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디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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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정보

펀딩성공

315% 달성

3,158,900원 펀딩

79명의 서포터

#소설처방 프로젝트는 소중한 서포터들의 펀딩과 응원으로 2019.06.30에 성공적으로 종료되었습니다.

펀딩하기는 쇼핑하기가 아닙니다! 자세히 알아보기

지지서명

메이커 정보

메이커 평균 응답 시간7시간 이내

베스트 기여 서포터

  • 김윤영

    13.2% 기여

  • 익명의 서포터
    13.2% 기여

  • 달순

    6.3% 기여

  • 익명의 서포터
    4.2% 기여

  • 진다정

    3.6% 기여

  • 문크리스탈파워

    2.6% 기여

  • 지창원

    2.5% 기여

  • 정옥주

    2.2% 기여

  • 알려지지않음

    2.2% 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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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스토리

"내 인생을 책으로 쓰면 소설이야, 소설" 하셨던 분들, 당신의 이야기를 진짜 소설로 써 드립니다. 당신이 힘들 때 꺼내 읽도록 짧은 소설을 써드리는 <소설처방>

펀딩성공

315% 달성

3,158,900원 펀딩

79명의 서포터

#소설처방 프로젝트는 소중한 서포터들의 펀딩과 응원으로 2019.06.30에 성공적으로 종료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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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 금액 1,000,000원     펀딩기간 2019.06.05-2019.06.30

100% 이상 모이면 펀딩이 성공되는 프로젝트
이 프로젝트는 펀딩 마감일까지 목표 금액이 100% 모이지 않으면 결제가 진행되지 않습니다.



이벤트

알림신청 및 지지서명 이벤트 당첨자 발표

안녕하세요, 와디즈 서포터 여러분! 바이트입니다.
먼저, 이번 소설처방 프로젝트에 참여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

서포터님들 덕분에 315%로 성공적인 펀딩을 완료할 수 있었습니다.
펀딩 외에도 알림신청과 지지서명을 하신 분들에게 두배의 감사를 전하며, 이벤트 당첨자를 발표합니다. 

알림신청 이벤트 선물은 바이트 다이어리이고, 지지서명 이벤트 선물은 에코백입니다. 리워드 발송 시 동봉할 예정이에요.
그럼 곧 리워드 발송 소식에서 뵐게요! 

바이트 드림


스토리


외로워. 지친다. 힘들어.


요즘 자주 하는 말이라면, 네, 잘 찾아오셨어요.

힘들 때 나는 뭘 하나요?
매운 떡볶이 먹기, 예쁜 쓰레기 쇼핑, 일단 자고 생각하기?

아마도 나를 힘들게 하는 건 ‘그 누군가’이겠지만, 가장 큰 위로가 되는 것 또한 ‘또다른 누군가’일 거에요.
조언과 충고를 해줄 사람이 아니라 그저 내 이야기에 귀기울여 줄 사람요.


500명의 이야기를 듣다

마음이 답답할 때 누구를 찾아가나요?
애인, 친한 친구, SNS 아니면 타로점을 보러 가기도 하나요?

이야기의 힘을 믿는 ‘바이트’의 작가들은 우리가 위로가 되는 ‘또다른 누군가’가 될 수 있다고 생각했어요.

바이트 대표작가

그래서 우리는 노트북을 들고 거리로 나가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기 시작했어요.
3분만에 읽을 수 있는 짧은 소설이라는 뜻으로 ‘3분소설’이라는 이름을 내걸고, 1년 동안 영화제, 북페스티벌, 플리마켓, 대학 등  수차례의 행사에서 500여명의 이야기를 듣고 500여편의 '나만을 위한 소설'을 써드렸어요.

건물주와의 충돌로 운영하던 베이커리를 그만두게 되었어요. 나만의 건강 레시피로 다시 베이커리를 열고 싶어요. 저의 꿈을 응원해주세요!

