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에베 재단 공예상 한국 최연소 파이널리스트, Weon Rhee의 100점 한정 에디션 아트퍼니처를 와디즈에서 세계 최초로 선보입니다.

예술의 중심지, 유럽에서 먼저 주목한 작가


스페인 럭셔리 브랜드 로에베 재단 공예상
스페인 럭셔리 브랜드 로에베(Loewe)는 전통적인 정체성을 유지하면서도 현대적인 미학을 추구합니다. 이들은 브랜드 정체성 자체를 전통 유산과 실험적인 현대의 디자인이 공존하는 플랫폼으로 재정립하기도 했습니다. 특히 2013년, 조너선 앤더슨이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부임한 후부터는 로에베의 디자인에 공예적 요소를 적극적으로 통합하며 큰 주목을 받았습다. 그는 "브랜드가 말하지 않아도 되도록 장인들을 앞세우는 것"을 목표로 하며, 공예를 통해 로에베라는 브랜드에 문화·예술적 깊이를 더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조너선 앤더스는 공예에 대해 남다른 관심과 애정을 지니고 있습니다. 그는 한 인터뷰에서 이렇게 말하기도 했습니다. “공예는 언제나 현대적인 것입니다. 그리고 그것은 궁극적으로 우리가 대대로 물려줄 유산에 관한 것입니다.” 그의 이러한 관심은 2016년 전 세계 현대 공예 작가들의 창의성과 장인 정신을 기념하는 ‘로에베 재단 공예상(LOEWE Foundation Craft Prize)’을 재정하기에 이르렀죠.
한국 작가 최연소 파이널리스트, Weon Rhee
역대 수상자로는 에른스트 갬펄(Ernst Gamperl), 제니퍼 리(Jennifer Lee), 이나자카 에리코(Eriko Inazaki) 등이 있으며, 특히 스코틀랜드 세라믹 아티스트 제니퍼 리의 작품은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카네기 미술관, 대영박물관, 국립 웨일스 박물관, 아모레퍼시픽 미술관 등 세계적인 뮤지엄에 소장되어 있습니다. 로에베 재단 공예상의 심사 기준이 되는 키워드는 다음과 같습니다.
예술적 비전
기술적 혁신
새로운 기준
Weon Rhee 작가는 이러한 기준을 모두 충족하며 3,900여 명의 지원자가 참여한 2024 로에베 재단 공예상에서 파이널리스트 30인에 최연소 한국인 작가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작가가 보여준 이러한 레코드와 역량을 통해, 시간이 흐름에 따라 그의 작품에 더해질 가치를 가늠해 볼 수 있습니다.

Weon Rhee 작가의 로에베 재단 공예상 파이널리스트 수상작
파이널리스트들의 작품은 파리의 가장 트렌디한 미술관 중 하나인 팔레 드 도쿄(Palais de Tokyo)에서 전시되며 파리지앵들은 물론 세계 각지에서 온 관람객들에게 눈도장을 찍었습니다.

세계적인 밀라노 디자인 위크에서 유서 깊은 일본 레지던시까지

로에베보다 먼저 Weon Rhee 작가를 알아본 건 밀라노였습니다. 1961년에 시작된 밀라노 디자인 위크는 오늘날 세계적인 영향력을 지닌 아트 페스티벌로 자리매김했습니다. 특히 메인 행사인 ‘살로네 델 모빌레(Salone del Mobile)’의 살로네사텔리테(SaloneSatellite)는 35세 이하 신진 아티스트들의 등용문으로 불리죠.

2023년, 참가자 550여 명의 후보작 중 최종 6개의 수상작이 선정됐고, Weon Rhee 작가는 수상 리스트에 이름을 올린 것은 물론, 스페셜 멘션(Special Mention) 3인에 선정되며 글로벌 아트신에 눈도장을 찍었습니다. 그리고 이때, 일본의 유서 깊은 아티스트 레지던시인 마루누마 예술의 숲 레지던시 제안을 받게 됩니다.
유럽 유수 갤러리 소개

현재 Weon Rhee 작가의 아트퍼니처는 프랑스 파리의 BOON ROOM Gallery를 통해 컬렉터들에게 판매되고 있으며, 영국 런던의 Mint Gallery에서도 판매 이력이 있습니다. 모든 작품의 가격이 공개되어 있지는 않지만, BOON ROOM Gallery에서 다루는 작품은 6900유로(약 1,124만 원)입니다. 이외에도 작가의 작품은 전시와 페어 등을 통해 글로벌하게 소개되며 웨이팅 리스트가 발생할 정도로 컬렉터들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현대백화점 소장


