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제 박물관은 트렌드입니다.
우리 문화에 대한 자긍심은 어느 때보다 높습니다.
그래서 만들었습니다!
박물관의 감동을 일상으로 가져올 수 있는
내 손안의 박물관,
한국의 보물
키링북

선사 시대부터 조선 시대까지
국립중앙박물관은 물론, 전국 국립박물관 소장품까지!
전국구로 흩어져 있어
주말마다 바쁘게 돌아다녀도
결코 다 볼 수 없었던 한국의 보물들!

우리가 꼭 기억해야 할
보물 302점을 엄선해
초고화질 퀄리티로 미니북에 담아 선보입니다.

이 책이 담은 302개의 보물은
왕족과 귀족의 찬란한 세계부터 서민의 소박한 일상까지,
한국 문화의 모든 층위를 아우릅니다.
그 이야기를 표지에서부터 보여주고 싶었습니다.
버전1 ‘금빛의 찬란함’에는
왕족과 귀족, 불교 문화가 빚어낸 화려하고 성스러운 세계를,
버전2 ‘문방의 품격’에는
왕실의 책가도가 서민의 책거리로 내려오는 흐름을 담았습니다.
두 표지를 나란히 두면,
302개의 보물이 아우르는 한국의 역사가 비로소 온전하게 보입니다.


국립중앙박물관과 전국 국립박물관이 보유한 문화유산은 방대합니다.
선사시대 빗살무늬토기부터 조선시대 왕실 유물까지,
5000년 역사가 쌓인 거대한 컬렉션에서
손바닥만 한 작은 책 속에 담을
302점을 고르는 일은 단순한 목록 작업이 아니었습니다.
‘한국 문화유산의 정수’를 보여줄 수 있어야 했기에,
우리는 네 가지 기준으로 유물을 선별했습니다.




|메이커 소개
안녕하세요! 우리나라 최초로 드라마 대본집을 출간한 출판사 북로그컴퍼니입니다. 좋은 대본은 기록으로 남겨져야 한다는 일념으로 2009년 창사한 해에 노희경 작가의 〈그들이 사는 세상〉으로 우리나라 첫 드라마 대본집을 출간하며, 대한민국 대표 드라마 대본집 출판사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이제 북로그컴퍼니는 우리 문화유산을 누구나 쉽고 친근하게 만날 수 있도록 새로운 도전을 시작합니다. 드라마 대본을 책으로 남긴 것처럼, 우리가 꼭 기억해야 할 문화재를 손 안의 작은 책, 키링북에 담았습니다. 수록된 모든 이미지는 전국 15개 국립박물관이 공식 제공하는 공공누리 저작물로, 전문가가 촬영한 고화질 이미지만을 엄선했습니다. 출처가 명확하고 색감과 디테일이 원본에 충실한 프리미엄 도록을 손 안에서 만나보세요. 대중과 문화를 잇는 북로그컴퍼니의 또 하나의 여정에 함께해 주세요.
|와디즈에서 펀딩하는 이유
박물관에서 받은 감동을 "그날"로 끝내고 싶지 않았습니다. 전시장에서 스쳐 지나간 유물의 디테일과 분위기를, 일상에서도 자주 꺼내 보고 싶었어요. 그래서 가방이나 열쇠에 달아 언제든 펼칠 수 있는 키링북을 만들었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단순한 '판매'보다 후원자와 함께 완성되는 방식이 더 잘 어울린다고 생각했습니다. 크기가 작을수록 인쇄 선명도, 색감, 제본 내구성 같은 품질이 더 중요하거든요. 미니북 특성상 종이 선택, 컬러 매칭, 재단·제본에서 작은 오차도 완성도에 크게 영향을 줍니다. 그래서 와디즈로 초기 제작 수량과 일정을 안정적으로 확보하고, 처음부터 정한 품질 기준을 끝까지 지켜 완성하려 합니다.
그래서 저희는 와디즈에서, 후원자 여러분과 함께 '내 손안의 박물관' 을 완성하려고 합니다.
|문의 채널 안내
메이커에게 문의하기(상담 가능 시간: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오전 8시~ 오후5시)
북로그컴퍼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