부산의 제빵사 주니님의 사연

[ 소설처방 ] '주니빵' 중 - 저자 리플리

새로운 빵을 만드는 데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사람들의 건강이었다. 몸에 좋지 않은 재료는 모두 빼고 강한 자극은 피하다보니 맛을 내기는 쉽지 않았다.
그러던 어느 날 주니는 마음을 바꿨다. 특정한 맛으로 정의할 수 있는 빵이 아니라, 집에 있는 재료 아무거나 넣어도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빵을 만들기로 한 것이다.
처음엔 시범 삼아 내놓았던 주니빵은 이제 하루종일 구워도 찾는 사람들을 만족시킬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다.
그런데 주니빵을 두고 이런 말이 돌았다.
"이상해요. 제가요. 오늘 뭘 먹은 건지도 기억이 안나요. 주니빵에다 뭘 넣어서 먹긴 한 거 같은데요."
아마도 몸에 자극을 주지 않아서 그런 거겠지. 맛을 오래 남기는 것 보다는 주니빵은 사람의 몸에서 빨리 사라지고 건강만 남기는 거야. 오히려 그런 말을 들으니 주니는 뿌듯해졌다.
생각해보면 별로 식욕이 당기지 않은 음식들이 주니빵과 만나면 신기하게도 독특한 맛을 냈다. 조금씩 사람들이 입맛을 찾고 입맛을 찾은 만큼 건강을 되찾았다. (후략)


작가와 함께 나를 찾는 시간

소설처방을 받아본 분들은
‘스스로도 몰랐는데 받아보니 이게 바로 내가 읽고 싶었던 이야기였다’
‘내 마음이 그대로 담겨서 펑펑 울었다’
‘예상치 못한 재미에 깜짝 놀랐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여주셨는데요.

초기에는 신기하게만 여기고 지나가던 분들이 많았는데, SNS로 체험 후기가 퍼지면서 나중에는 행사 전부터 의뢰자가 줄을 서기 시작했어요. 

제가 했던 말이나 생각이 들어간 소설을 읽을 수 있다는 게 

참 행복한 일인 듯 합니다. 

인스타그램 후기 #3분소설

의뢰자 중 원하는 모습을 그린 소설을 받은 후 실제로 자신의 꿈을 이루게 되었다는 말을 들었을 때는 얼마나 기뻤는지 몰라요.  

Q. 소설처방, 받아보니 어떠셨어요?
A. 이게 작가님이랑 얘기하면서 자기가 원하는 걸 계속 탐색하게 되잖아요?
나중에 제가 말한 걸 인쇄된 글로 보니까 정말 현실이 될 수 있겠단 생각이 드는 거에요. 

Q. 소설처방, 써보니까 어때요?
A.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이야기를 하고 싶어한다는 걸 느꼈어요.
제 글을 쓴다기보다 의뢰자의 이야기를 듣고 제 문장을 빌려주는 느낌이었어요.

500여명의 소설처방 의뢰자 분들에게 저마다의 다양한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안정적인 일자리와 하고 싶은 일 사이에서 갈등하는 취업준비생,
꼰대 상사에게 복수하는 소설을 써달라는 직장인,
수차례의 썸과 밀당에 질려 이젠 아무도 만나고 싶지 않다는 싱글,
100일 기념 러브 스토리를 남기고 싶다는 연인,  
자녀의 생일선물로 동화를 주문한 부모님 등등.


'와, 사람들이 기회가 주어지면 이렇게 하고 싶은 이야기가 많았구나'
'누구나 나름의 고민이 있구나'
하는 걸 절실히 느꼈습니다.

그리고 소설처방 행사를 거듭하면서, 사연은 각자 다르지만 공통의 고민의 영역이 있다는 걸 발견했어요.
미래에 대한 불안, 이루고 싶은 꿈, 인간 관계에서 오는 갈등, 그리고 연인과의 만남과 헤어짐은 어느 행사에서나 주된 상담꺼리였습니다.
우리는 바로 그것이 지금 이 시대를 살아가는 이들이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라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500여편의 3분소설을 소재별로 나누고, 가장 공감도가 높은 작품들을 골라 책을 내기로 했어요.
지금 힘든 건 나만이 아니라 누군가도 겪고 있는 일이라고, 다른 이들도 각자의 방식으로 고민하고 또 이겨내려 노력하고 있으니, 이 책을 읽는 당신 또한 힘내라고 토닥토닥 다독여주고 싶었어요. 


나, 너, 우리의 이야기

책 <3분소설>은 가장 많이 의뢰했던 주제인 고민, 꿈, 사랑, 일 4가지로 챕터를 나누고, 바이트, 출판사 에이치, 대학생 커뮤니티가 함께 세번의 선정 절차를 거쳐 최종 36편을 엮었습니다.


