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디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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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캠페인 #생애상자소중함 프로젝트

입양아동의 역사를 담는 생애상자 <소중함> 선물하기 프로젝트

프로젝트 정보

펀딩성공

132% 달성

3,320,000원 펀딩

63명의 서포터

#생애상자소중함 프로젝트는 소중한 서포터들의 펀딩과 응원으로 2019.06.17에 성공적으로 종료되었습니다.

펀딩하기는 쇼핑하기가 아닙니다! 자세히 알아보기

지지서명

메이커 정보

메이커 평균 응답 시간4시간 이내

베스트 기여 서포터

  • 정강욱

    5.6% 기여

  • 채무근

    5.4% 기여

  • 윤상희

    5.4% 기여

  • 커리어크레딧

    5.4% 기여

  • 남은주

    5.4% 기여

  • 이소영

    3.1% 기여

  • 정은진

    3.1% 기여

  • 지윤서윤하루

    3.1% 기여

  • 조선혜

    3.1% 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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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스토리

입양아동이 생부모로부터 받은 물품과 기록물을 담아 보관하는 생애상자 <소중함>을 제작하여 입양아동에게는 건강한 정체성을, 생부모에게는 아동에게 마음을 전할 기회를 선물합니다.

펀딩성공

132% 달성

3,320,000원 펀딩

63명의 서포터

#생애상자소중함 프로젝트는 소중한 서포터들의 펀딩과 응원으로 2019.06.17에 성공적으로 종료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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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 금액 2,500,000원     펀딩기간 2019.05.14-2019.06.17

100% 이상 모이면 펀딩이 성공되는 프로젝트
이 프로젝트는 펀딩 마감일까지 목표 금액이 100% 모이지 않으면 결제가 진행되지 않습니다.




스토리

1. 메이커 소개

#1. "엄마, 나도 초음파 사진이 있으면 좋겠어"

생후 6개월에 입양된 아홉 살 기훈이는 자신의 탄생과 성장의 순간를 기록해오라는 학교숙제를 하기 위해 세 살 많은 누나의 성장앨범에서 초음파 사진을 몰래 꺼냈습니다. 누나의 생애상자 속에는 엄마 뱃속에서 찍힌 여러 장의 초음파 사진, 태어나자 마자 엄마 품에서 찍힌 사진, 배꼽에서 떨어진 탯줄, 아기때 입었던 배냇저고리 등이 잘 보관되어 있습니다. 생후 6개월 이전의 사진이 없는 기훈이는 사진을 한참 바라보다 서러움에 눈물을 터뜨립니다. 

"왜 나만 없냐구!, 나도 엄마 뱃속에 있던 사진을 갖고 싶다고... 엉엉 " 그런 기훈이를 바라보는 엄마의 눈시울도 뜨거워집니다.


#2. "나는 낳아준 엄마에게 어떤 존재였을까요?"

열 두살 연수와 현수는 입양으로 만난 남매입니다. 연수는 어린시절부터  자신의 입양사실을 전해 들으며 자랐고, 동생 현수가 입양되는 과정도 다 보며 성장했지요. 현수가 다섯 살이 되던 생일날, 엄마는서랍 깊숙히 두었던 앨범 하나를 꺼냈습니다. 앨범 속에는 갓난쟁이의 사진이 여러 장 있었습니다. 엄마는 현수에게 '너 아기때 사진'이라면서 처음보는 사진들을 설명해주기 시작했습니다. 몇 장을 넘겨보는데 아기 현수의 손이 커다란 어른 손 위에 포개져 있는 사진이 연수의 눈에 들어왔습니다. 누굴까 궁금했던 연수는 엄마에게 물었습니다. "엄마, 이 손은 누구 손이에요?"

