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디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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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정보

11일 남음

449% 달성

5,939,000원 펀딩

36명의 서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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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서명

메이커 정보

메이커 평균 응답 시간7시간 이내

베스트 기여 서포터

  • CHOISUNKOOJOSEPH

    11.5% 기여

  • 익명의 서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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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k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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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6% 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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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유정

    4.8% 기여

  • 익명의 서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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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6% 기여

  • 사월애

    4.6% 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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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스토리

제주 여행, 아직도 호텔이나 게하를 찾고 있나요? 오픈 2달만에 객실 예약률 100% 달성하며 전세계 여행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베드라디오가 더욱 완벽한 모습으로 찾아옵니다.

Jeju with Wadiz 파트너와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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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 금액 1,320,000원     펀딩기간 2019.07.01-2019.07.30

100% 이상 모이면 펀딩이 성공되는 프로젝트
이 프로젝트는 펀딩 마감일까지 목표 금액이 100% 모이지 않으면 결제가 진행되지 않습니다.




스토리

여기인 것 같아요.

2018년 5월의 제주, 날이 딱 좋은 계절이라 여행이면 좋으련만 우리는 베드라디오의 첫번째 지점이 될 건물을 찾아 제주 전역을 답사하고 있었습니다. 약 300여개 매물을 리스트업하고 한곳 씩 직접 방문하여 우리가 기획한 것들이 실현되기에 적합한지 검토해 나갔습니다.


마땅한 건물이 나타나지 않아 지쳐갈때 쯤, 우리의 사업을 전해들은 제주도시재생지원센터에서 제주시 구도심에 위치한 50년된 낡은 여관 건물 하나를 소개해주었습니다. 큰 기대없이 찾은 현장, 건물을 마주한 순간의 기억은 아마도 평생 잊지못할 것입니다.

<베드라디오 옥림>의 공사전 모습, 1971년부터 옥림여관으로 운영되다 2013년 더 포레스트 호스텔로 변경, 5년간 운영후 현재는 비어있는 상태입니다.

'한껏들뜬 표정으로 체크인을 하는 여행자들, 스탭과 친근하게 인사하며 빵을 사가는 단골 손님, 볕 잘드는 창가에 앉아 노트북을 펴고 일하는 디지털 노마드족, 테이블 위 문서를 보며 진지하게 미팅중인 비즈니스맨. 그리고 그 순간을 즐기며 일하는 스탭들'

©unsplash.com

옥림여관을 가득 채운 로컬과 여행자들의 모습이 영화 CG마냥 선명하게 그려졌습니다. 신기하죠. 저는 벌써 꿈이 이루어진 마냥 들뜬 표정으로 김지윤 대표에게 말했습니다.

"여기인것 같아요."


BEDRADIO TEAM: 맨 왼쪽부터 김지윤, 박지은, 박유진, 이광석

공동 창업자인 김지윤과 저(이광석)는 서울과 제주를 오가며 각자의 회사를 운영해 나가던 중,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의 코워킹 스페이스에서 만난 인연으로 회사간 협업을 하거나 종종 식사를 하며 비즈니스에 대해 이야기 나누기도 했습니다. 

그러다가 2018년 초, 

제주 게스트하우스의 안전 문제가 불거져 숙박 시장 상황이 매우 급변하게 되는 상황을 목격하게 됩니다. 새로운 형태의 숙소가 필요해진 시점이 찾아오게 된 거죠.

우리가 즐겁게 할 수 있는 일이라는 것과 시장에서도 필요로하고 있다는 것. 창업을 하는데에는 두 가지 이유면 충분했습니다. 

2018년 5월, 밀레니얼 여행자를 위한 호스텔, 베드라디오를 설립하고 약 1년여를 쉼 없이 달려왔습니다. 이후 박지은, 박유진님이 합류하여 현재는 4명의 핵심 멤버와 8명의 스텝이 함께 베드라디오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로컬의 일상속으로 들어가는 것이 여행자에게는 일탈이고 이것이 가장 본질적인 여행의 콘텐츠 아닐까요? 숙박시장을 혁신한 에어비앤비의 슬로건, '여행은 살아보는거야'에서도 알 수 있듯, 내가 살아가는 방식과는 다른 삶의 방식과 문화를 경험해보는 것이 요즘 밀레니얼 여행자가 추구하는 여행이라고 생각합니다. 