그중 한 편을 소개해 드릴게요. 

이 의뢰자 분은 ‘나를 찾는 시간’이란 테마로, 작년 10월 독립서점 책방연희에서 진행했던 소설처방 행사에서 만났어요. 

책방연희 행사의 경우에는 특별히 작가와 1시간 동안 심도깊은 이야기를 나누고, 3일 뒤에 소설을 작성해 배송해 드렸습니다.
나에 대한 이야기, 가령 나를 힘들게 하는 것들, 이루고 싶은 것들, 좋아하는 것들 등등에 대해 대화를 나누고, 본인이 진심으로 듣고 싶은 이야기를 파악해 소설로 작성했습니다. 선호하는 소설의 장르와 스타일도 함께 여쭤보았구요. 

2018년 힘겨운 한해를 잘 견뎌낸

나에 대한 이야기를 써주세요. 


[ 의뢰 ] 안양 설계사무소에 근무하는 지은님 
올해는 유난히 많은 일이 있었어요.
저를 예뻐하셨던 친할머니가 크게 편찮으셨고, 아버지 사업에 문제가 생겼고, 연애도 뜻대로 풀리지 않았어요. 하지만 드디어 인턴 딱지를 떼고 정직원이 되었고, 새로운 인연을 만나기도 했죠.  
이제 내년이 얼마 남지 않은 시점에서 나를 따뜻이 위로해주는 에세이 같은 소설을 읽고 싶어요.

[ 소설처방 ] My Own Way 중 – 저자 웨하스
날은 어느새 12월의 끝자락에 다다랐다. 출근길, 지은은 고개를 뒤로 젖혀 하늘을 올려다보았다. 구름 한 점 없이 깔끔한 하늘을 보니 덩달아 기분이 상쾌했다. 가까운 카페에 들러 라떼를 주문했다. 진동벨을 쥐고 기다리는 사이 잠시 창밖을 바라봤다. 이제는 제법 익숙해진 출근길. 바로 일주일 전, 지은은 인턴 딱지를 떼고 정직원이 되었다.
“25번 고객님, 따뜻한 라떼 나왔습니다.”
지은은 라떼를 받아들고 다시 출근길에 올랐다. 취업이 안 될까봐 전전긍긍했던 때도 있었는데 이제 어엿한 직장인이다.
2018년이 며칠 안 남았지만 올해를 보내며 지은이 가장 크게 느낀 점은 사람이었다. 주관이 뚜렷한 성격 탓인지 지은에게 자신의 조언을 새겨듣지 않는다며 심술을 낸 사람도 있었고 고집이 세다고 말한 사람도 있었다. 결국 그들은 지은이 정말 힘들 때는 곁에 있어주지 않았다. 오히려 평소에 데면데면하게 지냈던 사람이 따뜻한 위안을 주었다.
덕분에 지은은 사람을 대하는 기준이 하나 생겼다. 나를 진심으로 이해해주고 믿어주는 사람에게 잘하자는 것. (후략)

소설처방을 받은 지은님은 두고두고 소장하고 싶은 이야기라고 너무 좋아하셨어요. 본인 이야기를 너무 잘 그려서 읽다가 감동해서 울 뻔 했다고. 그리고 아주 특별한 부탁을 하셨어요. 

혹시 아직 제본 전이라면 뒤쪽에 간지 한장만 끼워주실 수 있을까요? 

남은 이야기는 제가 채워보고 싶어서요.

저희는 지은님 요청대로 빈 종이를 추가 삽입해 제본해드렸고, 지은님은 작가와 자신의 손길이 함께 담긴 멋진 소설을 가지게 되었답니다. :)

요런 각각의 사연을 담은 소설이 <3분소설> 책에 담겨 있어요.  

책에는 챕터가 시작될 때마다 실제 의뢰자의 얼굴을 담았습니다.
<3분소설> 속 이야기는 완전한 픽션이 아니라, 바로 내 곁에 있을 수도 있는 실제 누군가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만든 만들었으니까요!

책을 읽고 나면  "어? 이건 내 이야긴데!" "나도 이런 생각한 적 있어" 싶을 거에요.

