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ade in Greece
그리스에서 만든 명품 레인부츠
아테네오 디자이너 Nikos Papadimitriou 가 제작한 레인부츠는 수 년간의 기술력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내구성과 탄성이 우수한 소재를 사용하여 오래 신어도 편안한 피팅감을 선사합니다. 
좋은 신발은 의식하지 않아도
매일, 발이 먼저 갑니다.
이태리의 갑피를 사용해,
더욱 가볍고 부드러운 착용감.
아테네오 레인부츠의 비밀, 바로 이태리산 갑피에 있습니다.
더욱 가볍고 부드러운 착용감으로, 비에 젖어도 발 만큼은 편하게 해드릴게요.

발볼은 여유있게
퀄리티있는 디테일
저렴한 레인부츠와의 비교를 거부합니다. 투박하지도, 너무 유행 타지도 않게. 신었을 때 발이 편안하면서도 뚱뚱해 보이거나 튀지 않고, 퀄리티 있는 디테일을 확인하세요.

신었을 때, 살아나는 핏.
티 나지 않는 4CM 속 굽
아테네오 레인부츠에 자꾸만 손이 가는 이유. 바로 신었을 때 예쁜 핏 때문입니다. 이 궁극의 핏은 바로 숨겨진 4CM 속굽에서 나옵니다. 납작해서 종아리가 두꺼워 보이는 핏이 아닌, 숨겨진 4CM 속굽으로 신었을 때는 편안하게 은은한 키높이로 핏을 제대로 살려드립니다.

신발 바닥의
'Made in Greece' 를 확인하세요.
아테네오 정품이라면, 신발을 뒤집어 바닥의 메이드 인 그리스를 확인하세요. 그리스에서 만든 정품이며, 그리스에서 떠오르는 아테네오만의 감성을 느낄 수 있는 정품인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전 세계 150여 곳
부띠끄샵 입접 브랜드, 아테네오
한 번 사면 오랜 기간 물건을 쓰기로 유명한 유럽의 럭셔리 부띠끄샵에 러브콜을 받으며 입점 된 브랜드. 오래도록 신고, 아무리 신어도 질리지 않는 레인부츠.















비 오는 날에
가장 먼저 손이 갈 레인부츠.
국내에서 처음 선보이는 그리스 수입 브랜드 '아테네오 (ATENEO)' 어떤 색상이든, 다리는 더욱 길어 보이게, 발목은 더욱 날씬해 보이게 연출할 수 있는, 비 오는 날의 패션 치트키가 되어 줄 거에요.











정통 첼시부츠 디자인
영국 빅토리아 시대 때 착용했던 승마용 부츠였던 '첼시 부츠' 디자인은 앵클 부츠보다 굽이 낮은 편이며, 신고 벗기가 편해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아왔습니다. 정통 첼시부츠 디자인은 발목까지는 살짝 좁게 떨어지며, 발목은 슬림하게, 발 볼은 넓지 않게 연출할 수 있어, 어떤 옷에나 잘 어울려요.
















유럽국가 2023 Fashion 부문
Silver 수상
유럽 국가 한 해 최고의 제품을 자랑하는 Green Brands Awards 에서 패션 부문 Silver를 수상한 아테네오. 이미 유럽에서는 널리 사랑 받고 있습니다.


왜 이렇게 특별한 지, 자세히 보여드릴게요.




















블랙

카키

베이지

화이트레오파드

화이트오렌지

화이트핑크

핑크






아로컴퍼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