로컬커뮤니티호스텔을 표방한 베드라디오는 숙소로써의 본질인 '편안한 쉼'뿐만아니라 밀레니얼 여행자들이 원하는 로컬의 경험들을 만들고 전달하는 역할을 하고자 합니다.


로컬커뮤니티호스텔이 뭐에요?

© Hemis / Alamy

SNS에서 위 사진을 보신적이 있나요? 포틀랜드의 에이스호텔 로비의 모습인데요. 에이스호텔은 미국에서 시작되어 현재 전세계 10개 지점을 가진, 소위말해 요즘 핫한 호텔 브랜드인데요. 로컬커뮤니티호텔로써는 가장 널리 알려진 곳입니다.
여느 호텔과 차이가 있다면 로컬의 크리에이터, 브랜드들과 적극적으로 협업하는 호텔이라는 점과 특별한 로비가 있다는 점인데요. 호텔의 로비는 투숙객이 주로 이용하는 공간이죠. 에이스호텔의 로비는 지역민에게도 열린 소셜라운지로 운영함으로써 지금은 로컬 힙스터들의 아지트라는 별명도 생겼는데요. 지역민에게 멋진 카페/라운지 공간을 제공한다면 여행자에게는 로컬의 일상이 더욱 가까워지게 되는 효과가 있습니다. 

한번 상상해볼까요? 

하루 묵으러간 숙소에서 로컬에게 뜻하지 않은 좋은 여행 정보도 얻고 마음이 맞아 친구가 되는 장면. 실제로 그런 일들이 '이곳'에서도 일어나고 있습니다.  

이곳

베드라디오 동문점의 모습(왼쪽부터 전경, 1층 라운지 내부, 가라지 라운지, 객실)


당초 옥림점을 1호점으로 낙점하고 개발을 진행하던 중, 좀더 완성도 높은 브랜드이자 공간으로 만들기위해서는 MVP(최소단위존속제품)모델을 시장에 선보인 후, 고객 피드백을 받고 운영의 경험을 쌓는 것이 중요하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우리 팀은 빠르게 움직여 옥림점과 도보 5분거리의 동문게스트하우스를 계약하고 올해 1월부터 개발을 시작해 4월, 베드라디오 동문이라는 이름으로 오픈했습니다. 도미토리를 비롯한 5가지 타입의 객실, 루프탑라운지와  소셜라운지 LOSQ(Local Square)를 갖추고 있으며 고객의 로컬 경험을 강화할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동문점의 운영 경험과 데이터가 쌓이면서 옥림점의 기획은 한층 날카로워져 가고 있습니다. 완성도 높은 결과물, 기대해주세요!   

동문점 투자자들과 진행한 프리오픈파티 영상


옥림여관이 반세기를 지나, 2019년 11월  <베드라디오 옥림>으로 새롭게 태어납니다.

제주 구도심, 샛물골 여관길이라 불리는 곳에 1971년 문을 연 옥림여관은 제주 최초의 신식 여관으로써 제주 관광의 부흥을 이끌었던 매우 의미있는 건물이자 역사이다.

옥림여관은 제주 최초의 신식여관으로써 당시 제주 관광의 부흥을 이끈 상징적인 숙소입니다. 제주 관광의 역사에 있어 매우 의미있는 건물이자 장소인 옥림여관이 밀레니얼 여행자를 위한 호스텔로 새롭게 태어나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베드라디오 옥림은 연면적 356평, 지하 1층/지상 6층, 베드수 116개 규모로 개발됩니다. 건물 전면부의 '수평화단'을 활용한 플랜테리어와 타일마감은 옥림여관 건물이 가진 매우 특별한 매력입니다. 옥림의 건축설계를 맡은 ‘지랩’은 기존 옥림여관이 가진 건축적 요소를 최대한 살리고, 그 위에 베드라디오의 아이덴티티를 레이어드 하는 방식으로 설계를 진행했습니다. 예를들어 외부의 수평화단이 옥림을 상징한다면 내부의 전층을 관통하는 수직화단을 통해 베드라디오의 아이덴티티를 담아냄으로써 과거의 옥림와 현재 베드라디오를 연결하고자 했습니다.


