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온화공은 '온라인 화훼 공판장'의 줄임말입니다
온화공은 '온라인 화훼 공판장'의 줄임말입니다
그 누구도 꽃을 사며 돈 걱정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시작한 브랜드에요
커피 세 잔 값으로 맘편히 예쁜 꽃을 즐길 수 있도록이요
화훼공판장-구독자 직유통 구독 서비스



펀딩 시 4월부터 구독 시작!
25년 새 봄! 완연한 봄꽃을 즐기게 해드릴게요
이번 정기구독에서 만나게 될 봄꽃들을 보여드려요!

어떤 것을 고를까 고민하지 않아도 되요. 모두 만날 수 있으니까요 :)






2년간 꽃구독 유목민이 드디어 정착

배송을 기다릴 때의 작은 떨림.. 꽃 양이 많아 화병 3개에 나누어 꽂아요!

꽃을 보며 하염없이 멍때리게 되요. 온화공은 사랑입니다~

선물받은 친구가.. (메이커가)친절하고 꽃이 정말 좋다고 하네요. 선물 대성공!

싱싱하고 풍성해 눈호강해요. 덕분에 행복..

여러 곳에서 꽃정기구독 해보았는데 온화공이 최고입니다~ 정성들여 고민하고 보내신 느낌이..

어울리는 묶음을 집에서 손쉽게 받아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더 길게 구매할 걸 아쉽습니다 ㅠㅠ

모아놓으면 딱 예쁜걸로만 보내주셨어요~ 매일 꽃 돌보는 재미가 있네요.


만족도 5.0 후기 행렬


온화공에 진심으로 만족하는 구독자분의 후기






매 회차 발송 된 꽃들

*택배로 도착한 꽃을 꽂기만 한 모습
1년 내내 매 주 다른 꽃
서포터님들에게 선물이라 생각하며 보내드렸어요


*구독자님들의 후기 사진들


꽃을 자주 사 보았을수록,
꽃구독 경험이 많을수록,

선택은 온화공
꽃구독 유목민들!
주목하세요!
가격, 양, 꽃의 종류, 컬러 모두 OK!
아침 일찍 일어나 꽃시장에 직접 가서 손품, 발품 팔아 사는 것보다
편하고, 합리적이고, 감성 넘치게!


*실제 작업 현장에서 찍은 사진들
그런데 정말,
이 가격으로 1년간 이렇게 다양한 꽃들 모두 가능한가요?


온화공이어서 가능합니다
올 봄, 봄에만 볼 수 있는 꽃들과 함께 꽃길만 걸어보아요!


봄에는 튤립, 여름에는 해바라기, 가을에는 소국, 겨울에는 리시안셔스 그리고 계절에 상관없이 늘 보고싶은 장미와 센스있는 소재류까지 커피 서너잔 값으로 이 모든 걸 드릴게요
꽃 구독기간 종료 후
앵콜 펀딩 요청 쇄도
구독자님들께 진심이었기에

온화공은 당신의 평범한 오늘에 잔잔한 행복이 되고 싶어요
누구나 돈 걱정 없이 꽃이 일상이 되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다른 곳에서 꽃
구매 하기가 망설여져요
온화공은 중도매인*이 직접 운영하고 있어 더욱 합리적이죠
*중도매인이란?
개설자의 허가 또는 지정을 받아 농수산물도매시장·농수산물 공판장 또는 민영농수산물 도매시장에 상장된 농수산물을 매수하여 도매거래 하거나 매매를 중개하는 영업을 하는 자를 말해요. 온화공이 서포터 분들에게 더 합리적이고, 솔직 담백하게 다가갈 수 있는 이유에요
온화공은 평범한 꽃구독 이용자였을 때 느낀 바라던 점들로 꽉 채운 브랜드에요. 저희가 스스로 만족하기 위해 아직도 매일 발전시켜가고 있어요!
매일 새벽 경매마다, 출고마다 고민해서 싱싱한 꽃을 착한 가격에 드릴 수 있습니다



온화공에서 가성비, 가심비 모두 얻어가세요

구독자님과 함께 울고 웃었던 지난 2년
저희는 매 회차 배송되는 꽃 종류와 여러 설명들을 문자로 보내드렸어요. 자연스럽게 답장을 받게 되는 경우가 많았는데, 한 분의 문자가 특히나 기억에 남아 보여드려요. 6월 첫 답장을 받고 10월 마지막 발송일까지 매번 답장을 주셨어요. 마치 펜팔 친구(요즘 친구들 펜팔을.. 아실까요...?)와 편지를 주고받는 기분이었어요. 온화공은 구독자님들과 6개월간 친구가 되었어요. 헤어지는데 맘이 왠지 찡하더라구요 ㅠ_____ㅠ 저희도 함께 행복했던 1년 이었어요.
실제 문자 내용 한 번 읽어보세요~ 친구랑 톡 나눈 거 같죠?