국내 백화점 중 가장 높은 감도를 지녔다고 인정받는 현대백화점에서도 핀즐이 매니징한 ESG 프로젝트 ‘그린 오아시스’를 통해 Weon Rhee 작가의 작품을 소장한 바 있습니다. 현대백화점 천호점 13층에 전시된 작가의 테이블과 스툴 작품은 백화점을 찾은 고객들이 이를 감상하는 것에서 더 나아가, 작품에 앉아 이야기를 나누며 쉬어갈 수 있는 여유를 선물합니다.
와디즈 단독, Weon Rhee 작가 한정판 아트퍼니처
‘Objet Table : Column’
가구 디자인을 전공하고 공예로 작업 영역을 확장한 Weon Rhee 작가가 이렇게 글로벌 아트신에서 주목받은 주요한 요인으로는 ‘아티스트(artist)’와 ‘장인(artisan)’의 면모를 모두 갖춘 그의 작업 태도를 꼽을 수 있습니다. 이를 직관적으로 풀어서 이야기하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아티스트 고유의 미감과 스토리를 소재에 대한 집요한 탐구로 구현해 내는 작가”



100점 한정, Objet Table : Column
실용성을 더한 아트 오브제라는 면에서 아트퍼니처는 핀즐의 지향인 ‘무한히 연결되는 일상 속 예술의 경험’과 맥락을 같이 합니다. 하지만 ‘일상’에 가까워지기 위해서는 작품의 가격 또한 일상적일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했죠. 그래서 핀즐과 Weon Rhee 작가는 세계가 주목한 작품을 우리의 일상에서 감상하며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을 함께 고민했습니다.
더 구체적으로는 작가의 고유한 미감과 마감 퀄리티를 유지하는 동시에 가장 적합한 기술을 더해 일상 가구로 사용될 수 있는 실용성과 가격 적정선을 확보할 수 있는 방법을 찾으려 했던 거죠. 이번 펀딩에서 선보이는 100점 한정의 Objet Table : Column은 그 치열한 고민의 결과물입니다.


아트퍼니처의 히스토리와 가치
우리의 일상에 둘 수 있는 가구이면서 작가의 내러티브가 담긴 아트 오브제의 역할을 해내는 작품을 ‘아트퍼니처’라고 부릅니다. 작가가 소재의 특성을 탐구하고 시대상을 반영해 디자인하고 제작한 아트퍼니처는 현대 공예 혹은 조각 작품으로 받아들여지기도 합니다.

잘 알려진 아트퍼니처 작가로는 조지 나카시마, 리처드 아트슈와거 등이 있습니다. 특히 작가주의를 지향했던 조지 나카시마의 아트퍼니처는 스티브 잡스, 이건희 회장, RM(of BTS) 등 미술품 컬렉터로 잘 알려진 인사들의 공간에 빠짐없이 등장하는 오브제이기도 합니다. 또한 리처드는 아트퍼니처와 관련해 이런 말을 남기기도 했습니다.
"당신이 그 위에 앉는다면 그것은 의자다. 만약 당신이 그 주변을 배회하며 바라본다면 그것은 예술품이다."
(IF YOU SIT YOUR ASS ON IT, IT'S CHAIR, IF YOU WALK AROUND AND LOOK AT IT, IT'S ART.)
Weon Rhee 작가의 Objet Table : Column을 주목해야 하는 이유
Point 1. 우리집에서 감상하는, 로에베 재단 공예상 파이널리스트 작품
이번에 와디즈를 통해 선보이는 Weon Rhee 작가의 아트퍼니처는 그의 기존 작업 맥락 위에서 기획됐습니다. 그간 작업의 조형적 토대가 되었던 고인돌, 버섯 등 자연과 원시적 구조물이라는 요소를 유지한 것입니다. 높은 안목을 지닌 로에베 재단 공예상 심사위원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작가의 미감 또한 Objet Table : Column의 디자인에 그대로 반영되었죠.
전통적 정체성과 현대적 미학을 추구하는 로에베처럼 Weon Rhee 작가 역시 자신의 고유한 작가적 정체성에 감각적인 디자인 역량을 더해, 일상의 감도를 높여줄 신선한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오브제를 완성해 낸 것입니다.