자, 그럼 공간을 좀 더 자세히 들여다볼까요?


- 메인 입구

1층의 라운지는 Local Square라는 의미의 LOSQ가 입점하여 카페겸 라운지로 운영됩니다. 로컬의 광장이라는 공간컨셉에 맞게 물리적/심리적 거리, 시선등 개방감을 최대한 높이는 방향으로 설계되어 내부와 외부의 단절을 최소화하였습니다. 누구든, 언제든 사람들이 모여있는 곳이 될 것입니다. 


- 펍: B1F


- 베이커리 카페: 1F

지하는 으로, 1층은 베이커리 카페 겸 조식 라운지로 운영되며 여행자와 지역민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공간입니다. 펍에서는 제주의 수제 맥주와 로컬의 원재료를 활용한 칵테일을, 카페에서는 갓구운 빵과 커피 메뉴 등을 판매할 예정입니다. 또한 베드라디오와 로컬 브랜드의 굿즈들을 구매할 수 있는 셀렉샵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이곳은 소셜라운지이자 베드라디오 옥림의 심장과도 같은 곳입니다. 여행자와 로컬이 자유롭게 교류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어질 예정입니다.


- 객실: 2F-5F

Pod 타입 객실

벙크베드(2층 침대), 팟, 4인실, 2인실의 4가지 타입의 객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2-4층은 쉐어룸으로 벙크베드&팟타입 객실이 혼합 구성되어 있으며 5층은 개인실 전용층으로 운영됩니다. 쉐어룸은 각 층마다 샤워실, 화장실이 분리되어 있어 공용시설의 불편함을 최대한 개선하였으며 각 베드마다 커튼이 있어 외부의 시선을 차단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개인실은 내부에 화장실이 있는 프라이빗 룸으로써 커플, 가족, 친구등 그룹 여행객이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아마도 팟타입 객실이 조금 생소하실텐데요. 2층 침대에 비해 좀더 고객의 프라이버시를 높인 타입의 객실입니다. 호스텔 시장이 큰 일본은 팟타입 객실이 일반화되어 있지만 국내는 처음 시도되는 객실 형태입니다. 공용라커나 샤워실을 이용하지 않아도 내부에서 짐보관과 환복이 가능한 장점이 있어 여성 여행자들에게 특히 사랑받는 객실이기도 합니다. 

 

- 부대시설: 6F

베드라디오 동문에서 운영중인 프로그램들

소셜라운지외에도 베드라디오 옥림에는 다양한 부대시설이 있습니다. 제주 시내, 한라산, 바다가 파노라마로 보이는 옥림의 루프탑( 6F)에는 취사가 가능한 오픈키친, 최신식 코인 세탁실, 바베큐 데크, 옥상 정원을 갖추고 있습니다. 

이곳에서는 모닝 요가와 같은 액티비티, 흑돼지 바베큐 파티, 동문시장 쿠킹 클래스, 옥상 영화제등 투숙객만을 위한 재미있는 프로그램들이 운영될 예정입니다.

베드라디오 티셔츠를 입고 있는 스케이트 보드 크루 팀버샵과 매거진 데일리 그라인드 팀 

그저 오래된 여관을 재생해 만든 호스텔 정도에 머물고 싶은 생각은 없어요. 우리는 처음 창업을 결심한 이후로 줄곧 베드라디오를 글로벌 최고의 호스텔 브랜드로 만들기위한 노력을 하고 있어요. 이를 위해서는 공간을 만드는 것 이상의 무언가가 필요한데, 여행에서의 경험을 일상으로 연결함으로써 베드라디오의 가치를 지속적으로 향유하는 팬문화를 창출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 베드라디오 대표, 김지윤


베드라디오는 굿즈, 사운즈, 매거진, 페스티벌의 4가지 카테고리에서 베드라디오만의 Vibe를 담아낸 콘텐츠를 만들고 이를 통해 배드라디오 팬 문화를 만들어 가고자 합니다. '무엇을 팔 것인가'보다 '왜 그것을 팔 것인가?'라는 질문이 우리에겐 더욱 의미있습니다. 베드라디오가 해야하는 이유를 치열하게 고민하고 만들어가겠습니다. 


