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가 답답한 선크림은 그만!
쓱 바르면 5초 흡수

무겁고 뻑뻑한 선크림이 아닌,
가볍고 산뜻한 느낌의 선세럼이
피부 톤까지 자연스럽게 UP!
( ※ 최종 제품과 디자인에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피부 노화 주범 자∙외∙선
그런데 왜?
선크림이 중요하다는걸 알면서도
안바르는 이유를 먼저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실제 리뷰를 분석했습니다.
선크림을 안바르는 이유!

이 세 가지 문제를 해결하지 않으면
아무리 좋은 제품도 의미가 없습니다.
그래서, 처음부터 다시 설계했습니다.
매일 바르는 선케어 루틴
바른 뒤 수분감이 느껴지고
메이크업을 올려도 들뜸 없는,
그래서 바른 뒤 편안함만 남도록

답답한 선크림 대신 선세럼으로

펄랑은, 그렇게 만들었습니다.
좋은 피부는 한번의 기능보다
꾸준한 습관으로 만들어지니까
선크림의 중요성은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왜 매일 바르지 않는걸까요?
.
.
.
답은 단순했습니다.
무겁기 때문에
피부가 답답해서
화장이 밀리니까
자외선 차단 효과도 중요하지만
매일 쓰기 좋은지를 생각했습니다.
워터홀딩 제형으로 촉촉한
수분 에센스 선세럼

수분을 가득 담은 워터젤 구조로
바르는 순간 촉촉함이 느껴집니다.
자외선 차단은 시작일 뿐
자외선 때문에 지치고 민감해진
피부 컨디션을 빠르게 돌리기 위한
솔루션을 먼저 생각하였습니다.

그리고, 제주에서 찾은 솔루션

척박한 환경이 만든 생존 에너지
극한 환경에서 살아남는 식물은
스스로를 지키는 힘을 만들어냅니다.
염분이 섞인 강한 바람, 뜨거운 햇빛
제주의 자연은 결코 순탄하지 않습니다.
그 속에서 자란 흑송과 티트리는
자극으로부터 스스로 보호하기 위해
다양한 성분들을 만들어 냈습니다.
펄랑은 그 강인한 에너지에서
‘피부 보호’의 힌트를 얻었습니다.
선케어는 ‘차단’이 끝이 아니니까
피할 수 없는 자외선 아래에 있다보면
건조함 때문에 피부는 예민해지고
때로는 붉어지기까지도 합니다.
그래서 펄랑은 “매일의 루틴”과 함께
피부 컨디션을 편안하게 해주는
방법을 오랫동안 고민했습니다.
그리고, 흑송과 티트리에서 답을 찾았습니다. 
선케어를 안바르게 만드는 건
'차단력’이 아니라 ‘사용감’
매일 쓰게 만드는
CHECK LIST
바를 때 백탁, 밀림이 없도록
바른 뒤 답답함이 남지 않도록
피부에 촉촉함이 느껴지도록
눈시림 등 자극이 남지 않도록
그리고, 산뜻한 발림성까지
자외선 차단 성분의 차이

자외선 차단제의 성분 종류는 다양하지만
내 피부와 맞는지를 아는것이 중요합니다.
펄랑은 유행을 따르는 성분을 고집하지 않고,
균형을 목표로 한 혼합설계를 선택했습니다.
성분만 리프 프렌들리가 아닌
바다와 환경을 돕는 행동으로
피부를 보호하고 바다와 환경까지
지키는데 도움을 주는 제품을 만들면서
수많은 원료들을 찾아보고 생각했습니다.
"어떻게 하면 이 모든걸 실천하지?”
‘리프 프렌들리’는 말로 끝내기 쉽습니다.
성분 구성만으로 환경을 말하는게 아닌,
구매와 실천이 이어지도록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저희는 원료가 아닌 루틴으로
바다와 환경을 돕는 방식을 선택했습니다.
선케어는 습관처럼 해야하나까
우리는 자외선이 피부에 나쁜것을 압니다.
그런데 선크림을 건너뛰는 날이 있습니다.
무겁고, 답답하고, 화장이 들뜨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펄랑 선세럼을 만들면서
바르기 좋은 사용감부터 설계했습니다.
가볍고, 백탁이나 밀림없이, 산뜻하게
습관처럼 쓰지 않으면 효과도 없으니까요.
매일의 스킨케어 루틴에
작은 실천 하나를 더하기

선케어는 맑은날만 사용하지 않습니다.
피부를 위해 매일 발라야 한다면,
제품 선택의 기준도 달라져야 합니다.
펄랑은 말로만 하는 리프 프렌들리 대신
바다 숲 복원을 돕는 구조를 설계했습니다.
펄랑 선세럼 1개 = 1,000원의 기부
거창한 계획보다는 작지만 확실하게,
매일의 루틴에 의한 변화를 생각했습니다.
펄랑 선세럼의 특별한 포인트 



이런분들께 추천합니다
잦은 야외활동으로 자외선 노출이 많은 분
화장 밀림때문에 선케어가 부담이신 분
선크림의 무거운 사용감이 답답하신 분
산뜻하고 촉촉한 사용감을 선호하는 분
의미있는 소비활동에 관심이 있으신 분
오픈 후 리워드 구성

* 도서산간지역은 배송비 3천원 추가됩니다. 리워드에서 배송비 항목 추가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펄랑 선세럼 기획자입니다.
저는 건강기능식품과 화장품 개발 분야에서 원료 선정부터 컨셉 설계,
제품 포지셔닝까지 10년간 제품을 만들어 온 기획자입니다.
저는 유행 성분만 사용하기보다는 왜 이 성분과 제형을 선택 했는지,
어떻게 하면 매일 쓰기 편한지, 그 구조를 먼저 고민해 왔습니다.
[펄랑이 다른 이유]
펄랑 선세럼은 “자외선 차단”이라는 기능적인 면에서 출발했지만,
제가 더 중요하게 생각한 것은 매일의 루틴처럼 바를 수 있는가를
고민하였습니다.
아무리 좋은 제품도 사용되지 않으면 의미가 없습니다.
그래서 저는 사용감과 성분 밸런스, 그리고 루틴으로 이어지는
구조까지 함께 생각하며 설계했습니다.
“선케어도, 매일 쓰기 좋아야하니까”
강한 효능의 선케어 제품도 좋지만 바르면 바를수록 피부가 편안해지는,
매일이 달라지는 루틴을 떠올렸습니다.
펄랑은 그 방향을 목표로 만들었습니다.
[와디즈 펀딩 이유]
와디즈는 단순한 판매 채널이 아니라 새로운 브랜드의 방향을 함께
고민할 수 있는 플랫폼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이번 펀딩은 펄랑이라는 브랜드의 제품을 효과적으로 알리기 위한
시작이기도 하지만, 브랜드의 철학과 구조를 가장 먼저 설계하고
공유하는 자리이기도 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리고 서포터 여러분의 참여 과정을 거쳐 펄랑 브랜드를 검증받고자
와디즈에서 펀딩을 시작했습니다.
펄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