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디즈

와디즈

프로젝트 정보

13% 달성

130,000원 펀딩

8명의 서포터

영화 [어지러운 서로의 근심] 지금 당신, 근심 있으신가요? 프로젝트는 목표금액과 관계없이 진행된 펀딩으로 2014.09.23에 종료되었습니다.

펀딩하기는 쇼핑하기가 아닙니다! 자세히 알아보기

지지서명

메이커 정보

베스트 기여 서포터

  • Faith

    27.3% 기여

  • 이원규

    18.2% 기여

  • 오승훈

    18.2% 기여

  • 익명의 서포터
    11.4% 기여

  • 박진우

    9.1% 기여

신고하기란?

해당 프로젝트에 허위내용 및 지적재산권을
침해하는 내용이 있다면 제보해주세요.

리워드 선택

프로젝트 스토리

우리 인간은 많은 근심을 가지고 살아갑니다. 그 중 우리 서로가 서로를 어지럽게 만드는 근심 중 하나는 바로 사랑일 것입니다. 그 속에서, 인간의 본질을 말합니다. 영화 [어지러운 서로의 근심]. 더 많은 이들이 제 영화를 통해 자기 자신과 서로의 관계를 들여다 볼 수 있었으면 합니다. 함께해주세요!:)

서울국제초단편영화제 파트너와 함께합니다.

13% 달성

130,000원 펀딩

8명의 서포터

영화 [어지러운 서로의 근심] 지금 당신, 근심 있으신가요? 프로젝트는 목표금액과 관계없이 진행된 펀딩으로 2014.09.23에 종료되었습니다.

펀딩하기는 쇼핑하기가 아닙니다! 자세히 알아보기


목표 금액 1,000,000원     펀딩기간 2014.08.26-2014.09.23

100% 모이지 않아도 리워드가 제공되는 프로젝트
이 프로젝트는 펀딩 마감일까지 목표 금액이 100% 모이지 않아도 리워드가 제공되며, 결제가 진행됩니다.




프로젝트 스토리



 

있잖아......... 요즘 내가 근심이 많아~

 

 

오랜만에 학교에 온 주인공은 여러 사람을 만나 배우로서 근심을 털어 놓습니다. 그러나 동기 형, 과거의 여자, 현재의 여자와 만나 대화할수록. 그 근심의 본질은 다른 데에 있는 듯합니다.

 

 

 

 

"있잖아...내가 요즘 고민이 많아~" 동기 형과 본질을 논하다

 

 

 

오빠가 요즘에 근심이 많아~" 과거의 여자와 본질을 논하다 

 

우리 인간은 많은 근심을 가지고 살아갑니다. 그 중 우리 서로가 서로를 어지럽게 만드는 근심 중 하나는 바로 사랑일 것입니다.

 

끝을 알 수 없는 사랑의 미로 속에서 우리는 늘 미끄러지곤 하지요.  이 아픔은 수없이 반복되어, 익숙해질 법도 한데 우리는 끝내 또 미끄러지고 맙니다.

 

 

 

"요즘 오빠가 머리가 아파, 근심이 많아서!" 현재의 여자와 본질을 논하다

 

 


 

 이것이 인생이지요.

 

그러나 당신만 그러한 것이 아닙니다. 우리 모두가 그러하니까요. 영화속 주인공은 당신과 같을 것입니다. 또 다른 당신을 보면서 위로받길. 그리고 언젠가는 미끄러져도 다시 일어날 수도 있겠지요. 아마.......

 

 

 

영화 감독, 조성균

 

 




 

"화려한 기교보단 당신의 마음을 움직일 이야기를..."

 

군대에서 덜컥 영화학교 시험에 붙어 법대 자퇴 후 한국예술종합대학교에 입학하였습니다.영화는 물론 그전부터 좋아하였습니다. 돌고돌아 제 길을 찾은 셈이지요. 영화를 공부하면 할수록 화려한 기교보단 결국 이야기가 중요하단 생각이 듭니다. 이야기꾼으로 거듭나기 위해 오늘도 당신의 마음을 움직일 이야기를 궁리하고 있습니다.

 




 저의 또 다른 도전, 감성 액션 영화

 

 

저는 지금 액션 영화를 준비 중입니다. '어지러운 서로의 근심'이 코미디가 가미된 드라마 장르의 영화였다면, 저의 새로운 도전은 감성 액션 영화입니다. 한 장르에 국한되어서 틀에 갇히는 게 아닌 또 다른 도전을 하는 셈이지요.

 

 

사랑에 관한 드라마로 관객의 마음을 건드렸듯이 이번엔 감정이 담긴 액션으로 여러분의 마음을 두드리고 싶습니다.

 

 

최근, 저에게 국내 유명 무술감독님의 도움을 받아 작업할 값진 기회가 생겼습니다. 저의 첫 영화, '어지러운 서로의 근심'을 발판 삼아, <아저씨>처럼 극한의 액션 쾌감과 감성을 터치할 수 있는 멋진 작품을 만들어 보고 싶습니다. 저의 새로운 도전을 응원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