잠시의 침묵 뒤 엄마는 그 손이 '현수 생모의 손'이라고 말해주었습니다. 사진 옆에 붙어있는 포스트잇의 글씨도 '현수 생모의 글씨'라고 설명해 주셨지요. 잠시 멈칫하던 연수의 얼굴이 벌개지더니 이내 눈물방울이 뚝하고 흘러내립니다. 그 모습이 안타까운 엄마가 연수를 꼭 안아주자 연수가 조용히 말했습니다.

"나도 현수처럼 낳아준 엄마가 직접 남겨준 것들이 있으면 좋겠어요. 왜 나는 아무것도 없어요?"


 안녕하세요. 새로운 입양지도를 그리는 건강한입양가정지원센터입니다.

저희는 입양아동의 성장통을 가장 가까이서 함께하는 입양부모이면서, 입양문화를 보다 건강하게 바꿔가고자 노력하는 전문가와 실천가로 이루어진 비영리기관입니다. 오늘은 입양아동의 삶이 보다 건강하고 행복하도록 돕는 작은 나무상자를 여러분께 소개하고자 합니다.



입양아동이 소중한 존재임을 일깨워주는

생애상자 <소중함>

공개입양으로 자라는 많은 입양아동들은 자신이 누구에게서 태어났는지, 왜 입양되었어야 했는지, 나를 입양보낼때 생부모는 어떤 마음으로 보냈는지, 언젠가 다시 재회할수 있는지 알고 싶어합니다. 하지만 지금껏 우리의 입양문화는 입양아동의 '새로운 출발'을 위해 과거의 역사는묻어두는 것이 좋다는 인식이 지배적인 탓에 생부모로부터 받은 물품이나 기록물들이 입양가정으로 전달되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입양은 아동의 과거를 깨끗이 지워 새로운 가정으로 옮기는 것이 아닙니다. 오히려 아동의 모든 역사를 고스란히 보존하여 아동이 새로운 삶을 시작하더라도 자신의 역사를 잘 이해하고 받아들이도록 돕는 일이지요. 많은 입양아동들은 A4 용지 한 장에 타이핑된 몇 줄의 짧은 기록, 아기수첩에 표기된 예방접종기록 몇 줄을 생애기록 전부로 알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간혹 생부모로부터 받은 몇 가지의 물품이나 편지를 가진 아동도 있지만 매우 드문 케이스이며, 베이비박스에 맡겨진 아이들처럼 자신에 대한 아무런 기록과 정보도 갖지 못한채 자라나는 아이들도 여전히 많습니다.

입양자녀를 양육하는 부모로서, 또한 입양아동들이 정체성을 찾아가며 겪는 성장통을 곁에서 지원하는 실천가로서 어떻게 이 부분을 도울수 있을까 생각해왔습니다. 입양을 진행하는 현장에서 많은 시간과 노력을 요하지 않으면서 입양아동이 자신의 역사를 잘 전달받을수 있는 방법이 있지 않을까? 고민하던 끝에 입양아동이 자신의 역사를 알수있도록 돕고 , 아이를 떠나보내는 생부모들의 이별의식을 도움이 되며, 입양아동을 키우는 부모님들이 아동의 건강한 정체성 형성을 돕는데 유익한 생애상자 <소중함> 을 제작하게 되었습니다. 이 뜻깊은 프로젝트에 여러분의 진심과 응원을 담아내고 싶습니다.


<소중함>은 입양의 첫 시작입니다.

현실적으로 입양을 결정한 생부모가 아동에게 물품과 기록을 남겨 전달하기란 매우 어렵습니다. 가장 큰 이유는 아이를 떠나 보내는 생부모에게는 더이상 권리가 없으니 아동을 위해 아무것도 남기지 않고 조용히 사리질 것을 사회가 요구하기 때문입니다. 더불어 입양아동이 자신의 역사를 아는것이 건강한 정체성 형성에 얼마나 중요한지에 대한 인식이 입양현장에 부족합니다. 인식이 부족하다보니 이 과정을 어떻게 도울수 있는지 구체적인 아이디어와 적절한 도구가 없었던 것은 너무 당연한 결과겠지요. 

