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겨울의 저주에 갇힌 나라,
사랑을 시작해야만 봄이 오는 세계.
그리고 다가온 운명을 받아들인 소녀,
유나가 진정한 여왕으로 성장해가는 이야기.
2000년대 초,
수많은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로맨스 판타지의 정수,
<여왕의 기사>가 20년만에 애장판으로 새롭게 복간됩니다.
오랜 세월 동안 잠들어있던 판타스마.
유나와 함께, 다시 한 번 따뜻한 봄을 찾아주세요.
소녀들의 책가방 속을 가득 채우던 월간 순정만화 잡지 <파티>를 기억하시나요?
1990년대 말에서 2000 년대 초,
<파티>는 소녀 독자들의 큰 사랑을 받으며 한국 순정만화의 전성기를 이끌었던 잡지였습니다.

1998년부터 2005년까지,
7년이라는 시간 동안 월간 <파티>를 통해 인기리에 연재되며
수많은 독자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던 <여왕의 기사>.
유나와 리이노,
그리고 세 명의 기사- 에렌, 쉴러, 레온.
애틋하고도 강렬한 주인공들의 감정선과 오래도록 여운을 남기는 서사..
이세계로 떨어지며 펼쳐지는
로맨스 판타지의 시초라고도 할 수 있는 그들의 이야기를,
다시 한 번 세상에 불러오기로 했습니다.

완결 후 2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다시 보고 싶다는 요청이 끊이지 않았던 작품, <여왕의 기사>.
이번 애장판 펀딩이 오랫동안 기다려 주신 모든 분들께
특별한 보답이 되기를 바랍니다.
그럼, 이제부터 <여왕의 기사>애장판을 정식으로 소개하겠습니다!

사고 후 눈 떠보니 이세계-?
판타스마에 봄을 가져오는 여왕이.. 바로 나-?
로맨스 판타지는 널리 사랑 받는 인기 장르죠.
그리고 우리에겐 일찍이 정통 로판, <여왕의 기사>가 있었습니다.
사랑의 힘으로 봄을 유지하는 세계, 판타스마.
그 사랑을 찾기 위해 리이노는 유나를 찾아옵니다.
중학교 2학년의 평범한 소녀 유나.
그러나 유나가 리이노와 사랑에 빠지면,
판타스마에는 다시 기약 없는 겨울이 찾아온다는 운명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유나는 리이노를 밀어낼 수밖에 없는데요.
진정한 사랑이란 무엇일까요?
<여왕의 기사>는 주인공 유나가 리이노와 기사들,
그리고 판타스마사람들 사이에서 여러 갈등을 겪으며 점차 성숙해가는 성장스토리입니다.

<여왕의 기사> 애장판 박스세트
2000년대 초, 몽글몽글한 그때 그 감성을 고스란히 간직한 <여왕의 기사>.
이번 애장판은 고급스러운 박스세트로 제작되었으며, 오직 와디즈 펀딩에서만 만날 수 있는 특별 굿즈를 더해 오랫동안 간직할 수 있도록 소장 가치를 더욱 높였습니다.

✔새롭게 재탄생한 표지 디자인
소중한 일러스트를 더욱 세련되게 드러낼 수 있도록 많은 고심 끝에 완성한 표지입니다.

✔ 선명하고 튼튼한 내지 페이지
최대한 가독성을 높여 불편함 없이 선명하게 읽을 수 있도록 고급지를 사용하여 도서의 퀄리티를높였습니다.

✔단행본을 보관할 수 있는 박스 세트
소중한 작품을 더욱 안전히 보관할 수 있도록 박스 세트로 구성하였습니다.
<여왕의 기사> 박스 세트는 1-6권, 7-12권을 나눠 담을 수 있도록 2개로 분리하여 제작하였습니다.

✔펀딩 한정 특전 종이 책갈피 4종
펀딩 한정 특전으로, 일러스트를 엄선하여 종이 책갈피 4종세트로 제작했습니다.