늘 생각만 하고 행동하지 않는 나에게 정답을 알려주는 고양이 이야기.
인생의 두 갈래 길에서 선택하지 못한 길을 아쉬워하다가, 다른 길을 걸어간 나 자신을 만나고서야 현재의 내가 행복하다는 걸 깨닫는 이야기.
텃세 부리는 고용주에게 당일 퇴사의 패기를 보여주는 아르바이트생 이야기.
콩깍지가 벗겨지고 이젠 만날 때마다 투닥투닥하지만 그래도 좋은 연인 이야기.
밥벌이의 고단함을 날려주는 가족의 마법 이야기 등.

마치 내가 읽고 싶은 걸 써준 것처럼, 나와 유사한 사연이 담긴 이들이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이야기를 36편의 소설 중에 발견하게 될 거에요.

와디즈에 소설처방을 처음 선보이면서 서포터 분들을 위해 좀더 특별한 리워드를 구성할 수는 없을까 고심했는데요.  
책의 일러스트를 맡아주신 그래픽 아티스트 릭킴의 ‘페이스드로잉’을 함께 준비했어요! 


소설처방이 누군가의 이야기를 글로 풀어내는 것이라면, 페이스드로잉은 누군가의 이야기를 그림으로 풀어내요.
얼굴은 그 사람이 살아온 이야기가 모두 모여있는 곳이고, 페이스드로잉은 그 얼굴에 담긴 이야기를 그려내는 점이 일반 초상화와 다른 점이랍니다.
소설처방의 제작과정과 유사하게 의뢰자와 상담을 하고, 의뢰자의 성격과 취향을 파악한 뒤, 그것을 페이스드로잉으로 표현합니다.   


릭킴의 이전 와디즈 프로젝트 보러가기

그럼 이제 페이스드로잉까지 포함한 우리의 풍성한 리워드를 설명해드릴게요!


소설처방은 이런 분들에게 추천드려요! 

  • 내 인생(혹은 연인, 가족, 친구의 인생)을 소설로 보고 싶은 분
  • 기억에 남을 특별한 선물을 찾고 있는 분 
  • 외롭고 힘들고 지쳐 이야기로 위로받고 싶은 분 
  • 나만 일이 잘 풀리지 않는 것 같은 느낌이 드는 분
  • 갑질 상사의 시달림에 지친 도비같은 분
  • 썸 혹은 밀당 연애로 속끓이는 분

리워드는 총 5가지로 구성했어요. 

이번 펀딩은 <3분소설> 책 출간을 기념하여 기획한 것으로, 모든 리워드에 <3분소설> 책이 포함돼 있어요.
책을 기본으로 단계가 높아질수록 나만의 제품이 하나씩 추가된답니다. 

하나 더! 와디즈 서포터 분들을 위해 특별히 바이트의 따스한 글귀로 만든 글처방전 5장을 모든 리워드에 추가 제공합니다.  :)

바이트 글처방전

리워드 (1) – 책

기본 리워드는 <3분소설> 책 + 글처방전으로 구성됩니다. 


<3분소설> 책은 핸드백에 쏙 들어갈 정도의 아담한 크기에 250페이지 내외의 분량으로 제작돼요.
판타지 소설 <백 번째 여왕> 시리즈로 작년 카카오페이지에서 문학 분야 1위를 기록한 저력있는 출판사 에이치가 제작한답니다. 

  • <3분소설> 책 정보
    - 크기: 127*188mm
    - 분량: 250p 내외
    - 제지: [표지] 아르떼 210g / [내지] 클라우드 80g
    - 인쇄: [표지] 4도 / [내지] 2도
    - 제본: 무선

리워드 (2) - 소설처방 세트

소설처방 세트는 <3분소설> 책 + 소설처방 + 글처방전으로 구성됩니다.
기본 리워드에 '소설처방'을 추가했어요.  


소설처방은 A5 사이즈의 12p 분량(2,500자 이상)으로 제작돼요.
디자이너스지와 콩코르지 2종의 고급제지를 사용하고 하나하나 정성스럽게 수작업하여 만듭니다.
마지막 페이지에는 작가가 의뢰자의 이야기를 듣고 어떤 생각으로 소설을 작성했는지 ‘작가의 말’을 담았어요. 