하지만 더이상 입양아동이 자신의 역사를 손실하며 새로운 가정으로 옮겨지는 일은 지양되어야 합니다. 어떤 입양아동이라도 자신에 관한 중요한 정보와 물품은 간직할수 있어야 합니다. 이제는 미혼모 시설에서 입양을 준비하는 생모,  혹은 누구의 도움도 받지 못한채 입양을 홀로 결정한 생모,  아무런 준비없이 입양기관을 방문한 생모라 할지라도 동일한 상담과 진행과정을 통해 아이에게 최소한의 물품과 기록을 남기도록 돕는 가이드와 도구가 필요합니다. 많은 시간이 소요되지 않고, 생모가 미리 준비한 물품이 없더라도,  모든 입양아동이 자신의 역사를 알수있고  생부모에게  '소중한 존재' 였음을 느낄수 있는 <소중함> 을 가질수 있도록 지원하고 싶습니다.

 

<소중함>의 구성품1 :  참나무(Oak)로 만든 함

생애상자 <소중함>은 입양아동에게 전달될 소중한 물품과 기록물들을 보관하는 나무함입니다. 생부모가 남긴 배냇저고리, 초음파 사진, 탯줄, 함께 찍은 사진, 친필이 담긴 카드나 편지, 그 밖에  남기고 싶은 무엇이든 담을수 있도록  정성스레 만들었습니다. 일평생 보관해도 쉽게 손상되지 않도록 참나무로 단단하고 정성스럽게 제작하였고 정면에는 '소중함'이라는 세 글자를 새겨 넣었습니다.   


<소중함> 의 구성품2 : 메시지 카드 4장 세트

입양아동은 자신의 (입양전)이름은 누가 지었는지, 자신의 생부모는 어떤 모습과 성격인지, 왜 자신을 입양보내게 되었는지, 어떤 마음으로 떠나보냈는지, 생부모가 어떤 음식을 좋아했는지,  ... 여러가지가 궁금합니다. 직접 만나서 답변을 들을수 있다면 더욱 좋겠지만 성인이 된 이후라도 재회는 그리 쉽지 않은 현실입니다. 따라서 생부모가 입양을 보내는 당시에 직접 친필로 속마음을 전할수 있다면 아동에게는 많은 궁금증이 해소되며, 자신을 생각한 생부모의 마음을 느끼며 위로를 받을수 있습니다.

생부모 역시 떠나보내는 아기를 위해 마음을 정리하여 전달하는 시간은 매우 중요합니다. 많은생부모들은 아기를 보낸 상실감에 무척 힘든 시간을 보내게 되는데 이때 이별의식을 돕는 과정이 있다면 상실을 애도하는데 도움이 되고, 이후의 삶에 적응하는데에도 도움이 된다는 연구결과가 있습니다. 메시지카드에 적힌 내용은 자신의 역사를 알게 되는 입양아동은 물론, 아동을 떠나보내는 생부모,  입양아동을 건강히 양육해야하는 입양부모 모두에게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메시지카드는 입양아동이 가장 궁금해하는 부분을 생부모가 직접 작성할수 있도록 주제어를 담은 엽서형태로 제작하었습니다. 필수로 기록할 주제와 생부모의 결정에 따라 선택적으로 기록할 주제를 함께 넣었습니다.

1) 너의 이름은(필수) : 생부모가 지어준 아동의 태명이나 이름을 적는 카드입니다. 앞으로 새로운 이름을 갖게 되더라도 입양아동들은 자신의 첫 이름을 누가 지었는지, 무슨 뜻인지 궁금해하며 소중하게 간직합니다. 친필로 적혀진 자신의 이름과 설명을 보며 생부모가 자신을 어떤 존재로 생각했는지 느낄수 있습니다.