그리고,
오랜 기간 잠들어 있었던 만큼,
독자님들께 꼭 알려드리고 싶은 이야기가 있답니다.
이번 와디즈 펀딩 프로젝트에서 처음으로 공개하는 이야기예요.
바로 우리의 남주, 리이노의 이야기를 담은 소설책!
그리고 판타스마 사람들과 세계관을 낱낱이 알 수 있는 설정집을
세상에 소개합니다!
<리이노의 이야기> 소설
<여왕의 기사> 속 중심 인물이자 유나를 판타스마로 이끈 리이노!
여왕의 기사로서의 숙명을 가진 그는,
차마 드러내지 못했던 많은 이야기들을 삼켜야만 했죠.
누구보다 강하고 단단하게 살아가야만 했던 리이노의 숨겨진 이야기,
그의 내면과 감정을, 세월이 흐른 지금이라면 더 깊이 이해할 수 있을 거예요.
김강원 작가님이 직접 집필하신 소설 <리이노의 이야기>,
원작 애장판과 함께 읽는다면 작품의 깊이가 한층 더해질 거예요.



*펀딩 종료 후 소설 일반 발매는 최소량으로만 진행될 예정이므로,
소장을 희망하신다면 이번 펀딩이 기회입니다!
<여왕의 기사> 캐릭터&세계관 설정집
독자 여러분을 위한 또 하나의 소중한 선물!
김강원 작가님이 직접 작성하신 <여왕의 기사>의 세계관과 인물 설정집이 세상 밖으로 나옵니다.
유나와 리이노, 기사들, 판타스마의 사람들과 도시,
세세한 설정들과 스토리보드까지 한 눈에 알 수 있도록 총망라한 자료집으로,
오로지 이번 와디즈 펀딩에서만 만나볼 수 있습니다.
작품을 오래도록 사랑해온 독자분들께는 더없이 소중한 자료가 될 거예요.



*설정집은 오직 와디즈 펀딩을 통해서만 소장이 가능하며, 펀딩 종료 후 별도 판매 예정이 없습니다.
아크릴 캘린더 3종 세트
투명 아크릴 소재에 원작 일러스트를 인쇄한 캘린더입니다.
3종의 서로 다른 일러스트를 바꿔 끼울 수 있어요!
책상 위에 두고 1년 내내 <여왕의 기사>의 감성을 함께 하면 어떨까요?




*홈은 꼭 들어맞는 사이즈로 제작되므로, 결합 시에는 보호 필름을 제거해 주세요.
일러스트 엽서 6종 세트
유나와 리이노, 기사들의 아름다운 일러스트를 엄선하여 컬렉션 엽서로 만들었어요.
소장용으로도, 액자에 담아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활용하기 좋은 아이템입니다.


마그넷 북마크 2종
책장을 넘길 때마다 함께하는 마그넷 북마커.
유나와 리이노가 늘 곁에서 책 읽는 시간을 함께 합니다.


* 박스 세트와 소설 이외의 굿즈 리워드는 오직 이번 와디즈 펀딩에서만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여왕의 기사> 스페셜 에디션이 더욱 특별한 이유!

리워드 구성 안내
<여왕의 기사> 리워드는 총 4가지로 구성되었습니다.
마음이 이끄는 리워드로 판타스마의 봄을 열어주세요!

김강원 작가 소개

1998년, 중세 이탈리아 배경의 역사 로맨스 장편 <바람의 마드리갈>로 데뷔하여 깊은 인상을 남긴 김강원 작가는, 이후 1998년부터 2005년까지 ‘월간 파티’에서 연재한 로맨스 판타지 명작
<여왕의 기사>를 연재했습니다. 그 외 주요작으로는 <핑크+블루>, <BiBi 아이리스>, <I.N.V.U> 등의 작품이 있습니다. 유려한 그림체와 정교한 감정선 연출로 많은 소녀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김강원 작가는, 그만의 감각적인 터치로 한국 순정만화의 한 획을 그은 작가로 평가받습니다.
그리고, <여왕의 기사>를 오래 기다려 주신 여러분을 위해 특별한 선물들을 풍성하게 준비했답니다!
알림 신청 선물
본 펀딩이 열리기 전, 오픈예정 기간에 '알림신청'을 하신 후
펀딩에 참여하신 모든 분께 디지털 굿즈 선물을 드립니다.



