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다영어]사교육 없이 아이 스스로 골라 읽는 영어원서500권:5-7세

1. 📚 영어원서 500권 리스트 - 5-7세 아이가 스스로 고르는 인기 영어원서 500권 제공 2. 🎥 영어 친화 영상 200가지 - 아이 영어 친화력 높이는 영상 200가지 목록과 음원 링크 3. 🧑‍🏫 엄마 동기부여 코칭 - 10강 VOD, PDF 전자책, 실시간 줌 강의 등 체계적 코칭 제공


[사이다영어]사교육 없이 아이 스스로 골라 읽는 영어원서500권:5-7세 이미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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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다영어]사교육 없이 아이 스스로 골라 읽는 영어원서500권:5-7세
KR 7
99000 KRW

[사이다영어]사교육 없이 아이 스스로 시작하는 영어원서500권(5-7세)



[사이다 영어] 전자책 제목과 목차 

(* 목차 및 구성은 추후 변경될 수 있습니다)


[사이다 영어] 사교육 없이 아이 스스로 골라 읽는 영어 원서 500권 (5–7세)

프롤로그: 아이와 엄마 모두 행복한 영어는 존재한다

  1. 5–7세가 영어책 다독의 골든타임인 진짜 이유
  2. 엄마의 확신이 없으면 아이는 사교육 시장을 떠돈다
  3. 영어의 성패는 ‘교재’가 아니라 엄마와의 ‘관계’다
  4. 영어는 시험 과목이 아니라 세상을 보는 ‘안경’이다
  5. “엄마, 영어가 재밌어요”라는 말이 나오기까지

1장. 왜 영어책 다독이 가장 좋은 영어 학습법인가?

  1. 영어 실력은 ‘공부 시간’이 아니라 ‘노출 총량’이 결정한다
  2. 파닉스로 시작한 아이가 결국 영어책을 덮는 이유
  3. 모국어 습득 원리: 귀가 트여야 눈이 떠지고 말이 터진다
  4. 우리나라 입시 영어의 본질은 결국 ‘독해력’ 싸움이다
  5. “영어책으로 영어를 시작한 것이 내 인생 가장 큰 행운이었어요.”

2장. 엄마와의 관계가 무너지면 영어도 끝장이다

  1. 영어가 싫은 게 아니라 ‘시키는 분위기’가 싫은 것이다
  2. 엄마의 불안한 눈빛이 아이의 말문을 막는다
  3. 티칭(Teaching)하지 말고 코칭(Coaching)하라
  4. 선택권을 쥔 아이는 절대 지치지 않는다
  5. “오늘 몇 권 읽었어?” 말고 “오늘 어떤 장면이 재밌었어?”

3장. 작심삼일 엄마를 위한 흔들리지 않는 습관 만들기

  1. 다독의 핵심은 한꺼번에 ‘많이’가 아니라 ‘가늘고 길게’다
  2. 오디오, 영상, 책이 공기처럼 흐르는 ‘영어 3종 세트’ 환경
  3. 하루 30분, 밥 먹듯이 영어를 들이미는 루틴의 힘
  4. 엄마가 먼저 스마트폰을 내려놓아야 아이가 책을 든다
  5. 작은 성공의 기록: 아이와 함께 채우는 ‘독서 통장’의 기적 (추가됨: 습관 유지를 위한 구체적 팁)

4장. 5세, 6세, 7세… 골든타임별 맞춤 전략은 다르다

  1. 5세: 영어가 공부인지도 모르게 놀이와 노래로 스며들어라
  2. 6세: 캐릭터와 사랑에 빠지게 만들어라 (영상+책 연계)
  3. 7세: 읽기 독립을 위한 ‘자신감’을 심어주는 시기
  4. 초등 입학 전, 파닉스보다 ‘영어 그림책의 즐거움’이 먼저다
  5. 초등 입학 전, 이 정도만 해두면 영어는 문제가 되지 않는다

5장. 넷플릭스와 유튜브는 최고의 원어민 선생님이다

(영상 200개 리스트 PDF 제공)

  1. 죄책감 갖지 마라, 영상은 ‘보는 것’이 아니라 ‘듣는 환경’이다
  2. 학습용 교육 영상보다 ‘깔깔 웃는’ 예능 영상이 낫다
  3. 디즈니와 넷플릭스가 아이의 ‘영어 귀’를 뚫어주는 원리
  4. 유튜브 알고리즘을 우리 아이 영어 로드맵으로 만드는 법
  5. AI와 챗GPT, 가르치지 않는 영어 대화 친구로 활용하기

