지소’와 함께 항해하며
일어나는 사건을 그렸죠.
팀 지소에는 여러 종류의 사람들이 있는데,
(동물들도 포함해서요!)
올라까삐딴도 그렇듯 다양한 선원들과 함께
모험을 만드는 그 날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야기를 들려주듯 제품을 만들고 있어요.
우리의 모험이 당신의 모험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삶의 바다를 항해하는 모든 선장들을 위해!


올라까삐딴의 선장, 일등항해사, 선원의 생활이 궁금하시다면
HOLA ! 올라까삐딴 인스타그램




어느덧 와디즈에서의 펀딩이 벌써 세번째 입니다.
첫번째와 두번째 펀딩을 통해
가죽지갑 '피셔맨 멀티월렛'과 가죽가방 '까삐딴 클래식 미니백'을 소개해 드렸습니다.
잔잔하게 항해하는 작은배에게 따뜻한 온풍을 불어주셨던 많은 서포터분들의 힘으로
이 항해는 지금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올라까삐딴이 그토록 찾고 있던
모험을 좋아하고
흔적을 수집하고
손때묻은 물건에 대해
밤새도록 이야기 나눌수 있는
 
서포터 분들을 많이 만날 수 있었습니다.

세번째 펀딩의 아이템을 기획할때
까삐딴 팀원 모두 가죽 전등갓 이라는 제품을
만장일치로 동의 하였던 이유 또한
올라까삐딴의 라이프 스타일을 가장 잘 보여줄 수 있는 제품이기 때문입니다.

가죽이라는 소재로,
다양한 삶의 이야기들을 들려드리고 싶습니다.

올라까삐딴의 세번째 이야기에 많은
서포터분들이 공감해 주시고 응원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 후원금을 통해 올라까삐딴의 네번째 모험을 함께 할 수 있길 바랍니다.








올라까삐딴을 인스타그램으로 응원해 주세요.


혜택      올라까삐딴 온라인 쇼핑몰에서 사용할 수 있는 적립금 50,000원
대상      [까삐딴 라이트 하우스] 펀딩에 참여해주신 서포터 중 2명 추첨
기간      4월 28일 자정 전까지
발표     5월 6일에 새소식을 통해 공지


어떻게 참여하나요?

1. @hola_capitan 팔로우하고

2. 피드에 있는 게시물 이미지 중 마음에 드는 이미지를 캡쳐

3. #올라까삐딴 #까삐딴라이트하우스 #와디즈 #가죽전등갓
해시태그와 함께 본인 계정에 이미지 업로드

4. 펀딩 페이지 하단에 '인스타그램 게시글 링크 + 주문자이름'을 참여완료 댓글과 함께 남겨주세요.

*인스타그램 이벤트는 펀딩해주신 서포터를 대상으로 진행됩니다.
*비공계 계정, 이벤트 용도로 쓰이는 계정은 당첨 선정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
*까삐딴 라이트 하우스가 취향저격이 될 것 같은

친구들을 @태그 해주시면
당첨 확률이 올라가겠죠? :-)



시계방향으로 브라운 가죽전등갓, 가죽트레이, 가죽코스터, 전선홀더
시계방향으로 다크브라운 가죽전등갓, 가죽트레이, 가죽코스터, 전선홀더




사랑하는 친구, 동생, 선배의 집들이에 초대 받았을때 어떤 선물을 들고가야 할지
고민했던 적 한번쯤은 있으시죠?

오랜만에 손으로 직접 쓴 편지와 함께 까삐딴 라이트하우스를 선물해 보세요.

그 마음이 그대로 전달될 수 있게
펀딩해주신 모든 서포터 분들에게
여행갈때 사용하기 좋은 에코백에 담아
선물용 포장으로 발송 드립니다.




이번 까삐딴 라이트하우스, 가죽 트레이,  코스터에 사용된 가죽은
올라까삐딴 팀원들이 무척 애정하는
India Buffalo Leather 입니다.


얼마전 두번째 펀딩에서도 소개해 드렸었죠!


▶︎올라까삐딴의  두번째 펀딩이 궁금하시다면!
당신의 흔적을 감추지 마세요, 까삐딴 클래식 미니백


까삐딴 팀원들은 여러종류의 가죽으로 샘플을 만들고, 테스트 합니다.
가죽의 품질, 제품의 내구성 테스트, 사용자 입장에서의 편안함 등도 물론 체크해 가면서 지켜보지만 그 중 유심히 관찰하는 것은 손때가 묻어 가는 모습입니다.


올라까삐딴 팀원 1의  [클래식 카드지갑]  6개월 사용 모습.


버팔로 가죽은 당신의 흔적들이 시간과 함께 버무려지면서 사용할수록 매력적인 모습을 더해갈 것입니다.





* 우체국 택배사를 통해 발송됩니다.

* 5월 20일부터 펀딩 순으로 하루에 30개씩 순차 발송됩니다.
   배송 소식은 새소식을 통해 자세히, 꼼꼼히 공유해 드리겠습니다.

* 배송 관련 문의 (상위 순으로 답변률이 가장 높으니 참조 바랍니다.)
+ 해당 페이지 내 '메이커에게 문의하기'
+ 카카오플러스친구 :  holacapaitan
+ 인스타그램의 다이렉트 메세지 :  @hola_capitan

 * 도서/산간지방의 경우, 펀딩 시 추가 후원금 입력하기란에 5,000원을 입력해 주세요.




