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덕하고 찐한 바질장의 탄생! K스파이시 1스푼 곁들인 NEW 바질페스토

1. 🌿 신선한 바질장 3종 세트 - 직접 키운 바질로 만든 오리지널·토마토·고추장 3종 세트 2. 🔥 매콤한 K-페스토 맛 - 매콤한 K스파이시 1스푼으로 풍미와 신선함 극대화 3. 🎁 할인과 무료 배송 혜택 - 30% 할인과 무료 배송, 한정판 티크 우드 스푼 증정


꾸덕하고 찐한 바질장의 탄생! K스파이시 1스푼 곁들인 NEW 바질페스토 마이크로아티장

1. 🌿 신선한 바질장 3종 세트 - 직접 키운 바질로 만든 오리지널·토마토·고추장 3종 세트 2. 🔥 매콤한 K-페스토 맛 - 매콤한 K스파이시 1스푼으로 풍미와 신선함 극대화 3. 🎁 할인과 무료 배송 혜택 - 30% 할인과 무료 배송, 한정판 티크 우드 스푼 증정

꾸덕하고 찐한 바질장의 탄생! K스파이시 1스푼 곁들인 NEW 바질페스토
KR 7
172800 KRW

*펀딩 제품은 110g이 아닌, 120g으로 출고됩니다. 

* 위 고객 체험은 펀딩 제품 출시 이전 제품에 대한 후기 입니다. 
* 현재 펀딩 제품은 구성, 원재료 및 함량이 변경된 다른 제품 입니다.

*펀딩 제품은 110g이 아닌, 120g으로 출고됩니다. 

메이커 소개

가장 가까운 곳에서, 가장 신선한 가치를 전달합니다.

안녕하세요. 마이크로가든의 맹두호 대표입니다. 처음엔 회사를 다니며 취미로 농업을 시작했습니다. 소소하게 텃밭을 가꾸고, 뜻이 맞는 사람들과 작은 동호회를 만들어 채소를 나누며 즐기던 시절이었습니다.

그때 느꼈죠.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채소는, 바로 딴 그 순간의 신선함이라는 것을요. 입안 가득 퍼지는 식물 고유의 향과 바삭한 식감, 그 짧은 순간의 감동을 누구나 일상에서 느낄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그 바람이 모여, 도시 한복판에서도 신선함을 기를 수 있는 도시농업 플랫폼 ‘마이크로가든'이 탄생했습니다.

마이크로가든은 일상 속 공간의 인프라를 활용해, 소비자와 가장 가까운 곳에서 식물을 직접 재배하고 공급하는 스마트팜 기반 도시농업 솔루션입니다.                                                                                                            


우리는 “가장 가까운 곳에서, 가장 신선한 가치를” 전한다는 철학으로 푸드마일리지를 줄이고, 생산자와 소비자의 거리를 좁히며, 향기로운 농산물의 맛과 영양을 담은 제품을 만들고 있습니다.

micro artisan

마이크로가든에서 탄생한 '마이크로아티장',  바질로 전하는 우리의 가치

마이크로아티장은 도시 속에서 수확한 바질로 맛있는 행복을 전하는 F&B 브랜드입니다.

마이크로가든에서 재배된 신선한 바질은 브랜드 마이크로아티장(micro artisan)을 통해 바질장, 고추 바질장, 토마토 바질장 등 다채로운 식탁 위 장(醬)으로 탄생합니다. 

정갈한 한식의 ‘장’에 바질의 향을 더한 새로운 시도로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고 우리가 즐겨먹는 한식, 양식, 간식 어디에나 잘 어울리는 맛이 됩니다.

기술과 사회가 함께 자라는 소셜벤처

우리는 사업성과와 기술력을 인정받아 벤처기업 인증을 획득했으며, 지속가능한 ESG 농업(Sustainable ESG Agriculture)을 바탕으로 은퇴세대와 취약계층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단순한 식품 개발을 넘어 지역과 함께 성장하고, 지속가능한 도시농업 생태계를 확장해가는 소셜벤처기업입니다.

함께 만드는 풍요로운 식탁

여러분의 관심은 단지 바질장을 넘어서 우리의 도전, 지역의 일자리, 농업의 미래를 함께 키워가는 응원이 됩니다. 마이크로가든과 마이크로아티장, 그리고 여러분이 함께 만드는 식탁 위의 변화에 함께해 주세요.

micro artisan은 왜 와디즈를 선택했을까요?

가장 가까운 곳에서, 가장 신선한 가치를 전하는 마이크로가든의 철학처럼,
우리는 단순한 판매가 아닌 가치에 공감하는 소비자와의 연결을 원했습니다.
그래서 우리의 철학과 도전을 함께 나눌 수 있는 와디즈를 선택했습니다.
여러분의 응원이 도시농업, 지속가능한 식탁, 그리고 지역 사회의 변화를 만들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