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년 전 조선의 손맛! 전통 음식 레시피 225개 복원 프로젝트

1. 📚 조선 전통 음식 복원 도서 - 서유구의 225개 채소 요리 레시피를 복원한 전통 음식 도서 2. 🥬 전통 채소 요리와 김치 재현 - 조선 시대 손맛과 전통 조리법을 현대에 재해석하여 건강한 맛 구현 3. 🎁 한정 할인 및 노트 증정 - 와디즈 한정 10~15% 할인과 자연경실 노트 증정 혜택 제공


200년 전 조선의 손맛! 전통 음식 레시피 225개 복원 프로젝트 풍석문화재단

1. 📚 조선 전통 음식 복원 도서 - 서유구의 225개 채소 요리 레시피를 복원한 전통 음식 도서 2. 🥬 전통 채소 요리와 김치 재현 - 조선 시대 손맛과 전통 조리법을 현대에 재해석하여 건강한 맛 구현 3. 🎁 한정 할인 및 노트 증정 - 와디즈 한정 10~15% 할인과 자연경실 노트 증정 혜택 제공

200년 전 조선의 손맛!  전통 음식 레시피 225개 복원 프로젝트
KR 7
42500 KR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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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구성 


리워드 상품 정보

자연경실장 노트

풍석 서유구가 사용했던 서씨 가문의 원고지 "자연경실"이라는 판심을 모티브로 메모를 할 수 있는 노트 부분과 

서유구의 다양한 히스토리가 담겨 있는 자연경실장 노트 

판형 145*206

정가 3,000


상세 페이지 예시


도서 상세 정보 

조선셰프 서유구의 김치이야기 

판형 (192*260) 

전체 페이지 284 

<목차> 

프롤로그 / 레시피 (총 7개 챕터로 구성) / 에필로그 

정가 20,000


조선셰프 서유구의 채소이야기

판형 (169*240) 

전체 페이지 492 

<목차> 

프롤로그 / 레시피 (총 5개 챕터로 구성) / 에필로그

정가 30,000

리워드 상세정보

   조선셰프 서유구의 김치이야기 + 조선셰프 서유구의 채소이야기(자연경실장 노트 증정) 

   조선셰프 서유구의 김치이야기 (자연경실장 노트 포함) 

  조선셰프 서유구의 채소이야기 (자연경실장 노트 포함) 

  조선셰프 서유구의 김치이야기(도서 단권)

  조선셰프 서유구의 채소이야기(도서 단권)

리워드 발송안내 

메이커 소개 


안녕하세요?

풍석문화재단은 조선 후기 최고의 학자이자 관료였던 풍석 서유구 선생의 뜻을 기리기 위해 설립된 공익 재단입니다. 풍석문화재단은 문화체육관광부의 “풍석학술진흥연구사업”을 통해 조선 최고의 실용 백과사전으로 인정받는 풍석 서유구의 《임원경제지》와 기타 풍석의 저술을 번역해 출판하고 있으며,  《임원경제지》를 기반으로 우리 전통을 되살리고 이를 현대화하는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풍석문화재단에서는 《임원경제지》 16개 주제 가운데 음식요리 백과사전인 〈정조지〉와 건강양생 백과사전인 〈보양지〉를 기반으로 우리 전통 음식을 복원하고 현대화하기 위한 노력으로 음식연구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풍석문화재단 음식연구소는 일제강점기와 한국전쟁을 겪으며 그 원형을 많이 잃게된 진정한 우리 한식 복원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 노력의 결실이 바로 《조선셰프 서유구》 요리 시리즈입니다. 

이번에 와디즈에서 최초로 풍석문화재단 음식연구소에서 연구하고 복원하여 현대화한 전통 음식 연구 결과물을 선보이게 되었습니다.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립니다. 

* 자연경실은 풍석문화재단의 출판브랜드입니다. 

자연경실이 와디즈를 선택한 이유 

요리 홍수의 시대. 지금 우리나라는 요리의 홍수 속에 살고 있습니다. "멋있고" 또 "맛있는 음식"은 티브이에서도 애플리케이션에도 쉽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잠시 호흡을 가다듬고 생각하면 우리는 "소박하지만" 몸이 원하는 "건강한 음식"을 먹고 있을까요?

서유구는 조선 최고 가문의 사대부였고, 대사헌을 지냈던 최고의 학자였지만 부엌에서 직접 요리하고 어머니께 요리를 해 상을 차려드렸던 깨인 지식인이었습니다. 서유구의 글에 "시냇가의 물풀이나 들의 푸성귀도 어머니 손을 거쳐 데치기만 하면 모두 색다른 맛이 났다"라는 구절이 있습니다.

그래서 생각한 기획이 바로 "200년 전 조선 어머니의 손맛을 21세기로 소환해 보자" 입니다.

산야의 채소로 밥상 위의 연금술을 부렸던 200년 전 어머니의 손맛을 현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맛보여주고 싶다는 마음으로 시작한 이번 기획을 통해  와디즈에서 "채소이야기"와 "김치이야기"로 구독자분들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정조지〉를 비롯한 우리 고조리서에는 "맛있고", "아름답고", "건강한" 햇살 같은 음식이 가득합니다. 앞으로도 자연경실의 전통음식 책을 밀어줄 서포터님들을 믿고 열심히 나아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