1. Goods

기념품은 고객이, 굿즈는 팬이 구매한다고 합니다. 단순히 기념하기 위해 구매하는 것이 아닌 실생활에서도 이용가능한 수준의 퀄리티와 누군가에게 자랑하고 싶은 브랜드를 만들어가고자 합니다. 티셔츠, 여행관련 상품등을 우선적으로 제작할 예정이며 향후 라이프스타일 전반으로 확장할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어디서든 베드라디오를 갖고 싶도록 만들겠습니다.


2. Sounds

베드라디오 동문은 대중음악평론가인 차우진님께서 플레이리스트 가이드라인을 설계하고 리스트 작업을 맡아 진행해주셨습니다. 벌써부터 베드라디오 동문의 단골 고객들께서는 '음악 맛집'이라는 별명 붙여주기도 했는데요. 앞으로도 우리는 다양한 뮤지션, DJ등과 협업하여 베드라디오만의 사운즈를 만들고 사운드 클라우드, 유투브등을 통해 공유할 예정입니다. 어디서든 베드라디오를 듣고 싶도록 만들어가겠습니다.  


3. Magazine

베드라디오의 콘텐츠를 담아 하나의 편집본(책자)으로 발행할 예정입니다. 여행 정보, 로컬 크리에이터 인터뷰, 베드라디오를 방문한 여행자의 이야기등 하나의 지역을 베드라디오의 관점으로 소개하는 로컬 매거진이 될 것입니다. 어디서든 베드라디오의 소식을 읽을 수 있도록 만들어 가겠습니다.


4. Festival

지난 4월 베드라디오 동문에서는 [산지비치파티]라는 이름의 페스티벌을 진행했습니다. 지역의 커뮤니티(스케이트보드, 러닝, 디제잉, 비보잉등)들이 대거 참여하여 음악과 술을 즐기며 산지천을 달구기도 했는데요. 해묵은 지역의 특산물축제 보다는 밀레니얼 세대가 원하는 방식의 지역 축제를 만들어 나가고자 합니다. 어디서든 베드라디오를 즐길 수 있도록 만들어 가겠습니다.

지역신문에 소개된 산지비치 파티 기사 보러가기



빡빡한 계획을 세워야 한다거나, 동행과 일정을 맞춰야한다거나.. 여행은 준비할게 참 많죠. 준비 과정이 끝나도 비행기를 타고 몇시간을 가야하구요. 즐거워야 할 여행을 위해서 즐겁지 않은 경험을 많이 했던것 같아요. 우리나라에는 제주라는 도시가 있어 참 다행이에요. 그저 '아..떠나고 싶다'할 때 훌쩍 떠나와도 여행의 기분을 느낄 수 있는 곳. 제주는 말이 통하는 외국이잖아요. 베드라디오가 제주에서 가장 먼저 시작하는 이유에요.
떠나고 싶은 순간 그냥 스윽 떠나오세요. 친구같은 호스트, 단골 로컬 손님들, 외국인 백팩커들이 당신을 반겨줄거에요. 그들은 당신이 어떤 일을 하는지보다 어떤 여행을 하는지가 궁금할 뿐이에요. 차가 없어도 괜찮아요. 혼자 제주의 올드타운을 걸으며 만나는 누군가의 일상에서 위안을 얻어 보세요. 동네 카페에 앉아 책을 펴놓고 멍하니 창밖만 보는것도 좋죠. 해가지면 로컬들과 섞여 그들의 일상적 식사를 함께 해요. 혼자가 심심할 때 즈음, 펍에 앉아 누군가를 기다려보세요. 분명 당신의 마음을 아는 누군가와 잊지못할 대화들을 나눌수 있을거에요.  -베드라디오 CD, 이광석


