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 달에 한 번 받는 고가의 케어보다
매일 두 번 바르는 스킨케어의 힘을 믿습니다

와디즈라는 플랫폼에서만 누적 60억 원 이상을 달성한 메디비티에게 주변의 많은 분들이 물어보시더라고요. 요즘 디바이스 정말 많이 하는데 왜 하지 않냐고.
메디비티의 대답은 간단합니다. 매일 할 것처럼 샀지만 결국 일주일에 한 번 하면 많이 한 게 되는 디바이스보다 누가 뜯어 말려도 매일 두 번은 꼬박꼬박 바르는 스킨케어의 힘을 믿는다고요. 이런 메디비티와 뜻을 같이 해주시는 분들이 모인 와디즈에서 또다시, 새로운 앰플을 선보입니다.
언제나 신제품은 와디즈에서
제일 먼저 선보이기로 약속했으니까요
홈쇼핑에서 소위 말하는 '대박'이 난 이후, MD분들의 러브콜이 쏟아집니다. "이번 신제품은 꼭 여기에서 런칭시키자!" 하고요. 하지만 메디비티와 뜻을 같이해 주시는 분들은 와디즈밖에 없는 걸요. 정말 오랜만에 선보이는 울트라 클리어 앰플을 와디즈에서 선보이는 게, 메디비티에게는 홈쇼핑 '대박 매출'보다 훨씬 소중합니다.
매번 성분과 효능에 진심이라 할 말이 많은 메디비티의 스토리를 여기까지 읽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메디비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