*구독자님과 6개월간 나눈 실제 문자
한 번도 안 해 본 사람은 있어도, 딱 한 번만 사 본 사람은 없다는 걸 이해하게 될 거에요.
저희도 한 때는 꽃구독의 소비자였어요. 그래서 누구보다 그 맘 더 잘 알아요~

매일 새벽, 팀 온화공은 고민합니다
내가 받는 꽃이라 생각하고 준비합니다


자 이제부터 본격적으로 온화공이 얼마나 특별한지 보여드려볼게요

우리나라 최대 농협 꽃경매장 중 한 곳에서 곧바로 여러분의 집으로 보내드려요. 그래서 온화공의 꽃은 더욱 오래 간답니다. 일명 “네버다이(NEVER-DIE)” 꽃이라는 기분좋은 질타를 받습니다. 꽃집에서 사 온 꽃이 비싼데다 며칠 못 사는 이유가 긴 유통 때문이었단 걸 알게 될거에요.
그리고 온화공과 함께 하는 것만으로 우리나라 화훼 농가인들에게는 큰 힘이 됩니다!


실제 저희 포장 모습입니다 (겨울이라 보온재를 싼 모습이에요!) 온라인 꽃 배송을 위해 직접 제작한 맞춤형 박스와 꼼꼼한 포장이 저희 자랑이에요. 택배도 다음날 도착 보장!
배송 중 꽃이 움직이지 않도록 기능적이면서도 테이프를 최소화 하도록 접이식으로 깔끔하게 만들었어요. 겨울에는 보온재, 겨울에는 아이스팩을 넣어요. 꽃을 꽂아보내는 플로랄폼 (오아시스)는 환경과 호흡기에 좋지 않아, 1-2일 정도 촉촉할 수 있는 물주머니를 사용합니다.
박스와 포장에 투자 많이 했습니다... 받아보시면 꼼꼼한 포장에 놀라실거에요.



모두 온화공 이용자들의 실제 사진이에요. 장미와 같은 메인 꽃부터 그린소재까지... 받아본 사람은 알아요. 온화공 꽃은 신선하고 풍성하다는 걸. 박스를 여는 순간 향기에 놀라고..한 병에 다 꽂히지도 않아 양에 놀라고..거기다 오래 살기까지 해서 집에 꽃병이 모자란다는 후문이...
*꽃은 생물로 출하 시세가 변동 됨에 따라 양의 변화가 있을 수 있음




매번 새로운 제철꽃으로 준비했어요. 같이 나가는 꽃말은 덤!
제철 꽃만큼 예쁜게 없어요. 지난 번엔 튤립, 이번엔 카네이션.. 다음 박스엔 뭐가 들었을까? 온남친 택배를 기다릴 때가 가장 행복한 시간이 될거에요.





꽃을 잘 몰라도 꽃꽂이 센스가 없어도 걱정 없어요. 위의 사진들은 모두 실제 온남친을 받으신 분들의 손으로 꽂힌 사진들이예요.
센스있는 온남친이 때로는 컬러풀하게, 때로는 빈티지하게 큐레이션 해 드리니 우리 모두 곰손 탈출 가능!




남친도 남의 편도 안주는 꽃. 온남친한테 받은 꽃 셀프 컨디셔닝 해 보세요. 꽃은 만지는 시간도 행복 그 자체. 혼자서도 좋구요, 연인과, 부모님과, 아이와 함께 추억을 만들어봐요.