<와디즈 펀딩 이유 및 후원금 사용계획>

제주 지역민을 대상으로 한 사업 설명회, 옥림리턴즈

우리는 작년 11월, 옥림점 부근의 한 공간을 빌려 지역민 대상의 옥림리턴즈라는 파티를 개최했습니다. 몸이 두개라도 모자랄 만큼 바쁜시기에 굳이 이런 행사를 진행한 이유는 베드라디오의 '팬'을 만들기 위함이었습니다. '무엇'이 생겼는지 인지하기 전에 '왜' 이것을 하는가를 아신다면 기꺼이 방문해주시리라 믿기 때문입니다. 결과적으로는 매우 성황리에 마쳤고 실제 투자로도 이어지는 성과도 있었습니다.
마찬가지로, 와디즈 펀딩은 우리에게 사전 마케팅이나 자금조달 이상의 의미가 있습니다. 와디즈라는 '공간'과 이 곳에서 활동하는 '서포터'라면 우리의 이야기를 정성스럽게 들려드릴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고 기꺼이 귀 기울여 들어주시리라 생각했습니다. 이번 펀딩을 통해 모금된 금액은 베드라디오 옥림의 공간 개발에 사용될 것입니다. 나아가 한국의 여행자 숙소 문화를 바꾸는데에  있어 귀중한 시드머니가 될 것입니다. 

이곳에 왔었다는 사실이 자랑스러울 수 있도록 

앞서 보신 투자자 대상 프리오픈 파티 영상 중,  참가자들과의 건배사에서 김지윤 대표가 이런 말을 남겼지요. "이곳에 왔었다는 사실이 자랑스러울 수 있도록".

당신이 <베드라디오 옥림>에 투자하고 방문했다는 사실이 자랑스러울 수 있도록, 우리는 BED RADIO를 글로벌 최고의 호스텔 브랜드로 만들어 가겠습니다.

 



<리워드 상세설명>


1. 베드라디오 숙박권

해당 리워드에 맞게 도미토리, 팟, 개인실에 숙박하실 수 있습니다. 개인실의 경우, 2인실과 4인실 모두 2인 기준이며, 4인실 예약시, 추가 인원 숙박은 추가 요금이 있습니다. 베드라디오 동문, 옥림점에서 성수기/극성수기/비수기 무관하게 사용 가능합니다.

  

2. 생맥주 시음권수입 드래프트 맥주가 제공되며 베드라디오 내에 입점한 LOSQ에서 사용 가능합니다. (동문/옥림점 적용)


3. 베드라디오 티셔츠

베드라디오 티셔츠 실 착용 모습

현재는 팀원용으로만 제작하여 일할때 입고 있는데요. 벌써부터 구매 문의가 빗발치고 있습니다. 디자인은 일부 수정보완이 되며 평상시 입고 다니는데 부담이 없고 퀄리티 높은 데일리 티셔츠로 만들 예정입니다. 

size (cm)S(90-95)M(100-105)L(105-110)XL(110-115)
총기장70747680
어깨넓이42495258
가슴둘레45515460
밑단45515561
소매통20222430
소매길이19202121
상세 사이즈는 측정 방법과 위치에 따라 1~3cm 오차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4. 옥림여관 스토리북

위에서 설명드린 것처럼, 옥림여관은 매우 의미있는 공간이자 장소입니다. 이곳을 개발하는 과정도 특별한데요, 현 건물소유주인 옥OO님과 함께 공동 투자하여 개발을 진행중에 있으며 오픈 후에는 1층 베이커리 카페를 직접 운영할 예정입니다. 50년의 공간과 기억을 되살려내는 과정은 그자체로 의미있는 기록이라 생각하여 이를 스토리북으로 펴내고자 합니다. 

*스토리북은 1971년부터 오픈 이후 한달(예상 2019년 11월)까지의 이야기를 담아낼 예정입니다. 출판 완료 시점은 '오픈일 +4개월'이 예상되오니 이점 숙지하시어 리워드 선택에 착오 없으시기 바랍니다. 


