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ow, It is not spicy not even a little bit
Wow, It is not spicy not even a little bit














안녕하세요, 서포터님들!
혜윰 메이커입니다.
저는 원래 전파 간섭(Electromagnetic interference)을 분석하는 Electrical Simulation Engineer였습니다.전파가 어떻게 충돌하고 간섭하는지를 시뮬레이션하여 문제를 예측하고,그 해답을 데이터로 찾아내는 일을 했습니다.그 과정에서 저는 보이지 않는 미세한 차이를 분석하고, 결과를 개선하는 일의 중요성을 배웠습니다.
하지만 한국에서 생활하면서 제게 또 다른 “간섭”이 있었습니다.
바로 매운 음식이었습니다.
매운 떡볶이를 좋아하지만 먹고 나면 속이 너무 불편했고,
한국의 빨간 음식들이 대부분 맵다는 점이 늘 아쉬웠습니다.
“맵지 않아도 이렇게 맛있을 수 있지 않을까?”
그 질문이 제 인생의 방향을 완전히 바꿔놓았습니다.
그때부터 저는 제가 잘하던 방식대로 시작했습니다.
데이터를 분석하고, 원인을 찾고, 시뮬레이션하듯 조리법을 테스트했습니다.
수십 번의 조합 실험 끝에, 고춧가루 없이도 깊은 맛을 내는
토마토 기반의 ‘Zero-Heat 소스’인 '토마토장' 완성했습니다.
그리고 예상치 못하게 알게 되었습니다 —
제가 미각이 섬세하다는 사실을요.
이후 ‘또떡’, ‘냉또비(KoolTobi)’, 그리고 이번의 ‘컵또떡’까지,
모두 “매운맛 제로, 건강한 감칠맛”이라는 같은 철학으로 개발되었습니다.
기존 시판 소스를 쓰지 않고 천연 원료만으로 저희가 직접 배합해,
자극적이지 않아도 충분히 맛있는 한식을 만드는 것이 혜윰의 핵심 가치입니다.
혜윰은 단순히 식품을 만드는 브랜드가 아니라,
‘누구나 즐길 수 있는 한식의 새로운 기준’을 만드는 푸드테크 기업입니다.
이전에는 전파 간섭을 예측했다면,
지금은 미각의 간섭(too spicy, too strong)을 줄이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서포터님들의 응원은 저에게 큰 힘이 됩니다.
앞으로도 건강하고 믿을 수 있는 제품으로 보답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생각하는 기업 혜윰 | 대표 윤연선

와디즈를 찾은 이유는
제가 혜윰을 통해 만들고자 하는 것은 단순한 ‘제품’이 아니라,매운맛 없이도 맛있는 한식의 새로운 기준,그리고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건강한 K-푸드 문화입니다.
이런 시도는 기존 유통시장보다,
새로운 가치를 이해해 주는 서포터들이 모인 와디즈에서 가장 먼저 전하고 싶었습니다.
혜윰의 첫 프로젝트 ‘또떡’을 통해 서포터님들의 진심 어린 응원과 피드백을 받으며
제품의 완성도를 높일 수 있었고,
그 경험이 지금의 컵또떡(Zero-Heat Cup Tteokbokki) 개발로 이어졌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저희가 전하고 싶은 메시지는 단순합니다.
“맵지 않아도, 건강하게 맛있을 수 있다.”
와디즈는 그 이야기를 함께 만들어갈 수 있는
가장 진정성 있는 공간이라고 믿습니다.
서포터 한 분 한 분의 참여가
‘매운맛 제로(Zero-Heat) 한식’이라는 새로운 카테고리를 세상에 알리는 시작이 될 것입니다.
혜윰은 앞으로도 건강하고 지속가능한 K-푸드로
한국의 맛을 전 세계에 알리는 여정을 계속해 나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생각하는 기업 혜윰 | 대표 윤연선
혜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