사실 꽃은 선물 할 때도 기분이 참 좋잖아요. 가끔은 셀프 포장으로 선물 한 번 해보세요. 많은 온화공 구독자님들께서 그렇게 하시고 계시더라구요 ^^
최저가로 현혹하지 않겠습니다.
하지만 가격 대비가 아닌, 그 이상의 최상급의 퀄리티와 프리미엄화 된 꽃구독을 경험하도록 온화공이 열일 하겠습니다!
온남친의 1박스 구성

온화공은 조화롭고 성의있게, 큐레이팅 된 제철 꽃 믹스 다발을 드리는 화훼공판장에서 바로 보내드리는 서비스입니다. 메인 꽃 3대, 소재류, 제철 꽃 2종 이상으로 약 8-10대의 생화와 소재류가 들어있어요.
그리고 꽃 안내와 관리법까지!
정확히 기성품처럼 몇대, 몇송이라고 말하지 않는 이유는 꽃은 시세에 따라 양이 바뀌고, 그 날 나온 꽃 중 가장 건강하고 어울리는 꽃을 약속드리니까요~ 꽃은 살아있는 생물이라 그 때 마다 가장 건강하고 풍성하고 예쁜 꽃들을 만나실거라 약속합니다.
온화공의 꽃 구독 서비스 꼭 경험해보세요!
*꽃은 생물로 출하 시세가 변동 됨에 따른 시기별 양 차이가 있을 수 있으며, 산지 사정으로 종류 변경이나 수량 조절 등이 있을 수 있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구독자님의 후기 사진
온화공 메이커의 비하인드
이슈가 있어 흔들릴 때, 구독자님들 덕에 다시 일어났어요
지난 여름, 태풍으로 택배가 다 젖어 도착한 날 저희만큼 마음아팠을 구독자님들께 폭우주의보에 발송되어 피해입은 모든 분들께 리콜을 해드리기로 결정하고, 장문의 문자를 보내게 되었어요.
그 문자에 온 답장들이,, 정말 무너지던 그 순간 저희를 일으켰어요.
'나는괜찮다, 천재지변을 어쩌겠냐, 박스가 다 망가진 중에도 꽃이 건강하더라, 건강 유의하라...' 등등 저희가 보낸 문자에 온 답장들을 보며 많이 울었어요. 독자님이 온화공을 있게 하는 주인공들입니다.

예상 못 한 어려움과 실수도 있어요. 지난 여름 태풍 피해를 봤던 회차가 있었어요.
갑작스러운 강력한 태풍으로 배송 박스가 젖어 꽃이 완전 습기를 먹어버린거에요. 저희의 잘못도, 택배 기사님의 잘못도, 서포터님들의 잘못도, 그 누구의 잘못도 없었지만, 일부 꽃들은 엉망인 채로 도착할 수 밖에 없었고, 저희는 모진 말들을 들어야했어요. 화가 난 채 말하는 순간은 정말 힘들었죠. 하지만 그 순간 '아.. 이렇게 표현 하지 않으시고 참고 넘어가는 분들도 계시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저희는 해당 일 보내진 서포터님들께 그 다음달 전체 추가 꽃 발송을 결정하고 안내를 드렸어요. 그랬더니, 우리집은 괜찮다, 비는 맞았지만 열어보니 꽃은 살아있다, 좀 망가졌지만 괜찮다, 천재지변을 어쩌겠냐, 등 위로의 문자를 받고 한참을 울었어요.
오프라인에서도 우리 구독자 분들을 만나기위해 노력하고 있어요!
24년 8월 온화공의 플라워케이션

23년 꽃꽂이 원데이 클래스 - 서울


23년 꽃꽂이 원데이 클래스 - 부산


23년 2월 온화공 VIP 발렌타인데이


*구독자님들과 함께한 프라이빗 행사 장면들
벌써 총 네 번의 프라이빗 초청행사를(꽃꽂이 원데이 클래스) 가졌어요. 예쁜 카페나 스튜디오에서 꽃꽂이를 하고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며 차를 마셨어요. 랜선으로만 소통하던 서포터님들을 이렇게 눈앞에서 뵈고 꽃을 같이 만지고 우리 온화공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니.. 정말 믿어지지 않는거에요. 저희만큼, 아니 저희보다 더 온화공을 아끼고 애정해주시는 모습에 사랑과 에너지를 듬뿍 받았어요. 정말 첫사랑을 만난 기분이었어요. 직접 만난 서포터님들도 앵콜 펀딩 계획있냐고 물으셔서 부담되면서도 기분이 참 좋았어요^^. 운영을 하다 힘든 시간이 오면 이 순간을 떠올리며 잘 견딜거에요.
구독자님들 덕분에 홈쇼핑에도 진출했어요
자랑하려는 건 아니니 짧게 말 할게요. 정말 모두 서포터님들 덕분이에요. 한 명 한 명의 온화공 경험자들이 만들어준 결과라고 생각해요. 아직도 부족한게 많겠지만 그 부족함 알려주시는대로 따르며 채울테니 오래 함께 해 주실거죠?