나의 공간에는 어떤 색상의 라이트하우스가 어울릴까?
고민되신다면,
올라까삐딴의 오프라인 샵에서 이 물건들의 매력을 충분히 살펴보실 수 있습니다.

연남동 경의선숲길 공원이 한눈에 보이는 올라까삐딴 쇼룸은,
이제 막 피어나기 시작하는 식물들과
빛에 둘러쌓인 풍경들을 고요하게 바라보실 수 있습니다. :-)



서울 마포구 성미산로23길 70(연남동 375-112)  2F/3F

  • 운영 시간 |  화~일 12:00 - 21:00
  • 4월 2일 부터 올라까삐딴 쇼룸에서 직접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편안한 마음으로 들러주세요.  :-)
  • 방문하시기 전 인스타그램으로 DM 보내주시면,
    편안한 걸음이 되실 수 있게 도와 드릴께요.
  • 주차는 홍대입구 3번출구 연남3 노상공영주차장(주소 :서울 마포구 연남동 229-65)을 이용해 주세요. 주차 후 공원길을 따라 가좌역 방향으로 산책하며 내려오세요. :-)



Q. 펀딩 종료 후 수령정보가 변경될 것 같습니다. 어떻게 알려드려야 하나요?
A. 배송이 시작되기 전에 해당 페이지 내 '메이커에게 문의하기' 로 리워드 종류와 이름, 변경할 주소를 보내주세요.

Q. 펀딩했는데 색상을 바꾸고 싶어요. 어떻게 변경하면 될까요?
A.  펀딩 마감일 이전에 나의 리워드에서 옵션 정보 변경 가능합니다. 

Q. 이 가죽은 시간이 지나면 어떻게 변하나요?
A. 버팔로 가죽은 하드타입의 베지터블 가죽입니다.
처음에 받아보셨을 때에는 딱딱한 느낌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손때를 탈수록 사용자의 생활 습관에 따라 색깔이 진해지며 윤기가 올라오며,  색이 진해지는 정도는 개인마다 차이가 있습니다. 스토리 내의 사용변화 모습을 천천히 살펴보세요.

Q. 까삐딴 라이트 하우스는 어떻게 설치하나요?
A. 전등을 설치할때 천장에 달린 전선과 조명에 있는 전선을 이어 설치하는 것을 많은 분들이 어려워 합니다. 까삐딴 라이트 하우스는 별도의 전기작업 없이 콘센트를 꽂으면 바로 사용할 수 있으며,  전선에 중간스위치가 달려있어 전등을 켜고 끄는 것이 간단합니다.
까삐딴 라이트 하우스를 펀딩하시는 모든 서포터분들께 콘센트와 스위치가 달린 소켓콘센트를 가죽전등갓과 함께 드립니다. 

Q. 전구도 포함인가요?
A. 전구는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전등갓의 소켓 사이즈는 E26 입니다.
마트나 전기,전등부자재를 파는 상점에서 전구 포장박스 겉면에 E26 사이즈가 적혀있는
전구를 구입해 주세요. 

Q. 장기간 사용하지 않을 때는 어떻게 보관하나요?
A. 베지터블 가죽은 습기에 약하기 때문에 신문지로 살짝 감싼 후 그늘진 곳에 보관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Q. 와디즈 펀딩 마감 이후, 어떻게 구매할 수 있나요?
A. 펀딩 마감 이후 올라까삐딴 홈페이지와 쇼룸에서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하지만 가격적인 혜택과 세트구성은 와디즈에서만 구매하실 수 있는점, 참고해 주세요. :)

Q. 가죽에 있는 상처같은 주름, 점들은 무엇인가요?

베지터블 가죽은 식물에서 채취한 천연 탄닌으로 가공한 가죽으로, 표면 위에 화학적인 처리를 하지 않는 가죽이기에 소의 주름, 점, 스크래치 등 자연스러운 모습들이 드러납니다.
제품의 내구성에 영향을 줄 수 있는
깊은 상처들이 있는 가죽은 제품으로 제작하지 않습니다. 




Everything Must Go


여러분들도 이런적 있지 않나요?
열심히 무언가를 향해
달려가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갑자기 길이 보이지 않을 때요.
올라까삐딴도
까만 밤처럼 모든 것들이 잘 보이지 않았던 나날들이 있었어요.

어느날 우연히 보게 된 영화
 [Everything Must Go]에는
자신이 가진 모든것을 잃은 대기업 중역 '닉'이 주인공 입니다.

(영화에 출연한 배우들과 영화포스터가 궁금하다면 Click!)

회사로부터 해고되던 날, 자신의 물건들을 모두 앞마당에 내놓은 아내에게 이혼통보까지 받고 엎친데 덮친 격으로 은행 계좌마저 막힌 닉은 어쩔 수 없이 5일 간의 '마당 세일' 기간 동안 아끼던 물건들을 팔기 시작합니다.

그런 닉을 도와주는 동네 소년 케니가 붙인
전등갓의 세일 문구 한줄.




당신의 인생에 불을 밝히세요.
어둠속에서 살지 마세요.


이 짧은 한 장면이
하루종일 머릿속에서 떠나지 않았어요.
거짓말처럼
그 다음날부터 엉킨것들을
하나 둘 씩 풀리기 시작했죠.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
내가 정말로 하고 싶었던 모험이 무엇인지 생각하면서요.

이렇게 만들어진 것이 여러분들에게 지금 세번째 펀딩으로 인사드리는
올라까삐딴 입니다.

우리의 이야기가
여러분의 이야기로 이어질 수 있도록,
이제 그만 어둠속에서 나오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