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의 토대"
개인의 탓을 멈추고, 함께 설계하는 지속 가능한 행복
왜 지금, 왜 이 책인가
“행복하신가요?”
대한민국은 선진국이라 불리지만, 많은 시민이 행복을 ‘체감’하지 못합니다. 우리는 명상·셀프케어·긍정문구를 반복하며 개인의 노력에 몰두하지만, 행복의 물적 토대가 기울어 있으면 내면 수련 만으로는 행복을 찾기 어렵습니다.
『행복의 토대』는 ‘개인의 회복탄력성’과 ‘사회적 안전망’을 연결합니다. 주거·교육·의료·돌봄의 사적화, 자산 양극화, 중위소득과 국민소득의 간극 등 구조적 불행을 짚고, 공공성 기반의 재설계로 지속 가능한 행복의 조건을 제안합니다.
국민이 행복하기 위해서는 행복의 물적 토대가 선행되어야 합니다.
행복의 토대는 개인의 열정과 노력으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오랜기간 사회와 국가의 정책적 방향에 의해 결정되는 것입니다. 국민이 행복하려면 행복의 물적토대가 마련되어야 하고, 지금은 한국은 그 물적토대가 편향되었기 때문에 국민 개개인이 행복한 삶을 누릴 보편적 권리를 상실한 것입니다.
행복의 토대는 우리 사회가 마련한 행복의 토대를 되짚어 보고, 물적토대의 편향성을 완화하고 해소할 방법을 찾는 여정을 그린 책입니다.
행복의 토대를 새롭게 다지는 여정에 독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메이커 소개
저자: 안지훈
서울시의회와 국회에서 청년지원제도와 사회적경제정책을 기획을 주도했으며, 성동구청 구정기획단장으로 젠트리피케이션 방지 정책과 소셜벤처 지원 방안을 총괄했다. 한양여대 행정실무과 교수를 거쳐, 지금은 한양대학교 지방자치연구소 지속가능발전센터장으로서 ESG 경영, 지속가능발전목표 등 지속가능한 사회 모델을 연구하고 있다. 최근에는 실현가능한 정책을 정치를 통해 풀어낼 방법을 찾기 위해 조국혁신당 성동지역위원장으로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격차완화와 불평등 해소를 가장 중요한 가치로 여기고 지금도 생활 정치를 실현할 방법을 모색하고 있다.
배경: 사회혁신/ESG/교육 현장에서 정책–현장–연구를 가로지르며, “체감 가능한 행복”의 조건을 집요하게 추적해 왔습니다.
집필 동기: “행복을 개인의 태도로만 설명하는 담론에 균열을 내고, 공동체가 책임지는 토대를 설계하고 싶었습니다.”
이 책의 약속: 데이터–정책–생활정치를 잇는 언어로, 불행을 개인의 결함으로 오독하지 않도록 돕습니다.

이 책이 다루는 핵심
내면 수련의 효용과 한계를 동시에 인정합니다.
‘설계된 불균형’—자산 편중, 사적화된 돌봄·의료, 취약한 안전망—의 실체를 드러냅니다.
“개인 회복탄력성 × 사회 안전망”이라는 이원 프레임으로, 지속 가능한 행복의 설계도를 제시합니다.
본문 미리 보기
프롤로그: “행복하신가요?”
대한민국은 선진국이라 불린다. 그런데 ‘나는 행복한가?’라는 질문 앞에서 우리는 쉽게 머뭇거린다. 불행의 책임을 스스로에게 돌리며 더 노력하라 다그치지만, 토대가 기울어져 있으면 내면의 평화는 쉽게 흔들린다.
이 책은 개인의 노력과 사회·제도적 조건을 다시 연결한다. 행복의 토대를 설계할 때, 비로소 우리의 일상은 ‘버티기’에서 ‘살아가기’로 전환된다.


목차

독자가 얻는 변화
불행의 원인 재정의: “내 문제=내 탓”에서 “내 문제=사회설계의 결과”로 프레임 전환
생활 전략 확보: 주거·돌봄·건강 등 핵심 영역에서 정책을 생활로 번역하는 가이드
행동의 언어: 나·가족·지역에서 즉시 적용 가능한 체크리스트와 연대 행동의 실마리
이런 분께 추천합니다
20~40대: 취업·주거·돌봄의 삼중고 속에서 불안정성을 체감하는 세대
N잡·돌봄·간병으로 번아웃을 겪는 생계자
교육·행정·커뮤니티 리더: 정책–현장을 연결해 체감 개선을 만들고 싶은 분
저자 메시지

FAQ
Q. 일반 서점 출간 계획은 있나요?
A. 초판은 와디즈에서 먼저 만나고, 서포터 의견을 반영해 보완 후 정식 유통을 검토합니다.
Q. 전자책(PDF)도 제공되나요?
A. 본권은 종이책 중심입니다.
마지막 초대
행복은 노력의 결과가 아니라, 함께 설계하는 ‘토대’에서 시작됩니다.
『행복의 토대』와 함께 개인과 공동체의 균형을 되찾는 여정에 동행해 주세요.
책을 넘어 "이야기" 를 만드는 공간 [와디즈]에서 선택과 시작!@
단순한 출간이 아닌 ‘함께 만드는 과정’
이 책은 혼자 쓰고 끝내는 결과물이 아니라, 누군가와 함께 만들어가는 과정이라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단순히 책을 내는 곳이 아닌, 진심을 전하고 반응을 나눌 수 있는 공간을 찾았고 그 답이 바로 [와디즈]였습니다.
독자와의 연결을 시작하는 자리
[와디즈]에서는 독자가 단순한 소비자가 아니라, 이 책을 함께 만들어가는 동반자가 됩니다.
관심과 응원, 그리고 작은 피드백 하나까지 모두가 이 책의 일부가 됩니다.
책 그 이상을 바라보며
이 프로젝트는 한 권의 책을 만드는 것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여러분과의 연결을 시작으로 더 깊은 이야기, 더 넓은 여정으로 이어지기를 바랍니다.
[와디즈]에서 그 첫 페이지를 함께 열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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