*TV홈쇼핑 방송 장면
이런 귀염뽀짝한 후기사진을 받으면 빙그레 미소가 나요

*양산에 첫눈이 온 날 구독자님의 후기 사진

그래서 저희는 이렇게 대응하고 있습니다
1)상품을 구성하며 10-20% 양을 더 넣어드립니다
택배 이동 중 꽃이 흔들리거나 날씨 때문에 상하는 건 저희의 노력 밖이니까요. 1~2대의 꽃 망가짐이나 부러짐 등은 있을 수 밖에 없어요. 이 부분은 꼭 양해하고 꽃구독을 해 주세요.
2)와디즈 새소식과 온화공 인스타그램을 통해 출고 현장과 관리법 등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온화공은 여러분들이 어렵거나 궁금해하는 점들이 뭔지 항상 귀기울이고 있어요
저희가 발송때마다 올렸던 꽃소식 한번씩 보고 가세요 :)
25년 2월 1주차 정기배송 꽃 출고 새소식 바로가기 클릭!
3)회차마다 실시간 안내 문자를 발송드리고 있습니다
어떤 꽃이 들어갔는지, 꽃말은 무엇인지 궁금하셨죠? 실제로 보냈던 문자 보여드려요~



4)그래도 피치 못하는 상품 문제에는?
성심성의껏 응대하고 해결하고 하고 있습니다

*고객 초청행사 때 온화공에 써주신 편지들

그러니 저희 상품이 불만족스러울 땐 너무 노여워마시고 말씀해주세요 :) 진심으로 해주시는 말씀에 언제든 들을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이번 달 작은 행복을 커피 세 네잔 값으로!


커피 세 잔 값으로 맘편히 예쁜 꽃을 즐길 수 있도록이요. 한 송이당 오천원, 만원을 호가하는 가격대에 망설인 적 있으시죠. 온화공의 서비스는 농가에서 농협공판장에 나온 꽃들을 도매도 거치지 않고 이용자에게 보내는 구조를 만들어 합리적인 가격으로 사랑스러운 꽃을 드릴 수 있도록 했습니다.

누구나 꽃을 감상할 권리는 있으니까요. 제철 꽃만큼 예쁜게 없답니다. 꼭 받아보시길 바라요.

| 리워드 안내 |
2025년 봄꽃을 즐겨 봄!

꽃을 즐겨 봄! - 월1회권

25년 꽃길을 걸어 봄! - 월 2회권

깨지지 않는 아크릴 화병 & 가시제거기


화병으로도 쓰면서 물올림할 수 있는 높은 화병이 있으신가요?
휘뚜루 마뚜루~ 쓸 수 있는 화병을 찾는 게 은근히 쉽지 않다고 하시는 구독자님들의 의견을 받아, 화병을 준비했어요.
이번엔 유리화병이 아닌 아크릴 화병입니다! 충분히 병이 커서 물올림도 바로 할 수 있고, 높이가 길어 꽃들의 목이 꺾이는 일이 없고, 무엇보다 깨지지 않는 아크릴 재질이라 집안에서 편하게 쓸 수 있어요!
또 손님이 올 땐 멋진 센터피스로 활용이 가능해요!
제주도 및 도서산간 지역의 서포터님 참고해주세요!
횟수만큼 배송비 추가금 리워드를 구매해주세요! 미 구매시 배송이 지연되거나 안될 수 있습니다.
서포터님들의 비하인드
침대 옆, 소파 옆에 무심하게

한두송이씩 꽂아도 우리집 감성 인테리어 완성

거실 위 우리집 밝혀주는 꽃

꽃시장 갈 시간없는 사장님들도 온화공

날로 늘어가는 꽃꽂이 실력까지


택배로 도착한 꽃 물올림 이제 꽃집 사장님급!

