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로는 너도 잊고 있지만, 너는 충분히 강하단 걸
너의 맘 속에서 잠들어 있던 용기를 보여줘
Show me your brave heart"













어릴 적,TV 앞에서 디지몬 진화 장면이 나오기만 하면
자연스럽게 주먹을 꽉 쥐게 되던 순간이 있었습니다.
그때 흐르던 음악,
Brave Heart.
시간이 지나 어른이 된 지금,
저희 또한, 선택을 받지 못한 탓인지 지구를 지키고자 했던 꿈과는 사뭇 다르게
대부분의 시간을 사무실 책상 앞에서 보내고 있는 현실입니다.
그리고 이상하게 보이실 수 있지만 저는 인형을 안고 일하는 사람입니다.
어느 날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내가 정말 좋아하는 캐릭터를 안고,
내가 가장 좋아했던 음악이 나온다면
하루가 조금은 덜 버겁지 않을까?”
그 질문에서 이 프로젝트는 시작되었습니다.
이번 펀딩을 통해 모인 금액은
✔ 코로몬 쿠션 제작
✔ Brave Heart 오르골 음원 삽입
✔ 안정적인 양산과 품질 완성
을 위해 사용됩니다.
이 쿠션이 단순한 굿즈가 아니라,
지금의 선택받은 어른이들을 다시 움직이게 해주는 작은 장치가 되길 바랍니다.
이번에 선보이는 프로젝트는 이런 이야기를 가지고 있어요
책상 위, 품에 안기 좋은 사이즈의 코로몬 쿠션
그리고 인형 안에 숨겨진 하나의 스위치.
살짝 눌러주면
어릴 적 우리를 설레게 했던 멜로디가 흘러나옵니다.
이 프로젝트의 핵심은 단순합니다.
① ‘안고 있는 감각’
코로몬 특유의 둥글고 말랑한 형태는
무의식적으로 품에 안게 되는 안정감을 줍니다.
② ‘음악이 주는 스위치’
Brave Heart는 진화할 때 흘러나오는 단순한 배경음이아닌
패배로 지치고 힘든 마음을 다시 일으켜주는 신호였습니다.
집중이 흐트러질 때, 기운이 빠질 때
한 번 누르고, 진화된 마음가짐으로 다시금 업무를 해보세요.
조금은 나은 결과가 나올지도 모릅니다.
③ ‘지금의 일상에 놓이는 추억’
이 인형은 진열용이 아닙니다.
책상 위, 사무실, 집 어디든
지금의 삶 한가운데 놓이도록 만들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서포터님들! 한덕 메이커입니다

안녕하세요.
저희는 캐릭터 굿즈를 기획·제작하는 한덕입니다.
그동안 여러 제품을 만들어왔지만,
이번 프로젝트는 조금 다릅니다.
제가 실제로 쓰고 싶어서, 먼저 만든 물건이기 때문입니다.
사무실에서 인형을 안고 일하고,
음악이 흐르는 순간 잠깐 숨을 고르는 경험.
그 감정을 혼자만 갖고 있기엔 아깝다고 느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서포터님들께 처음으로 이 이야기를 꺼내봅니다.
와디즈를 찾은 이유는
이 프로젝트는
“많이 팔릴까?”보다
“같이 공감해 줄 사람이 있을까?”가 더 중요했습니다.
와디즈는
✔ 좋아서 시작한 이야기
✔ 아직 세상에 없는 감정
✔ 메이커의 개인적인 동기
를 이해해 주는 공간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코로몬과 Brave Heart를 기억하는 분들이라면
이 인형의 의미를 분명히 느끼실 거라 믿습니다.
🎁 이벤트 & 지지서명 안내
이 프로젝트에 공감하셨다면
지지서명으로 응원해 주세요!
지지서명/알림받기에 참여해 주신 분들 중
🎉 추첨을 통해 3분께
〈맥세이프 디지바이스 보조배터리〉를 선물로 드립니다.

✔ 참여 방법
지지서명 참여
프로젝트를 기다려 주세요
서포터님의 한 번의 지지가
이 인형을 현실로 만드는 큰 힘이 됩니다.
마지막으로
이 인형은
추억을 파는 굿즈가 아니라
지금의 선택받은 어른이들을 다시 일으키는 도구입니다.
안고 있으면,
조금은 용기가 흐르길 바라며
이 프로젝트를 시작합니다.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한덕(HANDE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