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일 한 잔으로 나를 돌보는 습관, 정담하루 과일식초는 그렇게 시작됐습니다.
정직하게 담은 원재료의 맛과 향, 하루를 가볍게 만들어주는 이너밸런스를 많은 분들과 나누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좋은 식초일수록 발효 기간이 필요하고, 대량 생산이 어렵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속도보다 정직함”을 선택했습니다.
지금의 정담하루 식초는 빠르게 만들어 팔기 위한 제품이 아니라,
충분히 숙성되고 맛과 향이 완성된 후에야 세상 밖으로 나올 수 있는 제품입니다.
이런 이유로 정담하루는 와디즈 프리오더 방식을 택했습니다.
필요한 만큼만, 기다려주는 분들에게 먼저, 가장 신선한 타이밍에 전해드리기 위해서입니다.
한 잔의 식초가 죄책감을 덜어주고, 내 몸의 균형을 회복시키는 경험이 되길 바랍니다.
정담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