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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 끓기 직전의 온도
프롤로그
- 경고(Warning) - Ⅰ
- 경고(Warning) - Ⅱ
- 물리학이 진단하는 당신의 사망 선고
- [진단] 엔트로피 자가 측정 체크리스트
PART 1. 법칙
왜 내 인생만 제자리걸음인가
CHAPTER 1
제2법칙(Entropy) : 숨만 쉬어도 썩어가는 중이다
- ‘가만히 있으면 중간이라도 간다’는 착각
- 아무것도 안 했는데, 왜 망가지는가
- 방은 왜 저절로 더러워지는가
- 고립계의 비극
- [Case Study #0327] 고립계의자가붕괴기록
- [Action] 강제환기시스템만들기
CHAPTER 2
제1법칙(Conservation of Energy) : 공짜 점심은 없다
- 우주의 대차대조표는 절대 틀리지 않는다
- 에너지 보존의 법칙
- 왜 나는 아무것도 안 했는데 피곤할까 (일 vs 열)
- 공회전하는 자동차의 비극
- [Case Study #0412] 공회전엔진의과열기록
- [Action] 걱정을물리적운동으로치환하라
CHAPTER 3
비가역성(Irreversibility) : 엎질러진 시간은 주워 담을 수 없다
- 깨진 유리잔은 다시 붙지 않는다
- ‘완벽한 타이밍’이라는 환각
- 열정의 반감기
- [Case Study #0518] 삭제된데이터를복구하려던사람
- [Action] ‘나중에’라는단어를삭제하라
CHAPTER 4
맥스웰의 도깨비(Maxwell’s Demon) : 요행을 바라는 심리의 종말
- 정보만 있으면 성공한다는 착각
- 공짜로 질서를 만들려던 도깨비의 파산
- 지적비만 (Intellectual Obesity) : 똑똑한바보들의비극
- [Case Study #0621] 지적비만의역설
- [Action] 도깨비를죽이고야수가되어라
PART 2. 각성
관성을 깨부수는 점화의 기술
CHAPTER 5
질량 - 에너지 등가성(𝐸 = 𝑚𝑐2) : 꿈의 무게를 견뎌라
- 완벽주의라는 이름의 비만
- 속도의 제곱(c2), 게임을 끝내는 가속
- [Case Study #0704] 100톤바위를들려던사람
- [Action] 핵분열전략 : 꿈을먼지로만들어라
CHAPTER 6
활성화 에너지 : 시작이 반이 아니다, 시작은 지옥이다
- ‘시작이 반’이라는 달콤한 거짓말
- 모든 변화에는 ‘통행료’가 있다
- 성냥개비의 딜레마 : 마찰 없이는 불도 없다
- 죽음의언덕(Activation Barrier)을넘어서는법
- [Case Study #0819] 문턱에서돌아선사람들
- [Action] 고통을점화신호로바꾸는리프레이밍
CHAPTER 7
정지 마찰계수(Static Friction) : 움직이기 전이 가장 힘들다
- 왜 시작보다 ‘유지’가 쉬운가
- 왜 결심은 항상 실패하는가
- 관성의 편에 서는 순간
- [Case Study #0923] 매일처음부터시작하는사람
- [Action] 정지마찰력을돌파하는 3단계설계
PART 3. 돌파
99도의 함정을 넘는 힘
CHAPTER 8
임계점(Critical Point) : 99도의 물은 끓지 않는다
- 노력의 그래프는 ‘계단식’이다
- 에너지는 ‘온도’가 아니라 ‘결합’을 끊는 데 쓰인다
- 100도가 되기 전에 불을 끄는 사람들
- [Case Study #1008] 입이트이기직전에그만둔사람
- [Action] 계기판을부수고연료만확인하라
CHAPTER 9
핵비등(Nucleate Boiling) : 첫 번째 기포가 전부다
- 왜 성장은 갑자기 터지는 것처럼 보이는가
- 첫 번째 기포는 어디서 오는가
- 첫 번째 기포를 놓치지 마라
- [Case Study #1101] 첫번째기포를놓친사람들
- [Action] 당신의기핵을만들어라
CHAPTER 10
상전이(Phase Transition) : 차원이 바뀌는 순간
- 1,700배의법칙 : 성공은폭발이다
- 압력밥솥 이론 : 그릇이 작으면 내가 먼저 터진다
- [Case Study #1121] 1,700배를감당하지못한사람
- [Action] 성공의압력을견딜멘탈시스템설계
CHAPTER 11
연쇄반응(Chain Reaction) : 한 번 터지면 멈추지 않는다
- 하나가 둘을 만들고, 둘이 넷을 만든다
- 모멘텀의 물리학
- 임계 질량이란 무엇인가
- 연쇄반응을 방해하는 것들
- 임계 질량을 넘은 사람들의 공통점
- [Case Study #1203] 모든걸동시에밀었던사람
- [Action] 임계질량을설계하라
PART 4. 시스템
인생 최적화 OS
CHAPTER 12
음성 피드백(Negative Feedback) : 유도 미사일처럼 수정하라
- 대포(Cannon)의오만 vs 유도미사일(guided Missile)의겸손
- 오차(Error)를 0으로만드는마법
- 실패 주기를 극단적으로 줄여라
- [Case Study #1208] 완벽하게조준했지만빗나간사람
- [Action] 셀프피드백시스템설계 : Debug Mode
CHAPTER 13
카르노 효율(𝜂) : 식지 않는 엔진은 폭발한다
- 번아웃은 ‘정신력’ 문제가 아니다
- 카르노 효율 : 쉴 때 확실하게 쉬어야 하는 이유
- 문제는 쉴 때조차 내려가지 않는 온도, 𝑇𝑐𝑜𝑙𝑑
- [Case Study #1215] 두번무너진사람
- [Action] 𝑇𝑐𝑜𝑙𝑑를 0으로만드는 ‘강제냉각’ 시스템
CHAPTER 14
개방계(Open System) : 고립된 천재는 없다
- ‘자수성가’라는 열역학적 거짓말
- 당신은 지금 어떤 시스템인가
- [Case Study #1215] 고립된천재는없다
- [Action] 개방계확장전략 : 파이프를연결하라
CHAPTER 15
치명적 취약점이 감지되었습니다
- 포트(Port)를여는순간, 해킹도시작된다.
