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프로젝트를 준비하게 된 배경은요,
자신만의 속도로 천천히 걸어가는 모든 슬로우 바니를 응원하는 슬로우 유니버스 브랜드 느린그린(nreen green)은 자전거의 도시, 지속가능한 도시인 미국 포틀랜드로 수출을 앞두고 있어요.
강화도 금풍양조장과 협업한 업사이클링 막걸리 지게미를 비롯하여 강화쑥, 고흥 유자, 교동 쌀 등을 화장품 원료사를 통해 느린그린만의 원료로도 개발했어요.
가장 한국적인 것이 가장 세계적인 것이라 믿기에 앞으로도 국내산 원료들을 메인으로 한 다양한 제품들을 와디즈를 통해 선보이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서포터님들! 느린그린 메이커입니다.

느린그린 브랜드로 런칭하기 전부터 금풍양조장 막걸리 비누로 개발하여 인천관광공사, 인스파이어 리조트 등으로 납품하면서 국내외 많은 관광객들에게 지금까지도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천연 비누입니다.

저는 화장품 전문가이면서도 아이를 키우는 엄마이기에 여린 아이들이나 클렌징 폼조차 자극을 느끼는 민감한 피부들이 안심하게 사용할 수 있는 천연 비누에 관심이 많았습니다.
화장품 전문가인 제가 클렌징 폼이 아닌 CP 공법의 천연 비누를 직접 만드는 이유는 비누가 지닌 이로움 때문이에요.
계면활성제 없이 식물성 오일로만 만들 수 있는 유일한 공법의 CP(Cold Process) 비누는 비누화 과정에서 글리세린이 생성되어 어떠한 보습제보다도 보습력이 우수하고 합성 계면활성제나 방부제, 인공색소, 인공 향료 등의 화학 성분 없이 식물성 오일과 천연 분말, 에센셜 아로마 오일만을 함유하여 여린 피부도 매일 순하게 케어할 수 있어요.

우리가 고온에서 세안과 샤워를 할때 유해한 화학 성분들이 피부에 지속적으로 자극을 줄 수 있기 때문에 화학성분을 멀리하고 자연의 성분으로 세정하는 것이 피부 건강에 좋아요.
적은 양의 물에도 생분해되어 헹굼이 서투른 아이들이 쓰기에도 좋으며, 피부는 물론 지구에도 유익한 고체 클렌저이기에 앞으로 비누를 쓰는 분들이 많아졌으면 좋겠어요.
와디즈 펀딩을 통해 클렌징 폼이 아닌 천연 비누로 세안하고 비누로 샤워하면서 피부와 지구를 지키는 의식있는 분들이 되시길 희망합니다.
프로젝트 진행 기간 동안 아래의 이벤트/지지서명에 참여해 보세요.
느린그린 비누를 구매하시는 모든 분들에게 작아서 더 특별한 미니클렌저 "몽당 비누(랜덤 발송)"도 함께 보내드립니다.



느린그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