2) 나의 이야기(선택) : 생부모가 자신의 어린시절 중요한 에피소드나, 자신을 특징짓는 어떠한 것을 직접 기록해주면 입양아동이 자신의 생부모를 연상하거나, 자신의 특성이 어디서 왔는지를 떠올릴때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3) 소중한 너에게(선택) : 생부모가 아동에게 바라는 점을 적는 카드입니다.  아동을 임신한 동안 가졌던 바램들, 아동이 자라면서 꼭 가져갔으면 좋을 생의 가치 혹은 어떤 모습의 어른으로 자랐으면 좋겠는지에 관해 적는 카드입니다.

4) 감사합니다(선택) : 생부모가 아동을 입양보내며 맺는 인연들에게 마음을 남길수 있는 카드입니다. 아동을 잠시 맡아 길러주는 위탁모 , 혹은 아동의 부모가 되어줄 분들에게 기록해도 좋습니다. 


<소중함> 의 구성품3 : 아동이 출생한 달의 캘린더

입양인 중에는 자신의 정확한 생일을 알지 못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기록이 부정확한 경우도 있고, 기록을 남기지 않아 모르는 경우도 있습니다. 입양인들에게 있어 생일은 탄생의 기쁨과 헤어짐의 슬픔을 동시에 떠올리는 어려운 날이기도 합니다.

입양아동 중에도 생일이 되면 알수없는 감정들로 힘들어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자신의 탄생이 환영받지 못했다는 느낌, 태어나자 마자 소중한 이와 헤어졌다는 사실은 자신이 소중한 존재가 아니었다는 느낌을 갖게 합니다. 만약 생모가 직접 아이의 탄생을 기뻐하며 기록한 메모가 있다면 그 느낌은 또 달라질수 있겠지요. 아동이 태어난 달 캘린더에 생모가 직접 주요 일정과 감정을  간단히 기록할수 있습니다.


<소중함>의 구성품4 :  입양삼자 팔찌

입양아동에게는 자신의 생명을 있게 해준 출생가족과 자신의 인생을 건강하게 이끌어준 입양가족 모두가 소중합니다. 건강한 입양인으로 자란다는 것은 출생가족으로 부터 받는 신체적 유산과 입양가족으로 부터 받은 정신적, 삶의 유산 모두를 건강히 통합하는 것을 말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출생가족에 대한 궁금증과 감정이 입양가정 안에서 솔직한 대화로 이어져야 합니다. 생부모와 입양부모는 서로 배타적인 관계가 아닌 입양아동으로 인해 삶이 연결된 관계이기 때문입니다.

입양삼자 팔찌는 생부모를 뜻하는 Green, 입양인을 뜻하는 Red, 입양부모를 뜻하는 Purple  세가지 색실이 어우러진 매듭위에 입양삼자 로고가 새겨진 은 팬던트로 마무리된 팔찌입니다. 이 팔찌는 두 가지 유산을 가진 입양인의 정체성을 뜻하며, 아동이 팔찌를 소유함으로 가정 내에서 보다 개방적으로 입양이야기를 나누는데 도움이 될수 있습니다.(입양삼자 팔찌는 <소중함>에 들어가는 구성품이며 리워드로 제공되는 팔찌와 매듭 및 색상이 다릅니다.)


<소중함> 구성품5 : 생부모를 위한 작은 주머니

생부모가 아동을 입양 보낼때 평생 간직하고 싶은 작은 물품이나 기록물을 따로 넣어 보관할수 있는 주머니입니다. 아기의 사진일수도 있고, 머리카락이나 발도장일수도 있겠지요. 아동을 위해 <소중함> 을 열심히 채워넣어 전달할 생부모가 아동의 건강한 삶을 위해 기도하며 떠올릴 무언가가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작은  매듭 주머니를 준비했니다. <소중함> 구성품에는 총 2개의 입양삼자 팔찌가 들어가며 이중 1개는 소중함을 갖게 되는 입양아동이, 1개는 생부모가 작은 주머니 속에 넣어 간직하게 됩니다.


