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디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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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정보

펀딩성공

221% 달성

22,111,000원 펀딩

1,001명의 서포터

누워서 읽는 법학 민사법 시리즈 출판 프로젝트 프로젝트는 소중한 서포터들의 펀딩과 응원으로 2014.09.25에 성공적으로 종료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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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스토리

'지금(now)' '이곳의(here)' 당신에게 도움이 되는 법학입문서, 편하게 읽기만 하면 전공자가 아니더라도 누구나, 쉽게, 실용적인 법학 지식을 얻을 수 있는 책, <누워서 읽는 법학 - 민사법 편>이 한정판 인쇄본으로 제작됩니다. 현재 <민사법 편> 2판 예약 구매, <공법 편>, <형사법 편> 구매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https://www.wadiz.kr/Campaign/Details/581

(주)엠와이소셜컴퍼니 파트너와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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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워서 읽는 법학 민사법 시리즈 출판 프로젝트 프로젝트는 소중한 서포터들의 펀딩과 응원으로 2014.09.25에 성공적으로 종료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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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 금액 10,000,000원     펀딩기간 2014.08.27-2014.09.25

100% 이상 모이면 펀딩이 성공되는 프로젝트
이 프로젝트는 펀딩 마감일까지 목표 금액이 100% 모이지 않으면 결제가 진행되지 않습니다.




프로젝트 스토리

 "누워서 읽는 법학" 출판 프로젝트는,



웹사이트(lawmaru.com)를 통해 공유하던 법학 입문 자료들을 책으로 출판하는 비영리 목적의 프로젝트입니다지식공유 및 재능기부 차원에서 법학 입문 자료 연재를 시작했는데많은 분들이 종이책 출간을 원하셔서 본격적으로 출판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이번에 출판하는 민사법 편은 총 3권으로, 1권(민사법의 기초, 340쪽), 2권(물권법과 채권법, 430쪽), 3권(민법총칙, 250쪽)입니다. 25,000원을 후원해주시면, 1,2,3권 모두를 보내드리고, 첫 출판을 기념하여 모든 후원자 분들에게 저자의 친필싸인본을 제공합니다. 

이 책의 저자, 김해마루 님은 "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으면서도 핵심은 모두 들어 있는 법학 입문서가 하나쯤 있었으면 좋겠다."는 꿈이 있었습니다그 이후법학을 전공한 법조인으로 지내면서 그 꿈을 실현하고자 3년 정도 심혈을 기울여 법학 입문 자료를 PDF 형식으로 만들었고이를 모두 lawmaru.com을 통해 배포했습니다. 이 자료를 본 많은 분들이 인쇄본을 요청했지만, 기존 출판사를 통해 인쇄본을 출판할 경우 PDF 자료의 무료 배포를 유지할 수 없어서 개인 출판을 택했습니다. 개인 출판의 형태로 직접 인쇄에착수하기 위해서는 초기 자금이 어느 정도모여야 하기 때문에 펀딩을 진행하게 되었으며, <민사법편>이 펀딩에 성공한다면 <공법 편>, <형사법 편>도 진행할 예정입니다. 후원해주시는 모든 금액은 인쇄본 제작, 배송 등의 실비로 사용되고, 그 과정에서 남는 것이 있다면 모두 책에 재투자해서 더 좋은 자료를 만들고, 이를 배포하도록 하겠습니다.

# 업데이트란을 보시면, <민사법 편>의 새로운 디자인을 만나실 수 있습니다^^
# 10월~11월 동안 <공법 편>, <형사법 편> 펀딩을 진행할 것이고, 그 때 한정 인원에 한해 <민사법 편>도 만나실 수 있습니다^^
 


 

 "누워서 읽는 법학"은 어떤 책인가요?

 



    (1)  법을 전공하지 않아도 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습니다.



부동산, 교통사고, 층간소음, 폭행피해, 명예훼손, 월급 체불, 상속문제 등등 어떤 경우를 맞더라도,<누워서 읽는 법학>을 읽었던 경험은 억울한 피해를 최소화하는 강력한 무기가 될 것입니다.

일반 전공서적은 "구성요건", "위법성의 조각" 같은 생소한 법률용어를 하나하나 
설명해 주지 않고 넘어가기 때문에, 법을 배운 적 없는 사람이 읽어나가기 어렵습니다.
 
그러나 이 책은 기초적인 법률용어가 처음 나올 때마다 하나씩 사례를 들어 친절하게 이해시켜 줍니다. 고교생 수준의 지식만 있으면, 설령 법을 전혀 배운 적 없는 사람이라도, 누구든지 이 책을 통해 법학을 깨칠 수 있습니다.




