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1%도 따갑지 않고 편~안한, 2만원대 캐시미어 블렌드 터틀넥 솜털니트

매년 사랑받는 솜털니트가 드디어! 라운드넥과 함께 돌아왔습니다. 가을부터 봄까지 쭈욱- 캐시미어의 부드러움과 따뜻함을 느껴보세요.


단1%도 따갑지 않고 편~안한, 2만원대 캐시미어 블렌드 터틀넥 솜털니트
179400 KRW



드디어!
솜털니트가
라운드넥과 함께
돌아왔습니다.











*SET 기준 1pcs당 2만원대 입니다.


정말,
오래 기다리셨어요.




만족도 점수 기준 : 2025년9월21일 / 펀딩액 집계 : 2022-2025년9월



올 겨울,
솜털니트 하나면
걱정없어요.










실크와 닮은 비스코스 레이온의 함유량이
가장 많고, 거기에 캐시미어가 더해져
극강의 부드러움을 완성했습니다.

만져보면 반하게 된 부드러움을 가지고 있는 니트입니다.
니트의 따가움을 못견뎌하시는 서포터님도 경험해보세요.

까슬까슬한 울 모질이 없는 니트여서 매끈하면서도 부드러운 표면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괴물같은 신축성, 느껴지시나요?

솜털니트의 키포인트인 원사 특성상 정말 최고의 신축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신축성 덕분에 착용시 착용감이 안 입은 것 처럼 정말 편하고, 활동성도 매우 우수합니다.
어느 한 부분이라도 조이고 불편한 느낌이 없습니다.
한 겨울에 이너로 레이어드 해서 입기에도 불편하지 않습니다.


신축성 만큼 복원력도 중요합니다!

잘 늘어나기만 하고 원래대로 돌아가려는 힘이 없다면,
마치 무릎나온 츄리닝처럼 늘어나게 됩니다.

솜털니트는 총알을 튕겨내는 방호복에 쓰일만큼 탄성과 복원력이 좋은 PBT소재로 만들어져 신축성 뿐만 아니라 복원력도 매우 뛰어납니다.



갑갑한 갑옷 같은 니트를 잊으세요.

니트는 간절기에는 단품으로도 입고, 날씨가 많이 추워지면 아우터나 셔츠 같은 아이템 안에도 입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너로 입었을 때 니트나 티셔츠류가 너무 두꺼우면 착용감이 불편하고 활동성도 떨어집니다.

12게이지 니팅으로 적당한 두께감

너무 두껍지 않은 두께감으로 제작했습니다.
두껍지 않지만 촘촘한 니팅으로 보온력을 높였습니다.


헤비하지 않은
유연한 두께감을 느껴보세요.




*라운드넥 오트밀/라이트베이지와 터틀넥,반터틀넥의 오트밀/라이트베이지는 컬러의 차이가 있습니다. 라운드넥의 오트밀/라이트베이지는 원톤이 아닌 멜란지로 비슷한 여러 컬러가 살짝 섞여 있는 컬러입니다.

라운드넥 오트밀

라운드넥 멜란베이지

라운드넥 틸블루

라운드넥 차콜

라운드넥 블랙


터틀/반터틀넥 오트밀

[터틀넥 오트밀]

[반터틀넥 오트밀]

터틀/반터틀넥 라이트베이지

[터틀넥 라이트베이지]

[반터틀넥 라이트베이지]

터틀/반터틀넥 다크베이지

[터틀넥 다크베이지]

[반터틀넥 다크베이지]

터틀/반터틀넥 멜란그레이

[터틀넥 멜란그레이]

[반터틀넥 멜란그레이]

터틀/반터틀넥 멜란코랄

[터틀넥 멜란코랄]

[반터틀넥 멜란코랄]

터틀/반터틀넥 다크그린

[터틀넥 다크그린]

[반터틀넥 다크그린]

터틀/반터틀넥 다크네이비

[터틀넥 다크네이비]

[반터틀넥 다크네이비]

터틀/반터틀넥 블랙

[터틀넥 블랙]

[반터틀넥 블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