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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커 소개 |THE H1

HERITAGE ONE— 전통을 현대로
더 에이치원(THE H1)은 ‘한일스텐레스공업㈜’ 창업주 한현수 회장의 철학과 장인정신을 이어받은 2세대 프리미엄브랜드입니다.

브랜드를 이끄는 한상혁, 장은주 대표 부부는, 오랜 시간 과거 창업주 한일 스텐레스에서 함께한 숙련된 기술자 대표님들과 협업하여 전통의 기술력 위에 현대의 감각을 더한 주방용품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수십 년간 축적된 금속 가공 노하우와 ‘좋은 도구는 좋은 식문화를 만든다’ 는 신념 아래,
더 에이치원은 정직한 소재, 정교한 기술, 그리고 진심이 담긴 온기를 제품에 담아내고 있습니다.

전통의 온도에 기술의 정밀함을 더하는 브랜드,
더 에이치원(THE H 1)입니다.
그리고 지금, 그 전통 위에 더 에이치원(The H1) 이 새로운 온도의 언어를 세웁니다.
H1은 “Heritage One”, 전통의 첫 번째 가치이자
“Human One”, 사람을 향한 기술의 시작입니다.
우리는기술적, 정신적 유산을 계승하고,
소재·열·디자인의 혁신으로 전통과 미래를 잇는 브랜드를 만들고 있습니다.
“단 하나의 온도, 완벽한 밥맛.”
더 에이치원(The H1) 은 그 철학을 더 정제된 디자인 언어와 감각적 표현으로 확장시킵니다.
과학으로 조리의 온도를 디자인합니다. 금속의 전도율, 열확산, 반응성을 수십 차례 시뮬레이션하며 ‘열의 흐름’을 과학적으로 설계합니다.
통7중 Copper Core 구조와 정밀 저당 필터 시스템은 그 결과로 태어난 기술적 결정체입니다.
열을 ‘디자인’한다. 전통의 감각, 현대의 미학으로
S.O.T은 전통의 가마솥에서 영감을 받아 가마솥의 ‘불의 감정’을 정밀한 열제어 기술로 재해석하여, 밥맛의 깊이와 건강의 가치를 동시에 담았습니다.
전통의 기술과 현대의 미학이 만나는 지점, 그것이 바로 더 에이치원입니다.
S.O.T — Tradition, Reimagined.
WHY WADIZ | 새로운 온도의 의미를 함께 짓는 여정
S.O.T는 단순한 제품의 시작이 아닙니다. 우리가 처음으로 세상에 내놓는 ‘온도의 작품’입니다.
이 첫걸음을,
우리는 가장 먼저 진심을 이해하는 사람들,
‘서포터’ 와 함께하고 싶었습니다.
우리는 단순히 팔지 않습니다. 함께 짓고, 함께 나누고, 함께 완성합니다.
와디즈는 단순한 펀딩 플랫폼이 아닙니다. 이곳은 가치를 먼저 이야기할 수 있는 무대이자,
기술과 철학을 진심으로 이해하는 사람들이 모인 공간입니다. 변화와 혁신은 일반 시장에서 완성되지 않습니다. 진심을 아는 서포터와 함께 자라난다고 믿기에, SOT을 와디즈에서 처음으로 선보입니다.
-“온도의 언어로 세상을 연결하다”-
우리는 ‘온도’가 문화를 만든다고 믿습니다.
따뜻한 밥 한 그릇, 차 한 잔, 불 위의 시간 —
이 모든 것에는 사람과 사람을 잇는 ‘감정의 온도’가있습니다.
그러나 산업화 이후의 주방은 점점 기능 중심의 공간으로 변했습니다.
속도와 편의가 중요해질수록,
사람의 손과 감정은 점점 사라졌습니다.
우리는 그 온도를 되살리는 브랜드가 되고자 합니다.
전통의 기술과 디자인 사고를 융합하여
한국의 ‘불의 감정’을 세계에 다시 전하는 것,
그것이 THE H1이 지향하는 세계관입니다.
“모든 불에는 감정이 있다. 우리는 그 불의 언어를 디자인한다.”
한식은 불의 온도, 재료의 순환, 기다림의 시간으로 완성됩니다.
우리는 그 철학을 솥(SOT)안에 담았습니다.
한국인의 식탁에서 이어온 ‘솥밥의 문화’를
세계의 주방 위에 새롭게 펼칩니다.
"S.O.T은 단순한 주방도구를 넘어,
한국의 식문화를 디자인 언어로 새롭게 풀어낸 작품입니다.
주식회사 더에이치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