 

 


    (2) 이 책은 단순교양서보다는 실용적이고 실무적인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법학이란 본래 다양한 등장인물들이 복잡한 법률관계를 가지고 있을 때 이를 처리하는 기술입니다. 제대로 법공부를 하기 위해서는 종이, 칠판, 펜, 도형, 그림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종래 교과서들은 반드시 교수(강사)와 칠판이 있는 강의실, 필기노트가 있는 독서대 앞이나 책상에서 엉덩이를 붙이고 볼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법학 교과서를 언제, 어디서나, 앉아서도 서서도 누워서도 읽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법서는 줄글로만 되어 있다는 고정관념을 깨고, 이 책은 본문 내용 자체에 다양한 화살표, 원, 사각형 등 그림과 그래프를 넣었습니다. 마치 PPT를 사용한 강의 현장에 와 있는 것과 같이, 눈으로 그림을 따라가며 법률관계를 이해할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 자세한 책의 내용은 http://media.wix.com/ugd/da9e2e_237e953573034faf97423a844387f056.pdf 확인하세요





   (3) 이 책의 구성


 
전체 강의는 하나의 판결이 왜, 어떻게 그렇게 나게 되는지 이해할 수 있도록 진행합니다. 이를 위해 가장 먼저 알아야 할 사항부터, 쉬운 부분부터, 기본 사항부터 시작합니다. 영단어를 외울 때도 영어사전에서 a, b, c 순으로 보는 것보다, 중요도와 난이도에 따라 우선순위를 두고 보는 것이 좋습니다. 법학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렇게 <누워서 읽는 법학> 민사법편 12개 강의(총 3권)는 우선순위에 따라 체계적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제1권  민사법의 기초(Basic Civil Law) 약 330쪽
  • 제1강  민사구조론(Civil Procedure Outline) 
  • 제2강  계약법의 기초개념(Basic Contract Law)
  • 제3강  불법행위법의 기초개념(Basic Tort Law)
  • 제4강  물권법의 기초개념(Basic Real Property Law)

제2권  물권법과 채권법(Real Property Law & Obligation Law) 약 420쪽
  • 제5강  물권의 취득과 소멸(Acquisition and Extinction of Real Property)
  • 제6강  채권의 이전과 소멸(Transfer and Extinction of Obligation)
  • 제7강  채권의 효력 Part 1(Effect of Obligation Part 1)
  • 제8강  채권의 효력 Part 2(Effect of Obligation Part 2)
  • 제9강  채권의 효력 Part 3(Effect of Obligation Part 3)

 

제3권  민법총칙(General Provisions of the Civil Code) 약 240쪽
  • 제10강 민법총칙의 기본(Basics of General Provisions of the Civil Code)
  • 제11강 흠 있는 계약(Contract Defect)
  • 제12강 사람과 법인(Natural Person & Juridical Person)
 




 많은 분들이 "누워서 읽는 법학"의 우수성과 필요성을 입증해주었습니다.




    김대영 (변호사, 김·장 법률사무소)
 
  “누워서 읽는 법학”은 법률 사건의 당사자가 되어 실무를 이해하고 싶은 일반인이나 법률지식의 기초를 다지고자 하는 초심자에게는 물론, 나같은 법률 실무 종사자에게도 큰 도움을 주는, 마치 ‘만인의 연인’과도 같은 매력을 가졌다.
    류민지 (변호사, 메리츠화재 준법감시팀)
 
 이 책은 철저히 "독자 위주"로 교과서를 재구성한 것으로서, 나를 포함하여 처음 민법총칙 교과서를 읽고 멘붕을 경험해 본 법조인들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꿈꾸어보았을 법한, 법학도들의 판타지같은 책이다.
    강성진 (판사, 창원지방법원)

학을 배우지 않은 사람이거나, 배운 사람이라 하더라도 실무를 경험하지 않은 사람이, 기존의 법학 서적으로 실제 소송절차를 이해한다는 것은 마치 영어를 문법책으로 배우는 것과도 같다. 그러나 이 책은, 일반인이 이해할 수 있는 언어로 실제 소송절차를 가장 쉽고 빠르게 이해할 수 있는 책이라고 감히 추천한다.
    김별다비 (변호사, LG전자 개인정보 compliance task)
  
학부 때 미술을 전공한 후 법학전문대학원에 입학했을 때, 난생 처음으로 법공부를 하게 되어 당황스러웠다. 저자가 쓴 법학자료는 당시 내게 사막의 오아시스같은 존재였고, 그 도움을 받아 변호사시험을 무난하게 합격할 수 있었다.
 그 자료가 다듬어져 이렇게 <누워서 읽는 법학>으로 탄생하게 된 것이다.   
    김성훈 (서울대학교 경영대학 10학번)
 
이 책의 장점은 먼저 누구나 이해하기 쉬운 말로 풀어써져 있다는 점이다. 또한 이 책을 통해 법을 공부하면서 법학에 대한 큰 그림을 그릴 수 있다. 세세한 민법 조문을 공부하기 앞서 민사구조론을 먼저 배운다는 점과 구체적인 사례들이 충분히 수록되어 있는 것이 특히 그렇다.

법학을 처음 입문하는 분들에게, 이 책이 가장 좋은 출발점이 될 것이다!



 출판을 진행하는 사람들은 누구인가요?