5. 올드타운 맵

여행 계획이 없어도 걱정 없어요. 제주올드타운 구석구석 로컬이 즐겨찾는 맛집, 카페, 즐길거리, 볼거리로 가득 채운 <JEJU Oldtown Map>하나면 당신의 여행은 어느새 로컬의 일상이 될 것입니다. 소장욕구 불러일으키는 멋진 디자인으로 만들 예정이니 맵으로도 인테리어 아이템으로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리워드 리스트>

리워드 제목
펀딩 금액
리워드 내용
[얼리버드] 도미토리 3박
58,000
도미토리 3박 숙박권
생맥주 시음권 3장
제주올드타운맵
[얼리버드] 팟 3박
110,000
팟 3박 숙박권
생맥주 시음권 3장
제주올드타운맵
[얼리버드] 개인실 3박
170,000
개인실 3박 숙박권
생맥주 시음권 3장
제주올드타운맵
[얼리버드] 팟 3박+개인실 3박
280,000
팟 3박+개인실 3박 숙박권
생맥주 시음권 6장
제주올드타운맵
베드라디오 티셔츠
옥림여관 스토리북
[얼리버드] 자유이용권 15박
590,000
객실 자유 선택 15박 숙박권
생맥주 시음권 15장
제주올드타운맵
베드라디오 티셔츠
옥림여관 스토리북

[와디즈특별] 팟 1박
36,000
팟 1박 숙박권
생맥주 시음권 1장
제주올드타운맵
[와디즈특별] 개인실 1박
56,000
개인실 1박 숙박권
생맥주 시음권 1장
제주올드타운맵
[와디즈특별] 팟 3박+개인실 3박
330,000
팟 3박+개인실 3박 숙박권
생맥주 시음권 6장
제주올드타운맵
베드라디오 티셔츠
옥림여관 스토리북

*숙박/시음권 리워드는 베드라디오 옥림과 동문, 전 지점에서 사용가능합니다.

*숙박/시음권 리워드는 타인 양도 가능합니다.

*리워드 숙박 및 시음권 유효기간: 2019년 11월1일부터 2020년 4월 30일(6개월 간)

*와디즈의 정책상, 1차 펀딩 리워드의 유효기간이 6개월로 제한되어 있습니다. 다만 1차 펀딩 성공시, 앵콜 펀딩을 할 경우 유효기간이 1년으로 설정 가능합니다. 자사는 본 펀딩 성공시, 뒤 이어 앵콜 펀딩을 진행할 예정이며 [팟 3박+개인실 3박], [자유이용권 15박] 펀딩 서포터의 경우는 앵콜 펀딩 참여와 무관하게 추가로 6개월의 유효기간을 연장하여 적용하도록 하겠습니다.
-> [팟 3박+개인실 3박], [자유이용권 15박] 리워드 : 유효기간 2019년 11월 1일부터 2020년 10월 31일까지


<리워드 발송 방법>

1. 숙박권: 2019년 10월말 이메일로 바우처 발송
2. 티셔츠: 2019년 10월말 택배 발송 예정
3. 옥림여관 스토리북: 2020년 3월말 택배 발송 예정
4. 생맥주 시음권, 올드타운 맵: 방문 당일 지급


<참고: 옥림점 객실 가격>

옥림점 객실 가격표(단위: 원)
구분
평일
주말
도미토리(2인 기준)
25,000
25,000
팟(2인 기준)
45,000
49,500
2인실(2인 기준)
75,000
82,500
4인실(4인 기준)
110,000
121,000

*위 가격은 변동될 수 있습니다.
*베드라디오 동문의 객실 가격은 홈페이지를 참고해주세요.
*리워드 숙박권은 평일/주말/성수기/비수기 모두 사용가능합니다. 




<메이커소개>

김지윤 CEO

공간의 잠재된 가치를 발견하고 비즈니스모델로 만드는 일을 좋아합니다. 처음은 서울에서 에어비앤비를 운영하는 일이었습니다. 기존에 주거용으로만 활용되던 공간을 여행자를 위한 공간으로 변화시키고, 운영을 대행하는 서비스를 제공했습니다. 이때, 공간을 통해 사람을 연결하고,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이 만들어질 수 있다는 것에 즐거움을 발견했고, 이후 제주지역으로 비즈니스 영역을 넓혀 한달살기 위탁운영 회사를 창업했습니다. 현재는 호스텔이라는 공간으로 지역의 가치와 연계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는, 그리고 그로 인해 100년 이상 지속 가능한 브랜드를 만들고자 합니다. 