  • 소설처방 정보
    - 구성:  표지, 헌사, 본문, 작가의 말, 작품정보
    - 크기: 148*210mm (A5)
    - 분량: 12p 혹은 16p (2,500자 이상)
    - 제지: [표지] 디자이너스지 / [내지] 콩코르지
    - 제본: 중철
  • 추가 요청 가능
    - 위 지은님의 사례처럼 소설처방에 서포터님이 직접 이야기를 더 이어나가고 싶은 경우, 주문 시 댓글에 말씀해주세요. 백지를 추가 삽입하여 제본해 드리겠습니다. :) 

리워드 (3) – 페이스드로잉 세트

페이스드로잉 세트는 <3분소설> 책 + 페이스드로잉(two tone) + 글처방전으로 구성됩니다.
기본 리워드에 페이스드로잉을 추가했어요. 

페이스드로잉 예시 - two tone color, A4 페이퍼

페이스드로잉은 2가지 컬러를 사용하여 제작하며, 원본 파일과 함께 A4 페이퍼 인쇄본 그리고 작품보증서를 포함해 전달합니다.  

페이스드로잉 제작과정은 소설처방과 거의 동일하답니다. 

  • 1단계. 펀딩
    본 프로젝트 페이지에서 페이스드로잉 세트 혹은 (스페셜) 풀 패키지 세트를 선택해주세요. 
  • 2단계. 그래픽 아티스트와의 대화
    신청한 서포터 분들에게는 개별적으로 연락드린 후, 채팅이나 전화를 통해 나만의 이야기를 듣고 얼굴에 담을 개성을 파악합니다. 
  • 3단계. 제작
    서포터님과의 상담 후 5일 이내에 페이스드로잉을 제작합니다.
    스케치와 2가지 컬러를 사용한 디지털 페인팅 작업을 거쳐 A4 사이즈 페이퍼로 출력하여 완성합니다. 
  • 4단계. 발송
    완성된 페이스드로잉은 먼저 이메일로 발송하여 서포터님의 확인을 받은 후, 작품보증서와 함께 인쇄본을 우편 발송합니다. 

리워드 (4) – 풀 패키지 세트

'소설처방' 풀 패키지 세트는 <3분소설> 책 + 소설처방 + 페이스드로잉 + 글처방전으로 구성됩니다.

소설처방 내지 예시 - 의뢰자의 페이스드로잉 삽입

기본 리워드에 소설처방과 페이스드로잉까지 모두 포함되어, 나만의 소설과 초상화를 모두 소장하실 수 있어요!
특히 소설처방 내지에 내 얼굴이 이미지로 삽입되어 한결 특별한 나만의 소설을 받게 된답니다. :)

리워드 (5) – 스페셜 풀 패키지 세트

와우! 작가님과 직접 만나 작품을 논의하는 가장 강력한 '소설처방' 스페셜 풀 패키지 세트입니다.

<3분소설> 책 + 소설처방(단편) + 페이스드로잉(A3 캔버스) + 글처방전으로 구성돼 있으며, 바이트 작가 및 팝아티스트 릭킴과 직접 만나 이야기를 나누고 훨씬 더 심도깊은 나만의 작품을 제작합니다. 

스페셜 풀 패키지 세트 예시
(<3분소설> 책의 경우 출간 전이라 사진에 생략)

스페셜 풀 패키지 세트의 경우 소설처방은 2,500자 이상의 초단편이 아니라 원고지 70매 이상의 단편으로 제작합니다. 1만 5천자 이상으로 50페이지 정도의 분량이에요.
초단편이 너무 짧아서 아쉽다 싶은 분들에게는 나만의 단편소설을 가질 수 있는 멋진 기회가 될 거에요.

페이스드로잉 작품 또한 A4 페이퍼가 아니라 A3 사이즈의 캔버스로 업그레이드하고 풀 컬러 채색된 버전으로 제작하여 제공합니다.
작가와 직접 스타일 논의를 거쳐 고퀄리티 맞춤 초상화를 받으세요. 

*단, 이 리워드는 서울 내 미팅으로 한정합니다.

리워드 리스트


이야기 한입 하고싶을 때 ‘바이트’!