 


   저자 - 김해마루 


누워서 읽는 법학의 세계로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저는 서울대학교에서 법학을 전공하고 사법시험에 합격한 뒤, 사법연수원을 마치고 현재 군복무 대체로 공익법무관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학생, 고시생, 법조인 시절을 순서대로 겪어 보며 느낀 것은, 처음 법학을 배우는 사람들에게 길잡이가 될 좋은 안내자가 부족하다는 것이었습니다. 학생들은 법을 잘 모르고, 고시생 들은 법은 알지만 실무를 모르고, 법조인들은 법과 실무를 알지만 누군가에게 친절히 가르칠 시간이 없습니다.

 훌륭한 교수님들은 많지만, 현실적으로 학과공부에서 추구하는 것과 사법시험·변호사시험에서 요구하는 내용이 반드시 같지는 않습니다. 그러다 보니 일반인은 물론 법학을 전공하고 나름 열심히 공부하는 사람이라도, 실제 법률분쟁에 대해 해결책을 내놓으라면 엉뚱한 대답을 한다든지 자신의 철학이나 의견을 말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물론 그러한 대답에도 그 자체로 매우 중요한 의미가 있습니다만, 적어도 우리가 법률가에게 기대하는 대답은 아닙니다.

친척이나 후배로서 법학전문대학원에 입학한 분들을 1:1 식으로 가르쳐 준 적이 있는데, 제가 법공부를 시작할 적에 궁금해하던 것, 오해하던 것, 실수하던 것 그대로 지금 그들도 그렇게 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내가 타임머신을 타고 학생 시절의 나를 만나러 돌아간다"는 생각으로 만들었습니다. 지금의 내가, 그곳의 나에게 처음으로 법학을 가르쳐 줄 때, 무엇부터 이야기해야 가장 쉽고 정확하게 이해시킬 수 있을까? 이렇게 이 책은 철저하게 "배우는 사람"의 눈높이에서 썼습니다.


   출판 - 권판석(로스타트) 

안녕하세요. 저는 개인출판사 "로스타트"를 운영하고 있는 권판석이라고 합니다. 현재 MYSC에서 연구원으로 일하고 있고, 아직 서울대학교 자유전공학부 국제개발협력학/인류학(참 길죠?) 전공에 재학 중인 파릇파릇한 대학생입니다. 법학전문대학원 입시를 준비하고 있기도 하고요.


여기까지 쓰면 회사와 입시만 해도 충분히 바쁠텐데, 왜 이런 일을 벌였는지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러게요. 저도 처음에는 이렇게 일이 커질 줄 몰랐답니다. 입시 준비를 하면서 본 자료를 접했고, 머리말에 있는 “지금이 아니면 할 수 없다”는 말에 공감해 이 출판 프로젝트를 구상해서 제안을 드렸더니 저자님께서 흔쾌히 응하시더라고요. MYSC 구성원, 가족들도 많이 응원해주셨고요. 그래서 여기까지 왔습니다. 
이제 여러분들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많이들 후원해주시고, 응원해주세요. 감사합니다.



 

 

 참여해 주신 여러분께 드리는 보상품


 
펀딩에 참여해주신 여러분의 정성은 <누워서 읽는 법학 : 민사법 편>의 한정판 인쇄본 제작을 위해 백원도 흘림없이 전액 사용됩니다. 
 
저자와 출판 담당자 모두 영리 목적으로 진행하는 부분은 없습니다. 
저자 인세는 0이고, 혹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후원을 해주셔서 출판사 쪽에서 수익이 남더라도 책에 다시 재투자할 것입니다(가독성을 위한 디자인, 삽화 등). 재투자로 인해 더 좋은 자료가 만들어지면, 이 역시 lawmaru.com을 통해 PDF 자료로 무료 공유할 예정입니다. 


민사법 편은 제1, 2, 3권으로 총 3권입니다. 독자의 편의를 위해 비용이 더 들더라도 분권해서 인쇄하기로 했고, 기본적으로 컬러 인쇄로 진행되며, 비용관계상 몇몇 부분만 흑백으로 인쇄될 것입니다.


<누워서 읽는 법학> 민사법 표지 


REWARD


 25,000원 
누워서 읽는 법학 - 민사법편 1,2,3권 시리즈 1세트>

저자의 친필싸인본을 제공합니다.


 48,000원 
<누워서 읽는 법학 - 민사법편 1,2,3권 시리즈 2세트>

저자의 친필싸인본을 제공합니다.
- 원하시는 분에 한해 후원자님의 성함을 책의 후원자 명단에 기재해드립니다.


 94,000원  
누워서 읽는 법학 - 민사법편 1,2,3권 시리즈 4세트>

저자의 친필싸인본을 제공합니다.
- 원하시는 분에 한해 후원자님의 성함을 책의 후원자 명단에 굵은 글씨로 기재해드립니다.


 135,000원  
<누워서 읽는 법학 - 민사법편 1,2,3권 시리즈 6세트(스터디용)>

저자의 친필싸인본을 제공합니다.
책 안에 스터디의 이름과 각 구성원의 성함을 기재해드립니다. 
  (예 : 동물나라(강아지, 고양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