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EVENT]
단 72시간의 기적
1. 본펀딩 오픈 후 72시간 이내 펀딩
2. 알림 신청
3. 지지 서명
참여해주신 분 중 추첨을 통해 4분께
김지윤 작가가 직접 디자인한 특별한 '지비츠'를 선물로 드립니다.


여러분의 가장 소중한 가족이 머무는 공간을,
제 그림 속에서 영원히 살아 숨 쉬게 하고 싶습니다.



집에 돌아와 불을 켜면
제일 먼저 나를 반기는 작은 소리
나의 하루를 누구보다 먼저 안아준
나의 가장 따뜻한 가족

그 눈망울, 그 표정, 그 숨결.
우리는 늘 사진으로 남기지만
사진은 어느새 핸드폰 속
수천 장의 데이터가 되어버리죠.

하지만 그림은 다릅니다.
시간이 지나도
벽에 걸어두고
오래 바라볼 수 있는 기억.

내가 느낀 아이의 온기
나를 보던 사랑스러운 눈빛
그 따뜻한 순간.

세상에 하나뿐인 작품으로
우리 아이의 가장 사랑스러운 순간을 남겨드립니다.
어떤 각도의 사진이어도 가능합니다.
김지윤 작가의 감성으로 그림을 해석하여 그려드립니다.

공간을 담는 김지윤 작가는 당신의 집이 단순한 건물이 아니길 바랍니다.
아이가 머물고 당신이 쉬는 그 애틋한 생애의 한 조각,
세상에 단 하나 당신만을 위한 영원한 안식처를 손끝으로 빚어 선물하려 합니다.

POINT 1. 캔버스 너머로 튀어나온 듯한 '생생한 입체감'
단순히 위에 덧칠하는 것이 아닙니다.
아이의 골격과 코의 위치를 정밀하게 계산해
캔버스 자체를 입체로 짭니다.


만지면 금방 촉촉한 코가 느껴질 듯한 기존의 평면적 초상화에서는
절대 느낄 수 없는 압도적인 생동감을 구현해 작품에 담습니다 .

POINT 2. 뉴욕과 런던이 주목한 작가, 김지윤의 예술 세계
당신의 아이는 단순한 대상이 아닌, 하나의 예술입니다.
영국 사치갤러리 전시, 뉴욕 전시 참여, 양주시립미술관 작품 소장 등,
국내 외에서도 주목받고 있는 김지윤 작가.
자연의 감정을 회화로 재해석해 온 김지윤 작가가 직접 당신의 이야기를 듣고,
그 의미를 작품으로 담아냅니다.



단순한 복제가 아닌 재구성.
아이가 가진 고유의 아우라를
작가의 감각으로 화폭에 펼쳐내어
하나의 마스터피스,
그 이상의 가치를 약속 드립니다.
POINT 3. 대대손손 물려줄 수 있는 '수제 캔버스'의 보존성
기성품 캔버스는
시간이 지나면 나무 독이 올라와
그림을 상하게 만들기도 합니다 .

작가는 직접 나무를 고르고
나무 독이 천에 닿지 않게
특수 마감재로 왁구를
하나하나 테이핑합니다.

천 년을 가는 작품을 만들 듯,
기초 공사부터 직접 수행하는 장인 정신으로
우리 아이의 가장 빛나는 때를 영원히 보존합니다.
POINT 4. 파노라마로 펼쳐지는 '우리만의 공간'
작가는 공간의 일면만을 보지 않습니다.
위에서 내려다본 아이의 정수리, 옆에서 바라본 포근한 꼬리.
이 모든 면을 파노라마처럼 한 화면에 담아
마치 아이가 그 공간 안에 살아 숨 쉬는 듯한
독창적인 시점을 선사합니다.

POINT 5. 무지개다리를 건넌 아이도, 사진 한 장이면 충분합니다.
비록 지금은 곁에 없더라도,
당신의 기억 속 그 온도만큼은 선명하기에.
흔들린 사진도 흐릿한 추억도 작가의 손을 거쳐 다시금 따뜻한 형태를 갖춥니다.

다시 만나는 기적 같은 순간
부적처럼 당신의 거실을 지켜줄
가장 완벽한 가족사진이 될 것입니다.
[리워드 구성]
1. [얼리버드] 3호 주문제작 세트 (300,000원)
● 구성: 3호 작품(약 27.3×22cm) + 보증서 + 보증서 보관함
● 혜택: 한정 수량 5세트
2. [얼리버드] 4호 주문제작 세트(400,000원)
● 구성: 4호 작품(약 33.4×24.2cm) + 보증서 + 보증서 보관함
● 혜택: 한정 수량 5세트
3. [추가 옵션] 맞춤형 액자 35000원
● 작품의 품격을 높여줄 별도 액자 옵션입니다.

미송나무로 제작된 액자입니다.
입체감이 있는 작품 특성상 커버가 없는 프레임 액자입니다.
나무 재질에 따라 약간의 색상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특별 서비스: 작품 제목 기입
캔버스 뒷면에 작가가 직접 제목을 써드립니다.
서포터님이 정해주신 소중한 이름이나, 작가님의 감각에 맡긴 이름을 새겨
오직 하나뿐인 작품을 완성하세요.