안녕하세요, 짧고 재미있는 이야기가 가득한 앱 바이트입니다.
글도 유투브 영상 한편 보듯 가볍게 즐길 수 있도록, 누구나 짧은 글을 쓰고 읽을 수 있는 바이트를 만들었어요.

끼 넘치는 30여명의 대표작가와 함께 짧은 글로 할 수 있는 다양한 시도들을 해오고 있구요.
그중 누군가의 고민을 짧은 소설로 풀어주는 ‘소설처방’은 작가와 독자가 만나 함께 이야기를 만들어내는 아주 특별한 프로젝트로, 바이트가 무한한 애정과 보람을 느끼며 1년간 진행해오고 있습니다.

소설처방 in 와디즈

<3분소설> 책을 출간하면서 와디즈에 처음 인사드리게 되었는데요.
아이돌 연습생이 방송에 첫 데뷔하는 기분으로! 와디즈 서포터 분들에게 소설처방을 선보입니다.
처음 스타트업의 치기로 10명의 작가진을 설득해 노트북과 프린터만 들고 거리로 나간 그때부터 '서비스'의 수준에 이르기까지 많은 우여곡절이 있었어요.
하지만 사람과 사람이 만나 이야기(talk)를 나누고 이야기(story)를 만들어내는 소설처방을 아껴주신 많은 분들 덕택에 좋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출간할 기회를 얻었고, 더 많은 분들에게 소설처방이라는 멋진 경험을 선보이고자 와디즈에 본 프로젝트를 공개하게 되었습니다.

서포터 분들에게 받은 후원금은 소설처방을 진행하면서 얻었던 인사이트를 토대로, 보다 확장된 '나만의 상품'을 제작하는 데 사용하려고 합니다.
글X그림을 엮은 1/2 DIY 상품 출시와 함께 별도 웹사이트를 오픈할 계획이고, <3분소설> 두번째 이야기 종이책 출시도 고려하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 프로젝트가 크게 성공하면 와디즈 서포터 분들의 소설처방 작품 중 서른 편 정도를 엮어 종이책으로 출간할 생각도 있답니다.

누구나 자신만의 이야기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하나하나의 특별한 이야기들을 한데 모아서, 이야기를 통해 사람과 사람이 교류하는 곳을 만들려고 하는 것이 저희의 꿈입니다.

이번 프로젝트에 후원해주시는 것은 이러한 저희의 꿈에 후원해주시는 거에요.
나의 특별한 순간, 너의 특별한 순간, 누군가의 특별한 순간의 이야기들이 모이면 그곳은 정말 보물창고 같은 곳이 될 거라 생각합니다.
소수의 대단한 누군가의 이야기가 아닌, 우리 일상에서 마주할 수 있는 누군가의 이야기는 훨씬 더 큰 감동으로 다가올 수 있을 거에요.    

많은 후원 부탁드리며, 앞으로 이야기로 할 수 있는 더 많은 신박한 프로젝트들 보여드릴게요!

[ 일정 및 발송 안내 ]

06/07
펀딩 오픈
06/30
펀딩 종료
07/8
리워드 (1) 일괄 발송
07/15
리워드 (2)~(4) 발송 시작 (결제 순 순차 배송)
08/05
리워드 (5) 발송 시작 (결제 순 순차 배송)
*정확한 배송 일정은 변동될 수 있으며, 배송 상황은 새소식을 통해 업데이트 하겠습니다.
  • 리워드는 롯데택배사를 통해 발송됩니다.
  • 리워드 (1) 책의 경우 6월 28일 편집을 완료하고 7월 1일 인쇄하여 7월 8일 일괄 발송합니다. 
  • 리워드 (2)~(4) 세트의 경우 소설처방 및 페이스드로잉은 하나하나 개별 제작되는 작품이므로 최소 3일 이상의 제작기간을 거쳐, 7월 15일부터 결제 순으로 순차 배송합니다. 
  • 리워드 (5) 스페셜 풀 패키지 세트의 경우 서포터님과의 일정 조율을 통해 작가 및 그래픽 아티스트와 직접 미팅을 진행하고, 소설 단편과 페이스드로잉 캔버스 제작까지 2주 이상의 기간이 소요되므로 8월 5일부터 결제 순으로 순차 배송합니다.    
  • 리워드/배송 관련 문의는 해당 페이지 내 '메이커에게 문의하기' 혹은 hello@everbite.com으로 연락주시면 빠르게 답변 드리겠습니다.
  • 배송비는 펀딩가에 포함됩니다.  
    단, 도서/산간지방의 경우 펀딩 시 추가 후원금 입력하기 란에 3,000원을 입력해주세요.