Point 2. 서스테이너블 소재 패럴램(Parallam, PSL)과 트렌디한 스틸의 믹스 앤 매치(mix & match)

패럴램은 Weon Rhee 작가의 시그니처와도 같은 소재입니다. 자투리 목재를 압축한 형태의 건축 자재이기에 작가가 패럴램이라는 소재를 다루는 건 그 자체로 지속 가능성이라는 시대적 의제를 다루는 일이기도 합니다.
패럴램을 작업 소재로 사용한 작가는 Weon Rhee 작가가 처음이었습니다. 압축된 형태이다 보니 요철이 많고 질감이 거칠어 생활에서 사용되는 오브제로 적합한 마감을 구현하기 위해서는 어려운 과정을 거쳐야 하는 데다, 패턴이 강렬해 작가의 색을 입히기도 쉽지 않은 소재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Weon Rhee 작가는 거듭된 소재 탐구로 완성도 높은 마감을 해내는 동시에, 패럴램 자체의 패턴을 활용해 은은한 광택이 감도는 색상을 구현하며 작가만의 미감을 만들어 냈습니다. 이번에 선보이는 아트퍼니처 역시 작가의 시그니처 조형과도 같은 패럴램 기둥을 중심에 두고 디자인했으며, 우리에게 친숙한 스테인리스 스틸 소재의 믹스 앤 매치(mix & match)를 시도해 유니크하면서 어떤 무드의 인테리어와도 잘 어우러질 수 있는 아트퍼니처를 완성했습니다.

작품에 사용된 스틸의 두께는 2~2.5T로 책이나 커피잔, 조명 등을 올려두기에 무리가 없는 강도와 내구성을 지녔습니다. 안전성을 위해 전체 미감을 해치지 않는 선에서 모서리를 둥글게 마감했고요. 컬러 옵션은 주요 어워드에서 선보인 그린 컬러와 청량하면서도 편안한 톤으로 공간에 활력을 더해줄 블루 컬러, 세련된 묵직함으로 공간의 분위기를 잡아줄 블랙 컬러, 세 가지로 준비했습니다.

Point 3. 공예이자 조각 작품으로의 아트퍼니처 컬렉팅
앞서 조지 나카시마와 리처드 아트슈와거의 사례를 통해 보았듯이, 아트퍼니처가 예술의 한 분야로 분류되는 것은 무척 자연스러운 일입니다. 우리나라의 주요 갤러리 중 하나인 국제갤러리에서도 이미 2009년에 장 프루베, 조지 나카시마, 샬롯 페리앙 등의 라인업으로 <인테리어 전(展)>을 진행한 바 있습니다. 아트 경매의 글로벌 양대 산맥인 크리스티와 소더비에서도 아트퍼니처를 취급하는 것은 물론입니다.

그렇기에 Weon Rhee 작가의 Objet Table : Column을 구매하는 것은 단순 가구 구매를 넘어, 한정판 에디션 작품의 컬렉팅의 의미를 지닙니다. 지금이 바로 미래의 빈티지 가구로 주목받을 작가의 아트퍼니처를 선점할 기회입니다. 아트퍼니처에 담긴 작가의 스토리에 나만의 공간에서 만들어질 이야기를 쌓아 나가며 더욱 깊어질 가치를 경험해 보시기 바랍니다. 100개의 에디션 중 남은 수량은 펀딩 이후 정상가(150만 원)로 백화점 VIP 및 갤러리 고객 대상으로 판매될 예정입니다.
Weon Rhee 작가 들려주는
Objet Table : Column 작업 스토리