* 알림신청 선물은 펀딩이 종료된 후 리워드 발송 시기에 맞춰 함께 발송됩니다.
500% 달성 선물
<여왕의 기사>를 사랑해주시는 독자 여러분의 응원에 힘입어 펀딩이 500%를 달성하면,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한정 포토카드 2종 세트를 선물로 드립니다.
애장판과 함께 간직할 수 있는 소중한 소장품이 되길 바랍니다 :)

작가 소장 원화 일러스트 증정
<여왕의 기사>를 20년만에 다시 만나는 이번 프로젝트를 기념해,
오랜 세월동안 기억해주시고 기다려주신 분들께 감사의 의미를 전하고자,
김강원 작가님이 오랫동안 간직해오신
<여왕의 기사> 원화 일러스트를 선물로 내어 주셨습니다!❤
이벤트 참여하신 분들 중 추첨을 통해 당첨되신 3분께 각 1점씩 증정합니다.
펀딩 참여 후, 활동하고 계신 SNS에 <여왕의 기사> 펀딩 소식을 소문낸 뒤 지지서명+팔로우, 응원 댓글에 sns링크를 공유해주시면 신청 완료!
펀딩 소식과 함께 작품에 대한 추억과 기대감 등 정성스레 작성해주실 수록 당첨 확률도 올라갑니다!
20년 전 처음 만났던 그 감동을, 이제는 작가님의 손길이 닿은 원화로 간직해 보세요.

작가 친필 사인 엽서 증정
김강원 작가님께서 준비해주신 또 하나의 선물!
바로 친필 사인이 담긴 엽서세트입니다.
이벤트에 참여하신 분들 중 추첨을 통해 총 10분께 1세트씩 증정합니다.
작품과 함께 오래도록 간직할 수 있는 특별한 선물이 되길 바랍니다!


메이커 소개
학산문화사는 1995년에 설립되어 대한민국 만화 시장을 이끄는 선두기업으로 활약해 왔습니다.여러분들도 잘 아시는 수많은 명작들을 만들어 온 국내 만화의 산실 역할을 해왔지요.
만화 독자라면 이름만 들어도 아는 작품, 이름만 들어도 아는 그 출판사.
대한민국 만화계에서는 어느새 상징적인 존재로 자리잡게 되었는데요.
곧 30주년을 맞는 학산문화사는 독자들의 마음 속에 오래도록 남아 있는 소중한 명작들을 다시 세상에 불러오기 위해 꾸준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이번 복간 프로젝트에서는 한국 순정만화사에서 빼놓을 수 없는 작품, 김강원 작가님의 <여왕의 기사>를 애장판으로 선보입니다. 앞으로도 저희 학산문화사는 이야기의 힘을 믿는 콘텐츠 크리에이터로서
독자 여러분과 함께, 잊히지 않는 명작들의 가치를 이어가며,
더 많은 이들에게 감동과 의미를 전할 수 있는 길을 만들어가겠습니다.

와디즈 펀딩 이유
학산문화사의 <여왕의 기사> 스페셜 에디션을 와디즈 서포터 여러분들께 특별한 혜택으로 선보이기 위해 찾아왔습니다.
와디즈 펀딩에서만 만날 수 있는 한정 굿즈와 함께 특별하게 제작된 스페셜 에디션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FAQ
Q. 펀딩 종료 후에도 일반 서점에서 도서를 구매할 수 있나요?
펀딩 종료 후에 박스세트가 일반 발매됩니다. 하지만 박스세트 펀딩 시 드리는 특전 종이책갈피 4종세트 및 캐릭터&세계관 설정집, 엽서, 아크릴 캘린더, 마그넷 북마크는 오직 이번 펀딩에서만 만나 보실 수 있습니다.
Q.리워드 배송료는 무료인가요?
네, 모두 무료로 발송해드립니다. (도서산간지방도 배송료는 무료로 제공됩니다.)
많은 관심과 사랑을 보내주신 여러분들이 계신 덕에 이 프로젝트를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학산문화사는 앞으로도 좋은 작품들을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더욱 많은 명작들을 여러분께 보여드리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많은 성원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주)학산문화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