6장. 실패 없는 영어 원서 500권, 아이 취향저격 로드맵

(원서 500권 리스트 PDF 제공)

  1. 500권 리스트는 숙제가 아니라 ‘뷔페’ 메뉴판이다
  2. 영상에서 본 ‘그 캐릭터’가 책에 있을 때 아이는 읽는다
  3. 알파벳을 몰라도 그림을 읽는 아이가 진짜다
  4. 쉬운 책을 깔아두고 아이가 ‘직접’ 뽑게 하라
  5. 레벨 순서대로 읽히지 마라, 재미있는 순서가 정답이다

7장. 엄마는 ‘감시자’가 아니라 책을 공급하는 ‘큐레이터’다

  1. 전집 세트 구매는 실패의 지름길, 도서관이 답이다
  2. ‘효자 종목’ 캐릭터 시리즈 하나가 영어 인생을 바꾼다
  3. 공룡, 자동차, 공주… 아이의 ‘덕질’을 영어로 연결하라
  4. AR 지수와 레벨에 집착하면 아이는 책을 혐오한다
  5. 음원은 아이를 책상에 앉히는 가장 강력한 무기

8장. 글밥 늘리기와 정체기 극복, 기다림이 답이다

  1. 엄마 눈에 시시한 책이 아이 실력을 키우는 보약이다
  2. 같은 책만 100번 읽는 아이 vs 새 책만 찾는 아이
  3. 갑자기 영어가 싫다는 아이, 슬기롭게 대처하는 ‘심폐소생술’
  4. 아이가 책 내용을 물어볼 때 엄마의 현명한 대처법
  5. 한글책 독서력이 결국 영어책 레벨을 끌어올린다

9장. 문제집 없이 수능까지 통하는 ‘영어 그릇’ 만들기

  1. 다독한 아이는 문법을 배우지 않아도 문법 문제를 맞힌다
  2. 중고등 내신과 수능 영어, 결국은 읽는 속도와 이해력 싸움이다
  3. 듣고 읽는 아이, 언제쯤 말하고 쓰게 될까? 
  4. 지금 당장의 단어 시험 100점보다 무서운 ‘영어 문해력’
  5. 사교육 없이 최상위권으로 가는 길은 분명히 있다

10장. FAQ: 엄마들이 영어책 읽기에 가장 많이 묻는 질문들

  1. 파닉스는 정말 안 해도 되나요?
  2. 알파벳도 모르고 단어 뜻도 모르는데 어떻게 책을 읽나요?
  3. 아이가 갑자기 잘 읽던 책을 거부할 때 어떻게 해야 하나요?
  4. 학원(유치원)과 영어책 다독을 병행해도 될까요?
  5. 엄마 영어가 약해도(발음이 안 좋아도) 가능한가요?
  6. 영어책 읽기 수준(레벨)을 높이는 좋은 방법이 있나요?
  7. 과학책이나 지식도서는 싫어하는데 억지로 읽혀야 하나요?
  8. 말하기와 글쓰기(아웃풋)를 따로 시키지 않아도 되나요?
  9. 아이가 잘 가고 있는지 어떻게 확인할 수 있나요? (테스트 여부)
  10. 어휘 학습용 책이나 단어장을 따로 해야 하나요?

에필로그 영어의 즐거움이 어린 시절의 추억이 되길 바란다

  1. 영어는 공부가 아니라 기억으로 남아야 한다
  2. 점수보다 오래 가는 것은 ‘경험’이다
  3. 엄마가 남긴 가장 큰 공부 선물

 


[사이다 영어] 엄마 동기부여 VOD 10강: 평범한 우리 아이도 영어를 잘할 수 있다


1강. 왜 영어책 다독인가?

2강. 왜 5–7세가 영어책 다독의 골든타임인가?

3강. 아이의 영어 목표를 정하라

4강. 아이와 엄마의 관계가 영어를 좌우한다

5강. 영어책 다독이 취미가 되는 이유

6강. 아이가 영어와 친해지는 방법

7강. 공부머리가 없을수록 영어책 다독이 이롭다

8강. 공부 과목에서 영어가 제외되면 생기는 일

9강. 학원 보낸 엄마 vs 책 읽힌 엄마 10년 후 마음

10강. 영어책 다독 코칭 20년의 확신

* 강의 제목과 순서는 다소 수정될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이미향(말과마음)입니다.



20년 이상 아이들에게 영어를 가르쳐 왔습니다. 