  • 한달살기 홍보 및 위탁운영 서비스 와로(WARO) 운영
  • 공간 컨설팅 및 위탁운영사 비플(Bpl) 운영
  • 에어비앤비 위탁운영 서비스 룸투머니 운영총괄
  • 지역기반 소상공인 소셜 커머스앱 포켓빌 운영매니저
  • 어벤져스쿨 부동산 컨퍼런스 ‘19인 초고수와 부동산 이야기’
  • 50플러스 서부캠퍼스 ‘민박창업 길라잡이’ 강사
  • 한국경제매거진, '부동산 TV'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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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석 Creative Director

기업가를 문제해결가라고 정의합니다. 새로운 문제를 발견하고 다른 방식으로 해결해나가는 것을 즐깁니다. 서울에서는 IT기술과 공간 디자인을 통해 뮤지엄의 전시관람 방법을 좀더 재미있게 바꾸는 일을 6년간 했고, 그 방식이 대다수의 뮤지엄을 가지 않는 사람에게는 도달되지 않는다는 문제를 발견하고 '미술식당'이라는 아트앤소셜다이닝 커뮤니티를 만들어 뮤지엄의 문턱을 낮추는 일을 4년간 했습니다. 3년전 제주로 이주하여 '돈 없이 좋은 집에 살고 싶다'라는 지극히 개인적인 문제를 해결하고자 커뮤니티 별장, 빌라 세린디피티를 만들어 1,2호점을 운영했습니다. 가장 좋아하는 일은 '내가 만든 것으로 인해 사람들이 감동받는 일' 이고, 이젠 가장 잘하는 일이 되었습니다.

  • 커뮤니티 별장, 빌라 세렌디피티 1, 2호점 운영
  •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 지역혁신가 선정
  •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Best of the Best 수상
  • 한국예술종합학교 디자인과 강사
  • 아트앤소셜다이닝 커뮤니티, 미술식당 운영
  • 미국박물관협회 뮤지엄 컨퍼런스 디지털 부문 심사위원
  • 글로벌청년창업활성화 사업, 실리콘밸리 부문 15인 선정
  • ART&TECH 융합 벤처기업, 탱고마이크 CEO&Co-Foun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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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D RADIO 연혁

2019. 4 베드라디오 동문(1호점) 오픈
2018. 12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 Seed투자 유치
2018. 12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 보육기업 선정
2018. 11 (주)베드라디오 법인 설립
2018. 8 제주도시재생지원센터 도시재생공모사업 선정(상금 1억원)
2018. 5  베드라디오 창업


언론소개

호텔앤레스토랑, 베드라디오 호스텔 1호점 론칭, 천변만화하는 제주 산지천의 풍경을 담다
뉴시스, 제주혁신센터, 시드머니 투자기업 '베드라디오·컨텍' 선정
벤처스퀘어, 하이브리드 호스텔 만나보세요.
헤드라인제주, 제주창조혁신센터 시드머니기업 '호스텔 베드라디오' 동문점 오픈

 



<프로젝트 일정>

7월30일 : 프로젝트 마감(이 날까지만 펀딩 참여 및 마이페이지에서 펀딩 취소가 가능합니다)
10월1일 : 숙박 예약 오픈
10월31일 : 1차 리워드 발송 시작
11월 1일: 옥림점 프리오픈 for 와디즈 서포터
12월 1일: 옥림점 그랜드오픈

*와디즈 서포터께서는 11월 1일부터 투숙이 가능하며 리워드 수령여부와 관계없이 본인 확인절차만 거치면 10월 1일부터 예약은 가능합니다.  

*50년된 건물을 리모델링하는 관계로 공사를 진행하는 과정에서 예상치못한 변수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11월 1일로 예정된 프리오픈이 지연될 경우 관련 내용을 새소식을 통해 공지하도록 하겠습니다.  