모두 저희가 실제로 받은 후기 사진들이에요. 어쩜 하나같이 다들 이렇게 금손에 센스가 넘치시는지.. 저희들도 깜짝 놀라곤 합니다. 온화공 플라워박스를 만나고 행복해 하는 순간이 담긴 후기 사진들을 보면 함께 행복해진다니까요~~
지난 여름, 온화공과 여름나기 - 플라워케이션
이번 여름, 8월 15일 구독자님들과
'플라워케이션'(플라워 Flower + Vacation)을 보냈어요
구독자님들의 작품, 정말 예쁘죠?

1차 펀딩때부터 지금까지 모든 펀딩에 다 참여해주신 구독자님,
생화에 얼음물이 좋다는 말에 얼음 정수기를 바꾼 구독님,
아이와 꽃꽂이 취미가 생긴 구독자님,
부부가 함께 꽃꽂이를 하는 구독자님까지
온화공은 구독자님들과 함께 성장해왔어요.
꽃시장 대신 온화공 하세요
꽃은 소소한 인테리어로도 좋고, 한두송이라도 선물할 때도 참 기분 좋잖아요. 온화공엔 직장 내 책상 위 이번 주 꽃으로 주문하는 구독자 분도 많으시더라구요! 생활에 꽃이 스며들고 온화공이 스며들고 있어서 더 할 것없이 행복한 요즘입니다~

- 꽃을 선택할 수 있나요?
매일 바뀌는 꽃 산지 사정과 가격 등으로 꽃을 선택하실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그만큼 더 풍성하고 건강한 꽃을 약속 드린다는 뜻으로, 온화공을 믿어주세요. 매주 제철 꽃을 기다리는 재미에 푹 빠지실 거에요.
- 배송일/주소지 변경은 어떻게 하나요?
휴가나 출장 등으로 배송날 변경을 원하는 경우는 카톡플친 '온화공'으로 말씀해주세요. (와디즈 입력한 수취인명/지역을 메세지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무기한 연장은 불가하며 해당 월 내에게 조정해드릴 수 있습니다. 해당 월이 지나면 소멸되니 주소지 변경 등 방법을 찾아 도와드리겠습니다! 날씨나 천재지변, 농장의 불가피한 상황으로 출고가 늦어질 경우 모두 사전 안내 드립니다.
공식적인 양도는 불가능하며, 배송지를 변경해주시면 변경한 주소로 발송해드리겠습니다!
- 꽃은 매 회차 바뀌나요?
회차마다 메인 꽃이나 컬러, 무드 등을 바꾸어 구성합니다.
- 꽃 수명이 얼마나 가나요?
온화공 구매자분들이 지어준 별명이 '네버다이꽃'이에요(겨울철). 그만큼 오~래~ 살아서 모두들 놀라곤 해요. 보통 꽃집에서 사온 꽃이 일주일도 못 가는 경험을 많이 했을거에요. 겨울철 기준으로 이제 1주 이상은 거뜬히 가는 온화공 꽃을 경험하실거에요. 물론 보관 환경에 따라 다르겠지만요. 화병 관리는 덥지 않은 곳에서, 매일 시원한 물로 잘 갈아주고 직사광선 피해서 시~원~하게 두시면 됩니다!