영어 때문에 고생하는 많은 아이들과 그 아이를 걱정하시는 엄마들을 만났습니다. 

영어는 쉽게 접근하면 즐겁고 편안한 취미일 수 있습니다. 

그런데 왜 이리 괴롭게 '공부'시키는지 안타까울 때가 너무나 많습니다.


스웨덴은 영어를 매우 잘하는 나라로 꼽힙니다. 

학교와 가정에서 영어 TV 시청이 자연스럽습니다. 

스웨덴 학교에서는 수업시간에 더빙 없는 영어 TV 프로그램을 방영합니다. 

수업을 영어로 진행합니다. 

학생들이 자연스럽게 영어에 노출됩니다. 

우리말처럼 영어를 시작하는 것이지요. 

이러한 환경은 영어 실력 향상에 크게 기여하며, 사교육 없이 영어가 일상이 됩니다. 


요즘 우리나라 말을 잘하는 외국인이 무척 늘었습니다. 

그들에게 한국말을 어떻게 배웠느냐고 물어보세요. 

대부분 K드라마, 한국영화를 많이 봤다고 합니다. 


그런데 우리나라 영어 교육은 10년을 배워도 왜 듣고 말하기가 안될까요? 

가르치는 사람평가자편리에 맞춰져 있기 때문입니다. 

어휘 암기, 문법 공부를 위주로 점수 매기기 편하게 가르칩니다. 

외국인에게 우리말 단어 매일 외우게 하고 한글문법을 가르치면 우리말을 잘할까요?

시작부터 그렇게 하면 포기하는 사람이 대부분이겠지요. 

영포자도 그렇게 생겨납니다. 


집 안에서도 유학생들처럼 영어를 충분히 들을 수 있는 시대입니다. 

엄마들이 다른 방법에 눈을 돌리셔야 그런 환경을 만들어 줄 수 있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다시 대를 이어 영어를 억지로 '공부'하기 위해 사교육에 휘둘리지요. 


'왜 그때 아이에게 영어책 읽기를 해주지 못했을까!'


 엄마들이 영어 교육에서 가장 크게 후회하시는 부분입니다.

처음부터 고구마(비용, 닥다리, 음고생) 영어에 처음 발을 디디면 

중간에 독서로 방향을 바꾸기가 쉽지 않더군요. 

 5-7세가 영어책 읽기로 여유롭게 들어서는 결정적인 시기가 되더군요. 


5-7세 자녀를 둔 엄마라면, 아이에게 사이다(교육을 기는 독) 영어를 선물하세요. 

단, 아이에게 원서 읽는 습관이 형성되는 3개월 동안 엄마의 관심과 지지가 필요합니다. 

아이 스스로 책을 골라 몰입하는 순간, 영.어는 앞서서 달리는 과목이 됩니다 


[사이다 영어]의 다독 방식은 알고 보면 아주 쉽습니다. 

하지만, 가보지 않은 분들께는 "단어도 모르는데 어떻게 책을 읽느냐?"며 의아해 하십니다. 

하지만 영어책 다독으로 방향을 정하고,  처음 3개월 [사이다 영어]의 코칭에 따라

아이에게 영어책 읽기 루틴이 만들어지면,  취향따라 즐기는 독서가 됩니다.


한국말로 다독을 즐긴 아이가 국어를 저절로 잘하는 것처럼, 

영어책 다독을 한 아이는 책을 읽지 않는 원어민보다 영어를 더 잘하게 됩니다. 

[사이다 영어] 방법으로 아이가 즐겁게 영어에 빠져들게 해주세요. 

그 선택으로 아이는  여유와 추억이 넘치는 어린시절을 보낼 수 있게 됩니다.


"엄마, 영어책으로 시작한 게 큰 행운이었어요!"

저희 아이들이 제게 해준 고마운 칭찬입니다. 



와디즈를 선택한 이유

40년 이상 영어 공부가 더 편안하고 효율적이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영어원서 독서법에 대해 상담 요청이 오거나, 강의 요청시에 만난분들께 열심히 노하우를 알려왔지만, 많은 부모님과 아이들이 어려운 방식으로 영어를 익혀가는 것을 보면 안타까움은 여전했습니다. 계란으로 바위를 치는 느낌이랄까요. 

그러다가 와디즈 펀딩 소식을 들었습니다. 내가 가진 노하우를 지속적으로 외부로 알릴 수 있는 플랫폼이 있다는 소식에 반가웠습니다. 저의 경험과 세상을  연결해주는 다리를 놓아주신 와디즈에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