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전남 곡성에서 35년째 옥수수를 재배하고 있는 부성농원 정환만입니다.
비료보다 손을, 농약보다 마음을 더 많이 들이는 농사로, 매해 믿고 찾아주시는 분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저희 농장의 흑찰옥수수는 알이 꽉 차고 찰기가 좋아 한 번 드시면 매년 찾게 되는 맛을 자랑합니다.
한 해의 노력과 정성이 담긴 흑찰옥수수를 더 많은 분들께 전할 수 있도록, 정직한 농사로 보답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올해에는 보다 깊은 소통과 신뢰의 연결을 만들고 싶어,
진정성과 철학을 중심에 두는 와디즈를 선택했습니다.
와디즈는 단순히 상품을 소개하는 공간이 아니라,
'왜 이 농산물이 특별한지', '어떤 가치를 담고 있는지'를
진지하게 이해하고 응원해주는 서포터님들이 계신 플랫폼이기 때문입니다.
부성농원의 옥수수가 단순히 맛있는 먹거리를 넘어
서포터님들의 여름에 특별한 기억이 되길 바라며, 와디즈에서 그 첫발을 내딛습니다.
스윗하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