2.  후원금 사용 계획


모든 입양아동이 <소중함>을 갖는 그날까지

펀딩된 금액은 전액 <소중함> 제작과 전달, 실행을 위한 모든 과정에 쓰여집니다. 건강한입양가정지원센터는 이 펀딩을 통해 <소중함> 100개를 제작하는 것이 1차 목표입니다. 제작된 <소중함>은 미혼모 시설, 입양기관, 베이비박스 등 입양과 관련된 단체와 연계하여 올해 연말까지 어쩔수 없는 사정으로 입양을 결정한 생모들이 아동을 입양보낼때 아동의 역사를 잘 담고 기록할수 있도록 제공될 예정입니다. 올 한해 첫 걸음을 뗀 이 프로젝트가 앞으로 입양되는 모든 아동들이 자신의 <소중함>을 갖게 되는 그날까지 지속될수 있도록 많은 응원과 후원부탁드립니다. 입양아동의 첫 역사를 담을 <소중함> 제작을 위해 펀딩에 참여해주신 서포터분들을 위하여아래와 같은 리워드를 준비했습니다. 


 

3. 리워드 상세 설명  

 모든 리워드는 펀딩에 참여해주신 서포터님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카드와 함께 배송됩니다.


# 리워드 1. 입양 팔찌

입양삼자(생부모, 입양인, 입양부모)가 사랑으로 연결되어 있다는 뜻이 담긴  은팬던트에 레드, 연보라, 블랙 색상의 매듭을 엮어 팔찌를 제작했습니다. 남녀 모두 착용가능하도록 넓이 조절이 가능합니다. 

색상 : 레드, 연보라, 블랙 가능하며 블랙팔찌 매듭은 사진 속 연보라 팔찌와 동일. 

길이 :  펜던트 지름 1.5cm,  팔찌 전체 길이 22cm,  넓이 조절 가능.   

재질 :  펜던트는 은으로 제작, 매듭은 색실로 제작.

 

* 주의사항

모든 제품은 핸드메이드로 제작되는 특성상 모양이 완전히 일치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서포터분들에게 제공하는 리워드의 펜던트는 은으로 제작되었으며 간혹 피부 알레르기 반응이 일어날 수 있으니 신중하게 확인하시고 펀딩해 주시길 바랍니다. 알레르기 반응이 일어날 경우 즉시 제품 착용을 삼가해 주시길 바랍니다. 알레르기 반응으로 인한 교환 및 환불, 각종 배상은 어려운 점 양해 부탁드리며, 문의사항 있으시면 편하게 댓글이나 메이커에게 문의하기를 통해 문의해주세요. 금속은 공기중에 산화되어 변색이 극히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보관 방법에 따라 변색의 정도와 시간이 다를 수 있으며 세정액이나 세정천으로 닦아주시면 깨끗한 원래의 색감으로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 리워드 2.  도서 <가족의 온도>

 남아입양, 큰아이입양, 개방입양 각기 다른 방식으로 가족이 된 개성만점 다섯 명의 달콤쌉싸름한 성장기로  따뜻한 글과 섬세한 그림이 어우러지며 입양가족의 삶과, 입양아동이 정체성을 찾아가는 과정을 부모가 어떻게 도와야 하는지 잘 보여주는 책입니다. 2019년 5월 출간된 신간입니다.


리워드 2-1 도서  <아침이 온다>

일본의 인기작가 츠지무라 미츠키가 입양을 소재로 다룬 미스테리 소설로  탁월한 심리묘사와 더불어 입양의 세 당사자의 삶이 어떻게 연결되어 있는지를 보여주어 국내에서도 큰 반향을 불러 일으킨 작품입니다.



# 리워드 3. <입양삼자 토크콘서트> 티켓

작년 12월 대학로 공공그라운드에서 처음으로 개최된 <입양삼자 토크콘서트>가 올해도 12월에 개최됩니다. 생부모와 성인입양인, 입양부모가 함께 입양과 관련된 자신의 삶의 경험을 나누며 서로를 격려하고, 건강한 입양으로 가는 퍼즐을 찾아가는 시간입니다. 입양의 세 당사자뿐 아니라 가족이나 지인, 입양 관련 일을 하시는 분, 관심있는 분들을 초대합니다. 토크콘서트는 주말 오후~저녁 시간대에 열리며  저녁식사(30,000원 상당 뷔페)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100,000원 이상 펀딩해주신 서포터분들께  개별 안내 후 티켓이 배송됩니다.

