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협 없는 성분 배합, 그러나 풍성한 혜택.
서포터님들을 위한 셀라뉴의 진심입니다.
좋은 성분을 한도 끝도 없이 담아내다 보니, 원가가 화장품의 범주를 벗어날 정도로 높아졌습니다.
하지만 ‘피부에 좋은 성분은 누구나 아낌없이 누려야 한다’는 고집 하나로, 드릴 수 있는 최대치의 혜택을 꾹꾹 눌러 담았습니다.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셀라뉴는 제품력을 인정받아 병원과 약국 입점이 확정된 브랜드입니다.
정식 입점 후에는 불가피하게 가격 인상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오직 와디즈에서만, 그리고 지금 이 순간에만 만나보실 수 있는 단 한 번의 파격적인 구성입니다.
마진을 생각하기보다 서포터님들의 피부 변화를 먼저 생각하며 준비한 만큼, 제 진심이 닿길 바랍니다.












메이커 소개

서포터님들 안녕하세요.
노화의 근본 원인인 세포(Cell)부터 변화하는 새로움(Anew)을 담는 셀라뉴 대표 김예지입니다.
수년간 수십 개의 화장품을 개발해 온 제 마음속에는, 늘 형언할 수 없는 씁쓸한 불편함이 있었습니다.
"피부를 정말 좋게 만들고 싶은 걸까, 아니면 더 많이 팔고 싶은 걸까?"
업계의 생리를 누구보다 잘 알기에 외면할 수 없었습니다. 콩알만큼 들어간 성분으로 주름을 펴준다는 과대광고, 피부 건강보다 ‘보기에만 예쁜' 제형을 위해 넣는 자극적인 성분들.
누군가에게 피부는 무너진 자존감을 일으킬 희망인데, 그 마음이 얄팍한 마케팅 상술에 이용당하는 것을 보며 결심했습니다.
"마케팅을 위한 껍데기 말고, 압도적인 ‘효능'으로 증명하는 ‘좋은 제품'을 만들자."
그 과정이 결코 순탄치 않았습니다.
단가 타협을 거부하고 효능에만 집요하게 매달리는 저를 보며, 몇몇 제조사들은 '이렇게까지 독하게 하는 곳은 처음이다'라며 혀를 내둘렀고, 심지어 몇몇은 연락을 끊는 일까지 벌어졌습니다.
수백번의 샘플링과 수십 편의 논문을 뒤지는 밤샘은 당연한 일상이었습니다.
다른 곳에서는 비용 문제로 포기하는 하이엔드 바이오 원료를 아낌없이 쏟아부었고, 원천 기술을 가진 바이오 전문사와 공동 개발하여 성분 함량을 ‘한계치’까지 끌어올렸습니다.
껍데기에 불과한 이미지 대신, 제 어머니와 할머니가 쓰셨을 때 단번에 눈에 띄는 변화가 나타나도록 집요하게 개발했습니다. 세월의 흔적이 깊은 분들이 직접 써보시고 "정말 다르다"며 놀라실 정도가 되어야만, 깐깐한 서포터님들께도 당당히 내밀 수 있다고 확신했기 때문입니다.
서포터님, 그동안 수많은 화장품에 실망하고 속으셨던 마음을 잘 압니다. 제 양심을 걸고 당당하게 말씀드립니다. 이번만큼은, 피부가 정말 좋아질 수 있다고.
지금까지 수없이 속아오셨던 화장품들과는 완전히 다른 차원의 효과를 확신합니다.
진심을 다해 만든 제품이 승리하는 세상을 위해, 저와 셀라뉴의 여정에 함께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왜 와디즈인가?
와디즈는, 저와 같은 가치관을 가진 분들이 모인 유일한 공간입니다.
저의 고집은 단순합니다. 남들이 화려한 광고비와 유명 인플루언서에 수억 원을 쏟아부을 때,
저는 겉으로는 티도 안 나는 R&D(연구개발)와 압도적인 원가에 미련할 정도로 모든 것을 투자합니다. ‘좋은 제품력'은 화려한 겉치레가 아니라, 피부가 먼저 알아채는 ‘타협 없는 성분'에서 나온다고 확신하기 때문입니다.
이곳에 계신 서포터님들도 저와 같은 마음일 거라 믿습니다.
당장 내일 도착하는 쿠*이나 집 앞의 올**영을 뒤로하고, 이름조차 생소한 브랜드의 제품을 받기까지 길게는 3주라는 긴 시간을 기꺼이 기다려 주시는 이유. 그것은 단순히 화장품 하나를 사는 것이 아니라, '제대로 만든 제품'에 투자하고 싶은 간절함 아닐까요?
서포터님들은 단순히 가격표만 보고 지갑을 여는 분들이 아닙니다. 유행에 휘둘리지 않고, 메이커가 지독하게 지켜낸 성분 배합과 그 이면의 진심까지 꼼꼼하게 따져보는 ‘안목 높은 심사역’이시죠.
그렇기에 셀라뉴의 가치를 가장 먼저 증명 받고 싶은 분들 또한 바로 여러분이었습니다.
저는 단순히 물건을 팔기 위해 오지 않았습니다.
눈속임이 만연한 업계의 기만에 맞서, 저와 함께 ‘좋은 제품이 승리하는 세상'을 향한 가슴 뛰는 첫걸음을 떼어주실 동지를 만나고 싶어 와디즈에 왔습니다.
셀라뉴는 이번 펀딩 이후 병원과 약국을 통해 정식으로 인사드릴 예정입니다. 유통 구조 상 가격 인상이 불가피하지만, 마진을 깎아 만든 이 전무후무한 혜택만큼은 저희의 가능성을 믿고 ‘기다림'을 선택해주신 서포터님들께 온전히 돌려드리고 싶습니다.
깐깐한 안목으로 ‘셀라뉴'라는 옥석을 발굴해주세요.
타협 없는 진짜 화장품의 진가를, 피부로 직접 증명해 보이겠습니다.
HOW TO USE

