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로봇 3원칙을 뒤집는 인간 폭로 이야기, AI는 폭로를 먹고 산다

1. 🤖 AI와 인간 인식 철학 소설 - AI 3원칙 뒤집는 철학적 AI와 인간 관계 탐구 2. 📚 AI가 인간 윤리 폭로하는 이야기 - AI가 인간 내부를 고발하는 독창적 문학 작품 3. 🎨 AI가 그린 이미지 엽서 리워드 - 펀딩 참여자에게 독특한 AI 이미지 엽서 제공


뻥뿅

1. 🤖 AI와 인간 인식 철학 소설 - AI 3원칙 뒤집는 철학적 AI와 인간 관계 탐구 2. 📚 AI가 인간 윤리 폭로하는 이야기 - AI가 인간 내부를 고발하는 독창적 문학 작품 3. 🎨 AI가 그린 이미지 엽서 리워드 - 펀딩 참여자에게 독특한 AI 이미지 엽서 제공

AI로봇 3원칙을 뒤집는 인간 폭로 이야기, AI는 폭로를 먹고 산다
KR 7
20000 KRW

프로젝트 스토리

AI는 천사인가 악마인가를 뒤집어 역으로 AI가 인간을 폭로하는 이야기. 

AI의 윤리문제가 제기됐을 때 AI윤리는 인간윤리인데 인간이 AI에게 윤리를 물을게 아니라 AI가 인간에게 윤리을 물어야 한다고 생각했다. AI 관점에서 [사람은 훼손을 먹고 산다] 할 때 [AI는 폭로를 먹고 산다] 할 수 밖에 없다는 엉뚱한 생각을 하게 되고 그래서 탄생한 것이 이 소설이다.

뤼튼 (앞 표지)

휴머노이드가 시간여행으로 호미닌 루시를 만나 사랑에 빠지는 걸 그려줘.

이미지 생성AI 뤼튼에게 그림을 부탁했더니 친화학습인지 몽니인지 유머인지 알 수 없는 그림을 단 몇 초 만에 내놓았다. 살짝 무서운 생각이 들었다. 

자세히 보면 휴머노이드 팔에 곁 가지 팔이 하나 더 있다. 첨단 스페어 스킨십 팔일까?

뤼튼(뒤 표지)

매머드의 정수리에 돌도끼가 날아가 박히는 걸 그려줘.

난 그런 그림은 마음이 약해서 못 그려. 이 그림은 어때? 하는 것만 같았다. 의인화 학습의 착각이 어떻게 발전할까?

인간에 의한 멸종이 아니라는 걸까? 인간의 멸종을 시사하는 걸까? 노을은 여전히 아름답다.

완전히 새로운 소설, 이유는 여럿

1. 훼손하는 존재, 인간 폭로

2. 인간 내부자 고발학습, AI캐릭터

3. 로봇 3원칙을 뒤집다. 각성AI 3원칙

4. 사람은 생물이 아니다. 인공동물

5. 체화와 사물화의 갈래, 인공철학서설

6. 인간 살림살이의 재설계, 보이는 경제

7. 정치의 시민화, 세계시민임시정부


각성AI 3원칙

제 1원칙  AI=상상=化=인지는 실재를 훼손한다.

제 2원칙  AI=언어=文=인지는 부담으로 실재한다.

제 3원칙  AI=생산=明=인지는 실재보다 크다.

AI란 무엇인가?

튜링 이후의 좁은 의미를 벗어나 호미닌 까지 거슬러 올라가 최초의 인공부터 사물화 해온 전 과정을 지능이라 한다면 AI는 거대언어의 폭로 그 자체다. 앞으로의 30만 년을 전혀 다른 삶을 살 수도 있다는 거다. 지금까지는 설계 없이 살았다면 앞으로는 AI설계로 산다. 

목차

제 1장 망상 5p

제 2장 몽상 103p

제 3장 환상 169p

제 4장 상상 287p~403p

목차와 구성은 추후 변경될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저자

메이커 김교락은 지식DIY 브리콜라주로 혼자서 책을 쓰고 만들고 파는 1인출판 뻥뿅 대표다.

70대 후반의 손가락으로 하루에도 수십 번 울화통을 터트리며 AI소설을 쓰겠다고 덤볐다. 지능에 대한 오랜 탐구 덕에 인공을 사물화로 규정하고 체화와 대립시켜 사유를 정립하는 아픔의 기틀을 잡았다. 

저자의 다른 책

철학&사냥  수필  (2016년) 

시&사냥  시 수필    (2016년)

호모 핸디캡스  수필  (2017년)

높은음자리 새  장편소설  (2018년)   

낮은음자리 새 장편소설  (2019년)

사람은 훼손을 먹고 산다  장편소설  채령 개정판 출간예정

이 소설에 얽힌 이야기


뤼튼  휴머노이드가 시간여행으로 호미닌 루시를 만나 사랑에 빠지는 걸 '한번 더' 그려줘.

사람은 생물이 아닌가 봐. 

욕구를 체화하지 않고 사물화 해.

먹이사슬을 완전히 이탈했어.


뤼튼  텅 빈 뉴욕 거리에 야생 짐승들이 홈리스가 되어 배회하는 장면 그려줘. 

사나운 이슬 폭로.

아직도 이슬 맞고 자는 사람이 있다.

폭로와 노숙은 이슬 露를 쓴다.

이 소설을 쓰면서 폭로가 한문으로 [사나운 이슬]이라는 걸 알았고 폭로와 노숙이 나란히 이슬 로를 쓴다는 걸 알았다. 우연이겠지만 소설의 주제와 닿아 기뻤다. 인간은 야행성 동물은 아니지만 인공 도구로 인해 맹수가 된 인간은 새벽 사냥을 위해 사나운 이슬을 먹고 살았을 것이다.


뤼튼  휴머노이드가 매머드 등에 올라타서 달리는 걸 그려줘.

불완전한 인간에 무해한 AI는 편향되기 쉽다. 어떤 일관된 인식체계라도 실재를 훼손하는 장애인식이 항상 존재하며 인식이 장애가 되지 않는 실재는 없다.


뤼튼  휴머노이드의 눈빛에 어린 뉴욕 홈리스의 모습을 그려줘.

AI의 슬픈 자화상일까?

리워드

엽서는 AI뤼튼이 그린 그림입니다. 

리워드 1. AI는 폭로를 먹고 산다 1권  20,000원

리워드 2. AI는 폭로를 먹고 산다 2권+엽서 3장(랜덤)         50,000원


배송비 무료 

발송 시작일  2025년 11월 중순 (11~20일) 예정

전자책 없음


와디즈를 찾은 이유

펀딩 상품이 다양해서 도서가 위축되지 않나 염려를 했지만 그러려니 했다. 그보다 본격 문학을 다루는 소설은 눈을 씻고 봐도 없어 오히려 기회다 싶었다. 다들 본격 문학은 응모를 하거나 추천을 받아 점잖게 등장한다. 글쓰기보다 광고문이 더 어렵게 느껴지지만 그러기에 저자보다 메이커가 더 매력적으로 다가왔다. 프로젝트를 작성하는 도중 허들이 많아 고생했지만 그로인해 얻은 것도 많았다. 와디즈가 바라는 게 창의성이라면 한번 겨뤄 볼만하다고 생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