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미국 최대 회계법인 PwC 뉴욕 맨하튼 본사에서 포춘 글로벌 100대 기업들 회계 자문을 담당했던 (주)선한
대표 조성주입니다.
미국 PwC 재직 당시 맨하튼 사물실 내 전경(좌), 동료들과 식사 후(우)
미국에서 펩시, KDP(Kuerig Dr. Papper),폭스뉴스등 거대 기업들을 자문하며 농업에 종사히시는 부모님 덕분에 늘 농산물의 세계화에 대한 고민을 해 왔어요.
아시죠?
닥터페퍼로 유명한 KDG사의 대표적인 과채음료 스내플!
서포터님들의 이해를 돕기위한 스내플 참고사진(출처 : 스내플 공식 홈페이지)
제가 세금 자문을 한 기업이예요^^
과채음료에 비맛, 공기맛, 불맛 이라는 새로운 아이디어를 더해 세계인의 관심을 사로잡은 스내플의 성공을 보고 과채 음료가 아닌 과채 그 자체에 새로운 맛을 더해 건강함을 극대화 시키는 제품을 만들기 위해 3,600시간 이상의 기술개발에만 몰두해서 드디어 성공했습니다.

대덕 연구단지의 첨단 설비회사와 협약해 30가지 이상의 향과 성분을 실험연구 끝에
원물의 식감을 그대~로 보존하는 기술을 성공시켰어요!!!!
수용성인 과일에 맛을 입히기 위해서는 반드시 유화제를 넣어야 과일과 잘 섞이는데, 이 유화제가 인체에
유해하다는 결과가 있어요.
그래서 저희는 유화제 전혀 없이 오직 식용수만을 사용해 솜사탕 아이스크림 향을 자연스럽게
섞는 기술을 개발했어요
아무리 맛있으면 뭐해요?
안심하고 건강하게 먹을 수 있어야줘!!!
안심하고 드세요!
솜사탕 아이스크림 맛 바인스위트는 지속적인 연구 개발과 지속가능 경영의 실현으로 기업부설 연구소 인정서 뿐 아니라 국제 표준화 기구(IOS)의 인증을 획득했어요.



과채 특유의 비린 맛을 없애고 달콤함으로 가특 채운 비밀은 바로
'허브 스테비아'에 있습니다.
스테비아는 천연 허브의 한 종류예요.
특히 당과 칼로리가 전혀 없지만 놀랍게도 설탕보다 무려 200~300배나 달아서 안심히고 드셔도
건강과 단맛을 모두 챙길 수 있답니다.

과즙 팡팡
아삭함의 절정











파프리카의 영양 그대~~로 간직하고
거기에 식감과 신선함을 더했어요!




친환경 버블세척
2~3차 세척


솜사탕 아이스크림맛 미니파프리카는
서울대 기술지주회사와 협력해
반밀폐형 선도유지 포장을 채택했습니다.


FAQ
Q1. 과채의 맛이 단데, 설탕이나 첨가물이 전혀 들어가지 않았나요?
- 설탕은 함유 되어있지 않습니다.
솜사탕 아이스크림 맛을 내기 위한 최소한의 식약처 허가 대체당(스테비아 등)을 함유하고 있습니다.
작은 크기의 파프리카 1개(약 30~50g)에 대체당 최대 0.02~0.03g의 적은 양을 함유하고 있으니
안심하고 맛있게 드셔도 됩니다.
Q2. 부모님이 당뇨가 있는데 안심하고 먹어도 되나요?
- 제품에 함유된 소량의 대체당은 제로슈가로서 혈당과 칼로리로부터 자유로우며
미니 파프리카 자연 그대로의 건강한 성분을 달콤하게 섭취하실 수 있습니다.
따라서, 특히 달콤함을 찾고 계시지만 혈당이나 다이어트에 걱정인 분들에게 제격인 식품입니다.
Q3. 크기가 다 다른데 한 팩에 몇 개정도 들어있나요?
- 미니 파프리카 한 개는 평균 약 35g~45g으로 250g 구성 한 팩에 7~8개가 들어있어요.
Q4. 보관 기간과 보관 방법 어떻게 되나요?
- 서울대 기술 지주 회사와 협력해 선도 유지 기능성 포장을 채택하여 보다 긴 보존 성을 확보하였습니다.
섭씨 2-5 도 사이 냉장 보관을 해주시고 적정 온도에서 온도가 일정하다면
제작일 기준 10일 동안 보관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최고의 맛과 향을 위해서 구입 후 최대한 빠른 시일 내에 드시길 권장 드립니다.
메이커 소개
안녕하세요, 서포터님들!
솜사탕 아이스크림맛 미니파프리카 메이커 입니다.
건강한 상상으로 만든, 달콤한 변화’
**더조이풀(The Joyful)**은 맛있는 디저트를 좀 더 건강하며 새로운 방식으로 즐길 수 없을까 하는 호기심에서 시작됐어요.
과채의 신선한 아삭함위에 솜사탕같은, 아이스크림같은 부드러운 달콤함을 얹은, 상상하지 못한 조합으로 많은 분들께 달콤한 즐거움을 선물하고 싶습니다.
소비자와 함께 만들고 성장하는 과채디저트 브랜드, 더조이풀과 함께 새로운 맛의 이야기를 시작해보세요!
솜사탕 아이스크림 맛을 시작으로 다양한 맛의 과채를 출시할 예정이예요.
차기 맛은 이미 개발 되었구요.
와디즈에서 서포터님들의 객관적인 피드백을 바탕으로 점점 발전시켜
한국 농산물의 세계화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지역 농가와의 협업으로 국내 농산물의 가치를 높이고 함께 웃는 건강한 먹거리 생태계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왜 와디즈인가?
더조이풀 솜사탕아이스크림맛바인스위트는
건강한 과채를 새로운 방식으로 즐길 수 있는 작은 실험에서 시작됐습니다.
이 실험이 하나의 문화로 자라나기 위해 가장 먼저 만나고 싶었던 분들이, 바로 와디즈의 서포터 여러분이었습니다.
여러분의 경험과 반응, 따뜻한 피드백 하나하나가 앞으로 더조이풀의 방향을 결정짓는 소중한 길잡이가 됩니다
.단순한 제품 출시가 아니라, 함께 만들어가는 브랜드의 시작을 선택한 이유도 바로 여기에 있어요
.더 건강하고, 더 즐겁고, 더 의미 있는 과채디저트를 위해, 여러분의 목소리가 꼭 필요합니다.
우리는 건강한 먹거리를 더 즐거운 방식으로 전달하는 것을 우리의 소명으로 삼고,
이 여정을 함께해 주시는 모든 서포터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더조이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