 


4. 리워드 리스트  

빅 서포터 200,000원 후원골드 리본 세트 (3명 한정)입양 팔찌 2개 세트,
가족의 온도(정가 18,000원),
아침이 온다(정가 14,000원),
입양삼자 토크콘서트 티켓 2매,
감사카드 증정
얼리버드 서포터100,000원 후원블랙 리본 세트 (20명 한정)입양팔찌 2개 세트,
가족의 온도(정가 18,000원) 혹은
아침이 온다(정가 14,000원) 중 택1,
입양삼자 토크콘서트 티켓 1매,
감사카드 증정.
패밀리 서포터60,000원 후원레드 리본 세트(200명 한정)입양팔찌 1개,
가족의 온도(정가 18,000원) 혹은
아침이 온다(정가 14,000원) 중 택1,
감사카드 증정.
러브 서포터 30,000원 후원옐로우 리본 세트 (300명 한정)입양팔찌 1개, 감사카드 증정


* 빅 서포터, 얼리버드 서포터, 패밀리 서포터의 경우 리워드 "직접입력옵션" 란에서 원하시는 팔찌의 색상과 도서의 제목을 직접 입력해주시면 됩니다.


5. 프로젝트 일정

1) 5월 14일 : 프로젝트 시작
2) 6월 17일 : 프로젝트 마감(이 날까지만 펀딩 참여 및 마이페이지에서 펀딩 취소가 가능)
3) 6월18일~21일 : 결제  

4) 7월 10일 : 리워드 제작 시작
5) 7월 22일 : 리워드 발송 시작


6. 배송 안내

1) 모든 리워드는 두손 컴퍼니를 통해 택배로 발송됩니다. 

2) 7월 22일부터 하루에 100개씩 펀딩순으로 순차 발송됩니다. 배송 소식은 새소식을 통해 내용 공유해 드리겠습니다.

3) 가능한 리워드/배송 관련 문의는 juhamom0902@naver.com 또는 010-9240-5591로 문의해 주시면, 가장 빠르게 답변드릴 수 있습니다.

 

7. FAQ

Q. 결제는 어떻게 진행되나요?
A. 소셜커머스, 오픈마켓과 달리 6월 17일까지 펀딩이 진행되고 프로젝트 성공하면 결제 기간을 거쳐 리워드 제작이 진행됩니다. 프로젝트 성공 시, 6월 18일부터 6월 21일까지 17시마다 결제가 실행됩니다. (주말/공휴일 제외, 총 4영업일) 잔고 부족, 한도 초과, 분실/정지카드 등의 사유로 결제 실패하실 수 있으며 결제 실패하신 경우, 최종 결제일인 6월 21일 오후 4시 30분 전까지 마이페이지에서 다른 카드로 변경하실 수 있습니다.

Q. 펀딩 후, 옵션/배송지/카드 정보 변경은 어떻게 해야하나요?
A. 펀딩 마감일 전까지 '펀딩내역' 페이지에서 수정하실 수 있습니다. 펀딩 마감 이후, 불가피한 사유로 배송지 변경하셔야 하는 분은 해당 페이지 내 '메이커에게 문의하기'를 통해서 문의해 주세요.

Q. 교환/환불/AS 정책은 어떻게 되나요?
A. 프로젝트 마감일 전까지는 '펀딩내역' 페이지에서 펀딩 취소 가능하지만 마감일 이후에는 취소가 불가능합니다. 해당 페이지의 상단 '펀딩안내' 탭에서 교환/환불/AS정책을 꼼꼼하게 확인하시고 펀딩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