Q. 간단한 소개 부탁합니다.
A. 안녕하세요, 가구와 오브제를 매체로 작업하는 Weon Rhee입니다.
Q. 요즘에는 어떤 작업을 하고 계신가요?
A. 핀즐과 함께 와디즈를 통해 처음으로 선보일 Objet Table : Column 프로젝트와 더불어 해외 전시를 중심으로 활동을 해 나가고 있어요. 올해 있을 전시를 위해 새로운 재료를 결합하거나 컬러를 연구하는 데에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Q. Objet Table : Column의 디자인이 탄생하게 된 배경이 궁금합니다.
A. 계속해서 패럴램이라는 소재에 메탈릭 페인트를 이용해 컬러링을 하는 작업을 해오고 있었어요. 이번 협업을 위한 디자인을 구상하며 중점적으로 살핀 것은 심미성과 실용성의 균형이었습니다. 그렇기에 간단한 구조로 아름다움과 실용성을 모두 충족할 수 있는 소재의 사용을 고민했습니다. 그중에서도 메탈릭 페인트와 비슷한 컬러감과 질감을 공유하는 스테인리스 스틸을 사용해 기존에 사용하던 재료와 새로운 소재 사이에 이질감이 없도록 디자인했어요.
Q. 말씀해 주신 소재에 더해, 아트퍼니처 전체에서 드러나는 심미성과 실용성의 균형에 관해 이야기해 주세요.
A. 심미성과 실용성의 비율을 7:3 정도로 염두에 두고 작업했어요. 서포터님들께서 Objet Table : Column을 선택해 주실 때 실용성의 측면에 더해, 이것이 오브제로서 공간에 존재하고 자신의 취향에 맞는 예술품을 컬렉팅한다는 생각이 들 수 있도록 작업 전반을 기획했습니다.
Q. 사용하거나 관리할 때 주의해야 할 점이 있을까요?
A. 소재가 가진 고유한 특징을 열린 시각으로 봐주시길 바랍니다. 스테인리스 스틸은 녹이 잘 스는 소재는 아니지만, 지문 자국 등이 남는 등 관리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 또 패럴램은 표면에 자잘한 홈이 많은 재료예요. 물에 젖은 수건이나 극세사 천 등으로 직접 표면을 닦아내게 되면 섬유가 걸려 문제가 생길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렇기에 표면의 먼지를 닦아낼 때는 먼지떨이 등을 사용하는 식의 관리가 필요합니다. Objet Table : Column을 공간의 무드를 높여주는 예술품으로 접근하시는 것을 우선으로 해 주시고, 소재에 대한 이해를 더해 주신다면, 오랫동안 아트퍼니처를 즐기며 함께하실 수 있을 거예요.
Q. 작가님의 아트퍼니처가 와디즈 서포터님들의 공간에서 어떤 존재이기를 기대하나요?
A. 서포터님들의 공간 빈틈의 심심함을 덜어주고, 집을 나가고 들어올 때마다 한 번씩 눈길이 가는 존재이기를 기대합니다. 혹은, 친구들이 방문했을 때 집의 가장 멋진 공간에 놓여 대화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 주는 존재가 되기를 바랍니다.


누구보다 예리한 시선과 뾰족한 취향으로 핀즐과 Weon Rhee 작가의 협업을 응원해주실 와디즈 서포터님들께 감사한 마음을 담아, 모든 리워드에 와디즈 스페셜 프라이스를 적용했습니다.
아트퍼니처 컬렉팅에 가치를 더해줄
에디션 넘버와 작가 서명

단순 가구가 아닌 아트퍼니처에서는 희소성과 소장 가치 또한 중요한 요소입니다. 이번 펀딩을 통해 선보이는 Objet Table : column은 100점 한정으로 제작되며, 추가 제작 계획은 없습니다. 또한 모든 아트퍼니처에는 에디션 넘버와 작가의 서명이 각인되어 있습니다.
아트퍼니처 관리법
1. 패럴램 부분은 천이나 헝겊 등 섬유 소재로 직접 닦아내면 소재에 손상이 갈 수 있습니다. 먼지떨이와 같은 도구를 활용해 관리해 주세요. 표면에 액체를 흘린 경우에 한해서만 물티슈로 가볍게 닦아내 주세요.
2. Objet Table : column은 표면의 유리막 코팅은 녹과 곰팡이, 생활 오염으로부터 작품 표면을 보호해 줍니다. 코팅층이 날아가지 않도록 극세사천을 이용해 관리해 주세요.
3. 필요 시에는 스테인리스 스틸 부분의 코팅제를 220 방수의 사포를 사용해 갈아낸 후 천연 유리막 코팅제를 극세사천에 묻혀 재도포 하는 식의 자가 관리도 가능합니다.(천연 유리막 코팅제면 제품의 브랜드는 무관합니다) 단, 패럴램 부분에 문제가 생기지 않도록 스테인리스 스틸과 나무가 맞닿는 부분에 마스킹테이프나 커버링 등을 활용해 보호한 후 작업하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4. 단단한 물체와 부딪히거나 충격을 가할 시 도장이 벗겨지거나 제품이 파손될 수 있으니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5. 안전 하중은 15kg입니다.
메이커 소개 : 글로벌 아트 컴퍼니, 핀즐
안녕하세요, 핀즐입니다. 핀즐은 30여 개 국가, 약 80여 명의 글로벌 아티스트가 소속된 글로벌 아트 컴퍼니입니다. 활발히 활동하는 글로벌 스타 아티스트들과 전속 계약을 체결해 작품 독점 유통 및 LG, SKT, 현대카드, The Whoo, 기아자동차 등 다양한 기업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해 오고 있습니다.
특히 핀즐이 큐레이션한 작품은 MZ 세대의 취향을 관통하는 화풍으로, 갤러리아 명품관과 같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감도 높은 오프라인 공간에서 지속적인 작품 전시 요청을 받고 있습니다.