1. 세안 후 아무것도 바르지 않은
첫 단계에서 손에 적당량을 덜어줍니다.

2. 가볍게 두드리며 흡수시켜 줍니다.
(*여러번 레이어링 하여 발라주시면 더욱 좋습니다.)
사용할 때의 주의사항
가. 화장품 사용 시 또는 사용 후 직사광선에 의하여 붉은 반점, 부어오름 또는 가려움증 등의 이상 증상이나 부작용이 있는 경우에는 전문의 등과 상담할 것.
나. 상처가 있는 부위 등에는 사용을 자제할 것.
보관 및 취급 시 주의사항
- 어린이의 손이 닿지 않는 곳에 보관할 것
- 직사광선을 피해서 보관할 것
- 실온(1~30℃)에 보관할 것
FAQ
Q1) 어느 단계에서 사용할 수 있나요?
세안 직후 첫 단계로 사용하시면 됩니다.
Q2) 추천되는 사용법이 있나요?
여러 번 레이어링 하여 흡수 시켜주시면 가장 좋습니다.
화장솜으로 닦아내는 방법 보다는, 피부에 꾹꾹 눌러 흡수 시켜주시길 권장 드려요.
Q3) 아침/저녁 모두 사용 가능한가요?
사용 가능합니다. 아침에는 자외선 차단제를 발라주세요.
Q4) 같이 사용하면 안되는 성분이 있나요?
별도로 없습니다.
Q5) 향료가 첨가된 제품인가요?
인공/천연향을 첨가하지 않은 무향 제품입니다.
간혹 미세한 취가 느껴질 수 있으나, 이는 원료 고유의 특성이며 제품에는 이상이 없으니 안심하시고 사용하셔도 됩니다.
셀라뉴ㅣ세포부터 느껴지는 새로움✨