<추천사>

베드라디오는 제주도 도시재생지원센터와 함께 한 도시재생스타트업 챌린지 공모전에도 당선되어 1971년에 설립된 옥림여관을 재생해서 밀레니얼 세대에 맞는 커뮤니티 호텔로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저는 지난 3년 동안 이들이 제주에 정착하고 새로움을 만들어가는 과정을 지켜보았습니다. 로컬의 크리에이티브 스타트업 베드라디오가 만들어가는 지역의 미래에 함께 해 주시길 바랍니다. - 베드라디오 시드 투자 기관_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_전정환 센터장


김지윤 대표님과 작년에 베드라디오에 대한 사업계획을 이야기 하던중 “평생에 걸쳐 하고 싶은 사업을 찾았어!”라는 말이 여전히 생생히 기억납니다.
그후 몇개월만에 베드라디오는 1호점을 통해 숙박의 본질인 편안함과 안전함 그리고 로컬과의 자연스러운 어울림을 통해 공간과 시간이 고객들에게 주는 가치가 무엇인지를 잘 표현해냈습니다.
이번 2호점, 베드라디오 옥림이 더 기대되는 이유는 앞으로 베라의 가치의 기준점이 되는 곳이라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이광석 이사와 2호점 설계 도면을 보면서 느낀 점은 이들이 가려는 방향에 시작과 끝에 “가장 좋은 고객의 경험이 무엇일까?”라는 질문이 녹아 있고 단순히 온라인상에 올리는 사진 한장으로 끝나는 경험이 아닌 인생의 한 시점을 기록하는 공간을 만들고 싶어한다는것이였습니다.
50년동안 잠들어있던 옥림여관이 깨어나 베드라디오를 통해 우리에게 전해줄 스토리와 경험이 정말 기대됩니다! 이 멋진 경험에 마음이 이끌리신다면 주저하지 말고 뛰어드세요! “베드라디오 옥림”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 -베드라디오 엔젤투자자_샐러드 거점배송 스타트업, 프레시코드_정유석 대표


베드라디오는 숙박업을 업의 본질로 하면서도 “로컬 커뮤니티”와의 다양한 관계성을 바탕으로 도시 관광의 새로운 가능성을 만들어가는 팀입니다. 건물주와, 지역민, 전국의 크리에이터들이 교차하는 밀도 높은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만들어질 베드라디오의 호스텔은 제주 뿐만 아니라 전국 구도심 지역이 가진 가치를 바라보는 관점을 새롭게 제시할 뿐만 아니라 저렴한 숙박업의 서비스 기준 향상, 크리에이티브한 청년들의 비즈니스 기회 창출 등 다양한 파급 효과를 일으킬 것이라 기대하고 있습니다. -베드라디오 엔젤투자자_로컬 리노베이션 컨설팅 기업, 한국리노베링_이승민 대표


제 학창시절 추억의 거리로 기억되고 있는 제주도 원도심 골목상권이란 걸 들었을 때, ‘같이 하고 싶다’라는 생각이 싹트기 시작했던 것 같아요. 두 사람이 시작할 진원지로 사람들이 모여서 행복한 에너지를 뿜어낼거라는 기대감에 저는 벌써 두근거립니다. 두 사람이 가진 힙한 에너지가 불어올 원도심의 시원한 바람으로, 제 추억에도 다시 생명을 불어넣어 주시길 기대합니다!  -베드라디오 엔젤투자자_제주 신선식품 유통 스타트업, 직팜_김영천 대표

응원의 글들, <베드라디오 옥림> 프로젝트는 타 펀딩사이트에서 서비스 사상 역대 가장 빠르게 목표액에 도달한 기록을 갖고 있기도 하답니다. 믿고 투자!! 




<FAQ>

Q. 동문점에서도 숙박권 사용이 가능한가요?
A. 팟 타입을 제외한 도미토리, 개인실은 동문점에서도 사용가능합니다. 차액에 따른 추가금, 환급금은 없습니다. 

Q. 옥림점 오픈일이 늦춰질 경우, 리워드의 유효기간은 변동이 없나요?
A. 명시된 오픈일보다 늦어지는 기간 만큼 리워드의 유효기간을 연장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Q. 유효기간 내 소진하지 못하면 어떻게 되나요?
A. 모든 리워드는 유효기간 내 소진을 원칙으로 합니다. 기간 내 소진이 어려울 경우 타인 양도가능하오니 이점 참고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