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Srock Taichi 1650T 80 PLUS® TITANIUM ATX 3.1
(TC-1650T )


ASrock Steel Legend 1200G 80 PLUS® GOLD ATX 3.1
(SL-1200G / SL-1200GW)



ASrock Steel Legend 1000G 80 PLUS® GOLD ATX 3.1
(SL-1000G / SL-1000GW)


ASrock Steel Legend 850G 80 PLUS® GOLD ATX 3.1
(SL-850G / SL-850GW)
이 프로젝트를 준비하게 된 배경은요
ASRock은 오랫동안 ‘메인보드’라는 한 가지 분야에 집중해왔습니다.
수많은 게이머와 크리에이터들이 ASRock 메인보드 위에서 자신만의 시스템을 완성하며, 그 속에서 우리는 하나의 진실을 깨달았습니다.
“완벽한 메인보드를 만들기 위해선,메인보드와 가장 잘 호흡하는 전원 공급이 필요하다.”
하지만 현실은 달랐습니다. 수많은 파워서플라이가 시장에 존재했지만,그 누구도 메인보드의 설계 구조와 전력 프로파일을 ‘정확히’ 이해하고 만든 제품은 없었습니다.
CPU 부하, 그래픽카드 전압 스파이크, 메모리 전류 변화, 이 모든 미세한 전력의 흐름을 가장 잘 알고 있는 건 결국 누적된 경험으로 증명할 수 있는 ASrock 뿐이었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결심했습니다.
“메인보드에 가장 완벽한 전원 공급 체계를 직접 설계하자.”
그렇게 시작된 것이 바로 ASRock 공식 파워서플라이 라인업
Steel Legend & Taichi 시리즈입니다.
이 프로젝트는 단순한 ‘새로운 파워서플라이 출시’가 아닙니다.
20년 넘게 쌓아온 ASRock 메인보드 엔지니어링 DNA의 확장,
즉 “메인보드를 이해하는 전원 장치”를 구현하기 위한 첫 걸음입니다.

안녕하세요, 서포터님들! 마이크로닉스 메이커입니다.
안녕하세요, 서포터님들!
한미마이크로닉스 메이커입니다.한미마이크로닉스는 20년 넘게 대한민국에서 파워서플라이 시장의 기준을 만들어 온 브랜드입니다.
정확한 전력 제어 기술, 품질 검증 시스템, 전국 유통 인프라를 기반으로수백만 대 이상의 전원 장치를 유통하고 검증해 온 국내 대표 파워서플라이 전문 브랜드입니다.
그런 마이크로닉스가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만난 파트너는, 바로 전 세계 메인보드 시장을 선도해 온 ASRock이었습니다.
ASRock이 직접 설계한 파워서플라이의 완성도를 처음 접했을 때,
우리는 “이건 단순한 비지니스가 아니라, 기술에 대한 존중이다.”라는 확신을 가졌습니다.
“ASRock이 만든 전력 설계의 정교함은, 마이크로닉스는 공감하고 그 뜻을 함께 이어가려고 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그 제품을 단순히 수입하지 않았습니다.한국 시장에 맞는 검증, 안정성 테스트, 환경 적합성까지 마이크로닉스의 품질 기준으로 새롭게 검토하고, 국내에 정식 선보입니다.

“ASRock이 완성한 기술, Micronics가 인정한 품질.”
와디즈를 찾은 이유는ASRock이 만든 파워서플라이는단순한 신제품이 아니라, 하드웨어 철학의 확장입니다.메인보드에서 시작된 그들의 기술력은 이제 전원 설계라는 새로운 영역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그 출발점을 전 세계보다 먼저, 한국의 서포터 여러분과 함께 나누고 싶었습니다.
한미마이크로닉스는 오랜 시간 국내 시장에서수많은 파워서플라이를 검증하고 소비자의 목소리를 들어왔습니다.우리는 누구보다 서포터분들이 어떤 제품을 신뢰하는지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 프로젝트는 단순한 런칭이 아니라, ASRock이 완성한 기술을 한국 시장에서 ‘직접 경험하고 검증하는 첫 번째 여정’입니다.
“이 제품을 먼저 선택하고, 먼저 체감한 사람들의 신뢰가 새로운 표준을 만들어갑니다.”
ASRock과 한미마이크로닉스는 서포터 여러분의 피드백을 통해 이 전력 설계를 더욱 완벽하게 다듬고, 앞으로의 글로벌 라인업 확장에도 그 경험을 반영할 예정입니다.
마이크로닉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