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패 위험을 최소화한 들깨가루스틱~

앵콜 요청으로 다시 한번 준비합니다.
- 제가 짓는 들깨와 귀농인들과 계약재배로 원재료를 확보할 시기입니다. 저희 제품을 선택해주시는 분들의 정성이 한해 농사의 밑바탕이 됩니다. 우리 땅에서 태어난 들깨의 본연의 맛을 고객님께 오롯이 전달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서포터님들! 와이제이(YJ)팜 메이커입니다.
" 어린이집 교사에서 농부가 된 YJ "
사실은 뼛속까지 농부였답니다. 부모님의 철칙 걸어다닐 수 있는 나이면 밥값은 해야 한다.~~~
그래서 3살 부터 부모님의 농사일을 도왔습니다. 바쁜 농사철에는 부지깽이라도 일을 한다지요?
시원한 물한잔, 잡초 한포기 뽑는 것도 부모님께는 도움이 되리라 생각하고 도와 드렸습니다.
직장을 다니고 결혼을 한 후에도 당연하게 농사일을 도왔지만 절대로 엄마처럼 농사는 짓지 않겠다 했어요.
귀농의 가장 큰 이유는 건강에 이상 신호가 왔기 때문입니다. 낙담만 하고 있어서는 안된다 싶더라고요.
저에게는 삼남매가 있었고 막내가 겨우 11살. 건강을 되찾으리라 나선 산책에서 누군가가 일군 텃밭을 봤습니다. 계절에 변화에 맞게 누가 가르쳐 주지도 않았는데 작물들이 자라는 모습에서 귀농을 결심했습니다.
어릴적 아버지의 지게를 타고 밭으로 가던 그 시절이 가장 행복 했기에 그 행복 다시 찾으로 연어 처럼 흙으로 돌아 갔고 그 때 첫 작물이 "들깨와 참깨".

판로가 막막했고 가공을 해 보자 결심했습니다. 가보지 않은 길이라 책가방을 메고 공부하러 갔습니다.
경북여성정책개발원에서 주체하는 "도시농업가공융복합창업"과정을 시작으로 저는 사업가가 되었습니다.

"엄마들~깨 가루스틱" 아이디어로 대상을 수상하고
"특허 출원"
와디즈를 찾은 이유는
- 지난번 펀딩에서 서포터즈님들의 성원으로 가공판매에 충분한 동기부여가 되었습니다. 자신이 만든 제품의 반응을 보고 본격 사업 진행을 할 수 있다는 점과 피드백을 받을 수 있다는 점이 매력이 있어 다시 찾았습니다.
프로젝트 진행 기간 동안 아래의 이벤트/지지서명에 참여해 보세요.
- 제가 재배하는 작물들이 여러가지입니다. 그 작물들중 샤인머스캣 포도로 만든 곤약 젤리 1팩을 맛보기 사은품을 동봉해 드립니다.

YJ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