*기본 구성은 캔버스 작품 + 보증서 보관함 이렇게 두 가지 구성으로 나갑니다.
[프로젝트 진행 일정]
여러분의 소중한 반려동물이 작품이 되기까지의 과정을 안내드립니다.
1. 1:1 사연 및 사진 수집
2. 작가의 스케치 작업
3. 입체 수제 캔버스 일괄 제작
4. 손끝으로 빚는 채색 시작
5. 완성 순서에 따른 순차 배송
작품의 퀄리티를 위해 제작 기간은 최대 2~3달이 소요될 수 있습니다.
기다려주시는 만큼 최고의 감동으로 보답하겠습니다.
[메이커 소개 | 컬러버(Colorver) 김지윤]
저는 공간을 그리는 작가입니다.
그리고 그 공간 속에서 가장 빛나는 생명체는 언제나 반려동물이라고 생각합니다.
누군가에게는 작은 존재일지 모르지만,
우리에게는 하루를 위로하고 삶을 따뜻하게 밝혀주는 가장 소중한 가족이니까요.
그래서 저는
그 아이가 머무는 공간과 함께,
가장 사랑스러운 순간의 모습을 그림으로 남깁니다.
이번 펀딩을 통해
여러분의 가장 소중한 가족을 제 그림 속 세계로 초대하고 싶습니다.
이것은 단순히 그림 한 점을 만드는 일이 아니라,
당신과 아이가 함께한 시간과 마음을 오래도록 이어주는 예술적 기록이 될 것입니다.

김지윤 작가의 주요 경력
<개인전>
2026 공간은 우리의 삶, 작은갤러리, 하남스타필드, 하남문화재단
2025 이상한나라의 시선, 모두의 갤러리, 인천
2024 Beyond Boundaries 공간의 재발견, GalleryST, 코코넛박스, 서울
2024 ‘전시장 속 전시장’,전시장갤러리, 서울
2021 서울신문갤러리 공모작가 선정 , 서울신문출판사 센터 1층 , 서울신문 서울갤러리
<수상경력>
제 32회 한국미술국제대전 특별상5 J Bmik 선정작가 공모전 입선
2025 제 13회 한국창작문화예술대전 동상 2개
2024 아트코리아 청년작가공모전, 아트코리아방송, AKCA, 인사아트갤러리 4층 <갤러리 XR 미술상> 2023 K-아티스트상 신인작가 공모전, 코코넛박스, 갤러리스트 <특선>
2023 제 1회 대한민국 NFT디지털아트대전, 매일경제신문 <우수상>
2021 제43회 “PCAF”, 한국화협회, 서울 <동상>, 홍대
<그룹전시>
2025 FOCUS ART FAIR. 영국 사치갤러리
2025 12HCMY ORG, 뉴욕 더리빙갤러리
2025 아시아프2025, 서울 문화역 서울 284
2025 기지와 미지 그리고 새로운 세계, 키미아트, 서울, 키미아트
2025 영9전-JUMP, 구구갤러리, 서울, 구구갤러리 (목동)2024 인천코리아아트페스티벌 IKAF . 김경숙 갤러리, 인천 송도컨벤시아 1전시홀
2024 “Urban Break”, art N gallery, 코엑스, 삼성역 , 서울
2024 제 3회 서울아트페어, 비움갤러리, SETEC 1관,2관2024 아트락 페스티벌 in 예술의 전당, 에코락갤러리,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서울
2024 ‘4인의 평론가가 선정한 40인’전, gallery st, 코코넛박스 , 서울
2024 구구이즘, 구구갤러리, 구구갤러리(목동), 구구갤러리(인사동) ,서울
2024 ‘점철된 시점들’ 인사아트프라자 갤러리, 인사아트프라자 1층, 서울
2023 아트록페스티벌 IN 하트원(H.art1), 하트원 4층, 에코록갤러리
2023 “Urban Break”, 쿤스갤러리, 코엑스, 삼성역, 서울
2021 “부캐시대”, 아트스페이스 언주라운드, 서울
2018 “제3회 뉴드로잉”전 / 양주시립 장욱진미술관, 양주 <작품소장>
2017 “ASYAAF” (아시아 학생 및 젊은 예술가 미술제)/ 동대문디자인플라자, 서울, 조선일보, 서울디자인기반
국제교류연수
2014 Summer Session / University of the Arts London / 영국
2016 Winter Semester / Northeast Normal University / 중국
Why 와디즈?
예술은 문턱이 높지 않아야 합니다.
예술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일상 속에서 함께 숨 쉬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갤러리라는 한정된 공간을 넘어
서포터 여러분과 더 가까이 만나고,
작품이 탄생하는 순간을 함께 나누고 싶어 와디즈를 선택했습니다.
오직 서포터님들께만 드리는
‘작가와의 소통’이라는 특별한 경험을 만나보세요.
감사합니다.
컬러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