[ FAQ ] 

Q. <3분소설> 책은 어떤 독자가 읽으면 좋을까요?

A. 지금 무언가 내 마음을 어지럽히는 고민거리가 있는 분이라면, <3분소설>의 36가지 이야기가 따뜻한 위로가 될 거에요.
다른 누군가도 나처럼 힘든 시기를 겪고 있다는 것, 누군가도 나처럼 외롭고 함께 이야기 나누고 싶어한다는 것, 누군가도 나처럼 간절히 바라는 게 있다는 것 그리고 누군가도 나처럼 글을 좋아하고 기록을 통해 자신을 돌아보고 싶어한다는 걸 깨닫게 되는 것이 이 책을 읽는 가장 큰 의미가 될 거에요. 

Q. 소설처방이나 페이스드로잉 세트를 다른 사람에게 선물할 수 있나요?

A. 물론입니다. 그간 소설처방을 행사를 진행해오면서 나의 이야기 외에도 연인의 기념일 선물, 친구나 자녀의 생일선물, 졸업이나 입학 선물 등 선물용 주문도 많았답니다.
특히 페이스드로잉의 경우 연인들의 선물로 아주 인기 많답니다. 

Q. 소설처방이나 페이스드로잉 세트 선택 시 상담은 어떻게 진행하나요?

A. 펀딩 종료 후 서포터님에게 개인적으로 연락을 드려 상담 가능한 날짜와 시간을 여쭤봅니다. 이후 해당 일시에 작가가 연락을 드리게 되며, 통화와 채팅 중 서포터님이 선호하는 방식으로 상담합니다.
단, 스페셜 풀 패키지 세트 선택 시에는서포터님과 날짜 및 장소를 조율하여 바이트 작가와 릭킴이 1시간 가량 직접 미팅을 진행하고 소설과 초상화를 제작합니다.

Q. 소설처방 세트 선택 시 작가를 고를 수 있나요?

A. 펀딩 종료 후 저희가 서포터님에게 연락을 드릴 때, 위에서 말씀드린 상담 가능한 일시 외에도 선호하는 소설 장르와 이야기 소재를 함께 여쭤봅니다. 이에 기반해 바이트의 대표작가 중 가장 적합한 작가를 연결해 드립니다. 

Q. 소설처방이나 페이스드로잉이 마음에 들지 않으면 수정 가능한가요?

A. 소설처방과 페이스드로잉은 완성 후 서포터님에게 이메일로 전달드려 확인 과정을 거칩니다. 이때 수정사항이 있으시면 말씀해주시면 됩니다. 이후 수정 완료한 소설처방과 페이스드로잉 인쇄본을 우편으로 발송합니다.
다만, 소설처방과 페이스드로잉 모두 작가 고유의 크리에이티브가 반영된 작품이기 때문에 과도한 수정을 요청하시기보다는 작가의 시선을 존중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Q. 소설처방이나 페이스드로잉만 별도로 펀딩할 수는 없나요?

A. 이번 펀딩은 <3분소설> 책 출시를 기념하여 기획한 프로젝트로, <3분소설> 책을 기본 패키지로 리워드를 구성하였습니다.
하지만 꼭 소설처방이나 페이스드로잉만 펀딩하기를 원하시면 해당 페이지 내 ‘메이커에게 문의하기’ 혹은 hello@everbite.com을 통해 연락주세요. 

Q. 펀딩 후, 옵션/배송지/카드 정보 변경은 어떻게 해야 하나요?

A. 펀딩 마감일 전까지 '펀딩내역' 페이지에서 수정하실 수 있습니다. 펀딩 마감 이후, 불가피한 사유로 배송지 변경하셔야 하는 분은 해당 페이지 내 '메이커에게 문의하기'를 통해서 문의해 주세요. 


사람과 사람이 만나 만들어지는 이야기.
작가와 의뢰자가 함께 풀어가는 이야기.
소.설.처.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