단, 여름철에는 온도 관리와 물떼 관리 잘 해주셔야해요! 특히나 8월은 가정에서 꽃을 관리하는게 힘들어하셔서 24년도 정기구독에는 8월 발송은 없는 점 참고 해주세요. 화병에 매일 얼음을 넣어주고 물떼가 안 끼도록 수세미로 병을 잘 씻어주면 수명이 몰라보게 다릅니다.
- 꽃이 부러져서 도착했어요.
택배로 가는 생화는 어쩔 수 없는 상황이 발생하곤 합니다. 직접 꽃시장에서 꽃을 사서 들고와도 1-2대는 부러질 수 있습니다. 이 점을 감안하여 저희가 일부 손해를 감수하고 1-2대의 서비스를 기본 구성에 항상 추가하고 있습니다. 이 부분에 예민하다면, 펀딩을 권장하지 않습니다.
- 택배를 열었는데 꽃이 시든 것 같아요.
우리도 여행을 하면 몸이 지치는데, 택배 상자안에서 20시간 정도 여행을 한 꽃이 얼마나 지쳤을까요. 그러니 물올림을 해주세요. 내일이면 꽃이 살아날거에요! 먼저, 박스를 열어 꽃을 풀고 두번째, 잎을 한두장만 남기고 정리한 후 셋째, 가지 끝을 사선으로 자르고 넷째, 얼음물에 넣어줍니다. 하루 뒤면 활짝 핀 예쁜 얼굴을 볼 수 있을 거에요. 단, 꽉 끼는 작은 병에 꽂아놓지는 말아주세요 !
생각보다 물올림을 어려워하시는 분들이 많더라구요! 물올림 방법은 인스타그램 온화공 계정에 잘 나와 있습니다! (인스타그램 @on_hwa_gong)
- 결제정보 및 배송지 변경 방법펀딩
마감일 전까지 펀딩내역 마이페이지에서 수정하실 수 있습니다.[와디즈로그인 ->나의리워드(최근펀딩)->(주)온화공 프로젝트 클릭 -> 정보변경]
- 교환 및 환불 정책
꽃은 살아있는 생물로 개봉 시 재판매가 불가합니다. 따라서, 발송된 상품의 단순변심에 의한 교환 및 환불은 불가하며, 기타 다른 상품의 문제, 배송사고 등에 대한 교환 및 환불은 가능합니다. 배송 중 발생한 일부 꽃의 탈락/눌림 등은 자연스러운 현상으로 위에 언급한대로 상품 하자로 인정되지 않는 점을 숙지부탁드립니다.
단, 생물 수령 후 즉시 개봉하지 않아 발생된 하자는 책임지지 않습니다. (박스 미개봉 상태로 장시간 두거나, 야외 및 차량 내 보관 등은 제품하자에 해당하지 않음) 상품의 파손 및 하자는 발견 즉시 고객센터로 연락 바랍니다. (고객센터 | 카톡플친 "온화공")
구독권 환불이 불가피한 경우, 전체 리워드 금액의 15% 수수료와 발송된 리워드 회당 26,000원+ 배송비 4,000원으로 차감 후 환불됩니다.
환불 상세일정
- 단순 변심에 의한 (남은 회차의) 환불 : 리워드 수령 후 7일 이내
- 제품 하자에 의한 (남은 회차의) 환불 : 리워드 수령 후 30일 이내