[롯데백화점 x 브롤가(Brolga) '2025 Super Happy' 캠페인 키비주얼]

[LG 생활건강 'THE WHOO' x 위롱 리(Yulong Lli) 아트 컬래버레이션]
[테스 스미스-로버츠(Tess Smith-Roberts) 내한 개인전 <HELLO SEOUL!>]
성과로 증명한 한정판 에디션의 새로운 기준, 핀즐



핀즐은 지난 일리야 밀스타인 친필 서명 판화 프로젝트로 1억 원의 펀딩 금액, 리워드 만족도 5.0, 메이커 만족도 5.0를 기록하며 앵콜 펀딩을 진행하기도 했습니다. (2025.04.22 기준) 이는 서포터님들께서 핀즐이 소개하는 새로운 글로벌 아티스트들이 일궈 온 작업 세계와 앞으로의 가능성에 공감하며 보내주신 애정 어린 응원의 결과입니다.
아트퍼니처 프로젝트 또한 작품성과 시장성을 모두 인정받은 유망 아티스트의 아트 컬렉션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며, 아트 마켓의 새로운 움직임을 함께 만들어 보고자 선보이게 되었습니다. 이번 펀딩 프로젝트를 통해 멋진 작품과 컬렉터가 좋은 연을 맺으며, 예술과 일상이 더욱 자연스럽고 밀접하게 어우러지는 미술 시장을 만드는 길로 한 걸음 더 나아갈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언젠가는 생필품도
예술가에게 주문하는 날이 올 것이다”
- 요제프 호프만(비엔나 분리파 아티스트, 건축가)
유의사항
교환·반품 및 A/S 안내
1. 주문 후 제작되는 아트퍼니처 특성상 단순 변심으로 인한 펀딩금 반환은 불가합니다.
2. 패럴램 표면의 작은 홈은 소재가 지닌 고유한 특성이므로, 작업 시 내구성에 영향이 없는 자연스러운 흔적들은 무리해서 제거하지 않고 있습니다. 결 모양이나 작은 홈, 미세한 색 차이 등은 교환이나 반품의 사유가 되지 않습니다.
3. 배송 후 1년 이내에 아트퍼니처 자체의 결함으로 수리를 요하는 상황이 생긴 경우 무상으로 A/S를 진행합니다.
4. 이사 중 파손, 자가 및 타업체의 수리로 인한 손상이나, 아트퍼니처 이용 권장 가이드에서 벗어난 행위 등 구매자 과실로 발생한 손상은 1년 이내라도 유상 A/S에 해당하며, 지역과 A/S 범위에 따라 배송료와 수리 비용이 책정됩니다.
결재 및 리워드 배송 방법
1. 결제는 프로젝트 종료일 다음 날부터 2일간 진행됩니다.
2. 리워드 옵션/배송지/카드 정보는 펀딩 마감일까지 ‘마이와디즈 > 펀딩하기> 펀딩 내역 페이지’에서 수정이 가능합니다.
3. 모든 아트퍼니처는 박스 포장 후 개별 차량으로 배송되기에 펀딩 시 지역에 따른 배송 비용도 함께 선택해 주셔야 합니다.
- 미선택 시 별도 실비로 청구될 예정입니다.
- 제주도 및 도서산간 지역은 배송비 옵션 없이 결제해 주시면, 추후 배송 시 별도 실비 방식으로 진행 요청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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