- 당신의 파이프는 어디에 꽂혀 있는가?
- 보안 점검 : 공급선인가, 배수선인가?
- [Case Study #0122] 잘못연결된파이프의기록
- [Action] 파이프를점검하라
에필로그
인간관계 열지도
[SYSTEM] 열역학적 인간관계론
당신의 에너지는 유한하다.
당신의 에너지는 오직 당신을 끓게 만드는 데만 쓰여야 한다.
- 100의에너지를 120으로쓸수는없다
- 관계는 감정이 아니라 ‘열 교환’이다
- 엔지니어의 눈으로 관계를 ‘스캔’하라
- [진단] 나는 어떤 파이프인가
[SYSTEM] 인간관계 열지도
타인에게 베푼 무의미한 친절은 친절이 아니다.
미래의 나에게 저지른 학대이자, 에너지 횡령이다.
- [PROGRAM - 1] 인적열량측정기
- [PROGRAM - 1-1] 디지털관계열량측정
- [PROGRAM -2] 대화성분정밀분석
- [PROGRAM - 3] 회로도매핑
- [진단] 집단 열지도 : 조직과 환경을 스캔하라
- [PROGRAM - 4] 처방 (Action Protocol)
- [PROGRAM - 4-1] 재연결프로토콜 : 식어버린관계를다시데워라
에필로그
프로젝트 배경
우리는 이미 알고 있습니다.
계획을 세우는 방법과 습관을 만드는 방법,
그리고 동기부여를 유지하는 방법까지.
문제는, 그걸 알아도 결과가 바뀌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더 열심히 하면 된다고 믿었고, 더 꾸준히 하면 해결된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결과는 같았습니다. 열심히 해도, 다시 제자리.
이유는 하나입니다. 문제는 의지가 아니라, 구조입니다.
같은 구조로는 같은 결과만 나옵니다.
이 프로젝트는 그 구조를 바꾸기 위해 시작됐습니다.
더 열심히 하는 방법이 아니라, 다르게 작동하게 만드는 설계입니다.
프로젝트 소개
이 프로젝트는 자기계발서 한 권을 만드는 일이 아닙니다.
당신의 상태를 바꾸는 구조를 설계하는 일입니다.
본편 『청춘℃ 끓기 직전의 온도는 왜 항상 같은 지점에서 멈추는지, 왜 노력은 쌓이는데 결과는 없는지, 그 원인을 열역학의 언어로 풀어냅니다.
의지가 아니라, 에너지의 흐름과 구조의 문제로.
별책 『인간관계 열지도는 당신의 에너지가 어디로 흘러가고 있는지, 무엇이 당신을 소모시키고 있는지, 관계의 구조를 시각적으로 드러냅니다.
본편이 '나'를 설계한다면, 별책은 '관계'를 재배치합니다.
와디즈에서 진행하는 이유
이 프로젝트를 와디즈로 시작한 이유는 단순합니다.
독자의 실제 반응 속에서만 확인할 수 있는 것들이 있습니다.
와디즈를 선택한 이유는, 이 구조를 직접 적용해볼 사람들을 먼저 만나기 위해서입니다.
어디에서 변화가 시작되는지, 어떤 지점에서 결과가 갈리는지.
그 차이를 가장 먼저 만드는 사람들이 지금의 서포터입니다.
서포터가 된다는 건 단순히 책을 구매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 구조를 처음으로 적용하는 사람, 그 시작점에 서는 겁니다.
남은 건 하나입니다. 지금인지, 나중인지.
메이커 소개
안녕하세요. 우라니아입니다.
스타트업 대표로 20년 넘게 현장에 있었습니다.
2015년, 해외 수출 시장이 열리며 J커브를 그리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2020년, 코로나로 하루아침에 무너졌습니다.
그 이후로도 계속 시도했습니다.
더 많이 해보고, 방법을 바꾸고, 환경도 바꿨습니다.
그런데 결과는 같았습니다.
그때 처음으로 의심했습니다.
문제가 노력이나 환경이 아니라면, 도대체 무엇이 같은 결과를 만들고 있는 걸까.
밖에서 답을 찾는 걸 멈추고, 내가 쓰고 있는 방식 자체를 보기 시작했습니다.
에너지가 어디서 새는지, 무엇이 흐름을 막는지, 왜 같은 지점에서 멈추는지.
그때 보였습니다. 문제는 상황이 아니라, 구조였습니다.
버티기 위해 이해해야 했던 것, 다시 움직이기 위해 바꿔야 했던 것.
그 시간이 이 책이 됐습니다.
참여 유도
여기까지 읽었다면,
이미 알고 있을 겁니다.
이건 당신 이야기라는 걸.
그게 당신이라면, 지금이 그 시작점입니다.
당신처럼 멈춰 있는 사람이 있다면 이걸 보내주세요.
그 사람에게는 그게 첫 번째 신호가 됩니다.
리워드 제작 여부
본 프로젝트는 원고가 완성된 상태에서 진행됩니다.
URANI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