- 발송일 : 구독권별 해당 주 중 순차 발송 (꽃을 생물로 익일 도착 보장됩니다)
- 발송 방법 : 택배 (로젠택배사 이용)
- 포장 방법 : 생화 전용 박스에 담겨 안전하게 배송됩니다 (스토리 내의 사진 참조) / 동절기 보온재 추가 포장, 하절기 아이스팩 추가 포장(스토리 내 박스 전용박스 이미지 참고)
- 제주 및 도서 산간지역 배송비 : 와디즈 고객들의 추가 배송비는 회당 3,000원 입니다. 단, 배송일이 보통 육지 도착지보다 하루 더 소요되어 꽃이 좀 더 지칠 수도 있음을 너그러이 이해해주실 서포터님만 결제 부탁드립니다. 정기구독 횟수만큼 리워드에서 구매 해 주세요.
- 배송 관련 문의처 :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 "온화공" >>> 온화공 문의 바로가기 클릭
- 배송 문의 상담 가능한 시간 : 오전 10시 ~ 오후 5시


안녕하세요! 온화공의 대표이사 정희진 입니다. 저는 수년동안 농산물 전문 유통을 해오다 온라인 생화 전문 브랜드 온화공을 런칭했습니다.
저는 온화공으로 꽃 유통 시장을 혁신 시키겠다는! 원대한 꿈을 꿉니다.온화공을 통해 누구나 돈 걱정없이 꽃을 살 수 있는 세상을 만들어가고 싶어요. 누군가의 특별한 날에 포장 된 꽃다발을 주기보다, 평범한 날 나 자신을 위해 싱싱하고 예쁜 꽃을 사는 세상이 되었으면 해요. 가격이 부담스러워서 작고 예쁜 꽃을 사지 못한다는 건.. 너무 슬픈 일이잖아요.
벌써 네번째인 펀딩을 준비하며 어떻게 하면 많은 사람들이 꽃과 더 가까워질수 있을까만을 생각하며 스토리와 리워드를 만들어갑니다. 지난 펀딩들의 30%이상이 재구매 구독자님들이신 걸 보며, 정말 찐 단골이 생기고 있어, 큰 힘이 되고 있습니다. 꽃값이 3배까지 뛰어 적자를 면치 못해 정말 다 멈추고 싶었는데, 또 언제 펀딩 하냐는 문의 글을 볼때마다 다시 일어나곤 했습니다.
내 옷값 아껴 아이 옷 사는 육아맘들도, 이번 달 매출이 걱정인 사장님들도, 하루하루 열심히 살아가는 직장인들도, 용돈 받아쓰는 학생들도, 모두가 아메리카노 한 잔 사듯 별 거 아니라는 듯 저희 온화공 꽃을 주문하고, 배송이 시작될 때부터 나의 공간에 꽃향기가 퍼지는 그 순간까지 쭈욱 행복하기를 바랍니다. 그럼 오늘도 온화공으로 꽃사치 하세요!
매일 새벽 온화공의 여정은 시작됩니다

저의 어머니께서 온화공의 꽃 경매 총괄 책임을 하고 계십니다. 건강하고 풍성한 꽃을 구성할 수 있도록 이른 새벽부터 안 보이는 곳에서 엄마의 마음으로 온화공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아무리 사업에서 시스템화가 중요하다지만 꽃은 살아있는 생명으로 꽃을 대하는 자세부터 소비자에게 완제품이 출하 되기까지 마음과 손길에 진심을 다해야 하는 특별한 생명이자 상품입니다. 따뜻한 마음을 담은 온화공이 전해질 수 있도록 엄마의 마음은 변치 않을 것입니다.
온화공은 해외 선진 화훼 트랜드와 기술을 항상 배우려 합니다

온화공의 세계의 선진 화훼 시장을 방문하여 관련 선진 기술과 정보들을 습득하고 브랜드에 녹여내고 있어요. 단순히 오늘 한송이 더, 한다발 더 팔겠다는 마음이 아니라, 100년가는 브랜드를 만들고 싶습니다.

24년도의 하절기를 시작하는 펀딩입니다! 이번에 펀딩을 하시는 서포터님들은 선선하고 꽃이 살기 좋은 가을날부터 꽃을 받게 되어 참 행운이신 것 같아요^^ 매번 오픈할 때마다 조금씩 더 서포터님들이 꽃을 즐기기 편하도록, 더 만족하도록 연구하여 반영하고 있습니다. 와디즈에서 맺은 첫 인연을 오래도록 끈끈하고 따뜻한 인연으로 만들고 싶기에 진심을 다하고 있다는 뜻입니다.
장기간의 정기구독권은 판매에 부담이 큽니다. 생화의 시세 변동이 극심한 편이고 꽃의 만족도라는게 지극히 주관적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온화공의 철학을 담은 꽃구독 상품으로 남다른 경험을 드리고 싶다는 마음에는 변함이 없고, 아직은 작은 화훼업계에 기분 좋은 이슈를 만들고 싶습니다.
저희는 꽃구독에 자신있지만, 매출 1위 브랜드거나, 시장 최대규모의 회사가 아닙니다. 그렇기에 구독자님들과 형성할 수 있는 진심담긴 애착이 있고, 세세한 부분을 구독자의 마음에서 돌볼보며 상품을 구성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온화공은 선물용 꽃이 아닌 생활 꽃시장의 성장에 기여할 수 있도록, 그 가치를 정확히 아는 고객들이 모여 있는 와디즈에서의 프리오더는 의미있을 것입니다. 앞으로도 꽃 마켓을 혁신하는 앞으로의 차기 상품들과 서비스들을 개발과 런칭을 함께 해 가고 싶습니다.
꽃 구독상품의 디테일한 다변화 된 상품들을 개발해 보겠습니다. 구독자님들, 언제든 편하게 많은 의견 주세요! 감사합니다!
마지막으로
오픈 예정 알림신청 이벤트와 체험단 모집 등을 새소식을 통해서 할 예정이니 참고 해주세요!
카톡플친 '온화공'을 친구추가 하시고, 이벤트 내용 받아보고 궁금한 점 언제든 질문해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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